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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 및 제안

국민청원 및 제안

청원진행중

남북정상 담소 장면을 찍으며 "지*하네"라고 말한 카메라 기자를 엄벌해 주십시오.

참여인원 : [ 109,219명 ]

  • 카테고리

    외교/통일/국방
  • 청원시작

    2018-09-22
  • 청원마감

    2018-10-22
  • 청원인

    naver - ***
  1. 청원시작

  2. 현재 상태

    청원진행중

  3. 청원종료

  4. 브리핑

청원개요

이번 남북정상의 만남 중에 양 정상이 담소를 나누는 장면 속에
카메라 기자인지 누군지가 작은 소리로 "지*하네"라고 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아래 링크의 영상을 보면 27분 58초에 작은 목소리로 "지*하네"라고 합니다.
작은 소리지만 유심히 들어보면 무슨말인지 느껴집니다.

이건 중대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양측 정상이 있는 자리에서 저런 말을 했다는 것은
마음 먹기에 따라 무슨 짓인들 벌일 수 있는 그런 상황이었다고 할 것입니다.
그런 자가 저 자리에까지 갈 정도였다면 의전과 경호상의 크나큰 위협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므로 반드시 저 사람을 색출하여 직위를 박탈하고 엄벌에 처해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본 게시물의 일부 내용이 국민 청원 요건에 위배되어 관리자에 의해 수정되었습니다]

청원동의 109,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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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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