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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 및 제안

국민청원 및 제안

청원종료

며느리는 노예다. 한국의 명절과 제사문화 바꿔야 합니다.~~~~~^^^

참여인원 : [ 52명 ]

  • 카테고리

    문화/예술/체육/언론
  • 청원시작

    2018-02-18
  • 청원마감

    2018-03-20
  • 청원인

    naver - ***
  1. 청원시작

  2. 청원진행중

  3. 현재 상태

    청원종료

  4. 브리핑

청원개요

여성은 결혼하면 며느리가된다.

며느리는 노예다.




며느리는 결혼하면

낳아주고 길러준 친부모를 버리고

남자집에 와서 남편의 부모를 모시고 산다.




친부모에게는 받아 먹기만 하고

남편 부모에게는 주기만 한다.




며느리는 친부모와 자기 조상의 제사를 지내기

위하여 음식한반 한적도 없는데




남편 부모와 조상을 위해서

매일 밥과 반찬을 하여 바치고

제사때마다 그 많은 음식을 장만하고

못하면 혼나고 매를 맞고 꾸지람과 욕설 폭행을 당한다.




여성은 결혼하여 남편집에 와서 평생을 뼈와 살이 부러져라 일하고


시부모를 모시고 제사음식을 만들어 받치지만

며느리는 유산상속을 한푼도 물려받지 못한다.

모두 남편 차지다.

결국 노예와 같은 신세다.





현재 한국의 결혼 문화 며느리 노예 시집살이 문화인 상태에서는

여성은 결혼하면 무조건 엄청난 손해다.

차라리 혼자 적당히 살다 죽는 것이 더 행복하다.





아들이 부모를 모신다고 하지만


정작 그 아들은 밥한번 해서 부모에게 받친 적도 없고

아들이 제사를 지낸다고 하지만

그 많은 음식은 만든적도 없이 고작 절 몇번 한것이 전부다.




평소에는 각자 자신이 먹고 싶은 음식을 만들어 먹고


명절 제사문화를 바꿔야 한다.




부부는 동등한 것이다.

부부 조상 모시는 것도 마찬가지다.

결혼을 하였다는 이유로

여성이 남편의 부모와 조상의 제사를 모시는 것은 힘의 원리다.

이제는 바꿔야 한다.




남편이 자기 부모를 모시고 조상의 제사를 지내고 싶으면

남편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받치고 제사를 지내야 하고

여성도 자기 부모를 모시고 조상의 제사를 지내고 싶으면


여성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받치고 제사를 지내야 한다.





아니면 남편과 아내 부부 똑같이 양가 부모와 조상의 제사를 모시고


음식을 부부가 같이 만들고, 모든것은 같이 해야 한다.




명절이 여성은 중노동, 남자는 술과 놀이를 하지 말고

같이 음식 만들고 같이 놀며 즐기는 명절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




여성과 남편 가족 모두가 다같이 즐겁고 행복한 명절이 되어야 한다.





말로만 부부는 동등하다라고 하지 말고

모든 권리과 책임 의무 권한을 동등하게 인정해야 한다.




유교문화는

남존여비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천민 문화다.

이제는 현실과 선진국에 맞게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가야 한다.

문화와 전통은 어자피 만들어 지는 것이다.

우리가 새로 만들어 가면

그것이 바로 문화와 전통이 되는 것이다.





며느리는 노예다.

남의집에 팔려온 노예와 다를바 없다.




약한 여자의 몸의로 남의집에 홀로 와서 자기편 하나없는

지옥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자식이 생기면 자식을 위해서

자신은 희생하며 살아간다.

자신의 존재는 이미 없는 것이다.




여성은 결혼하면 무조건 손해다.

평생 남편과 자식들 남편부모와 식구들은 혼자서 다 챙기고

매일 밥과 반찬을 평생 받쳐야 한다.

책임과 의무가 엄청나다.





결혼하면 여성은 노예되고, 남자는 거지되고, 자식은 지옥에서 살게 된다.

자식이 장애인으로 태에나면 모든 가족들이 평생 죽을때까지 지옥에서 살게 된다.


부동산 폭등 주거지옥, 시집살이 지옥, 무법천지 학교지옥, 입시 교육지옥, 비정규직 취업지옥, 경조사비 인간관계 지옥, 고가 의료지옥, 각종공과금 너무 많은 세금지옥, 자동차 공해지옥,




누가 낳아달라고 한적 없다.

테어난 것이 너무 후회된다.

오래 산다고 행복한 것도 아니고, 일찍 죽는다고 불행한 것도 아니다.

어자피 인간은 모두 죽는다.

혼자사 적당히 살다 죽는것이 가장 행복한 것이다.

테어날때는 어쩔수 없이 태어났지만 죽을때는 내가 선택할수 있다.




고통받고 힘들게 사는 것은

살아 있는 것이 지옥이고, 죽는 것이 천국이고

삶이 행복하고 즐거우면

살아 있는 것이 천국이고, 죽는 것이 지옥이다.





죽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이고 어자피 모두 죽는다.

죽는것이 슬프고 불행한 것이 아니라

살면서 힘들고 고통받고 사는 것이

슬프고 불행한 것이다.




특히 요양원 가기 전에 나는 죽는다.

요양원은 예전 고려장과 같다.

늙어도 죽지 않으니까 자식들이 돌보기는 힘들고 죽기를 바라고 맏기는 것이다.

암은 죽을때가 되었는데 죽지 않는 세포가 무한 분열하여 생기는 것이다.

죽을때 죽는 것이 가장 행복한 것이다.





내가 바라는 것은 오래사는 것이 아니라

고통없이 인간답게 죽는 것이다.





한국도 안락사와 존엄사를 인정하고

본인이 원할경우 인간답게 죽도록 도와주어

죽음의 인권을 보장해야 한다.

청원동의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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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의 혼자 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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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여러분 그냥 혼자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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