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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 3년

국민청원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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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종료

다중이용업소중 가장 안전한 PC방은 고위험군 업종은 아닙니다.

참여인원 : [ 25,082명 ]

  • 카테고리

    보건복지
  • 청원시작

    2020-08-17
  • 청원마감

    2020-09-16
  • 청원인

    naver - ***
  1. 청원시작

  2. 청원진행중

  3. 현재 상태

    청원종료

  4. 답변완료

청원내용

PC방이 정말 다른곳보다 코로나에 위험한가요?

현재까지 전국 PC방에서
코로나에 감염된 사례는 0명입니다.
(초창기 PC방 확진사례들을 조사해보니
다른데서 걸려서 들어온 경우가 전부였습니다)

다중이용업소이고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곳이지만
감염자가 잘 나타나지 않은 이유는

다른 다중이용업소와 완전히 다른 구조가 있습니다.

1. ㄷ자로 둘러싸인 칸막이들
- 비말 호홉등이 거의 차단됩니다.
- 서로 마주보고 대화하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 서로가 함께 어떤 음식을 먹지 않습니다.
2. 강력한 환기시스템
- 기존 다중이용업소보다 3배이상 강력한
별도의 환기시스템을 대부분 설치합니다.
- PC방은 전통적으로
강력한 환기시스템을 설치해왔습니다.
3. PC방의 이용특징
- 서로 마주보고 이야기하지않고 게임에 몰두합니다
- 먹거리도 자기칸안에서 혼자 먹습니다
- 대부분 먹거리도 1인1팩 위생처리된 공산품조리입니다.

까페, 식당(일반술집), 교회등 대부분 다중이용업소
1. 같이 끊임없이 마주보고 이야기합니다.
2. 같이 마주보고 차려진 음식을 나눠 먹습니다.
3. 환기시설은 건물 기본환기에만 의존합니다.(PC방처럼 별도환기시스템없습니다)
4. 스킨쉽도 많습니다.

해외에선 PC방같은 구조를
비대면 설치가 되어있는 다중이용업소라고
오히려 다른 다중이용업소보다 안전하다고
언급합니다.

감염병 관련 학자들은
야외에서 일반공기중에서 코로나 감염될확률은
벼락맞을 확률이라고 합니다.

실내에서도 마스크끼고 칸막이가 있고
공기순환만 강력하게 된다면
공기중에 거의 감염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서로 마주보고 끊임없이 이야기하지 않는다면요.

다중이용업소 어디를 돌아다녀도
PC방 만큼
출입자 명단을 2중으로 자동으로 잘 챙기는 시스템도 없습니다
(1차QR코드 + 2차 실명회원인증)
마스크권유와 띠어앉기를 잘 안내하는 곳도 없습니다.

솔직히 띠어앉기는 손잡고 같이 온 사람을 띠어앉히기는
참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띠어앉기를 권한다면 식당에 가족이 같이 밥먹으러와도
전부 테이블 한칸건너 앉아서 따로 식사해야 하는데
이런 분들은 안계실 겁니다.

하지만 당국은
깔끔한 인테리어와 관리를 하는 PC방을
직접 방문도 하지않고 조사도 하지않고
20년전의 PC방만 생각하면서
일단 부정적으로만 언급합니다.

엄마들이 자식PC방 보내기 싫어서
화나면 미운아이 한대 더 때리는 심정으로
부정적으로만 언급하는 마음도 이해는 갑니다.

하지만 결론적으로 보면
어른들이 주로 이용하는
까페 교회 식당 감염자는 그동안 수천명에 달하는데
PC방에서 확진감염자는 0명입니다.

물론 마주보지않지만 가끔 마주보고 이야기할 수도있고
간혹 관리가 떨어지고 띠어앉기가 잘 안되는
일부 PC방도 보이지만

그래도 그 어떤 다중이용업소보다는
가장 코로나에 잘 대처된 곳은
PC방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PC방을 고위험시설군에 지정한다는 이유는 뭘까요?

이렇게 코로나에 잘 대처하는 업소를 지정한다면
대한민국 그 어디도 고위험시설군에 지정안될 곳은 없다고 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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