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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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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종료

실생활에서의 만 나이 셈법 도입을 희망합니다.

참여인원 : [ 959명 ]

  • 카테고리

    기타
  • 청원시작

    2018-01-07
  • 청원마감

    2018-02-06
  • 청원인

    naver - ***
  1. 청원시작

  2. 청원진행중

  3. 현재 상태

    청원종료

  4. 답변완료

청원내용

남한은 전 세계 유일하게 '세는 나이'나 '연 나이'등 구시대적이고 현 21세기에 맞지 않는 나이 셈법을 실생활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북한에서도 사용하지 않는 세는 나이 셈법을 남한에서 사용하고 있으며 이를 '한국식 나이'라고 칭하고 있습니다. 세계 유일 한국에서만 존재하는 나이 셈법이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 민법 158조, "연령 계산에는 출생일을 산입한다." 이는 즉 국민의 연령을 만 나이 셈법으로 칭하기를 권고하고 있으며 곧 "국민의 연령은 태어난 날짜로부터 시작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한국의 모든 국민은 출생 후 사망까지 모든 실생활에서 국가의 법을 위반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각종 전산, 서류, 공공기관 등에서는 만 나이를 기준으로 모든 행정 업무가 처리되며 실제로 법적인 효력을 발휘하는 국민의 나이는 "실제 나이"인 "만 나이"이며 한국의 국민은 연금 등을 수령할 때도 만 나이를 기준으로 수령하게 됩니다. 실상 '한국식 나이'는 전혀 사용할 가치가 없다는 의미입니다.

인간의 실제 나이인 "만 나이"를 무시한다는 것은 한 인간의 생명과 출생을 부정한다는 것입니다. 그에 대한 방증으로 한국의 국민은 주민등록 상에서의 생일과 무관하게 새해가 되면 동일하게 나이를 먹게 됩니다.

인간의 연령은 취업 등 많은 실생활에 영향을 끼칩니다. 그런데 한국 국민이 정작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나이는 한국식 셈법으로 만들어진 "가짜 나이"입니다. 전산 상에서도 사용하는 "만 나이", 즉 "진짜 나이"를 사용하여야 삶에 혼동이 사라집니다.

이러한 만 나이 제도가 실생활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채택된다면 서류 상의 연령을 세는 나이와 만 나이 두 번이나 기재할 필요가 사라지며 형, 누나, 오빠, 언니 등의 호칭으로 인한 문제는 시간이 지날 수록 점차 개선해나갈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전 세계 어느 국가에서도 찾을 수 없으며 전통적인 가치조차 없는 한국식 나이 셈법은 하루 빨리라도 바로 잡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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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의합니다. 이렇게 몰고가고있는 몰지각한 국회의원과 TV 관계자 및 연예인들은 각성해야합니다. 거기에 속아 세뇌당한 몰직각한 대다수 많은 국민들이 불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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