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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 및 제안

국민청원 및 제안

청원종료

여성 유방에 흉터를 남기지 않게 해 주세요.

참여인원 : [ 7,846명 ]

  • 카테고리

    보건복지
  • 청원시작

    2018-12-08
  • 청원마감

    2019-01-07
  • 청원인

    naver - ***
  1. 청원시작

  2. 청원진행중

  3. 현재 상태

    청원종료

  4. 답변완료

청원내용

소중한 여성의 유방에 칼을 대지 않게 해주세요.

진공흡인유방생검이라고 하는 치료방법이 자칫

퇴출될 위기에 있습니다.

진공흡인유방생검은

미국의 한 의료기 업체에서 개발된

수술방식입니다.

현재 전세계에 소개된 시술 방법입니다.

여성의 유방암이나 유방 종괴를 검사하고

치료하는 방법으로

국내에서는 1999년 도입되어


현재 국내 많은 의료기관에서 시술되고 있습니다.

유방에 혹이 발생하면 검사와 치료하기 위해서

일반적으로 피부를 절개해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피부 절개로 인해 흉터가 발생합니다.

하지만 진공흡입유방생검은 피부를 절개하지 않고,

최소 절개하여 흉터를 최소화하고

회복을 빠르게 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진 검사이자

치료방법입니다.

하지만 신의료기술 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통과된 의료기술만 합법적으로 인정됩니다.

그런데 과거 이 방법이 신의료기술 평가위원회의

통과에 실패한 일이 있습니다.

따라서 신의료기술로 인정받지 못하는 경우

대한민국에서 진공흡입유방생검은

영원히 사라질 위기입니다.

헌법에 명시된 국민의 건강권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의료법에는 최선의 진료를 하도록 합니다.

진공흡입유방생검이 신의료기술에서 탈락하는 것은

헌법과 의료법을 무시하는 것과 같습니다.

현재 진공흡입유방생검은 국내 도입 20년이나 된

오래된 의료기술이지만

외국에서도 널리 사용되는 기술이지만

아직도 신의료기술 승인(인증)을 받지 못하고

애타게 기다리는 상황입니다.

모두 아시듯이 이 방법이 사라지면

유방종양이 생겼을 때

무조건 피부절개를 해야 하는

불행한 사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의료의 발전을 위해서

헌법과 의료법에 보장된

최선의 진료를 받을 권리를 위해서

신의료기술 평가에 대한 규칙의 개선과

진공흡입유방생검을

치료목적으로 사용하도록 승인해 주세요.

여성의 가슴에 커다란 흉터 자국이 나는 것,

난도질이 되는 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여성의 가슴을 소중이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의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해 주세요.

국민도, 국가도, 의사도 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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