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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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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진행중

동물 학대 처벌 강화 그리고 유해 유튜브(유튜버 ***) 단속 강화 청원

참여인원 : [ 181,024명 ]

  • 카테고리

    반려동물
  • 청원시작

    2019-07-29
  • 청원마감

    2019-08-28
  • 청원인

    twitter - ***
  1. 청원시작

  2. 현재 상태

    청원진행중

  3. 청원종료

  4. 답변완료

청원내용

한 유튜버가 동물 학대를 유튜브에 전시하고 사람들이 항의하는 댓글을 달자
욕설에 대한 고소를 하겠다고 합니다. 그 유튜버는 지금 이시간에도 여전히 동물을 때리며 방송 중에 있습니다.

반려 동물을 단순 소유물, 물건처럼 생각하기에 분양이 너무나도 쉽고
동물을 학대해도 처벌이 가볍기 때문에
동물을 더욱 잔인하게 살해되는 이런 일이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동물 학대범은 단순 동물 학대로 그치지 않고
그 폭력성이 사람에게까지 이어져 강력 범죄의 씨앗이라 볼 수 있습니다.

"농림식품축산부에 따르면 2017년부터 지난 5월까지 입건된 동물 학대 사건 1546건 중 구속은 단 1건에 불과하다"

또한, 많은 사람들, 어린 학생들까지 이용하는 유튜브에 이런 유해한 콘텐츠가 버젓이 방치되지 않도록
유튜브 관련 법안이 필요합니다.

유튜버 ***가 고소를 할거라며 시청자들을 협박한 영상 주소
https://www.youtube.com/watch?v=***********

동물학대 정황이 담긴 유튜버 ***의 유튜브 주소
https://www.youtube.com/channel/UC26daAUrkitc***********

[본 게시물의 일부 내용이 국민 청원 요건에 위배되어 관리자에 의해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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