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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

국민청원

청원종료

성추행범으로 구속되있는 동생의 억울함을 알립니다.

참여인원 : [ 70,453명 ]

  • 카테고리

    인권/성평등
  • 청원시작

    2019-05-27
  • 청원마감

    2019-06-26
  • 청원인

    naver - ***
  1. 청원시작

  2. 청원진행중

  3. 현재 상태

    청원종료

  4. 답변완료

청원내용

1년 전 5월 24일 이었습니다.

동생은 이날 지하철 수사대에 의해 동영상을 찍힌 사실을 모른 채 한 달 뒤 경찰서에 불려 간 뒤

결국 11월 28일 재판에서 6개월 실형 선고를 받고 구속 수감되었습니다.

구치소에서 5개월 넘게 억울한 옥살이 하는 동안에도 인터넷에 영상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여론이 아닌 재판으로 결백을 입증할 수 있을 거라 믿었기 때문입니다.

판사님의 혜안과 공정한 판단을 끝까지 믿었습니다.

무죄추정 원칙 따위 기대할 수 없는 현실에도 눈앞에 보이는 증거만큼은 부정할 수 없을 거라 믿었습니다.

이제 여러분의 도움 외엔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습니다.

이대로는 대법원도 못 가고 끝납니다.

무릎 꿇고 빕니다. 동생은 하지 않았습니다.

어리숙하고 순진해서 손해만 보고 살아온 착하고 불쌍한 동생입니다.

제발 제 동생을 절망 으로부터 구해주세요.
  • naver - ***

    동의합니다
  • naver - ***

    동의합니다
  • naver - ***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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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ve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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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ver - ***

    동의합니다
  • naver - ***

    동의합니다. 이분 감방가면 정말 살기싫어진다.
  • nave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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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ver - ***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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