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오늘 하루 열지 않음
CJ 이재현 회장을 10월 국회 국감장 증언대에 세워 CJ의 관행이 된 갑질 문화를 근절해 주세요. > 대한민국 청와대
컨텐츠바로가기

대한민국 청와대

국민청원
국민청원 4년, 국민이 세상을 바꿔 온 국민청원입니다

청원종료

CJ 이재현 회장을 10월 국회 국감장 증언대에 세워 CJ의 관행이 된 갑질 문화를 근절해 주세요.

참여인원 : [ 770명 ]

  • 카테고리

    일자리
  • 청원시작

    2018-09-18
  • 청원마감

    2018-10-18
  • 청원인

    naver - ***
  1. 청원시작

  2. 청원진행중

  3. 현재 상태

    청원종료

  4. 답변완료

청원내용

CJ 는 자기들이 갑질을 해놓고 반성을 해야 함에도 오히려 모비프렌이 역갑질을 한다는 뉴스로 도배를 하고 있습니다. 허위주장과 유포는 자기들이 하면서 중소기업 대표인 저에게 모든 죄를 뒤집어씌우고 있습니다. 심지어 " 100억 손실 감수하고 중소기업 지원 모비프렌 허위주장에 강력 대응 할 것"며며 협박도 모자라 모비프렌을 파렴치한 회사로 매도하고 있습니다.
“100억을 지원을 했다.” 참 황당한 논리입니다. 100억을 지원 받았는데 왜 도산을 걱정을 합니까? 국민을 이렇게 기만해도 문제가 없을 거라는 그 사고방식을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CJ는 브렌드를 키워 주겠다, 판매를 늘여주겠다며 독점판매 계약 후
구매해간 제품을 대부분 창고에 쌓아놓고는 재고 75억 원을 손실을 봤다고 합니다.
기존 유통채널을 한 달 만에 정리하고, 사 간 제품을 팔지 않고 창고 쌓아놓아 1000여개의 판매처를 150개로 줄여 놓고는 언론에 150개로 판매점을 확대해서 모비프렌에 판권을 돌려준다는 해괴망측한 논리도 만들었습니다.

모비프렌은 계약종료와 함께 판권을 돌려받으면 저희가 10년에 걸쳐 피땀 흘려 구축한 유통망이 완전히 붕괴가 되어 상품매출(5000만원 선)이 블루투스 종사자 인건비(1억원 상회)의 절반도 감당하지 못하게 됩니다.

이런 짓을 해 놓고도 반성이 없고, 수없이 보낸 절박한 호소에는 뭄묵부답으로 일관을 하고, 심지어 이재현 회장, 상생협력 책임자인 씨제이(주) 공동대표에게 내용증명을 보냈고, 그룹 상생협력실에도 이재현 회장께 보낸 내용증명서를 첨부하여 사이버 제보를 하였지만 아무런 연락도 답변도 없습니다.

CJ그룹 홈페이지에는
"상생경영의 실천,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부터 듣겠습니다
글로벌 무한 경쟁 시대, CJ는 중소기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생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비즈니스 파트너의 경쟁력을 제고함은 물론 정직을 최우선 가치로 신뢰의 파트너십을 통한 글로벌 일류기업으로 함께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라는 거창한 구호가 있습니다. 답변도 없는 거창한 문구를 홈페이지에 장식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애초부터 상생의 정신은 없고 중소기업을 이익 추구의 도구로만 생각하는 CJ그룹 총수의 기업문화에서 출발을 한 것으로 봅여집니다. 오너 총수가 이익추구에만 혈안이 되어 있는데 어떻게 상생의 정신을 가진 계열사 대표를 선임을 할 수 있으며, 그러다 보니 최고경영층에서부터 하부조직까지 갑질 문화가 만연해 있습니다. 게다가 자진들이 갑질을 하다 들키자 듣도 보도 못한 "중소기업 역갑질"이라는 프레임으로 국민들을 기만하는 짓도 스스럼없이 하고 있습니다.

하도 갑질을 많이 해서, 잘못해 놓고 잘 못 한 건지도 모를 뿐만 아니라, 들키게 되자 역으로 모든 죄를 중소기업에 씌우려고 하는 집단이 CJ입니다.

돈의 권력을 앞세워
CJ는 한 가정을 불행과 파멸로 몰아넣으려고 합니다.
17년 된 회사를 망하게 하여 100여명의 직원을 거리로 내몰려고 합니다.

저는 CJ 그룹 이재현 회장을 10월 국감장 증언대에 세워,
전 국민이 보는 앞에서 이재현 회장이 진정성 있는 사과를 하고, CJ의 무책임과 갑질로 인해 피해본 중소기업에 대한 보상 약속과 재발방지 약속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더 이상 대기업 갑질로 억울한 피해를 당하는 중소기업이 없기를 소망합니다.

저는 이 청원과 함께,
앞으로 국회 산자위 국회의원님들을 찾아가 도움을 호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비프렌 대표이사 허주원 배상

CJ의 파렴치한 행위는 아래 첨부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청원답변 265호「고속철도 통합 및 노선 확대 요구」
안녕하십니까? 국토교통부 제2차관 황성규 입니다.

오늘은 고속철도 통합과 KTX 운행 노선 확대를 요청하신 국민청원에 대해 답변 드리고자 합니다. 이 청원에는 20만4,400여 명의 국민께서 동의해 주셨습니다.

답변에 앞서 정부는 기본적인 공공 교통수단인 철도 서비스를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철도 공공성 강화를 국정과제로 선정하고 다양한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먼저, 철도 건설사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여 강릉선·동해선 개통, 서해선 연장과 호남고속 2단계 추진 등 더 넓은 지역에서 더 많은 국민이 철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철도망을 구축해 나가고 있으며, 교통여건이 열악한 벽지노선은 비록 수익성이 낮다 해도 정부지원제도를 통해 소외지역주민의 이동권을 보장하는 등 공공교통에 대한 국가의 책무를 다하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국민들의 철도요금에 대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철도요금 수준을 최대한 저렴하게 유지하면서 다자녀 할인 등 다양한 할인제도를 도입하고, 노인·장애인을 위한 예·발매 시스템 등 취약계층을 위한 편의 서비스를 확충하고 있습니다.

안전한 철도 이용을 위해 스크린 도어 등 안전설비 확충, 철도역사와 객차 내CCTV 설치 의무화 등 안전 확보를 위한 집중적인 노력으로 최근 3년 동안 사고 건수도 과거보다 45% 수준으로 감소하였습니다.

정부는 앞으로도 철도 공공성 강화를 기본방향으로 하여 철도정책을 일관되게 추진할 계획입니다.

청원인께서 요청하신 코레일과 SR의 통합에 대해 답변드립니다.

청원인 말씀처럼 코레일과 SR의 분리로 인한 중복 비용의 지출과 SR이 코레일에 차량정비 등을 의존하는 불균형한 경쟁뿐 아니라 근본적으로 철도 공공성 강화를 위해 통합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반면, 코레일과 SR의 경쟁으로 인한KTX 마일리지 도입 등 요금 인하와 열차 서비스 질 제고, 운영사의 비용 감축 노력을 통한 부채 문제 해결과 국민 부담 경감 등 경쟁체제가 바람직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철도통합 등 철도산업 구조 문제는 국민 모두의 이해관계가 직결되는 사안입니다. 다양한 견해가 있는 만큼 정부는 신중한 의사결정을 위해 “제4차 철도산업발전기본계획” 수립 과정에서 코레일-SR 통합 여부 등 구조평가를 포함해 면밀하게 검토하고 있습니다. 검토 과정에서 전문가 뿐 아니라 이해당사자 의견도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검토 결과의 공정성과 객관성 확보를 위해 코레일과 SR의 노사, 전문가, 이용자 대표 등으로 구성된 별도의 위원회를 구성하여 검토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금년 말까지 위원회를 통한 지속적인 논의와 의견수렴을 거쳐 검토를 완료한다는 목표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러나, 코레일과 SR 통합 여부가 철도산업 발전과 국민 편의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필요하다면 보다 다양한 논의와 충분한 사회적 합의를 거쳐 결론을 도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정부는 청원에서 요청하신 고속철도 운행노선 확대 등도 국민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여 지속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고속철도 운행노선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차량 확보가 필수적이며 선로용량은 충분한지, 안전상의 문제는 없는지 등의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하므로, 보다 많은 국민이 편리하게 철도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지 지속 강구해 나가고, 부족한 철도차량과 선로용량을 확보하기 위한 대책 등도 수립하여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청원인께서 요청하신 사항 이외에도,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차별 해소와 소외지역, 소외계층에 대한 서비스 확대, 이용불편 해소와 요금 부담 완화 등 철도의 공공성을 한층 더 강화하고, 국민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여 국민 여러분이 원하는 철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소중한 내 청원, 청와대 답변이 궁금하세요?
청와대는 '국민이 물으면 정부가 답한다'는 소통 철학을 바탕으로 대통령과 수석·보좌관의 회의, 주목받는 국민청원, 외국 언론이 본 우리 정부, 해외 순방과 그 뒷얘기, 100대 국정과제와 수많은 정책 관련 소식 등 국민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홈페이지와 SNS계정을 통해 공개하고 있습니다.

청와대 소식을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는 '청와대 공식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튜브, 카카오 플러스친구 '를 팔로우해주십시오.
더 많은 정보와 투명하고 진솔한 소통으로 국민과 함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