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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 3년

국민청원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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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종료

집배원은 기계가 아닙니다. '집배부하량 산출시스템' 폐지를 호소합니다.

참여인원 : [ 5,366명 ]

  • 카테고리

    기타
  • 청원시작

    2020-06-15
  • 청원마감

    2020-07-15
  • 청원인

    naver - ***
  1. 청원시작

  2. 청원진행중

  3. 현재 상태

    청원종료

  4. 답변완료

청원내용

본인은 집배원으로서 근무경력은 비공무원을 포함하여 23년째 우체국에서 집배원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우정사업본부는 '우정사업본부 현업관서 소요인력 산출기준 세칙'(우정사업본부훈령 제600호) 제8조의2(집배분야 산출기준) '집배부하량 산출시스템'을 근거로 ''- - - - 생략 - - - -산출시점의 전년말 기준 최근 1년간 업무량을 기준으로한 집배부하량 산출시스템의 산출결과를 적용한다.'에 따라 지방우정청을 경유하여 집배원이 근무하는 총괄우체국이나 집배센터로 집배원의 적정인력 배치를 위한 집배원 정원 조정을 수시로하여 집배원의 업무상재해가 자주 발생함으로서 언론에 자주 보도 되었습니다. 특히 우정사업본부는 외부로는 '집배업무강도 진단시스템'이라지만 내부적으로는 '집배부하량 산출시스템'을 적용하여 이 무더운 날씨에 코로나19로 마스크를 착용하며 우편물(일반우편물, 등기,소포)을 배달하였던 최근의 기준을 적용하여 '집배업무 평준화'라는 가지치기식 문서를 발송하여 집배원을 사지로 몰아가고 있는 것 같아 더 이상 집배원이 쓰러지는 일이 없도록 국민여러분께 도움을 청하게 되었으며 '집배부하량 시스템'의 일부를 공개하면 일반우편물 배달시간 1통=2.1초. 특수통상(등기 등)=28초. 등기소포(택배)고중량 =49.0초.저중량=30.7초입니다.

따라서 배달결과를 근거로 산출하여 여러 가지 변수가 평균 값으로 산출되어 업무 강도(매주 화요일, 휴일다다음날, 양명절 및 선거기간 등)가 높거나 외부 운송과정으로 늦게 배달업무 시작 등은 여러 가지 요소도 존재하고 대민 업무를 시간으로 산출하는 것은 집배원을 기계화하는 비윤리적 시스템으로 볼 수 있게에 '집배부하량 산출시스템' 폐기를 청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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