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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 및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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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종료

"7시간 공짜노동 분류작업 개선" "CJ대한통운 교섭 촉구"

참여인원 : [ 29,729명 ]

  • 카테고리

    경제민주화
  • 청원시작

    2018-05-23
  • 청원마감

    2018-06-22
  • 청원인

    naver - ***
  1. 청원시작

  2. 청원진행중

  3. 현재 상태

    청원종료

  4. 브리핑

청원개요

저는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하루13시간 이상 일하고,
"7시간 공짜노동 분류작업"에 강제 동원되는 택배노동자입니다.

"언제 쓰러져도 놀랍지 않다"
최근 저의 몸 상태를 진단한 의사가 그러더군요.
잇따르는 과로사로 노동시간을 단축하려는
우체국 집배원보다 주당 무려 18시간 많게 일하고 있으니,
택배노동자는 매순간 생명의 위협에 시달리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주당 노동시간 52시간 단축?
우리에게는 딴 세상 이야기입니다.
배송하다 자정을 훌쩍 넘기는 건 예삿일입니다.
고객 얼굴도 못보고 배송물품을 문 앞에 던지다시피 뛰어다녀도 이렇네요.

7시간에 달하는 분류작업만 일찍 끝나면 해결되는데,
CJ대한통운은 전혀 신경을 안씁니다.
아무 대가도 지급하지 않으면서,
그 긴시간 군말 없이 일하라고 하네요.
아니 "최저임금 일만원 시대"에 "공짜노동"이 말이 됩니까!

"공짜노동 분류작업 개선" 하자고,
현 정부가 설립필증을 발부한 합법노동조합이 교섭요청을 해도,
CJ대한통운은 무시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택배연대노조를 인정한 정부의 판단이 잘못되었으니 법의 심판을 구하겠답니다.
너무나 오만방자하지 않습니까?

국민 여러분!
택배재벌 CJ대한통운에 맞서 싸울 수 있게
택배노동자에게 힘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CJ대한통운이 "7시간 공짜노동 분류작업 개선" 위한
교섭에 나서도록 국민청원에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청원동의 29,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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