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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 및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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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진행중

인천 ***교회 김**, 김** 목사를 처벌해주십시요

참여인원 : [ 13,179명 ]

  • 카테고리

    인권/성평등
  • 청원시작

    2018-10-31
  • 청원마감

    2018-11-30
  • 청원인

    naver - ***
  1. 청원시작

  2. 현재 상태

    청원진행중

  3. 청원종료

  4. 브리핑

청원개요

경기도 인천에 위치한 '인천 ***교회'의
담임목사는 김** 목사이며 그의 아들은 김**(현재 김**으로 개명) 목사입니다.

김** 목사는 전도사 시절부터 목사가 되기까지 지난 10년간 자신이 담당하고 있는
중고등부, 청년부 여자 아이들을 대상으로 그루밍 형태의 성범죄를 저질러 왔습니다.

이 사실을 세상에 알리기 위해 용기를 낸 피해 여자 아이들은 총 5명이지만
피해 아이들의 증언에 따르면 어림잡아 피해자가 최소 26명이나 더 있다고 합니다.

김** 목사는 장로교 합동교단 (전)서기, 이단대책위원장, **신문 이사장으로서
자신의 권력을 이용해 자기 아들인 아들 김** 목사의 성범죄 사실을 덮기 위해
피해 아이들을 이단으로 몰았으며 교인들을 통해 회유하거나 외압을 가하였습니다.

또한 김** 목사는 노회를 통해 김** 목사를 제명처리하였으나 사실상 '제명'
처리는 목사 '면직'이 아니기에 이후로도 목사 활동을 다시 시작할수가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김** 목사는 이러한 성범죄에 대하여 문제를 제기한 교회 교인에게

"간통죄도 폐지된 마당에 나는 천명의 여자랑 자도 무죄다."

라는 천인공로할 말을 서슴없이 일삼았습니다.
현재 김** 목사는 필리핀으로 도피해 있는 상황입니다.

김** 목사의 그루밍 성범죄가 있던 때가 피해 아이들의 미성년 시기였습니다.
현재 아이들은 모두 20대 초반의 성인이 되어 증거 자료가 불충분하고 미성년법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이에 법적으로는 혼인빙자 간음, 위계에 의한 성폭행 외에는
달리 처벌할 방법이 없는 상황입니다.

또한 김** 목사는 장로교 합동교단의 임원 출신의 정치력이 있는 목사인지라
노회와 총회를 통한 정상적 절차로는 이 문제를 해결할 실마리를 찾이못하여
마지막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피해 아이들이 청와대 청원을 통해 간곡히
도움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다시는 이러한 파렴치한 자들이 목사의 신분으로 교회와 교인들을 기만하며
이러한 성범죄와 악행을 저지르지 못하도록 목사직을 꼭 박탈하여 주십시요

인천 ***교회 김**, 김** 목사를 처벌해주십시요

[본 게시물의 일부 내용이 국민 청원 요건에 위배되어 관리자에 의해 수정되었습니다]

청원동의 13,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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