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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 3년

국민청원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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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완료 196
답변 대기 7

청원종료

사이비교 ***및 동일 계열 종파를 없애 주세요

참여인원 : [ 32명 ]

  • 카테고리

    인권/성평등
  • 청원시작

    2019-03-06
  • 청원마감

    2019-04-05
  • 청원인

    naver - ***
  1. 청원시작

  2. 청원진행중

  3. 현재 상태

    청원종료

  4. 답변완료

청원내용

십수년 전부터 수많은 범죄에 온상 이며 본인들의 범죄를덮기위해 고소고발을악용하고
심지어는 성추행 및성폭행을 당한 피해자를 오히려 고소하는 이해하기 힘든 짓을 벌이며 돈과 법뒤에숨어서
나쁜짓이란 나쁜짓은 다 하고 잇읍니다. ***교수 살해사건 이후로도 의문사 당한 사람들이 많으며
개벽이란 종말론을 내새워 신도들재산갈취하여 신용불량자가대거 속출하엿 고
신도 납치,폭행, 협박을 일삼으며 경찰과 유착하여 나쁜짓을 지속적으로 일삼고 잇읍니다.
의문사 대표적사건
2005년 당시였다,
나는 안**측의 주장과 고 박** 측의 의문사 주장을, 듣게 되었는데, 여러분이 어떤게 사실일지 생각하기 바란다,

1,고 박**은 같은 도장,유부녀 신도와 불륜관계 로 지내다, 그 남편에 발각되어,박**과 유부녀는 농약을 사서 여관으로 갔고,거기서 농약을 먹고 박**이"자살"했다는 것이었다.
 
다음은,)고 박**측의 반론이다,
 
1,고 박**은 당시,** ㅇ차니,ㅇ거니마져도 인정한 포교 많이했다고,당시 최고의 상인 녹지사상을 받은 인물이고,많은 대인관계를 유지했으며, 특히,젊은 여대생들과 많은 인간관계를 지녔으며, 정작 여자를 원했으면,그 주변에 그를 좋아하던 많은 여학생들과 사귓을 것인데,유부녀와 간통했다는 것은 말도 안된다,
 
유부녀와 간통한다란것은 천지의 근본을 바꾸는 강증산도 관여하지 못하는 큰죄인데,고 박**이 그 짓을 했다란것은, 말도 안된다,
 
2,**측 공식입장에서 알듯이, 자살하러 여관에 박**과 유부녀가 들어가서, 둘이 농약을 먹었다는데? 박**은 죽고,유부녀는 살았단다,
 
그러나,간통했다는 그 유부녀는 누구이며? 그 남편이 누군지는 알수가 없다 !
 
3,고 박**은 안티사이비카페와 개인블러그와 풍류도사이트의 글을 보았고,의문점이 생겨 상주하던 도장의 포정과 대화를 할려고,했으나 일언지하 포정은 난법사이트?을 헤집고 다니면서,마가 발동했다느니,엉뚱한 소리만 하길래, 토론을 제안했으나,포정이 버럭버럭 화만 내면서, 난법자 훼도자의 글을 봐서도 안되고,종통을 거부해서도 안된다고 떠들며,마가 씌었다고 떠들어 되길래,
 
박**은 대화가 안되는 답답함에, 도장 상주를 그만두고,고향집으로 가겟다고 선언했다고 한다,그러자 포정은 급히 본부?로 전화를 하였고, 그날 늦은 시간에 2대의 봉고차와 자가용이, 도장밖에 몰려왔고,박**을 차에 태우고, 어디론가 가더라는 것이었다,
 
그후,농약 먹고 박**이 죽었단다,
 
4,고 박**은 홀어머니와 살았다고 한다, 고 박*이 *죽자,**측에서는 어머니를 구슬려 친한 친구였다며,고 박*의 *장사를 치루어주고,화장을 권유했으며, 서둘러 화장을 하게 했다는 것이다, 이상이 양측의 당시 주장이었다,
성명: 박0근, 사망시 26세. 전주거주, 고졸 때부터 종교활동.

2. 사인: 둔기에 의한 뒷머리 파열, 좌골 늑골파열. 타박상 다수.

그리고 결정적인 사인은 집단구타후 호흡곤란에 의한 심장마비.

3. 폭행이 이뤄진 시점: 사망일 하루 전 저녁무렵 (2014년8월)

4. 사망시각: 다음날 새벽 3시경.

5. 신고시각: 다음날 아침 9시경 무렵.

6. 폭행가해자: 동일신앙 단체의 전주지역 거주 Y**n모씨 포함 6인.

7. 폭행감시자: 대전지역 거주 J모씨. S모씨.

8, 동원차량: 승합차 1대. 승용차 1대.

9. 사유: 사랑전쟁. 사랑하는 두 사람 사이에 끼여든 모씨와의 갈등으로 인한

모씨의 폭행사주.



폭행후 바로 병원으로 갔으면 기적적으로 살았을텐데,

그냥 방치함으로써 죽음에 이르렀다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이 내용은 다른 분이 전하심)



내용이 많고 복잡하고 개인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어떻게 표현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글은 처음 써보는지라. (댓글로 지도 부탁드림.)



다른 곳에도 부탁을 해놓아서 자료를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진술하는 넘들의 장난도 조금 있을 수 있다는 점 기억바랍니다.





늦게나마 박군의 명복을 빕니다.
진술서 작성자 : 노** 주민번호 : ******-******* 주소 : 대전시 동구 ㅇㅇ동 ㅇㅇㅇㅇ xxx동 xxx호 전화번호 : 010-3xx0-9xx7 전직 : *** 수석수호사, 총무수호사, 청소년부수호사, 멀티미디어팀장, 월간개벽 편집장 1. *** 설립자 안**의 성추행! (1) 성녀단 1기 이00 신도 성추행 사건 (2) 본부 여신도 심00 신도 성추행 사건 (3) 본부 여신도 신00 신도 성추행 사건 (4) 성추행 폭로자 곽00 신도 유인 납치 폭행 사건 (5) 성녀단 13기 000 여신도 성추행 성폭행 사건 (6) 3억 요구한 000 강00 자매 겁박 회유 묵살 사건 (7) 성추행 당한 신oo 신도 증언 사건 2. 안** 2대교주의 성추행 성폭행 (1) 20대 초반 성녀단 여신도 성추행 본격화됨 (2) 서울 ㅇㅇ여고 이00 선생 제자 성폭행 사건 (3) 대구 ㅇㅇ여고 정oo 선생 제자 성관계후 임신중절 사건 (4) 20대 초반 최oo 여신도 혼인빙자 성폭행 사건 안** 안**의 지시로 이루어진 폭력 테러 살인의 역사 (1) 1986년 정신세계사 송** 사장 자택 난입 겁박 테러 사건 (2) 1987년 서울 낙원동 수운회관 불법 난입 똥물 투척 사건 (3) 1989년 동곡서원 이**씨 겁박 테러 사건 (4) 1991년 서울 신림동 **회관 홍** 교수 각목 테러 사건 (5) 1992년 월간 천지공사 기자 김**씨 감금 폭행 테러 사건 (6) 1993년 시사주간신문 토요신문 문** 부장 겁박 테러 사건 (7) 1997년 부산 십천실천회 신도 출교 및 방화 테러 사건 (8) 1999년 **사상 연구가 김* 박사 몽둥이 테러 사건 (9) 1999년 평택과 안중도장 전임 책임자 윤**, 이** 테러 사건 (10) 1999년 단도문화원 원장 김** 사시미칼 테러 사건 (11) 2001년 예산 홍** 교수부부 폭행 살해사건 (12) 2005년 임**, 이** 신도 유인 테러 겁박 사건 (13) 강릉신도 비상천 최** 유인 겁박 테러 사건 (14) 2005년 인터넷 성추행 폭로자 곽** 유인 겁박 사건 (15) 2005년 풍류도 간부 김* 쇠*파이프 머리타격 폭행 치사 미수사건

[본 게시물의 일부 내용이 국민 청원 요건에 위배되어 관리자에 의해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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