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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종료

종묘제례악의 정체성을 원상복구하여 후손에게 물려주자 !

참여인원 : [ 368명 ]

  • 카테고리

    문화/예술/체육/언론
  • 청원시작

    2019-04-08
  • 청원마감

    2019-05-08
  • 청원인

    naver - ***
  1. 청원시작

  2. 청원진행중

  3. 현재 상태

    청원종료

  4. 답변완료

청원내용

종묘제례악의 정체성을 원상복구하여 후손에게 물려주자 !
- 민족의 얼과 혼을 되살리자 ! -

세계적인 문화유산인 우리의 종묘제례악(국가무형문화재 제1호)의 구조와 악장가사가 일제강점기 1930년대에 일제(日帝)에 의해 계획적으로 왜곡 · 변질되었다는 주장이 이미 20여년 전에 제기되었습니다.

우리의 오랜 전통문화의 상징으로 자부하여왔던 종묘제례악의 복식(服飾), 무구(舞具)와 조종(祖宗)의 공덕을 기린 악장가사(樂章歌詞) 등에서 크게 왜곡되었습니다. 그 사례가 임금을 높여 부르는 존칭어인 황(皇) · 성(聖) · 종(宗) · 용(龍) 등이 일제(日帝)에 의해 모두 아조(我祖)로 격하되었으며, 가사의 22곡 중에 절반이 비하시킨 내용이었으며, 당시 문제가 제기되었던 1998년 경에는 이 내용을 부분적으로 수정을 하였던 사실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문화재청을 비롯한 주관기관에서 이렇게 왜곡된 종묘제례악의 전반적인 내용을 보다 면밀하게 조사하여 원상대로 고치려는 자세가 보이지 않습니다. 그 결과 80여년 동안 잘못된 내용으로 종묘에서 졔례행사를 거행하여 왔습니다. 다시 말하면, 약 500년 전 조선왕조시대의 세종 · 세조에 의해 과학적이며 철학적인 원리에 의해 제작된 가장 상징적인 종묘제례의 일무(佾舞)의 원리가 크게 무시된 채 전수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에 본회는 일제(日帝)에 의해 왜곡되었던 역사의 진실을 바르게 밝히며, 조상대대로 전승된 종묘제례악의 원상을 복구하여, 대한민국 문화의 정통과 정체성(identity)을 되살리기 위해 일어났습니다. 그리하여 일제의 얕은 꼼수와 음모에 대항하며 민족의 혼과 얼을 당당하게 되찾고 싶습니다.

여기에 여러분의 정성어린 희망과 힘을 저희들에게 보태어 주시면 매우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주변 분들에게 이를 널리 알리며 서명 작업과 국민청원에 함께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019. 4. 5. 종묘제례악원상복구보존회 회원 일동

연락처 : 이** *** – **** - ****
이메일 : **********@gmail.com

[본 게시물의 일부 내용이 국민 청원 요건에 위배되어 관리자에 의해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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