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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 및 제안

국민청원 및 제안

청원종료

중부대학교 총학생회와 선거관리위원회의 총학생회 선발 투표용지 비리 처벌해주세요.

참여인원 : [ 239명 ]

  • 카테고리

    기타
  • 청원시작

    2018-11-30
  • 청원마감

    2018-12-30
  • 청원인

    naver - ***
  1. 청원시작

  2. 청원진행중

  3. 현재 상태

    청원종료

  4. 답변완료

청원내용

안녕하세요. 중부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총학생회와 선거관리위원회의 총학생회 선발 투표용지 비리에 대해 고발합니다.
많은 분들이 학교에 애정을 가지고 계시지만 옛 학생회의 비리와 여러 사건때문에 애정을 잃고있습니다.

긴 공백기간이 지나 새로이 총학생회 후보자들이 나왔지만. 이렇게 캠퍼스별 총 투표용지 5000장.
충청캠퍼스 2500장 - 고양캠퍼스 2500장 해서 나눠질 상황이였지만, 선거관리위원회에 독보적인 판단에따라
충점캠퍼스 2500장 / 고양캠퍼스 2500장 - 300장 해서 2200장만 투표용지가 올라왔습니다.
빠진 300장은 모두 찬성표가 찍혀있었으며, 투표용지를 조달하기 위해 빌린 렌트카 서랍에서 300장이 발견되어서
이슈화 되고있습니다. 이것은 선거법 위반과, 사기행위이며, 학생들을 농락하는 행위입니다.

이에 대해 선거관리위원회는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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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대학교 선거관리위원회 사실확인 및 진상규명입니다.
중부대학교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입니다.

현재 에브리타임, 페이스북 중부대학교대신말해드립니다. 등의 여러 페이지 및 게시판에서 선거과관련 의문점들에 대해 선관위의 사실관계 및 공식 입장을 알려드리는 바입니다.

먼저 학우 여러분들의 의문점에 대해서는 한점 부끄럼 없이 공정한 선거였음을 알려드리는 바입니다. 오늘 9시 20분경 이 상황을 인지하자마자 학교측과 회의를 진행하였고 회의과정에서 이번 선거 봉인함을 같이 열어 인명부에 서명한 학우분들의 수와 투표수 차이가 없음을 확인 받았습니다. 선거관련 시행 세칙에 따라 공정한 선거를 진행 하였으며 현재 떠돌고 있는 이야기와 전혀관계가 없고 어떠한 부정투표 등의 사실은 전혀 없습니다.

투표권을 행사하신 유권 학우여러분들이 아시다시피 투표는 [본인 확인 → 선거인 명부 날인→ 번호지 절취 및 보관 → 투표용지 배부 → 유권자들의 투표 → 투표권 행사] 의 과정을 통해서 이루어 집니다. 또한 [선거인 명부 날인 인원수, 번호지 배부 수량, 투표용지 수량]이 오차가 있을 경우 개표를 진행하지 못합니다. “때문에 부정투표는 있을 수도 없고 할 수도 없다” 가 선거관리위원회의 공식 입장입니다.

학우 여러분들이 궁금해하시는 투표용지의 출처에 대해서는 저희 선관위 측의 부주의로 인한 과실이고 선관위에서 투표용지 관리 소홀 및 부주의로 인해 이런 사태가 발생된 것에 대해 학우여러분들과 총학생회 당선인 측에 매우 송구스럽고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선거관리위원회의 부주의로 인한 사태에 대해 잘못을 인정하고 공식적으로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또한 유권 학우분들이 행사하신 투표결과와 투표율 그리고 득표율과는 전혀 무관함을 알려드리며 선관위의 부주의로 인해 발생된 일이므로 총학생회 당선자와는 전혀 무관한 일임을 학우여러분들께 공식적으로 알려드리는 바입니다.


학우여러분들이 제기하시는 의문점에 관하여 간략하게 설명드리자면 렌트카는 선관위에서 고양캠퍼스 선거진행을 위해 선거기간동안 대여한 사실이 맞습니다. 렌트카에서 발견된 투표용지 및 도장은 선거 종료 후 기자재 정리 과정에서 차에 실어진것이며 투표용지 번호는 충청캠과 고양캠 총 5000장 중 각각 2500표씩 나누어 투표를 진행예정이었지만 선거관련기자재 운반 과정에서 2501번부터 5000번 까지 고양캠 투표소로 운반되었어야 하나 선관위 실수로 인하여 2801번부터 5000번 까지 운반하게 되었습니다. 직전 학년도 투표율을 비추어 봤을 때 부족함이 없을 것이라 생각되어 선거를 예정대로 진행하였고 2501번부터 2800번 까지의 총 300장의 투표용지는 기존 투표용지와 동일한 효력을 가지지 못하는 것으로 결정하고 따로 보관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투표가 종료되고 선거인명부와 번호지 그리고 투표용지의 오차율이 없는 것을 확인했고 이에 따라 개표를 절차대로 진행했으며 개표가 완료된 투표용지와 번호지는 따로 보관중이던 300표를 제외하고 모두 봉인하였습니다. 따라서 300장의 투표용지는 이번 선거결과와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찬성에 찍혀있는 도장은 투표 및 개표가 종료되고 고양캠퍼스 선관위 임원들이 충청캠퍼스로 봉인된 투표용지와 선거관련기자재를 본캠퍼스 선관위 사무실로 이송하는 과정에서 약 세시간 반정도의 소요시간동안 선관위 임원이 투표가 진행된 용지와 관련이 없다는 사실을 알고있었고 무의식적으로 찍었다는 사실확인을 하였습니다. 실제 투표에 사용되지 않았고 모든 용지는 투표소에서 모두 봉인되었기 때문에 폐기를 결정하였고 선관위에서 보유하고 있는 파쇄기로는 파쇄하기에 부담이 있어 따로 소각 하기로 결정을 하고 남은 용지를 차에 실어 퇴근하게 되었고 이 과정에서 담당자가 용지를 차에 실어놨다는 사실을 잊고 새벽 2시경 렌트카를 그대로 반납하게 되었고 익일 이 사실을 인지하여 영수증 수령차 방문 하여 회수하고 폐기 처리 하려 했으나 현재까지 업체측과 시간이 맞지 않아 늦어지게 되어 이런 상황이 발생되었습니다. 여기까지가 확인된 사실입니다.

추가적으로 자세히 설명할 내용이 많지만 서면으로 하는데에는 많은 제한이 있으므로 학회장님 및 학부장님들을 참석하시는 전학대회를 통해서 구두로 자세하게 설명드리도록하겠습니다. 관심이 있으시거나 확인이 필요한 학우분들께서는 학회장 또는 학과 임원진이 아니시더라도 참석이 가능하니 꼭 전학대회에 참석하시어 사실확인 및 더 자세한 내용을 들어주시면 많은 궁금증이나 의문점들이 풀리실 수 있도록 충분한 설명과 사실확인을 해드리겠습니다. 그러니 이번 상황에 관심이 있으신 학우분들은 꼭 참석하시면 되겠습니다.

전학대회 일정은 학회장 및 학부장 단톡과 페이지 및 게시판에 공지하겠습니다. 이점 참고하시고 꼭 참석 부탁드립니다.
다시한번 선관위의 불찰로 인하여 물이를 일으켜 학우여러분들을 동요케 한점 깊이 사과드립니다.
중부대학교 선거관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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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상황글과 무의식적으로 찬성표를 300장을 찍었다는 말도 안되는 말과 투표율에 연관이 없다는 입장을 표하는바입니다.

학생 총대로써
국민의 알권리와 학생인권에 유례되는 사례이며, 학교 대위원회에 총학생회 신상 공개와 선거관리위원회의 신상 공개, 모두 퇴학 조치를 할 것을 권할것이며 이례되는 일이 없도록 요구하겠습니다

그리고 학생 여러분은 이번 사건이 학교 이미지 훼손과 명예실추 행위이며, 학생권리를 무시하는 행위였다는걸 다시한번 각인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교수와 이사장이 학교를 바꾸는게 아니라 학생이 학교를 바꿉니다.

모두 이번 사건을 주의깊게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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