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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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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진행중

간호조무사의 명칭을 조무사로 바꿔주세요

참여인원 : [ 117,178명 ]

  • 카테고리

    보건복지
  • 청원시작

    2019-08-22
  • 청원마감

    2019-09-21
  • 청원인

    naver - ***
  1. 청원시작

  2. 현재 상태

    청원진행중

  3. 청원종료

  4. 답변완료

청원내용

간호사는 1000시간의 실습이수, 간호대학 졸업시에 국가고시를 치룰 자격이 주어지며 합격시 간호사 면허가 주어지는 전문의료인의 직업입니다.
그에 비해 조무사는 그 누구나 학원을 다니면 1년내로 취득이 가능합니다.
같은 "간호"라는 명칭이 달려있다고 조무사학원에서는 "ㅇㅇ간호학원"이라며 마치 간호사를 양성하는 듯한 의료인 양성 기관인척하고 있고, 일부 조무사들은 자신들을 간호사라고 표현하며 의료인을 사칭하고 있습니다.

조무사들도 간호대학을 나와 공부를 하고 국가고시를 치루면 간호사가 될 수 있습니다. 애초에 다른 직종이기 때문에 새로운 직업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다시 공부를 하고 면허를 취득하는 것이 맞는일이지, 조무사도 간호사를 시켜달라! 하는게 맞는 일인가요?

물리치료사,치위생사분들이 간호사가 되게 해달라는 얘기는 한 번도 들어본 적 없습니다. 그 분들의 전문분야에서 일을 하고 있으니까요. 그런데 간호조무사는 앞에 같은 "간호"가 달렸다고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고 있습니다. 이건 명백한 의료인인 간호사에 대한 무시이며, 권리 침해입니다.

더 이상 도를 넘은 그들의 행위를 지켜볼 수 없습니다. 법적으로 "간호조무사"가 아닌 "조무사"로 명칭을 변경하여 그들이 더 이상 선을 넘지 아니하도록 도와주세요.
이러려고 실습 1000시간을 이수하고 밤새 공부해가며 환자들을 위해 일하고 있는게 아닙니다. 3교대, 오버타임, 강도에 비해 적은 수당. 한국의 간호사들은 업무 환경과 높은 노동강도로 인해 죽어나갑니다. 그런데 이렇게 선을 넘는 사람들까지 참고 버티라하시면 이 나라에 간호사는 어디 서야합니까..

이렇게 공부를 해서 된 간호사들의 업무를 조무사들이 맡게 되었을 때 생기는 낮아진 의료의 질, 국민 건강에 대한 미래를 생각해주세요. 여러분의 가족에게 실습 1000시간, 간호대학 졸업 후 면허를 취득한 간호사가 하던 처치들을 1년동안 학원다닌 조무사에게 맡기실 수 있으신가요?

더 이상 그들을 방관하지 말아주세요.
간호조무사가 아닌, 조무사로 꼭 명칭 변경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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