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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 및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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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종료

"감옥에 갔다 와서 칼로 죽여버리겠다"

참여인원 : [ 147,885명 ]

  • 카테고리

    안전/환경
  • 청원시작

    2018-07-03
  • 청원마감

    2018-08-02
  • 청원인

    naver - ***
  1. 청원시작

  2. 청원진행중

  3. 현재 상태

    청원종료

  4. 브리핑

청원개요

술에 취한 한 인간이
응급실 의료인을 폭행한 후에 내뱉은 말입니다.

폭행을 당한 의료인은 주먹에 맞아 의식을 잃고 쓰러졌고
쓰러진 채로 또 다시 발로 수차례 폭행을 당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담당 형사가 없다는 이유로 사건은 접수조차 되지 않았으며
가해자는 풀려나서 피해자는 두려움에 떨고 있다는 기사 내용도 보입니다.

응급실 의사 폭행, 동영상 보니...코뼈 골절·출혈
http://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4249

응급실서 폭행당한 의사 "담당경찰 없다고 고소장 접수 안해"
http://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4254

술에 취해서 범죄를 저지르는 이들에 대해 너무나 관대한 사회!
너무나 문제입니다.
오히려 가중 처벌을 해도 모자랄 텐데, "감옥에 갔다 와서 죽여버리겠다"는 협박을 하는 가해자를
구속조차 시키지 않고 풀어주고
사건은 담당 형사가 없다는 말도 안 되는 이유로 접수도 안 합니다.
더구나 피해자는 자신을 치료해주는 의료인입니다.
자신을 치료해주는 의료인을 무자비하고 잔인하게 폭행을 하는 세상입니다.
감옥에 갔다 와서 죽여버리겠다는 극악한 협박까지 하는 세상입니다.

정녕 이 세상, 이건 지옥입니다.
기가 막혀 말도 안 나올 지경입니다.

철저한 조사가 필요합니다.

청원동의 147,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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