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바로가기

로고 배경이미지

국민청원

국민청원

청원종료

배달업체에서 성범죄자가 일을 못하도록 해주세요

참여인원 : [ 31,051명 ]

  • 카테고리

    안전/환경
  • 청원시작

    2019-10-08
  • 청원마감

    2019-11-07
  • 청원인

    naver - ***
  1. 청원시작

  2. 청원진행중

  3. 현재 상태

    청원종료

  4. 답변완료

청원내용

안녕하세요
저는 용인에 사는 아이둘을 키우는 엄마입니다.

최근 저희 동네에 성범죄자가
배달대행 이름이 써진 오토바이를 타고 배달을 하는 모습을 목격하였습니다.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성범죄자 우편물이 오는데
인상착의가 하도 특이하였고 신체에 어떤 특징이 있어
기억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목격을 하였습니다.
마스크와 모자를 쓰지 않고 있었고 특징적인 모습도 보았습니다.
그리고 의심은 확신이 되었고
확신을 가지고

맘카페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동네가 작기도 작고 하니 조심하시라구요.

그런 후
배달대행업체 사장과 통화를 하게 되었고
영업방해로 저를 고소하겠다 하고
통화를 마쳤습니다.
배달대행업체 사장은 성범죄자 인걸 알고 고용 했다고 하더군요


저는 저를 배달업체 사장이 고소를 하고 하는건 상관이 없습니다.
제가 죄가 있다면 죄값을 치루면 되겠지요

하지만
국민은 알 권리가 있습니다.
성범죄자가 배달을 버젓이 하고 돌아다니는데
어찌 모른척을 할 수 있다는 말입니까?

배달업은 택배업과 마찬가지로
고객과 면대면 하는 서비스 직입니다.
고객의 집 주소와 전화번호 가족구성원까지도 알 수 있는 직업인데
그런 직업을 가진 사람이 성범죄자?..

무슨 말도 안되는 말입니까

법이 이렇게 허술 해서는 되겠나요?

2019년 7월1일
화물운송사업법 9조2에 택배업을 하는 사람중 강력범이나 성범죄를 저지른 사람은 20년동안
그 업종에 종사 할수 없다는 법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륜차(오토바이)는 없습니다.

이륜차의 관한 법률 빨리 만들고

특히 성범죄자는 고객을 직접 만나고 또 특히 집에 찾아가는 직업을 할 수 없게 해야 합니다.
범죄가 또 일어나면 도대체 누가 책임을 질거란 말입니까?

대통령님 그리고 국회의원님들
안전한 나라를 위해
애써 주세요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나라 입니다.

2019 국민과의 대화 | 모든 신청자 질문에 답변을 드립니다

소중한 내 청원, 청와대 답변이 궁금하세요?
청와대는 '국민이 물으면 정부가 답한다'는 소통 철학을 바탕으로 대통령과 수석·보좌관의 회의, 주목받는 국민청원, 외국 언론이 본 우리 정부, 해외 순방과 그 뒷얘기, 100대 국정과제와 수많은 정책 관련 소식 등 국민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홈페이지와 SNS계정을 통해 공개하고 있습니다.

청와대 소식을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는 '청와대 공식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튜브, 카카오 플러스친구 '를 팔로우해주십시오.
더 많은 정보와 투명하고 진솔한 소통으로 국민과 함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