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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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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종료

동물학대범 **대 이**교수를 조사 및 처벌해주세요

참여인원 : [ 2,332명 ]

  • 카테고리

    보건복지
  • 청원시작

    2019-04-16
  • 청원마감

    2019-05-16
  • 청원인

    naver - ***
  1. 청원시작

  2. 청원진행중

  3. 현재 상태

    청원종료

  4. 답변완료

청원내용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069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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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움푹 패인 허리, 앙상하게 드러난 갈비뼈.

허겁지겁 사료를 먹어치우더니 코피를 쏟기도 합니다.

[검역본부 관계자/음성변조 : "아이구, 다리에 힘이 없어. 나 이런 개 처음 봐."]

낮은 돌턱도 오르지 못하고 생식기는 비정상적으로 커져 있습니다.

목줄에 묶인 채 러닝머신을 쉼 없이 뛰는 복제견.

힘에 부치는지 뒤로 밀려났다가도, 이내 다시 끌려옵니다.

[담당 수의사/음성변조 : "완전 응급이었어요. 애가 거의 막 눈이 완전 다 뒤집혀서 발작을 해서 왔기 때문에. 혹시 이거 스트레스 때문에 그런 거 아니냐 이런 얘기는 있었는데..."]

지금은 마약 성분의 약을 먹으며,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습니다.

취재팀이 입수한 이** 교수팀의 메이의 실험 계획서입니다.

'번식학 및 생리학적 정상성' 분석 실험.

여러 차례 정자를 채취하고 교배를 시킨 것으로 추정됩니다.

또 다른 복제견 '동'이는 오전엔 러닝머신을 뛰고, 오후에는 검역 일을 하는 일정을 소화해 왔습니다.

이 교수에게 여러 차례 입장을 물었지만 묵묵부답.

[이**/교수 : "(메이라는 개가 검역본부에 맡겨졌을 때 상태가 많이 안 좋았던 걸로 아는데, 개가 지금 자연사를 한 건가요?) ……."]

**대는 동물 실험을 위해 검역본부에서 데려간 복제견 3마리 가운데 1마리는 죽었고, 나머지 두 마리에 대해선 여전히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미친 교수를 당장 조사하고 동물실험을 중지시키고 교수같지도 않은 교수를 처벌해주세요 부탁합니다 청원부탁드려요

[본 게시물의 일부 내용이 국민 청원 요건에 위배되어 관리자에 의해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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