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바로가기

로고 배경이미지

국민청원 3년

국민청원 3년

161,471,261
196
답변 완료 183
답변 대기 14

청원종료

8.15 광화문 시위 참가자 중 코로나 확진자는 자비로 치료케 할 것를 청원합니다

참여인원 : [ 400,131명 ]

  • 카테고리

    보건복지
  • 청원시작

    2020-08-17
  • 청원마감

    2020-09-16
  • 청원인

    naver - ***
  1. 청원시작

  2. 청원진행중

  3. 현재 상태

    청원종료

  4. 답변완료

청원내용

이번 8월 15일 광화문 시위에서 실제 허가 된 것은 동화면세점 일대에 100명 규모였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허가를 받지 못하거나 취소 된 다른 단체 등이 불법적으로 참여하였다고 언론에 보도되었습니다.

이 시위에는 많은 확진자를 내고 있던 ****교회측이 참가한다고

언론과 SNS 및 기타 여러 경로를 통해 기정사실화 되어 있었으며

실제로 전**목사의 주도하에 실제로 참가를 강행하였습니다

물론 ****교회측의 참가여부와 상관 없이 집회 참가자들은 집회 참가시 감염 확률이 높다는 것을 모를 수 없었습니다

아무튼 시위는 허가된 100명을 초과하였고 초과한 수많은 사람들은 불법 참가자인 셈 입니다.

그리고 이들은 불법적 시위 참가도 모자라 좁은 공간에서 거리두기를 실천하지 않고

마스크를 착용하지도 않거나 벗고 대화, 취식 등을 하였습니다.

이렇게 감염병예방법을 무시하고 거리두기와 마스크 쓰기를 실천하지 않는 등

스스로 위험을 자초한 사람들이 이후 코로나에 걸렸다고 해서 국가에서 국민의 세금으로 치료를 해 준다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그들은 감염병예방법과 집시법을 지키지 않은 범법자들인데 이를 국가에서 치료해 준다면

앞으로 누가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불편한 마스크를 쓰고 생활하겠습니까?

따라서 이번에 나오는 확진자들을 자비로 치료하게 하지 않으면

이후에는 감염병을 통제하기 어려운 방종을 초래 할 수 밖에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많은 국민들은 이번 참가자들에게 자비 치료 외에도

그들로 인한 국가, 사회적 피해의 구상권 청구를 바라고 있으며

이번 시위로 파생된 지역 감염 확산 및 그로인한 전국민적 경제적 손실에 대한 민,형사상 책임까지 지우길 바라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선 이 청원에서는 이번 시위 참가자에서 나온 확진자의 치료는 자비로 하게 하여주시길 우선적으로 청원합니다.

[본 게시물의 일부 내용이 국민 청원 요건에 위배되어 관리자에 의해 수정되었습니다]

2019 국민과의 대화 | 모든 신청자 질문에 답변을 드립니다

소중한 내 청원, 청와대 답변이 궁금하세요?
청와대는 '국민이 물으면 정부가 답한다'는 소통 철학을 바탕으로 대통령과 수석·보좌관의 회의, 주목받는 국민청원, 외국 언론이 본 우리 정부, 해외 순방과 그 뒷얘기, 100대 국정과제와 수많은 정책 관련 소식 등 국민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홈페이지와 SNS계정을 통해 공개하고 있습니다.

청와대 소식을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는 '청와대 공식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튜브, 카카오 플러스친구 '를 팔로우해주십시오.
더 많은 정보와 투명하고 진솔한 소통으로 국민과 함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