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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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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종료

성동구에서 강아지를 둔기로 때려죽인 학대범에게 강력한 처벌을 내려주세요

참여인원 : [ 1,725명 ]

  • 카테고리

    반려동물
  • 청원시작

    2018-10-19
  • 청원마감

    2018-11-18
  • 청원인

    naver - ***
  1. 청원시작

  2. 청원진행중

  3. 현재 상태

    청원종료

  4. 답변완료

청원내용

지난주 금요일 성동구의 한 아파트에서 잠시 집 밖으로 나갔던 반려견을
해당 아파트 경비원이 대걸레로 때려죽인 후 아파트 앞 화단에
파묻은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목격자의 증언에 따르면 강아지는 평소 집에 있던 것과 비슷한 종류의
학생용 자전거 옆에서 웅크린 채 있었다고 합니다.
낯선 환경 속에서 당황한 채 주변을 배회하다가 집의 환경과 유사한 곳이 보여
그 곳에서 가족이 나타나기를 기다리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두려움에 떨면서 가족이 나타나기만을 기다리던 강아지는 아무 이유 없이
대걸레로 두들겨 맞으며 극심한 고통 속에서 생을 마감했습니다.

죽어가면서 얼마나 무서웠을지 그리고 가족이 보고 싶었을 지를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감정을 느끼고 존중 받아야 하는 하나의 생명이었고
반려인에게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족이었습니다.

동물보호법 형량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2배로 강화된 요즘에도
자기보다 약한 동물이라고 해서 함부로 대하고 심지어는 생명까지 앗아가는 행위들이
안타깝게도 빈번하게 발생되고 있습니다.
감정을 느끼고 존중 받아야 하는 하나의 생명이라는 인식의 부재도 문제지만
법조항에 나와있는 형량 조차 제대로 지켜지지 않은 채 판결이
가벼운 벌금형으로 미약하게 내려지는 것 또한 큰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사건에 대해 사법기관의 엄정한 수사와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는 바 입니다.
이를 통해 억울하게 죽어간 한 생명의 원혼을 달래줌과 동시에
동물학대가 중대한 범법행위라는 것을 온 국민에게 각인시켜
향후 동일한 사건이 다시 발생하지 않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서울동물학대방지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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