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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 및 제안

국민청원 및 제안

청원종료

미세먼지 없애는 '벤치'를 버스정류장부터 설치해주세요.

참여인원 : [ 20명 ]

  • 카테고리

    안전/환경
  • 청원시작

    2018-03-30
  • 청원마감

    2018-04-29
  • 청원인

    naver - ***
  1. 청원시작

  2. 청원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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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원종료

  4. 브리핑

청원개요

(초)미세먼지로 인해 온국민이 생활의 불편함은 물론, 건강을 위협받고 있습니다.
이에 정부에서는 미세먼지 저감조치 및 안전 안내 문자 발송 등 미세먼지에 대한 대책을 내어 놓고 있는데요.

나무 275그루만큼 미세먼지를 없애는 '벤치'를 독일의 한 회사에서 개발했다고 합니다.
독일의 환경기술기업 그린시티솔루션에서 개발한 '시티트리'라는 벤치입니다.
이 벤치는 실제 사람이 앉을수 있는 벤치이고, 차지하는 공간은 가로 3m 세로2.19m 로 2평정도 크기라고 합니다.
이 벤치는 1682개의 이끼가 275그루의 나무가 하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벤치 1개당 하루 250g의 미세먼지를 흡수하고 연간 240톤의 이산화탄소를 없앤다고 하네요.

이런 종류의 벤치를 만들어 보급하는 것이 버스비무료등의 대책보다는 보다 근본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현재 버스 정류장에 벤치가 설치된 곳이 많은데요.
우선은 버스정류장부터 벤치를 설치하고, 초,중,고 학교의 벤치도 바꾸고, 관공서, 공공기간 등 순차적으로 설치해 나간다면, 년간 수천수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효과가 생길테고, 그렇게 되면 단시간 내에 획기적인 미세먼지 저감 대책이 마련되리라 생각됩니다.
중국과의 대화를 통해 국외적인 문제도 타협해 나감과 동시에,
이끼벤치를 꼭 검토해서 국민들을 미세먼지로 부터 안전하게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이끼벤치 시티트리에 대한 상세기사를 첨부합니다.

청원동의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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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평 짜리 벤치로 나무 275그루 몫의 공기청정을 할 수 있는 독일 환경기업에서 만든 벤치인데, 다소 비싸더라도 장기적으로 보면 꼭 도입되어야 할 환경대책입니다. 청원참여자가 얼마 없어 묻히지 않길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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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능을 꼭 확인한 후에 설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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