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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

국민청원

청원종료

인천 서구 적수 유입에 따른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참여인원 : [ 29,116명 ]

  • 카테고리

    안전/환경
  • 청원시작

    2019-06-03
  • 청원마감

    2019-07-03
  • 청원인

    naver - ***
  1. 청원시작

  2. 청원진행중

  3. 현재 상태

    청원종료

  4. 답변완료

청원내용

인천 서구 검단에 사는 주민입니다.
5월 30일부터 맘카페를 중심으로 적수가 나온다는 제보가 하나 둘씩 쏟아져 나왔습니다.

인천 서구 검단, 검암 전역에 걸쳐 산발적으로 제보가 잇따랐고 현재는 청라지역도 해당된다고 합니다.

적수의 정도가 어찌나 심한지 식수로는 전혀 사용하지 못 할 만큼 육안으로 부유물이 확인되기도 하며 불과 10분만에 샤워기 필터의 하얀색이 갈색으로 변하기도 하고 필터 조차 필요 없이 물티슈만 갖다 대어도 적수가 확인됩니다.

현재 이곳 주민들은 생수를 사고 필터를 사서 끼우며 물 공포에 어찌 할바를 몰라 하고 있으나 이 사태에 대한 설명을 어떤한 곳에서도 듣지도 보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6월1일, 아파트에서 물탱크 청소를 하고 수도본부에서 채수를 하고 가서 수질적합 판정서가 아파트에 붙었습니다. 그러나 6월2일 현재 물티슈만 갖다대어도 여전히 적수입니다. 눈으로 적수가 보이는데 무엇이 적합인지요? 저희는 그 검사 기관도 못 믿겠습니다.

인천시 상수도본부에서는 적합판정을 받은 물이니 써도 된다지만 눈으로 보이는 녹물로 어떻게 먹고 씻을 수 있겠습니까!

여기가 수도시설이 미흡한 아프리카입니까!

수질로 인해 집단 질병이라도 발병해야 지역 주민들에게 이 사태에 대한 재난 안내 문자를 돌릴까요?

지금도 이 사태를 모르고 물을 사용하고 있는 서구 주민들이 많습니다.

적어도 며칠간 일이 이 지경에 이르렀으면 해당 지역 주민들에게 안내 문자를 보내고 생수를 공급해야하는 것이 옳지 않은가요?

피해보상에 나섰다는 언론자료는 뿌리면서(피해보상 받은분은 아직없음) 정작 지역주민에게는 안내도 하지 않고 있는 인천시와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를 규탄합니다!

중앙정부에서 나서서 이 일에 대한 대책 수립에 힘써 지역주민들이 더이상 물 공포에 떨지 않으며 깨끗한 물을 공급 받도록 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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