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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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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종료

민노총 해산을 청원합니다.

참여인원 : [ 7,563명 ]

  • 카테고리

    기타
  • 청원시작

    2019-05-29
  • 청원마감

    2019-06-28
  • 청원인

    naver - ***
  1. 청원시작

  2. 청원진행중

  3. 현재 상태

    청원종료

  4. 답변완료

청원내용

민노총 해산을 청원합니다.

청원내용
지난 22일 민노총 금속노조 조합원들이 시위를 벌이는 과정에서 경찰관의 목덜미를 잡아
넘어뜨리는가 하면 무차별 폭행하여 몇몇 경찰관 손목이 골절되고 이가 부러지는 등 대한
민국 경찰이 민노총에게 속수무책으로 구타당하고 유린당하는 현장을 보고 분노를 금 할
수 없어 민노총 해산을 청원하는 글을 올립니다.

민노총의 폭행을 일삼는 행태는 이번뿐만 아니라
국회 시위 때에도 국회 담장을 무너뜨렸고, 그 과정에서 경찰관이 다쳤는가 하면
경찰서 앞에서 취재기자를 보란 듯이 폭행하고
회사 간부를 피투성이가 되도록 폭행하는 등 민노총의 불법폭력은 법과 도덕과 질서를
조롱하며, 기업뿐만 아니라 국민까지 불안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제는 국민의 치안과 안녕을 담당하는 대한민국 경찰의 멱살까지 잡아 질질 끌고 다니고 있으니 “이게 우리가 원하는 대한민국이냐”하며 울부짖고 싶은 심정입니다.

민노총의 강령을 보면,
“우리는 자주적이고 민주적인 노동조합운동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고, 인간의 존엄성과 평등을 보장하는 참된 민주사회를 건설한다”고 했는데
사람을 감금하고 폭행하고 점거하고 파괴하는 것이 과연 민주적인 노동운동인가? 묻고 싶고
경찰관의 이를 부러뜨리고 손목에 골절상을 입히고 임원을 감금하고 피가 나도록 폭행하는 것이 존엄성을 보장하는 것인가? 묻고 싶습니다.

민노총은 규약에 명시되어 있는 것처럼 노동자의 권익을 보호하는데 있어서만 민노총 존재를 인정해야하며 그 행동은 민주적이고 평화적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투쟁으로 쟁취한다는 민노총의 행동지침 자체가 비민주적이고, 정치개입 역시 그들의 이권을 챙기기 위함은 물론 정부의 정책마저 혼선을 주고 있다고 봅니다.

민노총, 그들의 당당한 위상이 어디까지인지 궁금합니다.
공권력과 사법부를 야유라도 하듯 거듭되는 민노총의 불법폭력.
강도를 만났을 때 경찰 보다는 민노총을 부르라는 말이 나올까 우려됩니다.
기관총보다 더 무서운 민노총의 해산을 청원합니다.

국민의 안전과 국익을 위해 민노총의 해산을 청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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