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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

국민청원

청원종료

군대를 군대같이 만들어 주시고 여성단체에 휘둘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참여인원 : [ 18명 ]

  • 카테고리

    외교/통일/국방
  • 청원시작

    2018-08-20
  • 청원마감

    2018-09-19
  • 청원인

    naver - ***
  1. 청원시작

  2. 청원진행중

  3. 현재 상태

    청원종료

  4. 답변완료

청원내용

아들 군대 면회 가서 충격을 받았습니다. 지금의 대한 민국 군대는 군대가 아니고 대한 민국 유치원입니다. 군기를 찾아볼 수도 없고 사단장부터 분대장까지 졸병들이 투서할까 봐 전전 긍긍하는 모습을 보니 완전 당나라 군대 입니다. 아들 포함하여 대한 민국 남자들은 모두 의무적으로 졸병으로 군대 가는데 특권을 받은 ROTC 여자 소대장이 아들을 지휘하는 모습을 보니 기가 막혀 말이 안 나옵니다.
전역한 중대장에게 얘기를 들으니 부대 앞에서 하숙하며 아들이 부당한 대우를 받았는지 확인하는 아줌마도 있고, 아줌마들 전화 때문에 못살겠다고 푸념도 들었습니다.
제가 아들이 군대 가는 것에 적극 찬성하는 것은 1)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마치고 2) 좀 부당하고 힘들더라도 참을 수 있는 인내심을 기르고 3) 졸병부터 분대장까지 겪음으로서 사회성을 기를 수 있기 때문이었으나 지금 군대에서는 이를 전혀 기대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애들이 군대에 갇혀서 여자 친구들과 연애도 못하는 생활을 장기간 하는데 위문 공연이라도 스트레스를 풀게 비키니 입은 모델이 선정적 춤울 추는 것을 관람하는 것이 무슨 문제인가요 ?
가야금 연주나 바이올린 연주를 위문 공연으로 하면 애들 스트레스 풀리나요 ? 아무도 안올 겁니다. 대한민국 군인의 대부분이 젊은 남자 애들입니다. 여기에 맞게 위문 공연 프로그램을 짜고 군대도 안가는 여성단체나 인권단체 의견 배제 바랍니다.
걱정됩니다. 현재 대한 민국 장성들은 군인이 아닙니다. 졸병 투서가 그렇게 무서우면 한국의 미래를 위해 빨리 전역하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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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의합니다. 웃기게도 애들도 보는 걸그룹이 위아래거리는게 열배 선정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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