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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 및 제안

국민청원 및 제안

청원종료

일본 군함의 전범기 게양 후 국내 진입 반대를 청원합니다.

참여인원 : [ 2,728명 ]

  • 카테고리

    외교/통일/국방
  • 청원시작

    2018-09-09
  • 청원마감

    2018-10-09
  • 청원인

    naver - ***
  1. 청원시작

  2. 청원진행중

  3. 현재 상태

    청원종료

  4. 브리핑

청원개요

10월에 제주에서 열리는 2018 대한민국 해군 국제관함식에 일본 군함이 전범기 게양 후 참석한다는 기사를 접하여 그 반대 청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밑 링크의 기사를 보면 해군 측에서는 자국 해군기를 다는 관행 및 1998년 2008년의 사례를 들어 막을 수 없다는 의견을 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본 해군이 서계 어떤 곳에서 전범기를 달고 다닌다고 해서 우리가 제지할 수는 없지만 우리나라 대한민국 영토 안에서는 절대 불가합니다. 일본 제국주의자들의 만행으로 선조들이 겪은 고초를 털끝만큼이라도 생각한다면 용납할 수 없는 행위입니다. 일본 제국주의자들의 상징이자 우리나라 주권 침탈의 상징이었던 전범기를 우리나라에 서 허용한다는 것은 과거 일본의 침략에 대하여 방관하는 입장이라 할 수 있습니다. 1998년 2008년에 허용했던 것이 잘못된 것인데 그 사례를 들어 지금 허용하겠다는 것은 같은 잘못을 반복하겠다는 것이 아닙니까? 과거의 잘못은 반성하고 올바르게 고쳐 나가야 합니다. 과거에 얽매이는 것도 잘못된 것이라 하지만 이 일은 반드시 짚고 나아가야 하는 일입니다. 우리가 초청한 일이니 안 된다는 말도 말이 안됩니다. 이웃 나라이고 우리와 동맹국인 미국의 동맹국인 일본을 초청한 것이지 일본 제국주의의 망령을 초대한 것이 아닙니다. 이 점에 대하여 충분히 일본에 설명하여 이웃나라로서 호의로 참석하려면 전범기 대신 일장기를 달고 올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우리나라의 영토 안에서 전범기 게양은 절대로 불가하다는 것을 확실하게 해 주시기를 청원합니다. 국민 여러분들의 동의와 대한민국 정부 및 해군의 동의를 바랍니다.

청원동의 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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