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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국민청원
국민청원 4년, 국민이 세상을 바꿔 온 국민청원입니다

청원종료

대한민국을 지켜주세요

참여인원 : [ 175,598명 ]

  • 카테고리

    외교/통일/국방
  • 청원시작

    2021-09-03
  • 청원마감

    2021-10-03
  • 청원인

    naver - ***
  1. 청원시작

  2. 청원진행중

  3. 현재 상태

    청원종료

  4. 답변완료

청원내용

저는 대구 **동 경북대 이슬람사원 건축을 반대하는 대구 주민입니다 어찌하다 뉴스를 접해서 **동의 실태를 알게되었고 자국민우선행동이란 카페에서 **동 주민의 목소리를 듣게되어 후원을 하였습니다 항의하는 주민들에게 이슬람 사람들단체로 집까지 쫓아가서 겁을주는터라 이제 너무 무서워 삶의 터전까지 나오려고 하고있습니다 대구가 점점 이태원화 되고 있습니다 이태원에서 한국인은 장사도하지 못합니다 외국인땅이죠 이좁은 나라에 한국인 땅보다 외국인 소유가 많은 한국입니다 저는 그저 나라를 지키고싶은 한가정의 엄마이지만 이렇게라도 한국을 지키고 싶습니다 각국에 피신한 난민들이 지금 한국특혜를누리고자 기여자신청을 많이하고 있습니다 그덕분에 건보료인상을 피할수 없게되었고 농협마저 주담대대출을 막아놓았고 나라에서는 대부업까지 소개시켜주고 있습니다 저는 치매부모님과 장애인 아들을 키우고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아버지는 국가유공자이신데 등급별차등대우를 받고 계시고 있고 한부모들이나 장애인들은 소외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대구에 보훈병원도 한곳이라 약타거나 진료보는것도 3~5시간 걸립니다 보훈요양원의 물리치료실은 거의 장식수준이구요 국민복지도 수준이하이고 청년들은 아무리 공부해도 취업하기 힘든세상에 오죽하면 결혼을 꺼려할까요 그리고 방빼는날 월세없어 아이랑 엄마를 살해하는 사건도 있었고 코로나로 수성구 황금동에서 기름을붓고 분실자살시도한 할아버지도 있습니다 뉴스에 보이지는 않지만 더많은 일들이 대구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노인들은 법보다 밥을 원해서 노인절도사건이 오죽 늘었겠습니까 그리고 우리나라는 독일이나 타나라처럼 당해버리면 땅도 좁은데 한국인이 난민이되어 떠나갈까 두렵습니다 그리고 북구 **동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

8개월 넘게 이슬람사원 건축을 막으려고 분투하고 있습니다.

올해 초부터 주택 한복판에 사원이 들어서고 있습니다.

수십 년 **동 경북대 근처 살면서 수많은 외국인들을 봐 왔지만

외국인이 **동에 자기들만의 집단 사회를 만들어 단체행동을 하고

세력화하는 건 처음 봅니다.

어느 순간부터 이슬람들이 늘어나기 시작하더니

요즘은 주민들보다 많습니다.

이슬람복장을 하고 10~20명씩 거리를 떼거리로 몰려다니는데

위압감을 느낄 때가 많습니다.

요즘은 거리에서 아랍어 밖에 안 들립니다.

처음에는 건물을 철거하고 신축을 한때 주택을 짓는 줄 주민들은

알고 있었습니다.

근데 지진에도 버틸 수 있는 철제빔이 3층 규모로 올라가는 겁니다.

건물이 올라가기 전에

구글 지도에 이슬람사원으로 명기되어 있는걸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이들이 7년 전부터 전략적으로

비 이슬람국가(한국)에 사원을 짓는다며

전 세계 이슬람한테 지원, 홍보를 하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 이슬람들이 하나둘 **동 주택을 매입하고 있습니다.

**이 이슬람화 되는 건 한순간 입니다

저들은 얘기 합니다 학업 끝나면 돌아간다고.....

돌아간다는 사람들이 땅을 계속 사들이고 사원을 짓고

온가족을 데려 와서 정착을 합니까?

처자식 4~6명만 아니라 늙은 부모까지 데려오는 실정입니다

저들은 얘기 합니다 유학생들이 푼돈 모아

사원을 건축한다고...

국적이 다른 건축주가 6-7명이나 됩니다.

우리 국민들도 주택 구입이 힘든 실정인데

유학생이 돈이 어디서 나서

땅을 사들이고 사원을 건축한다는 걸

액면 그대로 받아들일 순 없습니다.

아마 거대한 이슬람세력들이 우리나라를 이슬람화 하려는 전략으로

뒤에서 지원하는 듯합니다.

벌써 이들은 우리 주민들에게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할머니에게 삿대질을 하질 않나

사원 반대하는 주민들을 주시를 하지 않나

가관인건 이들이 주인 행세를 한다는 겁니다.

북구청 중재 때도 보면 거대한 세력을 등에 업고

팔짱을 끼고 거들먹거리질 않나

모든 게 거짓말로 일관합니다.

도와주십시오. 이슬람을 지원하는

교수는 **을 다문화거리도 만들자고 말하지만

왜 우리국민이 우리문화 정체성을 버리고 다문화거리를 만둡니까

외국인이 왔으면 우리문화를 따라야지 왜 우리 국민이

다문화를 따라야 합니까.

이슬람사원이 들어선다면

우리주민이 삶의 터전을 빼앗기고

떠나야 합니다. 아니 벌써 하나 둘 짐을 싸고 있습니다.

**동이 어떻게 중국화 되었는지 아시지 않습니까?

지금도 라마단 기간이면 80~90명이 모여서

집단행동을 하는데 사원이 들어서면 수백 명이 **동을 잠식할겁니다

저들은 우리문화에 동화 되지도 않고

되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오직 샤리아 법에 근거한

이슬람들 집단 사회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탈레반 아프간처럼

이들은 파키스탄.아프간,나이지리아,방글라...

극단주의 수니파가 대다수 입니다

이들은 당당하게 애기 합니다 학생들을 포교하려한다고

이들은 종교자유, 다원주의 다양성을 주장하며

건축을 주장합니다. 차별 혐오하지 말라고. 합니다.

기가 찹니다.

이슬람국가는 종교의 자유말살, 인권유린, 다양성을 파괴하면서

꼭 민주주의 국가에 와서는 종교의 자유 타령을 합니다.

요즘은 우리 주민이 역차별 혐오를 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내나라 내 땅에서 외국인과 그들을 추종하는 단체로부터...

이번 사원반대 하면서 느낀 건 벌써 우리나라에

이슬람세력이 막강하다는 걸 뼈저리게 느겠습니다

00연대.0변,00협의회,이주민단체,이슬람단체,시민단체까지

이슬람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하물며 언론까지

우리 주민을 차별 혐오세력으로 매도합니다.

북구 더불어 민주당 시의원까지

이슬람을 대변하고 정의당을 말할 것도 없습니다.

나이 드신 주민들 몇 명이서 막기는 역부족입니다

우리를 도와주는 단체는 한곳도 없고

이슬람들은 거대한 세력들이 지원하고 있습니다.

시민단체 변호사 수십 명이 앞장서서 소송을 진행하고 건축 재개가 되었습니다.

사법부까지 저들 손을 들어 줬습니다

주민들이 십시일반 푼돈 모아 이슬람사원반대 현수막이라도 걸라 치면

전국에서 이슬람개종자들이 북구청에 항의 전화가

빗발친다고 합니다.

8개월 넘는 싸움에서 주민들이 많이 지쳐있습니다

이제 국민들이 힘이 되어 주셔야 합니다.

**동이 무너지면 대구가 무너지고 대한민국이 이슬람화 됩니다.

우리 국민들이 관심 없는 사이에

전국에 이슬람사원, 기도실이

어떤 기사 보니까 3500~600개나 들어섰다고 하던데

이제부터라도 막아야 합니다. 더 세력이 커지기전에~

지금까지는 무관심속에 이슬람들이 무혈입성 했지만

이번을 계기로 전국에 경각심을 갖는 계기가 되어야 합니다.

제가 알기로 **동이 대한민국 최초로

주민들이 나서서 이슬람사원건축을 막는 것은

처음일겁니다

혹여 주민들이 져서 사원이 들어선다면

**동 이슬람사원이 선례가 되어서

전국에 쉽게 이슬람들이 세력을 확장할겁니다

주민들은 지금 목숨을 건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막고 있습니다.

솔직히 나이 드신 분들이 이슬람에 대해서 뭘 알겠습니까?

처음에는 재산권 때문에 시작한 싸움이지만

이제는 8개월간 싸움 속에서 이슬람들의 위험성을 인지하고

우리 미래 세대에게 좋은 나라를 물려주기 위해 싸우고 있습니다.

도와주십시오. 한여름 뙤약볕에서도

생업을 접고 이슬람 확장을 막으려고

나이드신분들이

분투하는 눈물 나는 현장입니다

어떤 할머니께서는 실신까지 하셨습니다.

설령 사원 건축이 합법적이고

외국인 인권 종교의 자유도 중요하다고 하지만

우리국민이 있어야지 나라도 존재하고

정부도 있는 겁니다.

이슬람들 종교의 자유 지켜주려다 저들이 세력화하면

우리국민들 언론, 종교의 자유가 말살될 겁니다.

인권도 유린당하고

우리국민은 이제라도 이슬람 침략을 막을 수 있습니다

이번 강원도 차이나타운 건설도

국민들이 막아내지 않았습니까.

저들 뒤에 거대한 이슬람 세력들이 있다고 해도

우리국민들이 깨어 함께 싸워준다면

이 기나긴 싸움을 끝낼 수가 있습니다.

관심을 가져 주십시오.

저들은 절대 약자가 아닙니다. 오일자본으로 무장한

수십억 이슬람들이 뒤에 있습니다.

수많은 단체들이

자국민보다 저들은 지원하지만

그래도 대다수 국민들은 이슬람에 위험성을 알고

우리와 함께 해주실걸. 믿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 드립니다

우리 자녀들에게 안전한 나라 좋은 나라를 만들어 주기 위해서

함께 나서 주십시오.

요즘 대구 초등학교 등교시간에만 가도

히잡쓰고 등교하는 애들이 엄청 많아졌다고 합니다.

심각할 정도로 잠식해 들어오고 있습니다.

경대에 유치원에서 현장학습 왔는데 보니

우리 애들 6명에 이슬람 애들3명

정말 충격이었습니다.

외국인을 차별해서는 안 되지만 차이는 둬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가족 나아가서 국가의 존재 이유이니까요~

긴글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본 게시물의 일부 내용이 국민 청원 요건에 위배되어 관리자에 의해 수정되었습니다]
청원답변 265호「고속철도 통합 및 노선 확대 요구」
안녕하십니까? 국토교통부 제2차관 황성규 입니다.

오늘은 고속철도 통합과 KTX 운행 노선 확대를 요청하신 국민청원에 대해 답변 드리고자 합니다. 이 청원에는 20만4,400여 명의 국민께서 동의해 주셨습니다.

답변에 앞서 정부는 기본적인 공공 교통수단인 철도 서비스를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철도 공공성 강화를 국정과제로 선정하고 다양한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먼저, 철도 건설사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여 강릉선·동해선 개통, 서해선 연장과 호남고속 2단계 추진 등 더 넓은 지역에서 더 많은 국민이 철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철도망을 구축해 나가고 있으며, 교통여건이 열악한 벽지노선은 비록 수익성이 낮다 해도 정부지원제도를 통해 소외지역주민의 이동권을 보장하는 등 공공교통에 대한 국가의 책무를 다하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국민들의 철도요금에 대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철도요금 수준을 최대한 저렴하게 유지하면서 다자녀 할인 등 다양한 할인제도를 도입하고, 노인·장애인을 위한 예·발매 시스템 등 취약계층을 위한 편의 서비스를 확충하고 있습니다.

안전한 철도 이용을 위해 스크린 도어 등 안전설비 확충, 철도역사와 객차 내CCTV 설치 의무화 등 안전 확보를 위한 집중적인 노력으로 최근 3년 동안 사고 건수도 과거보다 45% 수준으로 감소하였습니다.

정부는 앞으로도 철도 공공성 강화를 기본방향으로 하여 철도정책을 일관되게 추진할 계획입니다.

청원인께서 요청하신 코레일과 SR의 통합에 대해 답변드립니다.

청원인 말씀처럼 코레일과 SR의 분리로 인한 중복 비용의 지출과 SR이 코레일에 차량정비 등을 의존하는 불균형한 경쟁뿐 아니라 근본적으로 철도 공공성 강화를 위해 통합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반면, 코레일과 SR의 경쟁으로 인한KTX 마일리지 도입 등 요금 인하와 열차 서비스 질 제고, 운영사의 비용 감축 노력을 통한 부채 문제 해결과 국민 부담 경감 등 경쟁체제가 바람직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철도통합 등 철도산업 구조 문제는 국민 모두의 이해관계가 직결되는 사안입니다. 다양한 견해가 있는 만큼 정부는 신중한 의사결정을 위해 “제4차 철도산업발전기본계획” 수립 과정에서 코레일-SR 통합 여부 등 구조평가를 포함해 면밀하게 검토하고 있습니다. 검토 과정에서 전문가 뿐 아니라 이해당사자 의견도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검토 결과의 공정성과 객관성 확보를 위해 코레일과 SR의 노사, 전문가, 이용자 대표 등으로 구성된 별도의 위원회를 구성하여 검토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금년 말까지 위원회를 통한 지속적인 논의와 의견수렴을 거쳐 검토를 완료한다는 목표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러나, 코레일과 SR 통합 여부가 철도산업 발전과 국민 편의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필요하다면 보다 다양한 논의와 충분한 사회적 합의를 거쳐 결론을 도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정부는 청원에서 요청하신 고속철도 운행노선 확대 등도 국민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여 지속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고속철도 운행노선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차량 확보가 필수적이며 선로용량은 충분한지, 안전상의 문제는 없는지 등의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하므로, 보다 많은 국민이 편리하게 철도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지 지속 강구해 나가고, 부족한 철도차량과 선로용량을 확보하기 위한 대책 등도 수립하여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청원인께서 요청하신 사항 이외에도,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차별 해소와 소외지역, 소외계층에 대한 서비스 확대, 이용불편 해소와 요금 부담 완화 등 철도의 공공성을 한층 더 강화하고, 국민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여 국민 여러분이 원하는 철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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