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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종료

코로나az백신 맞고 뇌사상태인 기저질환있으신 아버지 백신부작용 인과성

참여인원 : [ 4,108명 ]

  • 카테고리

    보건복지
  • 청원시작

    2021-06-14
  • 청원마감

    2021-07-14
  • 청원인

    kakao - ***
  1. 청원시작

  2. 청원진행중

  3. 현재 상태

    청원종료

  4. 답변완료

청원내용

아버지가 az백신맞고 41시간만에 호흡곤란오셨어요
올해 70세이십니다
6월7일 오후3시에 az백신 투여 41시간뒤 6월9일 오전8시35분 호흡곤란호소ㅜ
119호송중 심정지오심 심폐소생응급처치후 소생되셨지만 의식없으심
인공호흡기 착용하시고 중환자실입원.
지금은 뇌사상태입니다

저희 아버지는 10년전 뇌경색으로 쓰러지셔서 수술하셨고 다행히 골든타임에 치료받아 휴유증은별로 없으셨어요 혈압당뇨약 복용하시고 계셨고 병원도 주기적으로 다니시면서 뇌경색약도 꾸준히 드셨어요
얼마전에도 병원다녀오셨고 발에 염증같은게생기셔서 당뇨는 발관리를 잘해야하는걸로 알고있으니 동네의원(동네의원에서 az백신도 맞으심)에 치료받으러다니시다 호전이없어 다른병원에 수술권유를 받아서 염증 치료수술 예약한날 아침에 쓰러졌습니다ㅜ
어머니랑 같이 동네 의원에서 백신 맞고오셨는데 어머니는 어깨통증이있으셔서 타이레놀드셨고 아버지는 아무렇지않다고 하셨어요
그런데 정확히 az백신 투여 41시간만에 숨이가뿌다라고 말씀하시며 호흡곤란 호소하셔서 119를 불렀고 저희집이 2층인데 1층까지 본인이걸어내려가셨어요
119도착하여 일으키려하자 못일어나셔서 들것에 모시고 차에태운게 마지막 모습입니다
119탑승하자 마자 심정지가오셔서 심폐소생을하였다고 구급대원이그랬어요
어머니가 따라가시고 저는 제차로 따라갔거든요
응급실이송후  의식은 없으셨고 인공호흡기 착용 그리고 주기적인 발작?경련을 하셨어요
그리고 중환자실 이동하시고
어제 의사가 그러는데 뇌사상태라고 뇌에 주름이 없어졌다고 돌아가시거나 깨어나도 식물인간되실거라고 ㅜ
청천벽력 같은 말을 들었습니다
저희 가족들은 백신맞고 41시간만에 일어난일이니 백신부작용아니냐라고 하니 원래 심장이약하셨다고 심부전증이 있었고 폐렴도있으시고 혈액검사해보니 캴륨섭취가 높았다고 그런말만하고 백신이야기는 회피하더라구요
아정말 답답하네요
백신 맞고 이리된게 맞는데ㅜ
인과성 인정은 어찌 받아야할까요?
정말 답답하고 막막하네요
오늘 부산에서 아버지 형제들이 올라오십니다
그래도 아직은 살아계시니 마지막모습 마지막인사라도 시켜드리고싶어서
어제 중환자실에 면회 안되지만 어머니랑 저랑 잠깐 들어가셔도된다하여 아버지를 뵙고왔습니다
계속 주무시고 계셨고 손발은 따듯했습니다
아버지랑 마지막 인사 대화도 못한게 너무 한이되고 가슴이아픕니다
의사가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뇌사상태라고ㅜ
첫날 응급실갔을때 교수님은 제남동생에게 코로나백신때문이라는 확신은 할수없지만 연관성이 아예없진 않다며 원한다면 소견서는 써줄수있다고 하셨데요
어제만난 의사는 그교수님 밑에 있으신분같았어요
하...
두서없는글 답답한마음에 막써내려갔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저질환있는 분이 백신을 맞고 사망했다고 치면 백신을 안맞았으면 수십년 더살수있는데 백신을 맞고 사망했으면 백신때문에 사망한게 맞지않나요?백신맞고 사망했는데 왜 기저질환때문에 사망한거라고 말을하나요?
하루아침에 아버지를 잃어버렸어요
무자비한 백신 투여 권유가아니라 기저질환환자가  백신을맞았을때 얼마나 위험한지 정말 맞아도 괜찮은지 그환자에 대해 잘알아보고 맞으라고 권유해야하는거 아닌가요?저희와 같은 사례가많다고 들었습니다
사망자도 많이 늘어나고 있다고 들었구요
그런데 사망해도 백신연관성이없다?
이건 어찌해야하나요ㅜ
정말답답합니다
청원답변 265호「고속철도 통합 및 노선 확대 요구」
안녕하십니까? 국토교통부 제2차관 황성규 입니다.

오늘은 고속철도 통합과 KTX 운행 노선 확대를 요청하신 국민청원에 대해 답변 드리고자 합니다. 이 청원에는 20만4,400여 명의 국민께서 동의해 주셨습니다.

답변에 앞서 정부는 기본적인 공공 교통수단인 철도 서비스를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철도 공공성 강화를 국정과제로 선정하고 다양한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먼저, 철도 건설사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여 강릉선·동해선 개통, 서해선 연장과 호남고속 2단계 추진 등 더 넓은 지역에서 더 많은 국민이 철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철도망을 구축해 나가고 있으며, 교통여건이 열악한 벽지노선은 비록 수익성이 낮다 해도 정부지원제도를 통해 소외지역주민의 이동권을 보장하는 등 공공교통에 대한 국가의 책무를 다하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국민들의 철도요금에 대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철도요금 수준을 최대한 저렴하게 유지하면서 다자녀 할인 등 다양한 할인제도를 도입하고, 노인·장애인을 위한 예·발매 시스템 등 취약계층을 위한 편의 서비스를 확충하고 있습니다.

안전한 철도 이용을 위해 스크린 도어 등 안전설비 확충, 철도역사와 객차 내CCTV 설치 의무화 등 안전 확보를 위한 집중적인 노력으로 최근 3년 동안 사고 건수도 과거보다 45% 수준으로 감소하였습니다.

정부는 앞으로도 철도 공공성 강화를 기본방향으로 하여 철도정책을 일관되게 추진할 계획입니다.

청원인께서 요청하신 코레일과 SR의 통합에 대해 답변드립니다.

청원인 말씀처럼 코레일과 SR의 분리로 인한 중복 비용의 지출과 SR이 코레일에 차량정비 등을 의존하는 불균형한 경쟁뿐 아니라 근본적으로 철도 공공성 강화를 위해 통합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반면, 코레일과 SR의 경쟁으로 인한KTX 마일리지 도입 등 요금 인하와 열차 서비스 질 제고, 운영사의 비용 감축 노력을 통한 부채 문제 해결과 국민 부담 경감 등 경쟁체제가 바람직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철도통합 등 철도산업 구조 문제는 국민 모두의 이해관계가 직결되는 사안입니다. 다양한 견해가 있는 만큼 정부는 신중한 의사결정을 위해 “제4차 철도산업발전기본계획” 수립 과정에서 코레일-SR 통합 여부 등 구조평가를 포함해 면밀하게 검토하고 있습니다. 검토 과정에서 전문가 뿐 아니라 이해당사자 의견도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검토 결과의 공정성과 객관성 확보를 위해 코레일과 SR의 노사, 전문가, 이용자 대표 등으로 구성된 별도의 위원회를 구성하여 검토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금년 말까지 위원회를 통한 지속적인 논의와 의견수렴을 거쳐 검토를 완료한다는 목표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러나, 코레일과 SR 통합 여부가 철도산업 발전과 국민 편의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필요하다면 보다 다양한 논의와 충분한 사회적 합의를 거쳐 결론을 도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정부는 청원에서 요청하신 고속철도 운행노선 확대 등도 국민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여 지속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고속철도 운행노선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차량 확보가 필수적이며 선로용량은 충분한지, 안전상의 문제는 없는지 등의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하므로, 보다 많은 국민이 편리하게 철도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지 지속 강구해 나가고, 부족한 철도차량과 선로용량을 확보하기 위한 대책 등도 수립하여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청원인께서 요청하신 사항 이외에도,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차별 해소와 소외지역, 소외계층에 대한 서비스 확대, 이용불편 해소와 요금 부담 완화 등 철도의 공공성을 한층 더 강화하고, 국민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여 국민 여러분이 원하는 철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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