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바로가기

로고 배경이미지

국민청원 3년

국민청원 3년

170,214,781
205
답변 완료 203
답변 대기 3

청원종료

8월 29일 새벽 시화방조제 근처 토스트가게로 돌진한 음주차량에 사망한 피해자 와이프입니다

참여인원 : [ 17,856명 ]

  • 카테고리

    기타
  • 청원시작

    2020-09-14
  • 청원마감

    2020-10-14
  • 청원인

    naver - ***
  1. 청원시작

  2. 청원진행중

  3. 현재 상태

    청원종료

  4. 답변완료

청원내용

8월 29일 새벽 5시 30분경 시화방조제 근처에서 음주사고차에 치여 사망한 피해자의 와이프입니다. 당시 신랑은 시화방조제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토스트 가게가 있는 쪽으로 걸어오고 있는중이었고,가해자가 몰고 있는 차가 그대로 밀고 들어와 신랑을 치고 토스트 가게까지 돌진했습니다..신랑은 현장에서 사망했고..당시 가해자 차의 속도는 166km/h..음주수치는 0.137 만취상태였습니다..동승자도 만취상태이구요. 아이들이 두명 있습니다. 살아야지 하다가도 아이들 얼굴만 보면 가슴이 미어집니다.
하루아침 너무 급작스럽게 닥친 사고..장례식장에서 국민청원을 잠시 떠올렸지만..생각을 정리할 힘도 손가락으로 무엇을 써나갈 힘도 없었습니다..사건이 2주 지난 지금..뉴스에선 50대 가장이..6살 어린아이가 또 음주운전에 사망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너무 화가 납니다..음주운전법은 정말 솜방망이 법인가요...음주사고로 구속되어도 불쌍한척 뉘우치는척 연기하면 감형...초범이면 감형..이러니 정작 법이 두렵지가 않은건걸까요..음주운전 가해자는 살인자입니다.양의 탈을 쓴 살인자 입니다..
동승자도 있었고 만취상태였는데..동승자는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로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동승자에게 묻고 싶습니다.당신은 어떤 피해를 입었길래 피해자가 되었는지..전날 밤새 가해자와 술을 마시고 같이 만취상태로 차에 올라탄 당신이 진정 피해자가 맞습니까..
제발...부디...이번 사건이 본보기가 될수 있게 가해자들 엄중히 처벌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음주운전 가해자 뿐 아니라 동승자도 처벌할 수 있는 법을 강화해주세요. 동승자는 절대 피해자가 될 없습니다..

2019 국민과의 대화 | 모든 신청자 질문에 답변을 드립니다

소중한 내 청원, 청와대 답변이 궁금하세요?
청와대는 '국민이 물으면 정부가 답한다'는 소통 철학을 바탕으로 대통령과 수석·보좌관의 회의, 주목받는 국민청원, 외국 언론이 본 우리 정부, 해외 순방과 그 뒷얘기, 100대 국정과제와 수많은 정책 관련 소식 등 국민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홈페이지와 SNS계정을 통해 공개하고 있습니다.

청와대 소식을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는 '청와대 공식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튜브, 카카오 플러스친구 '를 팔로우해주십시오.
더 많은 정보와 투명하고 진솔한 소통으로 국민과 함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