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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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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종료

국립중앙의료원을 한반도 중심(연천군)으로 이전 신축하여 '남북 접경지역 평화벨트 구축’을 도와주십시오

참여인원 : [ 1,023명 ]

  • 카테고리

    보건복지
  • 청원시작

    2020-05-28
  • 청원마감

    2020-06-27
  • 청원인

    naver - ***
  1. 청원시작

  2. 청원진행중

  3. 현재 상태

    청원종료

  4. 답변완료

청원내용

박능후 장관님, 박원순 시장님, 정기현 원장님의 민족적 결단을 기대하며...
문재인 대통령의 평화·경제통일 정책은 ▶ 3대 경제·평화벨트 구축(H자형)으로 환동해·환황해·접경지역 개발을 통한 한반도 균형발전과 북방경제의 연계 강화로 성장 잠재력 확충 도모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 국립중앙의료원 이전 신축 계획과 중단 발표 딜레마

국립중앙의료원의 사업 중에는 ‘남북 공공보건의료 협력’이 있습니다.
이러한 국립중앙의료원은 을지로에 1958년도 개원한 후 노후화되어 제 역할을 할 수가 없어 2014년에 서울 서초구 원지동으로 이전 신축을 한다는 계획을 세웠으나 현재는 정기현 국립중앙의료원 원장이 중단을 발표한 상태입니다.
<중단 이유>
1) 의료공급 과잉지역으로 인근에 대형병원으로 둘러싸여 소모적 경쟁을 해야 하고,
2) 최근 소음환경기준 초과되는 부적절한 부지의 결함 보완을 위해 천문학적 비용(2.200억원)까지 추가 부담해야 하는 현 추진방안에 동의할 수 없고.
3) 사업의 주체인 보건복지부와 서울시의 의사결정 지연으로 인한 행정력 낭비가 지속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자 박원순 서울시장은 지난 4월 27일 국립중앙의료원을 서울시 중구 방산동(미군공병단 부지)으로 이전하자고 보건복지부와 국방부에 제안을 한 상태입니다.

이에 서초구지역 박성중 국회의원은 국립중앙의료원을 방산동으로 이전하면, 약 1천억원 이상 예산낭비와 새롭게 약 1조원 이상의 예산(방산동 부지 비용)이 더 필요하게 되고(신문보도), 더욱이 원지동 이전 계획은 원지동에 화장장을 설립하기 위한 미끼이므로 국립중앙의료원은 당초 계획대로 원지동으로 이전해야 한다. 는 이유 등으로 방산동 이전을 반대하면서 행정소송도 불사하겠다고 하여 딜레마에 빠져있습니다.

❑ 연천군은‘국립중앙의료원 이전 신축’최적합지

1. 연천군은 접경지역 평화벨트 구축 및 통일대비, 북한으로 가는 경원선과 3번국도가 있고, 한반도 신경제지도 구상’의 H축에, 목포~연천~나진으로, 부산~연천~신의주로 한반도를 ‘X(교차지점)축으로 이어주는 동서남북, 4통 8달의 한반도 중심 접경지역입니다.
즉, 북위 38도선과 동경 127도선이 교차되는 한반도 중심(중부원점)입니다.

2. 연천군은 통일의 역사와 전통이 있는 지역입니다(인류문명의 태동지 선사유적지, 한반도 최초의 자주통일을 이루게 한 매초성지, 두 번째 후삼국 통일을 이룬 왕건 정신을 기리는 숭의전(왕건 묘소는 개성), 분단의 군사 분계선과 DMZ). 그리고 통일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3. 한반도통일미래센터 위치 지역으로 남북교류협력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4. 이미 남북 유소년축구 교류지역입니다.

5. 남북교류협력을 위한 양묘도 준비하고 있는 지역입니다.

6. 좋은 사람들의 평화도시를 지향하는 연천군입니다.

❑ 국립중앙의료원 이전 목적과 내용

1. 국토의 균형발전을 위해 의료공급이 열악한 남북 접경지역 주민 및 군장병들에 대한 질 좋은 의료서비스가 제공되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야 합니다

2. 선제적 남북 공공보건의료협력, DMZ 및 접경지역의 평화지대 구축을 통해 경제통일을 이뤄 내 후방의 국민들도 평화를 피부로 느낄 수 있게 하는 한반도 중심의 의료기관이어야 합니다.

3. 이전 신축되는 ‘국립중앙의료원’ 명칭을 ‘한반도평화진료원’으로 변경하여 ‘한반도(남북 공동) 중앙병원’ 으로 설립해야 합니다.

국립중앙의료원의 명칭을 남북이 공동 사용하는 ‘한반도’ 와 ‘평화’, 그 리고 북한에서 사용하는 ‘진료원’이라는 명칭을 사용하여, ‘한반도평화진료 원’으로 변경한다면 북한의 참여 명분도 확장된다고 판단합니다.

즉, 현 국립중앙의료원이 서울 서초구 원지동이나 세종시에 있게 된다면, 이는 ‘한국(남한)만의 병원’이라는 상징성이 있지만,
한반도 중심 연천군(접경지역)으로 이전하고 남북한이 공동 사용하는 명칭을 사용하고, 실익을 제공하며 ‘한반도(남북)의 중앙병원’ 이라는 상징성을 부여함으로써 북한의 참여 명분이 확대된다는 판단입니다.

4. 따라서 한반도평화진료원에는 대형병원 · 요양병동 · 중앙감염병병원 · 중앙외상센터 및 북한의료진 연구소 · 세미나실을 설립해야 하고,
5. 한반도통일미래센터 내에 북한의료진 숙소가 지정되어야 합니다.

❑ 건의하는 이유

- 코로나19의 위기를 남북교류협력의 기회로... 할 수 있는 것부터 실현해야 한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발표이고 정책입니다.

- 국토의 균형발전과‘접경지역 평화벨트 구축’의 대상 사업(DMZ 환경관광 개발 : DMZ인근에 의료·생태·환경 관광 중심)입니다.

- ‘남북 공공보건의료 협력’해야 할 의무와 북한의 열악한 의료현실입니다.

- 2018. 9 문재인 대통령 · 김정은 위원장 평양공동선언의 선제적 실천이기도 합니다(합의내용 중 일부 : ④ 남과 북은 전염성 질병의 유입 및 확산 방지를 위한 긴급조치를 비롯한 방역 및 보건ㆍ의료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 그렇습니다. 한반도는 더 이상 냉전으로 돌아가서는 안됩니다. 한반도가 다시 냉전으로 돌아간다면 민족 공멸의 위기에 직면할 수도 있습니다.

- 따라서 한반도 정세의 평화 변화에 선제적 대응하는 체계적인 남북 공공보건의료협력으로써 접경지역 평화지대 구축은 매우 시급한 실정입니다.

- 전쟁의 상징, 6.25전쟁 발발의 군사적 요충지인 남북 접경지역을 평화지대로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 조국의 평화와 통일을 지향하는 과정에서 남북 공공보건의료 협력은 더 이상 미룰 수가 없는 실정입니다.

박능후 장관님, 박원순 시장님, 국립중앙의료원은 조국의 평화통일과 문재인 대통령의 ‘한반도 신경제지도 구상’ 의 ‘접경지역 평화벨트 구축’을 위한 소중한 자산입니다. 국립중앙의료원을 한반도 중심(연천군)으로 이전 신축하여 ‘남북 공공보건의료협력 및 남북 접경지역 평화벨트’를 구축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정기현 원장님,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은 국민들로 하여금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이에 국민들은 의료진들에게 존경의 마음으로 격려를 보내고 있습니다.
조국의 평화통일과 문재인 대통령의 ‘한반도 신경제지도 구상’의 ‘3대 경제·평화벨트 구축’을 위해 국립중앙의료원을 한반도 중심(경기도 연천군)으로의 이전 신축을 도와주십시오.

국립중앙의료원은 남북을 하나로 이어줄 한반도 평화의 소중한 자산입니 다.

이제는 국립중앙의료원의 단순한 이전이 아닌 미래지향적인 민족의 평화번영의 길, 남북교류협력 시대를 함께 하며 남북 공공보건의료 협력을 선제적으로 이끌어 내는 공공 의료기관의 목적을 가지고 이전 신축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북한의 의료현실은 의료체계 붕괴수준으로 매우 심각하다고 합니다. 북한은 우리 민족입니다. 민족이 하나 되는 그날을 위해 간절한 심정으로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 동참을 호소합니다. 도와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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