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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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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종료

만 나이의 공식적, 일상적 사용을 선포해주세요.

참여인원 : [ 6,153명 ]

  • 카테고리

    미래
  • 청원시작

    2019-01-01
  • 청원마감

    2019-01-31
  • 청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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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원시작

  2. 청원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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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원종료

  4. 답변완료

청원내용

현재 전 세계에서 양력 1월 1일이 되면 전 국민이 한 살 더 먹게 되는 “세는 나이”를 쓰는 나라는 한국이 유일합니다.

예전에 세는 나이를 쓰는 동양권 국가였던 일본, 중국도 만 나이를 쓰고 있으며, 심지어 북한조차도 만 나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국식 세는 나이는 불편한 점이 많은데 그 중 12월에 태어난 아이는 태어난지 한 달도 안 되어서 2세가 되는 점입니다. 이런 점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정부에서 만 나이의 사용을 적극적으로 권장해 주셨으면 합니다.

굳이 같은 해에 태어난 사람들끼리 동질감을 부여하고 싶다면 세는 나이가 아닌 “00년생 출신들”, “90년생 출신들”이라고 써도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한국에서도 공공 문서에서는 만 나이를 쓰고 있지만, 아직 공식적으로나 일상생활에서는 세는 나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TV 방송에서도 어쩔 때는 만 나이를 표기하고, 어쩔 때는 세는 나이를 표기해서 혼란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혼란을 없애고 국제적 추세를 따르고자 정부에서 일상 생활에서도 만 나이를 쓰도록 공식적으로 만 나이의 사용을 선포하고, 특히 일상생활에서 만 나이 사용의 적극 권장 정책을 추진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한국식 나이를 이제는 폐지하는 수순을 밟아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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