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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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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종료

언론의 자유라는 미명하에 여러 언론사에서 난립하고 있는 정치관련 프로그램의 여론조작을 막을수있는 방송법을 개정해 주세요.

참여인원 : [ 18,695명 ]

  • 카테고리

    문화/예술/체육/언론
  • 청원시작

    2019-10-18
  • 청원마감

    2019-11-17
  • 청원인

    kakao - ***
  1. 청원시작

  2. 청원진행중

  3. 현재 상태

    청원종료

  4. 답변완료

청원내용

언론들의 수많은 정치관련 프로그램의 출연자 섭외부터 방송내용까지 극단적으로
한 쪽에 치우쳐 있음으로 해서 증가하고 있는 여론 조작을 막기 위해
방송법을 개정해 주세요.
현재의 언론의 자유라는 미명아래 대다수 언론사들의 난립하고 있는 정치 분야 프로그램의 극단적으로 한쪽에 치우쳐있는
출연자 섭외문제 및 그로 인한 날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심각한 언론사들의 편향적인 여론조성과 여론조작을 막기 위한
방송법을 개정해 주세요.

시청자들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수 없이 신고를 해도
해당 언론사들에 아무리 항의를 해도 전혀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
오히려,
****의 경우는 시청자의 항의 전화마저도 벌써 석 달 가량 차단시키고 있습니다.
언론사마다 시청자센터를 두고 있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시청자의 다양한 의견을 방송에 고르게 적용하여 공정한 방송을 다시 시청자에게 전달해주기 위함이 아니었던가요.
그런데,
언론사의 입맛에 맞는 굳이 따지자면 자신들의 정치성향과 일치하는 시청자의 의견은 적극 적용하고
자신들에 반하는 의견은 무시하는걸. 넘어 아예 통신 차단까지 하고 있는 것은
언론사의 의무인 공정성을 해치는 방송에 대해 시청자로써 할 수 있는 당연한 권리를 빼앗는
언론사의 횡포인 동시에 절대 해서도 안 되는 여론 조작하는 것 아닙니까

10월 16일 수요일 <SBS 2시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은…. “알릴레오에 출연한 기자의 KBS 여기자에 대한 성희롱성 발언에 대해서
재미삼아 하는 건 문제가 없지만 사적으로 해서는 안 되는 여 기자에 대한 2차 가해까지도 있을 수 있는 심각한 성희롱 발언이다. “ 라며 비판하였습니다.
SBS 기자등 자사 관계자외 단독 출연한 김** 변호사의 심각한 성희롱 및 혐오범죄를 조장하는
발언임에도 진행자의 어떠한 중재도 없었고
시청자의 사과방송을 요구하는 여러 차례의 항의에도
정정하는 발언도 없이 종료하였습니다.
그리고
KBS와 검찰 알릴레오와 인터뷰한 김PB에 의하면
검찰과 KBS 사이에 수사자료 거래가 있었고 기자에 의해 재생산되면서 진술내용과 다르게 조작한 것 또한 사실이지 않습니까.
<“저널리즘 토크 쇼 J 방송 중에서”
알릴레오와 인터뷰 한 김pb의 발언에 의하면
김pb는 조국 전 장관을 4번 정도 마주쳤고 그때마다 (의혹이 있는 컴퓨터 반출과 무관한)
아내의 일을 도와줘서 고맙다는 말을 했다고 검찰에 진술하였는데,
조선, 중앙, 동아, 채널A, TV조선, Jtbc, KBS, SBS 등 언론들은 컴퓨터 증거를 인멸시켜줘서 고맙다고 했다고 조작을 하였습니다.
더 무서운 건
김pb가 검찰에 진술할 때마다 검찰에서 진술한 똑같은 내용으로 언론들로부터 취재가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검찰이 언론에 피의사실을 흘리고→언론들이 진술내용을 조작하고 재생산해 자유한국당에 넘겨서
→언론과 자유한국당의 합동공격이 가능했던 것입니다.
검찰은 언론을 통한 자유한국당과 수사정보를 거래하며 선택적인 수사를 하는 이유도 밝혀야 할것입니다.


요지로 돌아가서 SBS 주영진의 2시 뉴스에 출연한
김** 변호사는 알릴레오에 출연한 기자의 KBS 여기자에 대한 부적절 한 발언 후 방송 끝맺음에서 해당 기자가 했던
사과 발언 중에서 “사적인 자리에서 하는 발언인데 잘못됐고, 사과드립니다.” 라고 말 한
부분을 문제 삼고 비판하면서
<“재미삼아 할 수는 있어도 사적으로는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여 기자에 대한 2차 가해까지도 있을 수 있는 심각한 성희롱성 발언”>이라며 흥분했습니다.
웃기는 건 사적으로나 재미삼아 하는 거나 두 개다 절대로 하면 안 되는 거잖습니까
굳이 심각한 걸로 따지자면
재미삼아 성희롱 하는 부분이 훨씬 더 심각하잖습니까.
주영진과 김**은 알릴레오에 출연한 기자의 부적절한 발언을 진행자가 곧바로
차단하지 않은 부분까지 비판하면서도
정작,
자신들의 훨씬 더 심각한 성희롱과 혐오범죄를 조장하는 발언에는 시청자가 곧바로 여러 차례
항의를 하였음에도 진행자가 어떠한 중재 발언도 없었고
사과도 하지 않고 종료하였습니다.

미국, 일본, 한국 등 무차별적으로 사람에게 염산을 뿌리고, 새총을 쏘고,
칼로 찌르고 다니는 혐오 범죄가 일어나고 있는 것을 많은 언론들의 뉴스 기사에서 볼 수가 있는데,
이런 종류의 범죄들 중에는 가해자가 정신질환도 있을 수 있겠지만, 재미삼아 일어나는 사건도 종종 일어나고 있는걸. 로 SBS 뉴스에서도 보도 되어왔습니다.
그럼에도 남의 잘못은 끝까지 파면서
자신들이 직접 만든 치부에는 입을 닫는
SBS 보도국과 주영진, 김** 등은 재미삼아 일어나는 성희롱과 혐오범죄에 대해서 지금도
괜찮으니까 부지런히 하고 다녀도 된다고 생각하는지 되묻고 싶습니다.
SBS와 김** 변호사는 이런 식의 성희롱을 넘어 혐오를 조장하는 2시간짜리 방송을 하면서
사과방송도 안하고 끝을 맺었습니다.
그러면서
상대방의 사과 멘트까지 트집 잡으면서 비난할 자격이 있습니까?

PD수첩에 의하면 이른바 조중동은 포기 수준입니다.
아베 정부의 경제보복에도 한국정부를 조롱하고 비난하는 한편
<조선일보>와 <중앙일보>는 일본어판에서 일본 우익의 입맛에 맞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제목을 바꾸었습니다. 이를테면 "요즘 한국 기업과 접촉도 꺼려(한국어판)"는 "한국은 무슨 낯짝으로 일본에 투자를 기대하나(일본어판)"으로 고쳤습니다. 중앙일보는 <문재인이라는 재앙>, <한국인으로 태어나지 않아서 다행이다>와 같은 혐한 서적을 내며 한국을 비난해 온 무토 마사토시 전 주한 일본 대사의 인터뷰를 별다른 여과 없이 지면으로 할애하여 일본 우익의 스피커 역할을 했습니다.
심지어 <조선일보>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2월까지 자사 기사에 달린 댓글을 따로 모아 <조선일보> 일본어판으로 올려왔는데요. "도둑이 뻔뻔한 데도 정도가 있다", "반일, 반미, 친중, 종북이 너희들 주체사상파 빨갱이들의 DNA지?" 등의 댓글을 기사화하여 문재인 정부를 조롱했습니다. <조선일보> 일본어판은 일본 국회에서 문재인 정부를 비난하는 데 이용되기도 했습니다. <조선일보> 일본지사장 출신의 백진훈 민주당 참의원의 말입니다.
"'거지처럼 일본에 수십 년이나 구걸하는가?' 이것은 제가 출자한 신문사인 한국 조선일보 인터넷 판에 한국 독자가 투고한 글입니다."라며
자신의 모국과 국민들을 비난하였습니다.

이른바 조중동은 진보를 공격하는데도 맹목적이고 노골적이라 많은 국민들이 부정적으로 인식하고 있고 당면한 언론사 횡포의 진실이지만,
하지만 SBS는 지상파 방송국으로써 종편보다 공정성을 훨씬 더 많이 필요로 함에도
10년 넘게 진보 진영만 끝까지 파면서 때로는 허위기사도 퍼뜨려 보도국장등이 여러 차례 사과방송도
하고 하지만,
며칠 지나지 않아 또 그래왔습니다.
계속 그런 식이다 보니
더러워서 체념하고 안보면 그만이지 넘어갈 수도 있지만, 우리 돈 내면서 없는 것도 아니고 있는 채널을 시청자의 당연한 권리로 채널을 돌리면 그 짓을 또 하고 있으니까
이제 더는 못 참겠습니다.
김**은 종편언론에 출연해 *** 전 대통령과 ****당 지지발언을 공공연히 해온 사람으로서,
그동안 해온 발언들을 보면
****당 법률 대리인이라 해도 무방할 거 같습니다.
그런 사람을
SBS는 상대방 출연자 없이 혼자만 정치 분야에 매일 고정적으로 출연 시켜오면서
부적절 한 발언이 있을 때마다
진행자는 김** 변호사 개인의 의견으로 치부하며 계속해서 용인해왔습니다.
노골적으로 보수 쪽의 잘못은 미화시키고 진보 쪽의 잘못은 더 키워서 대부분 무조건 비판하는 쪽으로 진행되어왔습니다.
방송 편향성을 넘어 여론 조작인 것입니다.

채널A, TV조선, 조선, 중앙, 동아 등 이른바 “조중동”은
중간 중간에 예능 프로그램 등을 끼워넣기 식으로 거의 하루 종일 정치관련 프로그램을
방송하면서 출연자를 4명~5명 거의모두 자사에 속한 기자와 자유한국당 전 의원 이거나 현 당원과 지지하는 평론가들로 채워넣고 여론조작 100% 목표를
지향하는듯한 방송 행태를 보이고 있어 “조중동” 보다는 편향성이 덜 할 수 있고
대놓고 여론조작하고 가짜뉴스 뿌려대며 국민들과 싸우자는듯한 “조중동”도 문제지만,
SBS처럼 공정한척 하면서 “주영진 2시뉴스”처럼
채널A에 출연해서는 여느 보수 평론가들처럼 진보 정부와 진보정치를 싸잡아 노골적으로 비판, 비난하는 ****당 언론. 법률 대변인이나 다름없는 김** 변호사와 같은 정치성향을 숨긴 채 이름 뒤에 변호사 딱지를 붙이고
민감한 정치 분야에
여러 해 동안 평일(월, 화, 수, 목, 금)에 매일 혼자만 단독 출연시켜 반대편을 공격하는 것은
방송편향, 여론조작을 넘어서 국민들을 속이는 거잖습니까.

이처럼.
언론의 자유라는 미명아래 출연자 섭외를 각 언론사 자율성에만 맡겨놓으니까
수많은 언론들이 방송중인 거의 하루 종일 난립하는 정치 관련 프로그램들
대부분이 출연자를 보수 쪽에 몰아서 방송하다보니 노골적인 여론조작이 이루어지고 있고
심각합니다,
모든 분야에서 출연자 섭외를 제약하자는 게 아닙니다.
진보와 보수로 극명하게 나뉘어있는 우리나라의 정치 분야에 대한 방송만큼은
출연자 비율을 양쪽 성향에 똑같이 배정하는 게 맞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지금처럼 앞으로도 자의반 타의반으로 강화된 언론의 자유라는 미명아래
언론사들의 여론편향 조장과 여론조작은 훨씬 더 심화될 것입니다.

그동안 언론사들이 주장한 것처럼 언론의 자유를 침해한다는 얼토당토않은 저항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이 주장하는 건 언론의 자유가 아니라 공정성을 기해야 하는 언론의 의무를 져 버리고
우리 돈으로 시청료 내면서
공정한 방송 좋은 방송을 볼 수 있는 시청자의 권리를 심각하게 침해하는 언론사들의
횡포일 뿐입니다.

[본 게시물의 일부 내용이 국민 청원 요건에 위배되어 관리자에 의해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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