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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특혜 상류층, 엘리트층만들고 자국민 차별하고 하층민화, 노비화 시키는 정책 폐지해주세요

참여인원 : [ 19명 ]

  • 카테고리

    정치개혁
  • 청원시작

    2018-12-10
  • 청원마감

    2019-01-09
  • 청원인

    twitte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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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내용

외국인(+외국계, 다문화) 특혜 상류층, 엘리트층만들고 자국민 차별하고 하층민화, 노비화 시키는 정책 폐지해주세요


-외국인 대입 특별전형. 외국인은 면접이나 서류심사로 좋은대학 골라서 갈수 있습니다. 이 혜택으로 화교들은 공부못해도 개나소나 좋은대학교 진학하고 그로 인하여 화교의 27%는 의약업 종사자. 즉 의사와 약사인것입니다. 외국인특혜 한국인차별정책이며 외국인에게 쉽게 출세길을 열어줘서 상류층, 엘리트층으로 만들고 한국인을 노비, 하층민화 시키는 정책인것입니다


-외국인 유학생들은 한국대학 졸업만 해도 영주권이나 국적주는 희대의 제도

외국인이 한국대학 졸업하고 범죄적발안되면 영주권이나 국적주는 희대의 미친 싸구려정책. 심지어 귀화시험도 면제한다고 합니다

게다가 외국인은 한국어 구사만해도 좋은대학교도 가는 체제인데도 결국 외국인 출세길 열여줄려고 자질이 높지도 않은 한국어정도나 잘하는 수준의 외국인까지 명문대생 만들어주고 개나소나 영주정착시키는 값싼 후진제도의 극치인것입니다

결국 한국대학이나 진학하는 외국인유학생들은 국가와 사회에 기여도가 높을 특급인재가 아닌것이고

한국대학 졸업자는 한국인들 중에도 많은데 한국대학졸업자가 대수도 아닌 특별한 자질의 유용한 매리트도 별로없고

상당수 한국의 대학들은 공부실력이 부족해도 진학하는 대학같지도 않은 대학들도 많은게 현실입니다

외국인에게 쉽게 출세길을 열어줘서 상류층, 엘리트층으로 만들고 한국인을 노비, 하층민화 시키는 정책인것입니다

그리고 한국유학온 외국인 상당수가 불법취업하는 현실이고

심지어 베이징 올림픽 열리기전에 중국인 유학생들이 티베트 독립단체에게 폭행들을 행사하며 정치탄압, 주권과 내정간섭하는 일들을 벌인게 외국인 유학생들이기도 한데 말입니다


-투자이민제 도입.. 부동산 5억이상 사거나 일정금액 이상 투자하면 영주권주는 정책입니다

2008년 제주도 투자이민제 도입이후로 짱깨자본이 몇백%이상 제주도 투자가 늘어났고 제주도 중국관광객은 중국여행사, 중국인상점, 중국인숙박시설에 머물러서 한국의 관광이권도 약탈하여 한국땅에서 한국인들의 관광수익을 말살시킨것입니다

중국인들이 관광업, 임대업까지 장악하여 중국인들이 부유층이 되고 제주도민들이 하층화되었습니다

박근혜정권때는 내륙으로 까지 투자이민제 확대했습니다. 중국부자들이 투자이민으로 이민 많이와서 한국의 상류층을 잠식하고 있습니다

결국 일정돈만 내면 영주권 부여와 각종 외국인 복지와 제도적 특혜로 외국인들이 한국에 정착하게 하여 한국의 부유층, 상류층, 엘리트층화 시키고 한국인들을 하층민화, 노비화 시키는것입니다

특히 중국은 한국주변국이고 한국을 속국으로 여기며 한국을 병합하고자 하며 인구도 많은 국가입니다


-외국인 다문화특혜 한국인차별 혐한정책

한국인과 결혼한 양심있는 일본여성 사야까씨는 한국인을 차별한다고 다문화 특혜를 거절했으며 다문화는 부유해도 각종 복지특혜를 누린다고 합니다

결국 한국인 세금착복해서 혜택은 다문화에게 가게하는것이며 한국인 착취하여 다문화에게 복지적 특권은 다누리게 하며 소비하는 비용 절감하고 대입다문화가정 특별전형으로 다문화에게 쉽게 출세길을 열어줘서 상류층, 엘리트층으로 만들고 한국인을 노비, 하층민화 시키는 정책인것입니다

사야까씨는 특히 “주위에 억대 연봉을 받는 한국지사의 외국인 중역이 한국여자와 결혼해 보육료를 지원받거나, 어린이집에 등록만 한 채 다니지 않으면서 어린이집으로부터 현금을 받는 다문화가정도 있다”며 “보육료를 어린이집에 주지 말고 일본처럼 가정에 직접 지원하라”고 강조했다.

이어 사야까씨는 ‘주먹구구식’ 다문화가정 지원정책을 일일이 열거했다. 결혼식·여행 등 각종 비용할인, 대입 다문화가정 특별전형, 육아도우미 무료, 취업 및 일자리 지원, 친정부모 초청행사, 놀이공원가족초대권·무료건강검진권·고향방문항공권·토픽(TOPIK·한국어능력시험)응시료 지원, 국민임대주택 1순위 우선배정, 분양시 우선공급대상, 전세자금 대출금리 할인 등 27개 정책이 우선 꼽혔다. 이 같은 정책이 오히려 한국인을 역차별한다고 그는 지적했다.

사야까씨는 “민족주의도 나쁘지만 자국민을 내팽개치는 정부는 훨씬 나쁘다”며 “한국사람 기준으로 다문화정책을 세우니 이런 문제가 일어나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그외에도 외국인노동자-불법체류자-다문화가족 무상의료, 서울시 외국인 초청치료, 외국인 헐값으로 치료특혜, 외국인호화교도소, 외국인창업자금 2천만원등등 외국인들에게 각종 특혜주고 한국인을 차별하고 있다


-공무원 채용 범정부계획(일정비율이상 다문화 채용하는 일명 다문화 공무원 특별전형) 추진

기본계획은 다문화가정 학생이 작년 기준으로 10만9천여명에 이르고, 특히 초등생이 8만2천여명이기에 이들이 공직에 진출할 수 있도록 채용 목표 설정 등의 방안을 2022년까지 마련하도록 했다.

이도 역시 다문화특혜, 한국인 차별정책이며 다문화에게 쉽게 출세길을 열어줘서 상류층, 엘리트층으로 만들고 한국인을 노비, 하층민화 시키는 정책인것이다


-문재인이 동남아, 무슬림 총 11개국가에 10년씩이나 거주할수 있는 복수비자 발급도입했습니다

전문직이라던지 어느특정직업만 가지거나 한국대학 졸업만 하면 10년씩이나 살게한다는것입니다

그기간동안 귀화나 영주하여 외국인 대량 양산하게 될것입니다

특히 한국대학은 외국인들이 한국어정도만 하고 돈만내도 갈수 있는 외국인특별전형있고 더구나 대다수의 대학은 개나소나 가는 수준이야. 유학비자온 외국인대학생들 중에 상당수가 불법취업해서 돈벌어가고 있는 형편

또한 우리나라보다 낙후된 후진국 전문직으로 전문직의 질도 한국보다 떨어지는데 전문직까지 낙후된 후진국 전문직을 외국인에게 다내줘서 외국인 엘리트층으로 행사하게 만들어주고

전문직종 질적하락까지 시키는일으로서 전문직까지 외국인 대량양산하여 자국민 선호직종까지 줄이는 외국인 엘리트층으로 채워서 한국인 하층화 만드는정책인것이입니다

법무부는 다음달 3일부터 11개 신남방국가 국민 중 불법체류 가능성이 적은 전문직에게 유효기간 10년의 단기방문(C-3) 복수비자 발급을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복수비자란 한 번 비자를 받으면 일정 기간 자유롭게 정해진 목적지를 방문할 수 있는 비자다. 대상 국가는 미얀마, 캄보디아, 스리랑카, 인도네시아, 라오스, 네팔, 파키스탄, 필리핀, 베트남, 인도, 방글라데시 등 11개국이다. 대상자는 의사·변호사·교수 등 전문직업인, 국내 4년제 대학 학사 이상 학위소지자 또는 해외 국가 석사학위 소지자다.

모 사이트 증언에서는 교수들은 제 3세계 후진국인들 많이 중용한다고 합니다. 외국인우대 자국민하대 외국인 우선 특권정책


-최근 문재인 정부가 추진하는 국가교육회의 용역보고서. 대입 추첨전형제로 추첨으로 다문화계에게 대입에서 특혜주는거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도 역시 다문화특혜, 한국인차별정책이자 다문화에게 쉽게 출세길을 열어줘서 상류층, 엘리트층으로 만들고 한국인을 노비, 하층민화 시키는 정책인것입니다

◆사회계층별 대입추첨제 전형 도입 = 수능을 자격고사로 전환하면서 이후 추진되는 방안이 ‘대입추첨전형제’이다. 졸업자격고사를 통과한 지원자를 대상으로 추첨전형을 실시, 대학진학 기회를 주는 것이다.

다만 누구나 추첨으로 대학에 진학하는 것은 아니다. 정부가 사회 계층별 인구수를 기준으로 추첨 인원을 할당, 이들을 대상으로 ‘로또 뽑듯’ 추첨으로 원하는 대학에 들어갈 수 있게 하는 방식이다.

계층별로 추첨 진학 쿼터를 두는 것은 다문화 학생 및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적 소외계층의 교육기회를 확대, 교육을 통한 사회불평등을 해소하겠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이래도 다문화같은 외국인들은 각종 복지특혜, 대입특혜, 제도적 특혜 다 받는데 소외계층입니까?

한국인이라고 부유하고 잘사는것도 아니고 다문화라고 가난하고 못사는것도 아닙니다

가난한사람만 국제결혼 해서 한국에 사는것도 아니고

가난한 외국인만 영주권이나 귀화하는것도 아니잖아요

더구나 외국인-다문화 대입특혜, 외국인유학생 영주권-국적부여제도, 투자이민제등같은걸로 부자 다문화도 많이 양산되어 가는건데 말입니다

화교의 경우는 27%가 의사, 약사고 말이죠

오히려 자국민인 한국민이 소외받고 있는 매국혐한국가가 한국이란 나라인것입니다

각종 외국인들에게 복지, 대입특혜, 제도적 특혜 양산하여 출세하기 쉽게 만들주고 한국인 출세길 가로막게 하는데

이건 외국인특혜, 한국인차별 혐한정책

외국인 상류층, 엘리트층만들고 한국인 하류층, 노비화시키는 정책들입니다

다른나라 ,다른민족은 자국민, 동족 우선하고 동족의 이익만을 위하고 이민족 위에서 군림하고자 하지

세상에 자국민 동족을 차별하고 외국인 이민족을 출세시켜줄려는 나라가 한국말고 어딨는가요?

다른나라는 한국인이라도 저런식으로 우대하고 출세시켜줄려고 하지도 않고 오히려 멸시하대하는 경우가 많고 철저한 자국민 동족을 우선시하고 기득권 지키고자 합니다

한국만 반대로가면 한국인이 더더욱 차별당하고 정치적으로 경제적으로 사회적으로 더더욱 어렵고 부당해지는게 많아질것입니다

한국인들은 자국에서도 차별받아야 하는게 억울하네요

안그래도 외국인들로 인하여 강력범죄, 불법체류, 불법체류, 정치세력화, 주권, 안보, 질서, 국민일자리잠식등등 각종 문제가 심각해서 국민들은 외국인정책 대대적으로 강화하길 바라는 여론입니다

한국인들의 권익을 지키기 위해서 외국인-다문화 대입특혜, 외국인-다문화복지특혜, 투자이민제, 유학생 영주권-국적부여 제도, 11개국 신남방국가 10년복수비자 폐지, 외국인-다문화일정비율이상 채용할당등 폐지해야하며

외국인 입국, 비자, 불법체류단속, 영주권, 국적취득 정책도 일본처럼 대대적으로 제한하고 강화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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