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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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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종료

집배원의 억울한 죽음.

참여인원 : [ 20,175명 ]

  • 카테고리

    안전/환경
  • 청원시작

    2019-05-16
  • 청원마감

    2019-06-15
  • 청원인

    naver - ***
  1. 청원시작

  2. 청원진행중

  3. 현재 상태

    청원종료

  4. 답변완료

청원내용

30대 젊은 집대원의 과로사(우체국 집배원 열악한 근무환경 개선)
30대 한 젊은 비정규직 집배원의 “장시간 노동으로 인한 과로사”는 더 이상 없어야 합니다.

충남 공주시 한 우체국에서 3년째 집배원으로 일하던 만34살 비정규직으로 근무하던 제 동생이 지난 5월 13일 새벽에 갑자기 세상을 떠났습니다. 평소에 술, 담배를 전혀 하지 않는 성실하고 착한 제 동생은 근무지에서 조용히 맡은 일 책임감 있게 잘하는 무기 계약직 집배원 이였습니다.

하루 배달한 우편물량은 이동거리가 많은 농촌지역으로 하루에 1200여건 정도로 전국 집배원 평균보다 2백 건 이상 많게 배달했습니다.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에 퇴근한 것으로 기록이 되어있지만 실제 퇴근은 미리 기록해놓고 매일 2~3시간 연장근무를 해야 했고 우편물을 집에까지 가져와서 분류작업을 할 정도로 매일 힘들게 일하였습니다. 제 동생은 과중한 업무로 몸이 아프거나 배달을 하며 다치게 될 경우에도 퇴근이 늦어 병원을 가지 쉽게 못하고 파스나 상비약으로 아픔을 가라앉히며 일을 해야만 했습니다. 그래도 곧 있을 정규직 전환을 위해서 동료가 빠지면 그 몫까지 더해 많은 일을 해야 했고 매일 2~3시간씩 이뤄지는 과중한 업무를 보며 주말에도 밀린 일을 하러 나가야 했습니다. 또한 상사의 개인적인 일(상사 이삿짐, 사택에 키우는 개똥 청소등,개사료주기)을 업무지시로 내려 평일과 주말에 나와서 일해야 하는 일도 많았습니다. 평소 불평 없이 일을 묵묵히 하던 제 동생은 상사의 심부름과 사적인 일을 해야 한다는 것에 많이 힘들어하였지만 곧 있을 정규직을 기다리며 “힘들다. 힘들다” 가족과 친구들에게만 하소연만 할뿐 과중한 업무와 부족한 인력으로 산더미처럼 밀려드는 일을 매일같이 강도 높은 일을 묵묵히 하다 지난 새벽에 차가운 몸으로 변해 더 이상 일어나지 못하고 생을 마감하였습니다.

현재 우정사업본부에서는 제 동생의 억울한 죽음을 인정해주지 않아 저희 가족들은 울분을 토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일어나지 않는 차가워진 동생의 몸을 만지며 미리 출근 준비해둔 옷과 집배원 가방, 그리고 정규직 응시원서를 발견했습니다.
그렇게도 바라던 정규직 응시원서에 ‘정규직이 집배원이 된다면 행복과 기쁨을 배달하는 집배원이 되는 것이 꿈’이라고 적은 것을 보고 결혼도 하지 않은 어린나이에 죽은 제 동생이 안타깝고 억울하여 청원 올립니다.

상사의 개인적인 갑질관련도 처벌이 이루어졌으면합니다.
우정사업본부에서 제 동생의 과로사를 인정해주길 바라며 더 이상 과로사로 인한 집배원들이 숨지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집배원의 인력 증원을 충원하고 집배원들의 장시간 근로로 일하는 관행도 없어져야 합니다. 또한 무기계약 집배원의 정규직화도 점진적으로 추진됐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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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의합니다동의합니다동의합니다, , , 동의합니다 . . . .퍼온글> . . .- . . ( 大 字 報 ) . . - . . . .2019,06,13, 오후, 예배를 드리고 대자보 를 작성해 붙입니다, 이 문건은, 여당, 야당, 들의 정치문제 로, 또는 공수처 및 (검, 경), 의 밥그릇 싸움 으로 는 절대 접근금지 문건 입니다, 1919년4월 말경에 설립된 경찰이나, 1945년9월 중순, 미 군정하에 설립된 검찰도, 우리에게는 모두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검찰이) 여, 야, 정치인 들에게 양다리 걸치는 상황을 논하는 자리가 아니므로 생략합니다, 이 문건의 “팩트” 는 2019.06.12.수요일, 17시22분경, 김우현, 대검찰청반부패부 에 있는 검사가 검찰수사관 4명을 인솔하여 권총으로 무장시킨후 제가 은신중인 종교 시설내 강당으로 난입하여 연로한 신도들에게 권총을 들이대고 적색 수배자를 내놓아라!, 너희들도 보이싱피싱 패거리가 아니더냐?, 범인 은닉죄 로 처벌 할테다!, 하는 사태가 있었습니다, 저는 신도중 한분의 도움으로 단상 쪽 뒷문 으로 나와 뒷산을 타고 피신 하여 2019. 06. 13. 새벽에 다른 은신처 에 도착했습니다, 저를 “보호” 해주는 종교인과 단체는 저를 “비호” 하는것이 아닙니다~!.. “보호” 해주는 것입니다~!, 신도님들과 같이 소금을 손가락에 묻혀 양치질을 하지만, 평화롭게 목숨을 지키고 있습니다~!, 본 사건은 1999년07월01일부터, “최신종특수보이싱피싱범행” 을 2017.12.13.일까지, 저와함께 같이한 공범들의 실명을 1차로, (일부) 만 지금 공개합니다, 통장과 범죄 수익금 은 이미 공개한 금액 외에 계속발견 되므로 추가된 금액과 인원은 다시 공개 하겠습니다, (실명을 공개 합니다) . . . 1> kyung ryong kim, 현직, 국제보이싱피싱연맹 초대회장!, . . . 2> 김우현, 현직검사,대검찰청반부패부709호실!, . . . . 3> 김 훈, 현직검사,서울고등검찰청감찰부706호실!, . . . 4> 박철완, 현직검사,서울고등검찰청형사부814호실!, . . . 5> 홍승욱, 현직검사,서울중앙지방검찰청형사제1부412호실!, . . . . 6> 신지원, 현직검사,서울중앙지방검찰청형사제1부419호실!, . . . . . 7> 이성윤, 현직검사,대검찰청반부패부709호실!, . . . . 8> 이혜현, 현직검사,서울중앙지방검찰청형사제3부426호실!, . . . . 9> 최태원회장, 현직에스케이그룹총수!,(720억원대 피싱장비 제공 등)!, . . . . . 10> 황창규회장, 현직케이티그룹총수!, (470억원대 피싱장비 제공 등)!, . . . . . 11> 문무일,(현직검찰총장)!, . . . . .12> 소수의 정치인과 검찰 수사관들!, . . . .. *문무일총장의 임기는 2019.07.24.일, 약40일 남았습니다, 하찮은 피싱범죄자가 감히 총장인 내코털을 건든다고 괘씸죄로 영장없이 수사관 들에게 총기를 들려보내 신성한 종교시설에 난입시킨 사건과, . . . 제가 국내에 잠입 할때에, . 자유한국당. . . . . “나경원” . . . .국회의원님. 이 왜 항공티켓을 줬는지! , . 왜? . 검찰은 . . "나경원 의원님" . . 을 . "똥" . . 보다. . . "더" . .더러운 보이싱피싱 판 으로 끌어 들였는지?, . . . . "나경원 의원님" . . .관련 증거물은 . 법정에서 재판장님께 드리겠습니다!, . .또한. . 문총장님은 자신의 계좌는 결백하다는 말은 그만 하시고 최소한 직계가족 전수의 계좌들은 열람해야 합니다!, . . 이것은 문건이기 때문에 우리가 생을 마감할지라도 영원히 존재할 것인데!, . . 이 문건에 기재된 내용과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최소한 재임 기간중 발생된 사건 만이라도 검찰의 수장답게 정리하고 퇴임 해주기를 바랍니다~!, . . . . 제가 바라는 것은. . (첫째 )위 명단의 사람들과 . 이문건의 진실은 이미 검증된바 있습니다!, , . . 그러나 끝까지 믿지못하겠다 고 우기는 사람들은 . 저를 고소하여 법정에 세우시면 됩니다!, . . . (둘째)생포하지 말고 사살 하라는 명령을 즉각 철회하되, 공개적으로 발표 하세요!. . 사살지시 철회 하면. . "자수" . . 하여 법정에서 소상히 밝히겠습니다!, . . . (셋째)이 사건은 검,경,이 기소 하는 것은 무의미 하므로. . 검, 경, 을 제외한 전국민들의 이름으로 충분히 기소 할수 있으리라 사료되오나, . 끝까지 . . 검, 경,이 . 대면없이 기소하지 아니하고, . . 대면후 기소하겠다고 우긴다면 . . . . 국선변호인 한분만 선임해 주시기를 바라는것!., . 오직 이 세가지 뿐입니다~!, . . 작성자 : kyung ryong kim, 대포메인폰 : 010-2726-7377, 외 147대, 검, 경, 합동 수사관들이 대포폰을 전부다 초기화 했스나. . 제가 직접 특수포렌식기법 으로 복구할수 있습니다, 주소 : **,Yeouidaebang-ro *-gil, Dongjak-gu, Seoul, Republic of Korea, . . . 얼굴도 모르는 분들의 따듯한 정성에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 보내주신 정성은 아껴서 사용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카카오뱅크, 3333-12- 0298643) . . . . *본 문건은 퍼 나르기 등 승인받은 문건. 입니다! . , 마음 푹 놓고 퍼 가세요,, kyung ryong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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