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바로가기

로고 배경이미지

국민청원

국민청원

청원종료

미성년자 대상 종교 포교활동 금지 청원합니다

참여인원 : [ 1,689명 ]

  • 카테고리

    육아/교육
  • 청원시작

    2019-10-16
  • 청원마감

    2019-11-15
  • 청원인

    naver - ***
  1. 청원시작

  2. 청원진행중

  3. 현재 상태

    청원종료

  4. 답변완료

청원내용

학교 등교길, 하교길 , 동네 어귀, 공원 등지에서
종교단체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지나가는 아이들에게
전단지와 물티슈를 나눠주거나
먹을거리를 주기도 하고
전화번호를 물어서 아이에게 전화를 하기도 합니다.

여름에는 물놀이를 한다고 아이들에게 직접 초대장을 주고
영화상영과 같은 다른 이벤트로 교회로 나오게 합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간다고도 하고
그말을 듣고 무서워서 밤새 잠을 못 이뤘다는 경험담, 할머니 할아버지는 천국 못갔냐고
오열했다는 아이들 이야기 인터넷 조금만 검색해도 다 나옵니다.

아이들에게 직접 초대장을 주고 일정한 장소로 오게 만드는 거
미성년자 유인이라고 생각합니다.

학교로 등교하는 아침에 길목에서 전단지를 강제로 나누어주는 일
어른이 아닌 아이들은 거부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교육청과 구청에 문의를 해도
종교 포교의 자유에 대한 부분이라 어떻게 할 수 없다는 피드백만 있었고
교회 측은 본인들이 하는 행동이 나쁜 것이 아니라고 역시 종교의 자유를 운운합니다.

헌법에서 종교의 자유를 보장한다지만 그 포교의 자유가 아무때나 아무 곳에서나 할 수 있는 것을
국가가 보장합니까?

부모가 없는 장소에서 아이들에게 과자와 놀이와 파티같은 문화활동을 걸고 교회라는 특정장소로 유인하는 일은
아동학대에 해당한다고 생각합니다.

종교의 자유가 시민의 간섭당하고 강요당하지 않을 권리를 침해하고 있습니다.
좋은 말씀 설파라는 핑계로 아이들의 생활에 불편을 줍니다.

거룩한 종교활동이라는 주장을 안고 아이들의 정서와 생활의 불편을 초래하는 종교단체의
미성년자 대상 직접 포교활동 금지를 국가가 법적으로 강제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주시길 청원합니다.

2019 국민과의 대화 | 모든 신청자 질문에 답변을 드립니다

소중한 내 청원, 청와대 답변이 궁금하세요?
청와대는 '국민이 물으면 정부가 답한다'는 소통 철학을 바탕으로 대통령과 수석·보좌관의 회의, 주목받는 국민청원, 외국 언론이 본 우리 정부, 해외 순방과 그 뒷얘기, 100대 국정과제와 수많은 정책 관련 소식 등 국민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홈페이지와 SNS계정을 통해 공개하고 있습니다.

청와대 소식을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는 '청와대 공식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튜브, 카카오 플러스친구 '를 팔로우해주십시오.
더 많은 정보와 투명하고 진솔한 소통으로 국민과 함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