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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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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진행중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업자들을 위한 현실적 대책(금융사 대출 이자,원금 납부 유예 기간 설정)

참여인원 : [ 600명 ]

  • 카테고리

    경제민주화
  • 청원시작

    2020-03-19
  • 청원마감

    2020-04-18
  • 청원인

    naver - ***
  1. 청원시작

  2. 현재 상태

    청원진행중

  3. 청원종료

  4. 답변완료

청원내용

우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불철주야 애쓰시는 대통령님과 질병관리본부, 수많은 병원 종사자분들, 정부 부처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성실히 교육업에 종사하는 소상공업자 입니다.
원래되로 라면 지금 다들 신학기를 맞아 한참 바쁘고 원에는 아이들의 웃음이 끊이질 않아야 되는데 원에는 3주째 적막만 흐르고 있습니다. 이러한 적막이 얼마나 더 길어질지 앞이 보이질 않습니다.

교육부와 지차체 단체장들의 휴원 권고와 반 강제 명령등으로 수많은 영세 학원, 체육관등은 지금 현재 문을 닫고
이 어려운 시기가 빨리 지나가길 기대만 하고 있습니다.

학교가 개학을 한다 해도 휴원전으로 아이들이 다시 복관한다는 보장도 없는 이런 암담함을 다들 느끼고 계실 겁니다.

그동안은 많은 학원장님 체육관 관장님들도 어렵게 금융권에서 대출을 받아 성실히 매달 원금과 이자를 납부해 가면서 운영을 하셨을 겁니다. 그나마 1금융권에서 대출을 받으신 분은 이자라도 싸서 다행이나 많은 분들이 1금융권의 혜택을 받지 못하고 2.3금융권까지 대출을 받으셔서 비싼 이자와 원금을 감당 하셨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대부분 휴원이 3주째이며 앞으로도 1주가 더 남았습니다. 말그대로 한달째 수입이 0원 입니다. 통장의 잔고는 없는데 금융사에서는 독촉 전화가 하루에도 수차례 옵니다. 저는 여태 하루도 연체된적이 없이 성실히
이자와 원금을 납부해가며 살아왔는데 요즘은 머리가 터질 지경입니다.

정부에서는 소상공인을 위해 추경을 했지만 소상공인 대출을 직접 신청해본 결과 신청인이 많이 될지도 안될지도 모르는 상황에 승인이 길게는 2개월 이상 소유 될수도 있다는 답변을 듣고 더욱 암담해 졌습니다.

지금은 국난 입니다. 이 국난을 절대적 약자인 수많은 소상공인과 영세 업자들, 국민들만 느끼게 하지 말아 주십시요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생각하며 높은 사회적 신분인 대기업들과 금융사들이 같이 동참하여 많은 국민들이 신용불량자가 되지 않게 해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현실적으로 저희 소상공인 업자들이 살수 있는 방법은 모든 금융사들이 소상공 사업자의 대출 이자와 원금 납부 유예 해 주시는 겁니다.
안갚겠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납부 유예를 2~3개월만 줘도 숨통이 트일것 같습니다.

금융사들이 지금 이 상황을 국가적 국난으로 인지하고 소상공 사업자들의 담보,신용,보증 대출등의 이자와 원금 납부에 대해 3개월간 납부 유예 기간을 주시길 강력히 청원 합니다.

물론 대기업과 금융사들에 강제 명령은 안되겠지요 하지만 대통령님의, 정부의 강력한 권고라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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