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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 3년

국민청원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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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종료

호주 퀸스랜드주 브리즈번 총영사관 설치 요청

참여인원 : [ 1,038명 ]

  • 카테고리

    외교/통일/국방
  • 청원시작

    2018-01-17
  • 청원마감

    2018-02-16
  • 청원인

    facebook - ***
  1. 청원시작

  2. 청원진행중

  3. 현재 상태

    청원종료

  4. 답변완료

청원내용

안녕하십니까? 호주 퀸스랜드주 한인회 회장 현광훈입니다.
한국과 호주의 경제 협력 지원, 퀸스랜드주의 교민 보호를 위해 퀸스랜드주의 주도인 브리즈번에 대한민국 총영사관의 설치를 요청합니다.

* 경제협력 지원 필요성:
322억 이상의 한-호 교역 규모 (7대 교역국) 중 퀸스랜드가1/4 점유
광산 개발 등 투자 용이성으로 11개 한국 기업이 활동 중
집권당 정책으로 퀸스랜드 경제 교류 증가 전망

* 호주 교민 규모 2위, 한국 국적자 시드니에 육박
2016년 외교부 집계: 3만 천오백 / 실거주자 사만 오천명 예상 – 이중 한국 국적자 다수
- 전체 워킹홀리데이 비자 소유자 절반 이상이 상주. 정부에서 파악한 사건 사고가 총영사관이 있는 뉴사우스웨일즈(시드니) 보다 많음.
- 2013년 반은지 양 살해 사건은 호주에서도 크게 보도 됨.
- 고국의 취업난 등으로 다양한 비자의 입국자 증가
- 연간 관광객 18만 중 대부분 퀸스랜드 방문
- 호주내 교민도 기후, 물가 등이 좋은 퀸스랜드로 이동 증가 추세

* 지리적인 필요성
시드니 총영사관과 브리즈번 간 거리: 1000km, 케언즈까지 1,700km 이상
시드니 총영사관 예산 부족으로 단 연 6회 순회영사 실시 중.

* 문화, 인력 교류 필요성
2014년 G20 정상회의, 2018년 영연방 게임 주최로 도시 위상 상승
브리즈번 시청은 정기적으로 한국 특성화 고교의 학생들과 전문 대학생들을 유치중
한국문화를 배우고자 하는 현지인 증가(한인의 날 방문객 4만여명)에도 불구, 외국인이 한국어를 배울 수 있는 기관 단 한 곳 존재
초등교육 없음, 고등교육 퇴보 – 1 곳.
교민 어린이들이 고국의 문화와 언어를 잊지 않기 위해서 정부의 관심 필요
국적기 매일 취항

호주에서 두 번째로 많은 재외국민과 방문자가 있는 퀸스랜드주는 현재 대한민국의 공관으로부터 제대로 된 영사 서비스를 받고 있지 못하여 경제적인 손실과 불편함을 겪고 있습니다. 하루속히 브리즈번에 총영사관을 설치하여, 교민들의 어려움을 해소하여 주시기를 간곡히 요청합니다. 또한, 주브리즈번 총영사관은 광산개발사업에 참여한 대한민국 기업들을 지원하고, 대한민국의 국익을 위한 자원외교를 펼치는 전진기지가 될 것입니다.

퀸스랜드 주 한인회장 현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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