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바로가기

로고 배경이미지

국민청원

국민청원

청원종료

@@@@@ 부산과 일본을 잇는 해저 터널의 금지를 청원합니다 @@@@@

참여인원 : [ 13,894명 ]

  • 카테고리

    외교/통일/국방
  • 청원시작

    2018-09-19
  • 청원마감

    2018-10-19
  • 청원인

    naver - ***
  1. 청원시작

  2. 청원진행중

  3. 현재 상태

    청원종료

  4. 답변완료

청원내용

여러분, 말만 그런 건지는 모르겠지만 정말로 종전이 우리나라의 역사상 눈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우리는 지금 엄청난 역사에 살고 있으며, 우리들은 먼 훗날 역사책에 실릴 조상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종전이 다가온 지금, 우리들에게는 경제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많은 문제들이 남았고, 해결해야 산들이 아직도 너무나 많이 남았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해결해야 되는 것만이 남은 것이 아닙니다. 북쪽에 있는 우리의 민족들과 함께 발전시켜야 할 것들도 분명하게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수많은 것들 중에 하나가 바로 '시베리아 횡단 철도'입니다.

이 철도는 남한과 북한의 타협이 된다면 부산이나 서울을 거치고, 북한을 거치며 시베리아까지 갈 수 있는 횡단 철도입니다.

즉, 우리는 시베리아를 통해 모스크바나 유럽을 기차로 갈 수 있게 된다는 말입니다. 믿겨지십니까?

하지만 여기서 문제가 있습니다. 시베리아-부산, 또는 시베리아-인천, 시베리아-서울의 테마를 시베리아-일본으로 바꾸려고 하는 일본 측의 의견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문제의 시작은, 저희가 다 만들어 놓은 종전, 혹은 통일 시나리오에 일본이 숟가락만 얹어 일본에서 한국까지 해저 터널을 만드는 것이 어떻겠냐고 질문을 받은 상태입니다.

일본 측에서는 해저 터널을 만들면 외관상으로도 더욱 아름다우며, 일본과 한국의 사이가 더 끈끈하게 되고, 일본인 관광객이 한국 쪽으로 많이 넘어갈 것이라며 이점을 설명해 주지만 사실 이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경제적 문제입니다. 한국과 일본의 해저터널을 잇고 개통한다면, 한국과 일본까지만 해도 91조 7000억이 넘는 예산이 소요된다는 것입니다. 또 안정상 문제도 확실히 제기할 수 있습니다. 현재 일본은 많은 자연재해를 겪고 있습니다. 우리가 굳이 비안정적인 일본과 해저 터널을 연결해야 할까요? 게다가 제일 안 좋은 것은, 시베리아-한국이 아닌 시베리아-일본이 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얼마 전, 한일터널연구회가 부산에서 '한일해저터널 건설 국제심포지엄'이라는 창립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는 부산 사람이라면 더욱 반대해야 하며,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더욱 반대해야 하는 청원이라고 생각합니다.
  • naver - ***

    동의합니다.
  • naver - ***

    동의합니다.
  • naver - ***

    동의합니다.
  • naver - ***

    동의합니다.
  • naver - ***

    동의합니다.
  • naver - ***

    동의합니다.
  • naver - ***

    동의합니다.
  • naver - ***

    동의합니다.
  • naver - ***

    동의합니다.
  • facebook - ***

    동의합니다.
1 2 3 4 5 6 7 8 9 10
소중한 내 청원, 청와대 답변이 궁금하세요?
청와대는 '국민이 물으면 정부가 답한다'는 소통 철학을 바탕으로 대통령과 수석·보좌관의 회의, 주목받는 국민청원, 외국 언론이 본 우리 정부, 해외 순방과 그 뒷얘기, 100대 국정과제와 수많은 정책 관련 소식 등 국민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홈페이지와 SNS계정을 통해 공개하고 있습니다.

청와대 소식을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는 '청와대 공식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튜브, 카카오 플러스친구 '를 팔로우해주십시오.
더 많은 정보와 투명하고 진솔한 소통으로 국민과 함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