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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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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종료

법원은 처녀인 제 동생이 성폭행 자작극 동영상을 찍고, 유포했다고 판결했습니다. " 도와 주세요"

참여인원 : [ 38,700명 ]

  • 카테고리

    인권/성평등
  • 청원시작

    2019-08-05
  • 청원마감

    2019-09-04
  • 청원인

    naver - ***
  1. 청원시작

  2. 청원진행중

  3. 현재 상태

    청원종료

  4. 답변완료

청원내용

이 글을 읽고 제발 도와주세요.

저는 연합뉴스에서 ‘성폭력 자작극’을 벌였다고 기사로 나온 사람의 언니입니다.
사실을 왜곡하는 기사 내용과 악의적인 댓글들에 화가 났지만 동생의 장래를 생각해서 참고 대법원에서 진실이 밝혀지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너무 억울해서 이 글을 씁니다.

제 동생은 심부름센터 직원 2명으로부터 2번이나 성폭행을 당하고 동영상까지 찍혔습니다. 이들은 제 동생을 차안으로 납치하여 동생의 손목을 묶은 후, 울며 비명 지르는 동생을 때리면서 제 동생의 얼굴과 신상, 나체가 노출되는 성폭행 동영상을 촬영한 후, 그 동영상을 회사 팀장에게 보냈습니다. 며칠간 동생은 끊임없이 동영상 유포 협박을 받았고, 심부름센터 직원 2몀은 다시 제 동생을 두 번째로 성폭행하고, 동생의 머리채를 뒤로 잡아 얼굴과 나체, 음부를 완전히 다 촬영하고, 제 동생에게 구강성교를 강요하는 동영상을 촬영한 후 몇 시간 뒤 제 동생과 팀장을 카톡 대화방에 초대하여 두 번째 동영상을 유포하였습니다. 이들은 두 번째 성폭행을 당하고 해바라기 센터에서 상담받는 동생에게 ‘******************************************************** “라는 카톡을 보내 조롱하였고, 다시 며칠 후에는 두 번째 동영상을 동생의 대학선배인 남자 3명에게 카톡으로 유포하였습니다.

제 동생을 성폭행하고 동영상을 촬영한 성폭행범들은 경찰에서 처음에는 어떤 남자가 보이스톡으로 합의 하에 SM플레이용 동영상을 촬영하기로 했으니 동영상을 찍어달라고 해서 400만원을 받고 제 동생의 성폭행 동영상을 촬영해서 보낸 것이라고 변명하더니 나중에는 동생한테 성폭행 자작 동영상 촬영을 의뢰받은 것이라고 거짓말하였습니다.

경찰은 이런 말도 안 되는 성폭행범들의 말을 믿고 성폭행 피해를 호소하는 동생에게 “아니 그렇게 남자가 없어요? 이렇게 돈까지 주면서 하고? 이런 사람들은 만나는 데가 있지 않아요? 00씨는 의외로 스릴을 즐기는 사람인가 봐요?”라고 말하며 오히려 동생을 모욕하였습니다.

하지만 동생은 성경험이 없는 처녀입니다. 동생은 너무도 억울해서 구치소에 있는 동안 처녀막이 있다는 진단서를 병원에서 직접 발부받아 법원에 제출했습니다(성폭행 당시 성기 삽입을 제외한 모든 변태적 행위가 동생에게 가해졌습니다). 그런데 법원은 동생의 말을 전혀 믿어주지 않고, 동생이 심부름센터 직원에게 자신의 성폭행 자작 동영상 촬영을 의뢰하고 지인들에게 유포했다며 유죄를 선고했습니다. 처녀인 제 동생이 스스로 두 번이나 자신의 얼굴과 나체가 나오는 성폭행 자작 동영상을 찍어 지인들에게 유포한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저희는 누군가가 성폭행을 지시한 후 처벌을 피하기 위해 동생을 성폭행 자작극의 범인으로 만들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 진범은 동생을 성폭행 자작극의 범인으로 만들기 위해 심부름센터 직원들을 고용하여 동생의 핸드폰, 컴퓨터를 해킹한 후 불리한 증거들을 심어 두었습니다. 저희는 이런 사실을 밝히기 위해 ① 진범이 동생 집 번호키, 공인인증서, otp카드, 핸드폰, 컴퓨터의 모든 비밀번호를 알고 있었다는 증거, ② 동생이 집에서 샤워하고 나체로 나올 때 찍힌 몰카 영상 2개, ③ 진범의 성폭행 지시 위챗, ④ 진범이 동생에게 보낸 동영상 유포 협박과 동생 대학 선배들한테 동영상을 유포한 카톡, ⑤ 진범 집 근처 아이피에서 일요일 새벽 3시에 동생의 공인인증서가 폐기당하고 새로 발급된 내역, ⑥ 동생의 otp카드를 진범이 갖고 있다는 증거, ⑦ 동생의 유출된 카톡 대화내용들을 전부 증거로 제출했습니다. 그런데 항소심 재판장은 저희가 제출한 증거들은 이유도 밝히지 않고 무시하고 동생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하면서 “피고인의 태도를 보면 이러한 일을 할 사람으로 보이지는 않아요. 우리도 어떤 것이 진실인지 알고 싶고 대법원에서 이걸 밝혀줬으면 좋겠어요.”라는 무책임한 말을 하였습니다.

어머니께서는 1년 5개월째 제대로 식사도 못하시고 구속된 동생의 면회를 매일 다니시면서 통곡하시는데 저희는 더 이상 어떻게 동생을 도와줘야할지 방법도 모르겠고 아무런 힘이 없어어 동생만이 아니라 저희 가족 모두가 죽고 싶습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이 글을 씁니다. 여러분의 도움을 간절히 바랍니다. 저희는 곧 서부지검에 진범과 성폭행범들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합니다. 저희가 고소하는 상대방은 행정고시 출신 고위 공직자라 힘이 막강합니다. 이미 두 번의 유죄 판결이 난데다, 동생이 성폭행범을 고소했을 때 검사의 무고죄 운운 엄포에 동생이 고소를 취하한 적이 있기 때문에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검찰이 수사를 제대로 하지도 않고 불기소처분을 할 가능성은 99%입니다.

여러분, 검찰이 형식적으로 수사하여 진범을 방면하는 일이 두 번 다시 생기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대법원이 모든 선입견을 버리고 저희가 제출한 증거들을 하나도 빠짐 없이 검토해서 저희 동생의 무고함을 밝혀낼 수 있도록 제발 청원에 동참하여 주세요! 제발 도와주세요.

청원에 동참하여 주세요!!!

[본 게시물의 일부 내용이 국민 청원 요건에 위배되어 관리자에 의해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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