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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종료

학교폭력 피해학생 학부모입니다

참여인원 : [ 2,476명 ]

  • 카테고리

    육아/교육
  • 청원시작

    2021-06-14
  • 청원마감

    2021-07-14
  • 청원인

    kakao - ***
  1. 청원시작

  2. 청원진행중

  3. 현재 상태

    청원종료

  4. 답변완료

청원내용

대통령님께

학교폭력 관련 아래에 나열한 학교폭력내용을 백프로 반영하지 않고 축소하여 선도위원회가 개최돼었다는걸 알게 돼었습니다. 거의 매일매일 학교폭력이 가해졌다는것도 알게 돼었습니다. 그나마 생각나는 학교폭력 관련 아래에 나열한 내용을 담임선생님께 전달하였습니다. 그런돼 누가?, 왜?, 무었때문에? 축소하여 선도위원회가 진행돼었는지? 진실을 알고싶고 엄벌(징계)을 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학교폭력 가해학생과 학교 및 선생님들께 엄벌(징계)를 하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학교 폭력 피해 학생인 *** 학생의 학부모입니다.

억울하고 속상하고 가해 학생들이 피해 학생인 제 아들인 ***에게 지속적으로 학교 폭력을 더 심하게 할까봐 두렵기도 하고 무섭기도 해서 이렇게 글을 적어 봅니다.

가해 학생들에게 지속적으로 학폭을 당하면서 무서움과 두려움을 가지고 학교 생활 했을 피해 학생인 ***를 보면 눈물이 납니다.

피해 학생인 ***가 지속적으로 반복적으로 학교폭력을 당했다는 것을 알고부터 밥을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자다가도 벌떡벌떡 일어나 가슴이 찧어 졌든 적이 수차례 였습니다.

지속적으로 학교폭력을 6개월 동안 받았을 피해 학생인 ***를 생각하면 억울하고 가슴이 매입니다. 속이 상하고 분통이 터집니다.

피해 학생인 ***가 가해 학생들에게 학교 폭력을 당함과 동시에 가해 학생들이 피해 학생인 ***에게 가정 교육 덜 받았나, 부모님 없나, 엄마 노래방 다니냐 등 했어는 안됄 말까지 했답니다. 학교 폭력 이어고 부모는 건드리면 안 돼지 않습니따 누구보다 엄마라는 존재 가치 및 존엄성은 누구에게나 마찬 가지지만 세상의 그 무엇보다도 소중한 존재이지 않습니까. 엄마라는 존재 및 단어를 듣는 것만으로도 눈시울이, 눈물이 불거지게 돼는데 가해 학생들이 건드리지 말아야 할 것을 건드린 것 같습니다. 엄마를 욕한 가해자들을 강력하게 징계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피해 학생인 ***에게 정신적, 신체적, 언어적으로 학교 폭력을 했든 것을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지금도 마음이 찧어 질 듯 아파 옵니다.

학교 폭력 피해 학생인 ***는 ********고등학교에 2020년 1학년을 다니면서 지속적으로 가해학생 ***, ***, ***, ***, *** 5명에게 학교 폭력을 당하였습니다.

2020년 12월6일 새벽 4시5분에 ***한테 페이스북메세지로 영상통화가 왔다 영통으로 니네누나 ** 좀 보여줘라고 했다

2020년 12월15일 교실에서 아침자습시간에 ***이 나보고 *******이라고 했다

그뒤로 애들한테 소문을 냈다

2020년 9월25일 점심시간이 끝나고 반에 늦게 들어가서 밖에서 선생님이 스쿼트를 시켜서 *** *** *** ***이랑 스쿼트를 하고 있는데 ***이 가정교육 덜 받았나 부모님없나 등 온갖 패드립을 했고 ***이 엄마 노래방 다니냐 하면서 패드립을 했다 그리고 종례준비하려고 운동장청소중이였는데 ***이 3층 베란다같은곳에서 침을 뱉었는데 나한테 맞았다 그때 사과는 진심으로 안하고 웃으면서 사과를 했다 그뒤에 교실에 앉아있는데 ***이 주먹으로 툭툭 치면서 그럴수있지 이러면서 장난을쳤다

통일골든벨 연습한 날 2020년 11월 ***이 나한테 3000원 갚아서 내가 가방에

넣어놨는데 2교시쉬는시간이 끝나고 ***이랑 ***이 돌아왔는데 소세지 맛있더라하면서 의심이 되는 말을 나한테 하고 그래서 수업끝나고 올라가서 가방을 열었는데 돈이 없었다 그 돈을 넣은걸 본 사람이 *** ***밖에 없는걸로 기억을한다 자기들 말로는 ***이 사줬다고 했다
이 사건은 증거가 없어서 흐지부지하게 넘어갔다

2020년 11월~2021년 1월 ***이 학교에서 쉐도우복싱하듯 주먹으로 연속으로 나를 때리는시늉을했다 여러번

2021년 11월 ***이 점심시간에 유도실에 들어갔는데 나를 주먹으로 치면서 싸우자는듯한 행동을했다

2020년 10월 자고있는데 ***이 바지위에 맥심커피를 뜯어서 뿌렸다

2020년 12월~2021년 1월 자고있는데 ***이 주먹으로 옆구리를 툭툭 쳤다 그뒤에 ***이 여자애들한테가서 이********라며 욕을 했다

2020년 10월30일학교끝나고 부산대 노래방에 갔다 ***이랑 ***이랑 노래방1시간에

6천원해서 2000원씩 냈는데 ***은 돈도 뽑았는데 다음에 갚는다하고 내가 냈는데 내가 그뒤로 돈 언제 갚냐고 했는데 내 말을 씹으면서 무시를 하거나 돈없다 등 변명을 하면서 안갚았다 ***이랑 *** 등 택시를 타거나 금전적인걸로 돈을 내야되면 걔네들이 가위바위보나 내기를 하는데 나를 내게 할려고 짜고 내가 이겨도 다시하자는 연습게임이라고 하는 등 금전적인걸로 손해를 본 적도 꽤 있다

***과 ***이 내 가방을 항상 뒤지고 내 물건들을

책상에 올려두고 내 필통에 있는 볼펜 연필 지우개등 내물건을 그냥 힘으로 가져가 쓰기도하고 몰래 훔쳐가 쓰기도했다

***이 물티슈를 빌려달라했는데 ***이 내가방을 열어 물티슈를 던져서 ***한테 주고
자기마음대로 쓰고했다

***은 화장실청소와 급식 받는 곳 물로 청소할때 나한테 물을 뿌려 젖게했다

***과 ***이 내 휴대폰을 가져가 숨기고

페이스북메세지를 들어가 누구랑 연락하는지 보고 들고 도망가고 꽤 그랬었다

태권도,유도시간에 가만히 있는데 발로 배 등 허리 등 차고 도망가고 도복을 입는 운동시간이면 매순간 그랬었다

***은 가만히 있는데 머리카락을 뽑고 패딩모자털을 뽑고 음료를 뱉었다

***이 반에서 내 가슴을 잡아서 땡기고 여자애들앞에서도 그랬다

*** 화장실사진 2020년 9월 21일 11시55분 학교화장실에서 대변을 보고 있었다 문을 열어서 내가 닫으라고 했는데 휴대폰 카메라를 틀며 웃으면서 브이를 하면 화장실 문을 닫아주겠다고했다. 증거 사진 있음

2020년 6월 중후반 10시 30분쯤 4층 대강당에서 ***이 강당 뒤쪽에서 업어 달라해서 업어줬는데 목을 조르고 눈이 뒤집힐때까지 조르다 풀어 줬다.

학교 폭력 피해 학생인 ***가 2020년 1학년에 입학하기 전에 1학년 담임선생님과 통화를 햇었든적이 있습니다. 담임선생님이 **고등학교는 학교 폭력이 전혀 없다고 하셨습니다. 안심하고 학교 보내도 됀다고 하셨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학교 폭력을 ***가 당했다고 생각하니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2021년 2학년 1학기 개학이 돼도 ***가 학교를 못가도 있을 때 1학년때 담임선생님이 2학년때도 같은 담임선생님이십니다. ***에게 전화를 하여 선도위원회가 열릴때까지 등교하지 않아도 됀다고 무단결석 처리하지 않을것이니깐 마음을 잘 추스리라고 하였답니다. 피해학생 학부모 입장에서 생각할 때 피해학생이 학교에 등교해서 수업을 들어야 돼는돼 가해 학생들이 버젖이 학교에 등교를 하고 수업을 듣고 피해학생은 등교를 하지 말라고 전화를 해서 이야기 했다는게 불합리 하다고 봅니다.

***가 학교를 못가고 있을때 2학년 담임선생님을 한번 찿아뵜었습니다. 학교폭력운영위원회를 열어 달라고 요청을 하였고 학교에서는 선도위원회를 열어주었습니다. 제가 한번 담임선생님을 찿아 뵀을 때 학교폭력 내용중에 성폭력이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담임선생님이 성폭력을 한 가해학생은 책임지고 퇴학을 시키겠다고 이야기 하셨습니다. 그래서 믿고 잇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말씀이 달라지셨습니다. 선도위원회에서 가해학생들에게 주어지는 징계중에 하나다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믿고 기다렸든 마음이 무너지는 것 같았습니다.

선도위원회가 열리는중 ***랑 같은 반에 가해 학생이 있었어 ***랑 반을 분리 시켜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선고위원회 위원님중에 경호무술 가르치시는 선생님이 그것은 어렵다고 이야기 하셨습니다. 당연히 가해학생과 피해학생의 분리가 원칙인걸로 알고 있는돼 그렇게 안해준 것은 직무유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선도위원회가 진행중에 가해학생들의 징계중에 출석정지 10일이 지나면 어떻게 하겠냐고 말씀하셨습니다. 출석정지 10일이 지나면 피해학생인 ***가 학교에 오지 말라고 하는 말씀이신지 의아해 했습니다. 출석정지 10일이 지나면 피해학생 보호 프로그램이 있으니 피해학생의 지속적인 상담이라든가 이런저런 방법등이 있으니 걱정 하시지 말라고 피해학생 학부모한테 이야기 하는게 당연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출석정지 10일이 지나면 어떡할거냐는 식의 이야기는 피해학생 보고 가해학생들이 출석정지 10일이 지나면 학교에 오지 마라는 식으로밖에 들리지 않았습니다.

선도위원회에 제가 가해 학생들에게 선도위원회에서 내릴수 있는 최고 수위의 징계를 내려 달라고 요청 하였습니다. 그렇게 하겠다고 답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가해 학생들에게 가해진 징계는 출석정지 10일과 특별 교육 3일 이었습니다. 피해학생 학부모 입장에서 가해 학생들에게 최고 수준의 징계를 요청하였음에도 가해 학생들에게 퇴학을 징계하지 않은 것은 이해가 돼지 앟습니다.

그리고, 선도위원회가 끝나고 2학년 담임선생님과 통화하였습니다. 선도위원회 진행과정과 결과에 관련하여 서면으로 받고 싶다고 요청하였으나, 그것은 개인정보 때문에 어렵다라고 답변을 들었습니다. 예를 들어 윤** 이런씩으로 결과를 서면으로 주실수도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제가 생각하기에 학교와 선생님들의 몸사리기 라고밖에 생각이 안듭니다.

현재 피해학생인 ***는 자퇴를 하였고, 가해 학생들은 학교를 다니고 있는 상항입니다.

학교 폭력 피해 학생인 ***가 이렇게 학교 폭력을 당하면서 학교를 다녔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찧어지고 눈물이 납니다.

*** 엄마는 매일 매일 아니 하루에 수십번씩 **를 볼때마다 생각 할때마다 눈물을 흘리고 마음 아파 합니다. 이런 모습을 보고 있는 *** 아빠인 저도 눈물이 마를 날이 없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분통이 터지고, 속이 상합니다.

학교 폭력 피해자 학생과, 부모 마음을 헤라려 주셔서 가해 학생들에게 강력하게 퇴학을 징계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울러, 학교와 담임선생님 및 경호무술 선생님도 징계를 내려 주셨으면 합니다.

2021년 06월 11일

피해학생 부 : *** 모 : *** 드림

[본 게시물의 일부 내용이 국민 청원 요건에 위배되어 관리자에 의해 수정되었습니다]
청원답변 265호「고속철도 통합 및 노선 확대 요구」
안녕하십니까? 국토교통부 제2차관 황성규 입니다.

오늘은 고속철도 통합과 KTX 운행 노선 확대를 요청하신 국민청원에 대해 답변 드리고자 합니다. 이 청원에는 20만4,400여 명의 국민께서 동의해 주셨습니다.

답변에 앞서 정부는 기본적인 공공 교통수단인 철도 서비스를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철도 공공성 강화를 국정과제로 선정하고 다양한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먼저, 철도 건설사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여 강릉선·동해선 개통, 서해선 연장과 호남고속 2단계 추진 등 더 넓은 지역에서 더 많은 국민이 철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철도망을 구축해 나가고 있으며, 교통여건이 열악한 벽지노선은 비록 수익성이 낮다 해도 정부지원제도를 통해 소외지역주민의 이동권을 보장하는 등 공공교통에 대한 국가의 책무를 다하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국민들의 철도요금에 대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철도요금 수준을 최대한 저렴하게 유지하면서 다자녀 할인 등 다양한 할인제도를 도입하고, 노인·장애인을 위한 예·발매 시스템 등 취약계층을 위한 편의 서비스를 확충하고 있습니다.

안전한 철도 이용을 위해 스크린 도어 등 안전설비 확충, 철도역사와 객차 내CCTV 설치 의무화 등 안전 확보를 위한 집중적인 노력으로 최근 3년 동안 사고 건수도 과거보다 45% 수준으로 감소하였습니다.

정부는 앞으로도 철도 공공성 강화를 기본방향으로 하여 철도정책을 일관되게 추진할 계획입니다.

청원인께서 요청하신 코레일과 SR의 통합에 대해 답변드립니다.

청원인 말씀처럼 코레일과 SR의 분리로 인한 중복 비용의 지출과 SR이 코레일에 차량정비 등을 의존하는 불균형한 경쟁뿐 아니라 근본적으로 철도 공공성 강화를 위해 통합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반면, 코레일과 SR의 경쟁으로 인한KTX 마일리지 도입 등 요금 인하와 열차 서비스 질 제고, 운영사의 비용 감축 노력을 통한 부채 문제 해결과 국민 부담 경감 등 경쟁체제가 바람직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철도통합 등 철도산업 구조 문제는 국민 모두의 이해관계가 직결되는 사안입니다. 다양한 견해가 있는 만큼 정부는 신중한 의사결정을 위해 “제4차 철도산업발전기본계획” 수립 과정에서 코레일-SR 통합 여부 등 구조평가를 포함해 면밀하게 검토하고 있습니다. 검토 과정에서 전문가 뿐 아니라 이해당사자 의견도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검토 결과의 공정성과 객관성 확보를 위해 코레일과 SR의 노사, 전문가, 이용자 대표 등으로 구성된 별도의 위원회를 구성하여 검토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금년 말까지 위원회를 통한 지속적인 논의와 의견수렴을 거쳐 검토를 완료한다는 목표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러나, 코레일과 SR 통합 여부가 철도산업 발전과 국민 편의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필요하다면 보다 다양한 논의와 충분한 사회적 합의를 거쳐 결론을 도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정부는 청원에서 요청하신 고속철도 운행노선 확대 등도 국민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여 지속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고속철도 운행노선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차량 확보가 필수적이며 선로용량은 충분한지, 안전상의 문제는 없는지 등의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하므로, 보다 많은 국민이 편리하게 철도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지 지속 강구해 나가고, 부족한 철도차량과 선로용량을 확보하기 위한 대책 등도 수립하여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청원인께서 요청하신 사항 이외에도,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차별 해소와 소외지역, 소외계층에 대한 서비스 확대, 이용불편 해소와 요금 부담 완화 등 철도의 공공성을 한층 더 강화하고, 국민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여 국민 여러분이 원하는 철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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