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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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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종료

최신원씨 좀 sk네트웍스에서 물러나게 해주세요.

참여인원 : [ 176명 ]

  • 카테고리

    경제민주화
  • 청원시작

    2018-04-24
  • 청원마감

    2018-05-24
  • 청원인

    naver - ***
  1. 청원시작

  2. 청원진행중

  3. 현재 상태

    청원종료

  4. 답변완료

청원내용

최신원씨 좀 sk네트웍스에서 물러나게 해주세요.
구조조정이란 미명하에 직원들을 사지로 몰며 피눈물 흘리게 만들고 정작 본인은 취임 후 회사를 최악으로 만들고 30억원이란 SK그룹에서 가장 많은 연봉을 받았 습니다. 본인의 경영능력 부족으로 회사를 사지로 몰아놓고 구조조정이란 미명하에 직원들과 그가족에게 피눈물 흘리게 만들고 기부란 명분으로 본인의 일탈을 위해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며 회사를 수렁에 빠뜨리고 연봉 30억원이라.
그리고 주주총회에서 회사경영 실패에 대한 두려움으로 소액주주들의 주총 입장을 부정한 방법으로 막았습니다.
재벌이 물을 뿌려야만 갑질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1%도 안되는 지분으로 회사를 마치 개인의 소유물인양 생각하는 누군가를 SK네트웍스에 물러나게 해주십시오.
그가 2년전 취임할 때 회사를 누구보다 사랑하는 사라인줄 알았습니다.
근데 누구보다 SK네트웍스를 갖고싶어하는 사람이란걸 알게 되었습니다.
멋진 퇴임을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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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장이라는 사람이 출장 빼고는 거의 호텔에서 밥먹으면서 식사 빨리 가져오라고 소리지르고 요리가 맛없다고 소리지르는 모습을 종종 목격했었습니다. 물론 가족모임할때 고객 식사가 늦어지는건 어쩔수 없는 일이어서 일하기가 정말 힘든 곳 이었습니다. 고객은 안중에도 없는 모습을 보면서 문제가 심각함을 느꼈었습니다. 자기만 아는 오너에게 실망했고 결국 다른 직종을 찾아 사직하게 된 이유중 큰이유였습니다. 당시 선배님들이 처음부터 그런게 아니라 다 아부하는 무리가 잘보이려고 이것저것 챙기면서(예약이 없으면 언제올지 몰라 방한개씩은 식당마다 다 비워 놓았었고) 그렇게 하나씩 점점 변해간거라고 하더군요. 작년에 들은바로는 그사람이 지금 임원이 되어 아직도 근무하고 있다고 하구요. 지금도 근무 하는지는 사실 확인이 필요합니다만...옛말에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다고 하지 않습니까? 자기만 알고 직원은 하인이고 고객이 안중에도 없던 사람이 주주들을 생각할까요? 글쎄요... 네트웍스의 앞날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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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년 중 절반정도는 해외출장갑니다. 업무와 전혀관계없는 수행원들을 데리고. 그 비용은 누가 지불하나요? 해외에서의 결제는 현금으로 한다는 얘기도 들립니다. 그러면 그 많을 현금은 어떻게 갖고 나가나요? 그 현금은 본인의 돈일까요? 아니면 누군가 주는 돈일까요? 누군가 주는 돈이라면 현금으로 결제하면서 정산은 제대로 할까요? 워커힐에서는 1년에 몇번이나 최신원회장을 위해(아니 지시로) 엄청나게 많은 빵을 만듬니다. 원가를 조금 넘는 비용을 지불하고요. 어디 빵뿐이겠습니까? 직원들에게 돌아갈 이익을 최신원회장이 가로채는 격이지요. 해외에서 쓰는 돈은 주주들에게 돌아갈 부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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