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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 및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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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진행중

더 이스트라이트 폭행

참여인원 : [ 232,044명 ]

  • 카테고리

    문화/예술/체육/언론
  • 청원시작

    2018-10-19
  • 청원마감

    2018-11-18
  • 청원인

    nave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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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원진행중

  3. 청원종료

  4. 브리핑

청원개요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너무 화가나네요.

평균 연령 15살인 더 이스트라이트는 소속사 프로듀서로부터 약 4년 간 지속적인 폭행을 당해왔다고 폭로한 그룹 더 이스트라이트 이**이 눈물을 흘리며 그간 겪어왔던 피해 사실을 고백하였습니다. 이**은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약 4년 가까이 미디어라인 엔터테인먼트 문** 피디로부터 지하연습실, 녹음실, 스튜디오, 옥상 등에서 야구방망이와 몽둥이, 철제 봉걸레자루 등으로 '엎드려 뻗쳐'를 당한 상태로 엉덩이를 여러 차례 상습적으로 맞았고, "집에 가서 부모님께 알리면 죽인다"는 협박도 상습적으로 받았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또 집에 가서 부모님께 알리면 죽인다는 협박도 상습적으로 받았다며 "멤버들의 팔, 엉덩이 등에 피멍이 들고, 이** 군은 머리를 맞아 피를 흘리기까지 했다"고 밝혔고 "2016년 8월 합주 연습 중 PD는 4시간 동안 목에 기타 케이블을 감아놓고 연주가 틀리거나 따라오지 못할 때마다 줄을 당겨 목을 졸랐다"고 폭로하기도 했습니다

더 이스트라이트 멤버들은 지속적으로 폭행, 협박, 인권 유린 등을 당했지만, 가해자들은 교육적 차원이라면서 항의를 하면 더 이스트라이트를 해체시키면 된다고 협박을 일삼았다 고 덧붙였습니다..

해당 프로듀서뿐만 아니라 미디어라인엔터테인먼트의 김** 회장에 대한 문제도 제기되었습니다. 이**은 "김** 회장이 멤버들의 폭행 사실을 알고도 방관했다"고 말했습니다 . 이후 시간이 지나서 멤버들의 부모님이 피해 사실을 알게 돼 경영진에게 항의를 하기도 했지만, 미디어라인엔터테인먼트 경영진은 재발 방지 약속을 하고도 이를 지키지 않았다고 했고. 해당 프로듀서를 물러나게 하도록 약속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해당 프로듀서는 회사로 돌아왔고 멤버들에게 크고 작은 폭행을 지속했다는 게 이**의 증언이라고 합니다.

제일 마음이 아픈것은 멤버들 모두 피해 상황을 신고하고 싶었던 이**은 "늘 받아왔던 협박처럼, 이 사실을 밝히면 진짜 저희의 꿈이 망가질까봐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었다"며 오열했고, 특히 그는 "어렸을 때부터 저희가 음악하는 걸 응원해주신 분들이 많았다. 그래서 이 악물고 맞으면서 버텼다"고 토로했습니다

..정말 너무 가슴이 찢어집니다 저는 아직 누군가의 부모도 누군가의 보호자도 아닙니다. 하지만 인간으로 이것은 도저히 사람이 할짓이 아닌거 같습니다.어린애들이 때릴곳이 어디있다고.. 꼭 누군가를 살해 해야만 처벌을 받나요 ? 더 이스트라이트 멤버들은 자신들의 꿈 때문에 처참하게 학대 당하면서도 4년이라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부디 여러분들의 강력한 청원 부탁드립니다.

[본 게시물의 일부 내용이 국민 청원 요건에 위배되어 관리자에 의해 수정되었습니다]

청원동의 23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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