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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

국민청원

청원종료

범죄의 온상인 일간베스트 사이트 폐쇄를 청원합니다.

참여인원 : [ 115,451명 ]

  • 카테고리

    인권/성평등
  • 청원시작

    2020-03-26
  • 청원마감

    2020-04-25
  • 청원인

    facebook - ***
  1. 청원시작

  2. 청원진행중

  3. 현재 상태

    청원종료

  4. 답변완료

청원내용

저는 대한민국의 국민이자, 이 시대를 사는 30대 입니다.
저는 진보도 아니고, 보수도 아닌 사람으로 헌법을 준수하고 인권을 존중하는 일개 시민입니다.
그넌 제가 오늘은 단호한 마음으로 청원을 올립니다.
범죄의 온상이자 적폐의 근원, "일간베스트"의 폐쇄를 청원합니다.

이번 N번방 사건, 그리고 코로나 19 관련 차이나게이트 사건등으로
그간 일간베스트에서 일어난 모든 사회적 폐단과 범죄, 테러 행위는 이제 더 이상 사회에서 용인할 수 있는 수준을 벗어났습니다. 또한 그들의 행위는 표현의 자유를 넘어 범죄와 테러, 언론 조작, 정치적 개입,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수준이었으며, 그들이 낳은 폐단은 여러 사회적 문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지금 가장 갈등이 심한 젠더갈등의 촉발인 '워마드','메갈리아' 또한 일간베스트의 반작용과 미러링으로 나온 또 다른 극단주의자들이며, 네이버나 디시인사이드,유튜뷰 등 커뮤니티에 상주하며 사회적 갈등을 양산하고 있습니다.
이미 그들은 세월호 희생자들을 모욕한 전례가 있고,
5.18 민주화운동을 폭도라 선동하여 대한민국 민주정신을 훼손하고, 유가족들과 역사에 모욕과 테러를 감행한 전례가 있습니다.
또한 온갖 선거(총선,대선,지방선거)에 개입하였으며 과거 이명박, 박근혜 정권 당시 국정원 댓글조작의 근거지 또한 일간베스트였음이 수사결과 밝혀진 바 있습니다.
거기에 더불어 온갖 사회적 물의를 도맡아 일으키고 있습니다.
사회를 떠들석하게 했는 한강 토막 살인사건의 범인 장대호의 경우 이미 경찰수사결과
일간베스트 사이트의 유저였음이 확인 되었습니다.
이외에도 살인,사기, 성범죄, 반인륜 적 범죄에 항상 일간베스트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언론사에서도 파악한 또 다른 성범죄의 카르텔인 인터넷 성인방송국의 운영자 또한 일간베스트의 운영자와 연결된 점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이번에 전세계가 겪고 있는 코로나19 판데믹 사건에도 '차이나게이트'를 일으키고 국민청원수를 조작하여 국민들로 하여금 분열과 혼란을 야기시킨바 있습니다. 이런 행위는 범 국가적인 테러행위이며 타 국가의 경우 이런 가짜뉴스와 선동, 거짓정보의 유포의 경우 사이트는 폐쇄하는 정책을 충분히 시행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이번에 일어난 N번방 사건은 단군이래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간악하고 극악한 범죄입니다. 무려 70여명의 여성들이 이 범죄로 고통받았으며, 그 중에 14명이 미성년자. 우리가 보호해야 할 청소년, 아동들입니다.
이런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성범죄도 모자라 협박, 갈취를 일삼았다는 것. 그리고 그런 사람들이 모인 사이트가 아직도 대한민국에 존재한다는 것은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수치스럽고 분노를 참을 수 없습니다.

일간베스트 운영자들은 범죄 사실이 생길 때마다 경찰에 협조하고 있다는 명분으로 아직도 사이트를 존속하고 있으나, 정작 사이트 내부를 들어가보면 경찰에 적발되어 공론화 되어야 가지치기 하듯 협조하고 있습니다.
운영방식이나 운영의 형태는 여전히 그런 범죄자들이 범죄적 사실에 입각한 커뮤니티를 나눠도 제재를 하지 않고 있으며 오히려 서로 추천수 유도를 통해 경쟁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론화 되지 않는 범죄라면 그다지 삭제 혹은 제재하지 않는 방만하고 안일한 운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것은 분명히 관련 법 위반은 물론이고, 일간베스트 사이트라는 것 자체가 얼마나 사회의 암적인 존재인지 보여주는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한국 정부는 과거 '소라넷'이라는 성범죄 사이트를 폐쇄하고 운영진을 검거한 전례가 있습니다.
이처럼 이제 반사회적 사이트는 더 이상 한국의 법률상 보호받지 못한다는 사실이 판례와 전례로 남아 있습니다.

표현의 자유는 당연히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 표현의 자유는 인간의 기본권과 사회의 공공안전을 해치는 선을 넘어가면 안됩니다. 그것이 이 나라 법률에 근간이고 정신입니다. 하지만 자신들의 정치적 이득이라는 이유로 보수당에서의 지지라는 이유로 손을 놓고 계속 사이트를 유지시킨다면,
이런 사이트로 촉발된 또 다른 범죄가 이어질 것입니다. 또한 지금 우리가 겪는 사회적 혼란은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문재인 정부가 분명히 공략 당시 약속 했던 적폐 청산의 하나가 바로 이 일간베스트의 청산입니다.
일간베스트는 이제 보수라고 부를 수도 없습니다. 이들은 진보와 보수를 넘어 테러단체이고 반사회적 집단입니다.
이런 반 사회적 집단이 운영하는 사이트를 계속 둔다면, 문재인 정부가 출범당시 기조한 적폐청산의 정신이 희미해지는 결과를 낳을 것입니다. 이제는 이 지긋지긋한 사회 암적인 존재 '일간 베스트'를 폐쇄하여
사회적 정의를 바로 세우고, 반사회적 혼란을 야기하는 세력들을 와해시키길 바랍니다.
또한 보수 우파도 이제 이런 정신나간 집단을 손절하고 이전과는 다른 새롭고 바른 진짜 보수정당의 모습을 되찾는 계기로 삼길 바랍니다. 이런 반사회적 집단에게 표를 구걸하는 이상 한국 보수의 미래는 진짜 없는 것입니다.
진보만큼이나 보수 또한 지켜져야 하는 소중한 가치임을 충분히 인지 하시리라 믿습니다. 그런 보수주의를 훼손하는 연좌를 이제는 끊어야 합니다.

간곡히 청원합니다. 이제 일간베스트 사이트를 폐쇄하여 이 사회의 정의를 지켜주십시오.

2020년 3월 24일
대한민국의 30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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