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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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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종료

소년법 폐지를 요청 합니다.

참여인원 : [ 53,472명 ]

  • 카테고리

    인권/성평등
  • 청원시작

    2018-10-31
  • 청원마감

    2018-11-30
  • 청원인

    naver - ***
  1. 청원시작

  2. 청원진행중

  3. 현재 상태

    청원종료

  4. 답변완료

청원내용

이하의 글 은, 페이스북에서 본 내용 입니다.

전문은 밑의 URL 을 참고 해주세요.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2204055966490426&id=2203411176554905

2018.10.26일 금요일 아침경 제친구 **이가 자기집 베란다에서 목을메고 자살을했습니다

정말 이 일이 본인의 소중한 친구나 사랑하는 가족이라고 생각을 해주시고 몇분걸리지않는 이글을 한번만 꼭 읽어주세요 부탁드려요

**이는 밝고 한없이 착한 친구였습니다 스물한살이지만 7-8개월된 딸 아이를 가진 한 아이의 어린아빠에요

**이가 자살이라는 선택을 하게된 이유는 같이 어울리던 친구들때문입니다

평상시에 **이는 별다를 것 없이 평범한 사람들 처럼 살아가는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 알고보니 현실은 참담하고 추악했습니다

**이가 자살을 한건 다름아닌 "돈" 때문이였어요

같이어울리던 친구들은 친구라는 명분으로 **이에게 본인명의의 신용카드를 발급받게해 자신들이 전부 사용하고 갚는건 전부 **이 몫이었고

**이가 5만원을 빌리면 1시간에 10만원가량의 이자를 붙혀서 300만원으로 주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괴롭히던 친구들이었지만 **이는 그 착한 마음때문에 누구에게 말하지도못하고 혼자 감당해야만했습니다

심지어 가해자들은 **이명의로 "가개통"이라는 불법적인 행동을 하게만들었고 **이의 가족들 명의로도 가개통을 하게끔 업자들을 소개시켜주기도 했습니다

돈을 줄때까지 어디가지못하게 잡아두고 감금하였습니다 .그 친구들이 이 글을 본다면 그게무슨 감금이냐고 하겠지만 여러명이서 위협을주며 어디가지못하게 붙잡아두고 협박한다면 그건 감금이맞습니다

저를 만났을때도 팬티에 돈을 숨기며 '애들이 돈이 있는걸알면 뺏는다'며 숨기는걸 수차례봤습니다

하물며 자기만난걸 아무에게도 말하지말아달라며 겁에 잔뜩 질려있었습니다

그때 눈치를 조금이라도 챘더라면 이렇게까진 되진않았을텐데 정말 너무 가슴이아픕니다

어머니께서 오늘 증거물을 가지고 경찰서에 가셨습니다 경찰서에선 죽은사람이라 지장도없고 싸인도못하고 다른 피해자가 나와야 수사가 가능하답니다

정말 말도안되는일입니다 다른피해자가 나오지않는다면 그 가해자들은 계속 땅땅거리며 살아갑니다 물론 **이말고도 분명 다른피해자가 또있을거라 확신합니다

정말있을수없는일이고 사람이할짓이아닙니다

말로는 친구라 하면서 이렇게 단체로 협박을하며 한사람을 오랫동안 괴롭히며 죄책감조차 가지지못하며 저렇게 살아간다는게 말도안되고 괘씸하고 분통합니다

보는저희도 이런데 베란다에서 밧줄로 목을감고 혀가 목밖으로 튀어나오고 눈을뜬채 죽은 그 자식을 본 부모심정이 정말 어땠을지 저는 감히 상상도 가늠조차 할수가 없습니다

저희가 이렇게 페이스북에 올린다고 달라질게없는것도 알고 되돌릴수도없는걸압니다 가족이아닌데 왜 나서냐 하는 분들이 있을수도있습니다 하지만 내가족,내친구라고 생각을 해봐주세요 절때 모르는척 할수 없을거에요 절때 가만히 두는뜨고 지켜볼수가없습니다

다른피해자가 있다면 .용기를내준다면. **이의 억울함을 조금은 풀수있고 그 가해자들을 전부 처벌할수있습니다

이 글을 보고 용기를내서 저희한테 연락을 주신다면 정말 하늘이 도운거라 생각을하겠습니다

다른 피해자가 없도록 막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머니는 집에도 못가시고 다른 친척네 머물러계십니다 한없이 눈물만 흘리십니다

**이가 죽기 하루전날
엄마냄새가 너무좋다고
엄마 내가 꼭 효도하겠다고
불쌍한우리엄마 너무미안하다고
그말만 남긴채 하늘로갔답니다

어머님이 옛날분이시라 핸드폰으로 무얼 하실수있는게 없으셔서 저희에게 간곡히 부탁하셨습니다

저희는 저희가 보복을당하든 누군가는 용기를내야한다고 생각하고 이렇게 진중한 고민끝에 실체를 밝힙니다

가해자라는 사람들은 사람을죽여놓곤 동네에서 히히덕대며 돌아다닙니다

**이 눈도 못감고 세상 떠났어요 **이 억울함을 조금이라도 풀수있게 도와주세요 간절히 부탁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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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봤습니다.

제가 본 글은, 이제 99년생들이 벌일만한 일 들이라고는 전혀 생각되지 않습니다.

전 아마, 이 사건은 '소년 법' 에 의해 감형되고, 유야무야 묻힐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사건의 철저한 조사 와 그에 '걸 맞는 처벌' 을 원합니다.

21세. 너무나도 어린 나이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자살' 이라는 방법은, 명백한 '자의' 이지만,
그걸 하게 된 '원인' 은, 명백하게 '타의' 라고 제가 본 글은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건 분명한 '살인 사건' 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전 이 살인사건의 가해자들을 처벌하길 바랍니다.
99년생. 21세. 도저히 21세의 머리에서 나올만한 발상이라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지금 이 순간, 가해자들의 머리에는,

아 구속 되는 거 아닐까? 어떡하지 큰일났네.
아 그 놈 왜 자살 같은 걸 해서는 사람 피 말리게 만드냐

라고 생각할게 눈에 너무나 훤해서, 그래서 더 화 가 납니다.
과연 그들 중 단 한 명 이라도 후회와 반성을 하는 이 가 있을지.

[본 게시물의 일부 내용이 국민 청원 요건에 위배되어 관리자에 의해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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