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바로가기

로고 배경이미지

국민청원

국민청원

청원종료

일본으로의 코로나 진단키트 수출금지를 촉구합니다.

참여인원 : [ 7,070명 ]

  • 카테고리

    보건복지
  • 청원시작

    2020-04-09
  • 청원마감

    2020-05-09
  • 청원인

    naver - ***
  1. 청원시작

  2. 청원진행중

  3. 현재 상태

    청원종료

  4. 답변완료

청원내용

안녕하십니까.
일본으로의 코로나 진단키드 수출금지를 촉구합니다.

오늘 라이브파이낸셜이라는 회사에서 코로나 진단키트의 일본 독점판매를 계약했다는 뉴스를 보았습니다.
일본에는 코로나 진단키트가 수출되지 않았으면 하는 것이 국민들의 마음일 것입니다.

작년 7월, 일본은 우리나라를 못 믿겠다는 말도안되는 사유로 한국으로의 수출을 제한하였습니다.
해당 정책의 이면에는 한국의 반도체 산업을 뿌리부터 뒤흔들겠다는 의도가 깔려있는, 반도체 제조에 필요한 핵심 화학물질의 수출제한이었습니다.

조금더 가까운 과거에는, IMF 시절 일본은 우리나라에 위기 상황이 닥쳐왔을때 가장먼저 재빨리 자금을 인출했습니다.
그 후 자금융통을 조건으로 독도를 요구하였습니다.

또한 과거 우리나라는 일본으로부터 굉장히 많은 수탈과 침략을 받아왔지만 그동안 한번도 진정한 사과를 받아본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심지어 역사왜곡을 하여 잘못된 역사를 교과서에 기록하여 어린 일본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현실 입니다.
지금도 독도를 다케시마라 부르며 독도에 대한 불법 영유권을 주장하는 상황입니다.

지금 시국은 보건용 마스크와 코로나 진단키트는 전략물자와 같습니다.
각국에서는 원료가 되는 물품에 대해서는 수출제한까지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필요한 물량은 소화하고 남는 물량은,
625때 도움을 줬던 참전국가와 우리나라에 우호적인 국가에 수출하기도 벅찰 것입니다.

만약 수출을 하고자 한다면 아래 조건을 만족해 주십시오.
1. 위안부 만행에 대한 공식 인정 및 사과.
2. 731 만행에 대한 공식 인정 및 사과.
3.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한 공식 철폐 및 사과. (한국영토임을 공식 인정)
4. 제대로 된 역사교육을 진행할 것임을 확약.

해당 사과는 일본정부가 바뀔때마다 뒤집어엎을 수 있는 형태의 사과면 의미가 없을 것입니다.
경제와 외교는 별개이지만, 작년 7월 일본이 먼저 해당 법칙을 깼으므로 우리나라는 일본에 대한 신의를 굳이 지킬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나라에 전혀 우호적이지 않은 일본에, 코로나 진단키트를 수출하는 것을 금지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22년전 IMF 위기는 일본 은행에 의해 터졌다
http://www.atla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4

일본군 문서 폭로, "731부대 생체실험에 독립운동가 6명 포함"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277555

日 교과서 14종 ‘독도영유권’ 주장… 강치 잡는 사진도 넣어 왜곡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325010026&wlog_tag3=naver

도쿄전력, 30년 걸쳐 후쿠시마 오염수 ‘바다 방류’ 계획 발표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934147.html

라이브파이낸셜, 솔젠트 코로나 진단키트 日 독점판매
https://newsis.com/view/?id=NISX20200407_0000985030&cID=13001&pID=13000

2019 국민과의 대화 | 모든 신청자 질문에 답변을 드립니다

소중한 내 청원, 청와대 답변이 궁금하세요?
청와대는 '국민이 물으면 정부가 답한다'는 소통 철학을 바탕으로 대통령과 수석·보좌관의 회의, 주목받는 국민청원, 외국 언론이 본 우리 정부, 해외 순방과 그 뒷얘기, 100대 국정과제와 수많은 정책 관련 소식 등 국민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홈페이지와 SNS계정을 통해 공개하고 있습니다.

청와대 소식을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는 '청와대 공식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튜브, 카카오 플러스친구 '를 팔로우해주십시오.
더 많은 정보와 투명하고 진솔한 소통으로 국민과 함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