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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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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종료

열혈청년, 윤봉길의사로 영정을 교체하라

참여인원 : [ 252명 ]

  • 카테고리

    문화/예술/체육/언론
  • 청원시작

    2019-08-13
  • 청원마감

    2019-09-12
  • 청원인

    naver - ***
  1. 청원시작

  2. 청원진행중

  3. 현재 상태

    청원종료

  4. 답변완료

청원내용

"맨주먹으로 방바닥을 두드리며 시대의 청년 정신을 고뇌했다"
23살 청년 윤봉길이 구국의 결심을 굳히고 망명길에 오른 이유입니다.
충남 예산 충의사는 윤봉길의사 고향마을에 세워진 사당입니다. 한때 박정희대통령의 친필 현판이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사당에 모셔진 윤봉길의사 영정은 참배객들을 대상으로 "몇살쯤 돼보이는가?"를 물어보면 대부분 4~50대 근엄한 아저씨로 보인다고 합니다.
윤의사는 시대의 청년정신을 실천하신 분입니다. 25세 열혈 청년입니다.
게다가 영정을 그린 *** 화백은 친일행위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올 해는 임시정부 100주년입니다. 윤의사의 1932년 4.29상해의거는 간신히 연명하던 임시정부가 중국정부의 지원을 받는 결정적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대한민국이 살아있음을 전 민족과 세계에 알린 거사였습니다.
윤의사는 의거 후 군사재판에서 폭탄을 투척한 이유를 묻자, "세계평화를 깨트린 일본제국주의에 대한 응징"이라고 답했습니다.
지금 일본의 아베정권은 다시 세계평화를 깨트리려 하고 있습니다. 윤의사의 평화정신이 힘을 발휘할 시기입니다. 동북아의 평화연대를 강화하여 아베정권의 무모한 반평화 야욕을 없애야합니다.
더불어 경제의 어려움 속에서 청년들이 고난의 시기를 걷고 있습니다. 청년들에게 윤봉길의 삶을 통해서 청년의 시대정신을 깨우게 하는 것도 매우 의미있는 일입니다.
친일화가가 그린 영정, 노숙해 보이는 중년신사가 아닌 열혈 청년 윤봉길의사로 영정을 교체해야 합니다.

[본 게시물의 일부 내용이 국민 청원 요건에 위배되어 관리자에 의해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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