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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아동 도우니 당하는 괴롭힘

추천 : 1 vs 비추천 : 0
2019-06-17 23:19:15 작성자 : facebook - ***
실종아동 전문기관 사이트에 실종아동 알리기 위해 그려둔 그림들 지워짐 관하여 다음카페 적은 바로 다음날 실종아동 그리는 것과 관계 없이 다니던 회사 해태(cj-gls)에서 정보보호서약서 주며 사인하라함. 대기소에서는 주지도 않을 안전용품에 사인하라는 곳에 일을 보내거나 다음카페 같은 사이트에 실종아동 그려 올려야 일을 보내줌,중국음식 먹은 뒤에는 아프거나 다치는 사람 나옴. 실종아동 돕는 것으로 해먹게 만들지 말고 몰래 안해먹고 다닐 직장 구하기가 이렇게 어렵나?




작년처럼폭설없어서올해가뭄없게할줄알았는데광주미래병원에서옆에서듣기싫은소리내도약먹고실종아동그리지말고자라해서비안오게만들었듯대기소에서비슷한상황만들어서일안보내주어비안오게만드는듯(다음이나만화 정보보호서약서 사인하라는쪽에 붙이는데 그들과 함께 하지 않으면 윽박지르고 짜증나게 하는데 짜증나도 참아라는,계속 그 쪽에다 붙이겠다고 하고 그것에 참여 하지 않으려 하면 일을 보내 주지 않는.)


영풍문고에 소화기 뿌리게 한 곳에서는 실종아동 관련 영리나 다른 목적으로 하려는 어떤 것을 하면 화재나 사고등을 내는 것을 알고 있어서 그랬다는 것을 이제야안다. 그리고 전에 왜 교회나 대기소에서 일을 시키지 않으려 하였는지도 알거 같다.지난겨울 폭설을 보게 하듯, 지금은 실종아동 그릴때 옆에서 뭐라 떠들다가 그들 소리 듣지 않으려 하면 못하게 방해하는 자들과 일할때 의도적으로 붙여서 짜증나게 하는데 그리고 나서 화재등 사고를 보게 한다.날씨부리는 곳에서 실종아동을 그리게 하기 때문에 안할 수 없다.





이렇게 하면 헬기 터질까? 이렇게 하면 또 화재 날까? 하는 그런 식으로 그런 것이 나고
사람이 죽고 그러는 것이 그런 현상이 진짜인가 보고 그런 것이 없이 하려는 것이 아닌
그냥 괴롭힐 뿐인듯 하다





미안하다 말하게 만드는

실종기관에서 그려 놓은 그림들을 지운뒤
그릴 공간이 사라지자 다음카페에서 다시그리게 만든다
그후 그려 놓은 그림들을 변질 될 가능성이 있어 지우게 만들고
미안하다며 실종아동 부모에게 사과 하게 만들고 욕먹게 만드는 것.
변질 될 가능성이 있어 지우는 것이 아닌
변질 되게 만드는 자들을 처내야 하는데 고위측 간부들이고 그러면
그런 것이 안되나?
혹은 직원등이 몰래 해먹고 그런 것들이 들키려 하니 지우게 만들고
꾀를 쓴 것일 수 있다.
자신들이 하던 것을 실종아동 그려 도와주는 나나 부모들에게 해먹게
만들어 버리는 식으로 말이다.
1,다음같은 영리사이트에서 밖에 못그리게 만들고
다른 곳에 실종아동 그려 올리면 부모나 다른 이들이 지우게끔 하여서
2.실종아동을 그려야 일을 보내 주는 식으로 그릴 수 밖에 없이
영리사이트에 그림을 그려 올림으로 돈을 받게끔 만드는 것이다.
3.그후 주지도 않을 안전용품 사인하라는 그런 곳에까지 보내서 하게끔 만들어
도둑놈 까지 만드는 것이다. 그들은 가족이 있고 난 혼자라 그들을 위해 줘야 한다는
그런 안쓰런 생각등이 들게 만들어 뒤집어 쓰게 만드는데, 저들 죄는 저들이 받아야 한다.
4.기기 조종으로 헤드폰을 고장낸다.
스피커로 하나님 관련 찬양이나 성적인 죄등을 다루는 것에 관하여 듣게 되는데
좀 크게 들리게 된다.뭐라 할것 같았는데,
실종아동을 그리고 있으면 그때 아버지가 와서 시끄럽다고 뭐라 한다.
아버지나 형이 돌아가며 와서 조용하라며 시비거는 그런짓을 한다.
2019 3월14일 오늘도 이런식으로 짜증나게 하는 것들이 있겠다.
코고는 소리를 듣게 한다거나, 그전에 영화를 보며 소리를 키워 틀게 한다거나
안하는 행동등을 하게 만든다.



물을 뿌리게 만든다.
거기에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다.
웃을 수도 있는데 미안하단 말을 받기 위해 인상쓰며 화를 낸다.
그리고 내가 그들에게 미안하다 해야 하는 것.


뭔가 이렇게 하면 안되겠다는 것을 하게 만든다.
타일 깔기 전에 모래를 까는데 그곳에 지나가게 싶게끔 생각등을 조종해서 그렇게 만든다.
괜찮다고 말하면 될것인데
미안하다고 자신들에게 말을 하게 만들려고 의도적으로 그런 것이라
밟고나서 그러면? 하고 말을 하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짜증나게 만들어서 못나가게 만들 작정이라 연락처를 주고 연락 준다고 한 것인가?







괴롭힘.

실종아동 그려 알리려는 사람이 나 하나.
못하게 하려 하거나,
강제로 통제 하려 하는 것.
음란물 사이트 같으면 많은 사람들이 보라 하지 말아도 볼텐데
실종아동이라 안보는 것이다.



바르게 살려 하는데 해야 할 것을 못하게 하거나
짜증나게 하는 행동등을 계속 하여서
종치고 먹이주면 종소리에 침흘리는 개처럼 만든다.
특정 소리 행동 등에 스위치 켜듯 특정행동 돌발행동을 하게 만들고
기다리고 있다가 그런 행동을 하면 경찰이나 병원에 넣는 것이다.
불법을 하지도 않는데.


상황과 생각등을 조종하는 곳이 있다.
나쁜 상황이 있었더라도 생각등을 조종하고 사람들을 조종하여 좋은 상황으로 나오게 만들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나쁜짓 하지 않고 예수님 믿고 바르게 살려 하니 그런 곳에 가서 좋은 상황들이 나와야 살지
그렇지 않으면 왜 회개 하고 바로 살겠는가?


20190401
이층에서 실종아동 그리는 시간에 맞춰 바닥 두들긴다.
그후 형이 시간 맞춰 와서 같이 움직인다.
저녁에는 잠자려 하는데 형이 통닭인지 시켜 먹는 것을 듣게 만든다.
실종아동 그리는 것과 시간맞춰 움직이면서 찝찝하게 만들어 버리는 것.
괴롭히는 것이다.
잠자려 하는데 계속 시끄럽게 떠들고 그들을 향하여 욕을 하게 만든다.
이런 짓을 한뒤에는 만화를 그리게 하는 그런 것등이 있었던거 같다.
그동안 하지 못했던
어떤 만화 그리는 생각등이 떠오르게 되고 올렸다가
성가시게 하는 그런 것들이 주는 것이라 그렸다가 다시 지우게 되는 그런 것이 생기는 것이다.
실종아동 그리면 비가 오는데
그 숫자를 적게 하려는 것일 것이다.
적으려 하는데 형이나 그런 배후 조종 세력이 그것을 적게 만들고 뭔가 해먹으려 하는 그런 것이 보여서 적지 않으려 하는 것을
이렇게 잠못자게 하고 괴롭힘등으로 괴롭힘 뒤에 적게 만드는 것일 것이다.




20190312
9일과 좀 비슷하다.
어제가 휀스일할때와 비슷했다면
오늘은 리모델링 하는 곳에서 9일 일했던것과 좀 비슷한 상황이 일어난다.
아래층에서 일하는 사람이 그때 타일 시공 하던 아저씨(다음 연관된 쪽이라 생각들고
연기하듯 유독 떠벌거리며 들으라는듯 말하는 짜증나는)같단 생각을 하게 된다.
생김새나 그런 것등이 그런거 같은데 조용히 있으니까 긴가 민가 했는데
나중에 어떤생각을 하는데 그 아저씨가 떠들어 대는 것을 듣고는
맞구나 하는 생각이 들며 짜증나기 시작했다.
횡단보도에서 건너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이 신호등은 누가 잘 지키지 않는거 같은데
서서 기다리는 사람이 있었다. 나역시 신호를 기다리려 하는데
같이 일하는 분들이 건너가니 나도 따라가게 된다.
일을 가기전에 날씨 통제하는 곳에서 시키는대로 하겠다,
직장등을 달라 하면 날씨가 좋은데 이들을 따라가서인지 바람이 불고 구름이 끼고 저녁에는
비가 내렸다.
나와 날씨가 관련 있는줄 아는지 내 옆에서 날씨가 이상하다고 말한다.
같이 밥먹었던 사람은 오렌지 먹는데 뭐 떨어지는 소리 나지 않았냐고 말을 한다.
실종아동과 연관 시켜 주는 것인지
그냥 주는 것인지 내가 어떻게 알겠는가?
아시바 같은거 옮기다가 떨어 트리는 그런 상황이 있었다.
같이 일하던 사장님이 놓치게 되는데 보고 있다가 피한다.
난 전에 나에게 떨어 트린 사람이 의도적으로 그런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는데
이날 나역시 같이 일하는 분과 아시바? 같은 그런 것을 나르다
두개씩 드는데 다른 것을 잡아서 떨어 트리게 되는 그런 것이 있었다.
광주 건설 때 처럼 어떤 상황을 만들고 일어나는 현상을 보려고 부르는것인가? 하게 된다.





2019322

실종아동 찾으러 나가기를 하였는데 뭔 사람이 걸어오는데 좀 무섭다.



20190320

타일 시공하는 사람들이나 벽지 바르는 사람들이 이층아줌마 닮은 자들이다.
짜증나게 하겠다 싶었는데 박스 치우지 말라며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짜증나게 하더니
지나가면서 치고 가는 그런 것을 한다.
짜증이 나서 어떻게 버틸까 하다가 소장님에게 몸이 않좋다 하고 온다.
16일 처럼 3시에 잠깐 비내리고 번개치고 그후 비내리고 추워진다.
이사장이란 사람이 나에게 하나님이 주는 것이 아닌 자신이 주는 것이라며
그런 짓을 하게 한 배후세력등이 그렇게 하게끔 만든 것이니 그런거 같다는 생각한다.



2019316
하나님이 주는 것이 아닌 자신이 주는 것이라며
이사장이란 자가 먹을 것을 내 그릇에 퍼준다.
씨제이 공장에서 롤러에 불붙었듯 그런가 보려고 시험하려 하였는가?
아니면 또 비슷한 상황이 펼쳐진 것인가 하게 된다.

그냥 먹었다. 납치되면 납치범들이 주는 음식 받아 먹어야 하는 것이 나중되서야 떠올랐는데
당시에는 먹기 싫고 짜증났다.
그후 번개치는 것이 있었다.
그후 하나님이 아닌 자신이 주는 것이라며 먹으라 하는데요 하고 하늘에 대고
말하자 날씨가 추워지는거 같더니 우박이 내리는듯 했다.
당진에 토네이도가 있었고
강원도에는 폭설이 있어 사고 난 것을 보게 된다.









20190309







어제는 짜증나게 하고 그런 거 없었는데 오늘은 그런거 있을련지 모르겠다.
(일다녀옴 적을 것이 없었는데 많이 생겼다.

타일 시공하는 사람들이 움직일때에 같이 움직이게 만들어
그들 앞을 가로 막게 만드는 그런 것을 한다.


온도리 빨리 해야 한다며 보챈다.
어떻게 하는지 잘 알지도 못하는데.
빨리 하다가 다 뜯어내야 할 수도 있는 것이다.
들뜨는 생각등이 들어 하게 만든다.


물건 쓰는 것의 코드를 뽑게 생각을 조종한다.
어제 머리에 피흘린 사람이 물건을 쓰려 하는데 내가 코드를 뽑아 놓게 되고
쓰려 할때에 꽂아 주게 만드는 것이다.


횡단보도에서 옆에서 사람이 지나가는 것을 보게 만든다.
그후 이층다음만화 남씨 아줌마 같이 생긴 짜증나는 그런 사람과 한상에 밥먹을때
붙여 놓는다.
돌아오는길에 횡단보도에 차가 들어와 있다.


해도될까? 하면 안될거 같은데 그런 애매한상태에서 하게끔 만든다.
굳이 하지 않아도 될 일인데 일을 만들어서 상황을 만든다.
어디로 가라고 지시등을 내려서 할 수 밖에 없이 만드는 것이다.
호정식품에서 거기에 물뿌리라고 하면 그곳에서 인상쓰고 물맞을것을 준비하고 있던 그런
아줌마와 미안하다 했냐? 하며 웃으며 내가 그 길가로 막고 짜증나게 하는 것들에게
오히려 미안하다고 하게 만들려고 벼르고 있는 그런 것이다. )







하루는 짜증나게 하는 그런 것들이 꼭 그렇게 해야 할 것 처럼 그러는데
전에 칸막이 만들던 회사는 그런 것 없이 그냥 일했었다.
어머니 말투가 다음만화 사장과 성씨 같던 실종아동 못그리게 찓어대던 남씨
아줌마 소리 나고 그러는 것이 만화쪽하고 일하는 곳하고 뭔가 하려 하는가? 싶은 것.
밖에 나갈때도 자전거 타고 나오는 것이 뭔가 있는거 같기도 하다.
실종아동 그리며 날씨 좋다는 그런것만 해도
다음이나 그런 정보보호서약서 사인하라는 그런 곳이나 만화 같은거 안그려도
상관없을 것인데?
집에서 하도 고문 당하고 길에서도 나에게 그런짓 하여 꼴도 보기 싫으니
그쪽하고 연결 시키지 마세요.
하는 짓이 일제시대 여자들 겁탈하던 그런 자들과 같지 않나?



상황을 만드는 곳이 있다.
잘못된 상황이었지만 회개 하려 한다면 좋은 상황을 열어 주겠지?

잘못된 생각으로 힘들어지고 찝찝해 지는 그런 것
먹는 것이 고통이 될 수 있고
일하는 것이 고통이 될 수도 있다,
먹는 것와 일하는 것이 즐거울 수도 있다.

일하는게 재밌게 느껴 지고 할만한데, 이거 해야 하나? 하는 그런 생각이 들고
일이 막혔다.

늘 그렇지만 쉬는 시간이나 먹을 것들을 주지 않는 곳에서 일을 하게 한 뒤
쉬는 시간과 간식 같은 것을 챙겨주는 곳에 일을 보낸다.

일가는 것등은 내 생각과 달라서 내 마음대로 가지지 않는다.
노력해서 이렇게 해야지 하지만 그렇게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아무리 빨리 대기소를 나간다 하여도 일을 가지 못하는 것이다.
착실히 살려 하여도, 부지런히 살려 한다 해도 그렇게 되지 않는 세상인 것이다.




------작업중 안전 -
음란물 보고 그러면 상황 만드는 그런 곳에서 다치게 상황을 만든다.
먼저 예수님 믿고 하지 말란 짓을 안해야 한다.
그런 것을 아니
작업중에 주지도 않을 안전용품 사인하라는 그런 곳에 보내 주지 마시길 바랄뿐이다.

들어오는 생각등이 잘못된 생각을 하고 다치게 만들 수 있다.
빨리 끝내고 싶은 마음에 들뜨게 하고 사고를 일으키거나 작업불량을 만들 수 있다.
사람들의 생각과 일하는 것들을 계획하는 그런 곳이 있어
그런 통제 세력에 따르면은 힘들지 않고 일을 할 수 있다.
그 생각을 받아 일을 지시하는 분이 계시고 그 분의 지시에 따라야 할 것이다.
일잘한다고 까불면 안된다는 것이다.
잘한다고 하는 것이 사고를 일으키거나 혹은 엉뚱한 것을 하여서
더 고생하게 되어질 수도 있다.- 이런거 적었다고 그런 상황을 만들진 말아 주길.
이미 많이 겪었으니.
예로 들면 전봇대 들어가는 구덩이 잘못파서 다시빼고 다시 집어 넣는 그런 식.
일은일대로 힘들게 하고 돈주라 하기도 뭐하고
그런 잘못된 생각 받는게 사장이면 진짜 짜증난다.
그러니 일갈때에 예수님 믿고 실종아동 그려 도와주며 날씨 통제하는 곳에 가려는 것이다.
상황등을 조종하고 계획대로 움직이게 하는 것을 알고
사람의 지혜나 힘보다 더 뛰어난 것을 알기 때문이다.







1.머리를 다치는 사람이 있었다. 바닥에 화장지에 묻은 피를 보는데
그 사람이 나를 괴롭히려 하는 세력이기 때문인가? 아니면 하이바를 가져가지 않았기 때문인가? 하는 그런 생각을 하여 본다.
길에서 길 가로 막거나 다음 씨제이 한국실종기관 연관된 그런 사람들이라면 나에게 좋은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을거 아닌가? 기관에서 그림 지우고 나에게 뒤집어 씌우려 했는데

2.일하는 중에 톱으로 자르고 있는 것을 살짝 건드리게 된다.
역시 그가 방해세력이기 때문에 그런 일이 일어나는가? 아니면
작업중에 같이 일하는 분들을 잘 살피고 서두르며 사고 나지 않게 하라는 그런 것인가? 하고
생각하게 된다.

3.어떤 상황 조종하는 곳에서 다치게 할 거 같으면 아무리 조심해도 안된다.
열심히 일하려 해도 전기선 나가게 만들어 버리듯 말이다.
아무리 실종아동 그려 비가 내리니 비내리려 한다고 열심히 그리려 해도 어떤 다른 통제 세
력이 인터넷을 막아 버리면 안되듯 말이다.

4.밥이나 간식 먹는데 부데낌은 없었다.
날씨로 밀어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선지자 라도 그들에게 능력이 없다면 들을 필요 없다 하듯
내가 밀고 나갈 수 있는 것은 실종아동을 그린후 한국에 태풍이 오지 않은 것과
실종아동을 그리는데 방해자들 때문에 폭설등이 있었다는 그런것등으로
실종아동을 그려야 날씨가 좋음에 관한 그런 것들이다.
현장에서 보이게 날씨와 실종아동 관련 글을 써붙여 보았는데 손이 시리게 되는 그런 것이
있었다.
떼어서 다른 곳에 붙이고 일을 나가 보게 된다.

5.일당 받았다. 전에 다른 곳에서는 돈을 주는 것을 미뤘었는데 여기서는 바로 주었다.
군대이야기 하고 그러는 것도 전에 일했던 곳과 좀 비슷하게 흘러 간다.
3일 일하고 끝났었는데 여기는 또 나오라 하는데 어찌 될지 모르겠다.
하우스, 광주건설, 동신, 창호 그런 곳 처럼 두 세달 일하다 또 다른 곳에
가게 만드는 그런 것을 할지.


6.아버지 닮게 생겨서 내 앞에서 담배 꽁초 버리는 사람은 여전히 꽁초 버린다.
건들어 보고 일어나는 현상등을 관찰하려 의도적으로 그러는 것인가? 하게 된다.
헬기 추락이나 건물화재 그런 것들이 있었듯이 건들어 보고 뭐가 생기는가 하고 보는가?
아니면 그냥 꼴보기 싫어 괴롭히려 그러는가? 그런 생각등을 하게 된다.
호정식품에도 아버지 닮은 사람있었는데 여기도 있는데 아버지 닮게 생긴 사람들은
거의 나에게 뭐라 많이 하거나 괴롭힌다. 전에 씨제이 공장 간 곳에서도 그랬고.

7.기관에서는 그림지운 거 나에게 뒤집어 씌우려 하고 그렇듯 계속 그런 식으로 악하게
몰고 나갈 것인가? 그런식으로 나올때에 나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실종아동 그리는 것을
그만 둘 수 없는데. 실종아동 기관에서는 내가 실종아동을 그리는 것을 그만 두려하지 않듯
실종아동 그리는 것등을 절대 하지 않으려 하는거 같다.

8.공무원 월급., 돈을 더 벌 수 있는 방법. 지원금 등 받아 빼돌리기등. 주지도 않을 안전용품
이쪽이 공무원 그런 쪽에서 일어날 수 있을 것이다.
서류같은거 조작해서 돈 빼돌리고 걸리지 않는다면 계속 그렇게 하려 하고.







20190308

일어나는 상황과 계속 나쁘게 하는지 아니면 그런 행동등을 고치는 상황들이
일어나는지 살펴봐야 한다.괴롭히려는 자들은 계속 괴롭 힐 것이고
같이 일을 하거나 도와주려는 자들은 어떤 문제 되는 상황을 바꾸려 할 것이고
바뀐 상황이 일어날 것이다.


대기소에서 내쪽으로와서 발을 툭툭 건드리는 그런 것이 있었는데
이후 사람들이 그 자리가 아닌 다른 자리에 앉도록 자리에 사람이 없는 그런 상황을 만들어
줄 수 있음을 알았다.



내일 일가며 아침에 돈넣어 줄게
365코너 문닫혀 있는 것을 보게 한다.
그리고 그이튿날인가 전화 했는데 입금했다고 들은거 같은데
확인해보니 입금이 되지 않아있다.
다시 전화해서 물어 보니 저녁에 넣어 준다고 했잖아 하고 오히려 나에게 화를 내고
나는 잘못한 것이 없는데 죄송하다 하게 되었었다.
어제 일한 곳에서 내일 돈을 준다고 하는데 또 이런 상황이 일어날까?
아니면 그냥 돈을 줄까? 하는 그런 생각을 하게 된다.









간식 고르는데 양많고 좀 딱딱한 꽈베기 빵을 고르게 된다.
먹고 있는 중에 사람이 오고 뭔가 받으러 가기 위해 그냥 빵을 놔두고 가도 될것을 먹어야 할거 같은 생각이 들게 하여 꾸역 꾸역 밀어 넣게 만든다.
첫날 꾸역 꾸역 빵을 먹고 밥을 먹는 그런 것이 있었다.
그날 헬기 추락이 있었다.
이튿날 빵은 먹지 않는다.다른팀이 빵먹는 것을 보게 만든다.
밥먹을때 고기가 좀 많이 남았는데 같이 밥먹는 분들은 다리를 펴고 있어서 나가지 말고 앉아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같이 일하는 분들이 자리에서 일어나
같이 나가게 된다.
세번째 날이다. 이층에 간식있는지 나에게 물으시고 사러 가셨다.
이층엔 없었는데 아래층에 보니 빵이 있었다. 오전중에는 별 나쁜거 없이 빵을 먹는다.
밥을 먹을때에는 같이 일하는 분이 먼저 나가니 나역시 빨리 먹고 나가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며 좀뜨거운데도 빨리 먹는다. 안에서 밥을 먼저 드신분이 나가게 빨리 먹어야지 하는 생각으로 뜨거운데도 물을 계속 마시게 하다 정수기에 찬물을 섞으러 일어났을때 안에 계시던 분이
밖으로 나간다.점심때 일을 하기도 하니 빨리 밥을 먹어야 하는듯 하다.


사람들이 지나가는 길목에서 일을 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지나간다.
헬기 추락이후 의도적으로 길을 가로 막고 그런 사람들이 있는게
그런 사람들이 내쪽으로 와도 길을 비켜 주지 않는데
일을 하는데 그런 아줌마가 내쪽으로 왔고 길을 비켜 주지 않았는데
그후 바로 인상쓰며 자전거를 탄 할아버지가 딸랑거리며 내쪽으로 와서 비키게 한다.
전에는 그런 사람들이 없었는데 좀인상쓰며 차도쪽으로 가는 사람들이 있었다.
영리 사이트 말듣고 실종아동 그리다가 영리 목적으로 하는 도둑놈 뒤집어 쓰게
모는 것일 것이다.부모들 앞세워서 기관에서 그림 지운거 뒤집어 씌우려 했듯이.





해태에서 처럼 가래침 같은거 발로 문지르고 다니는 것을 아는지 내 앞에서 계속 가래 뱉어대던 사람이 있었는데, 내 옆에와서 꽁초를 버리는 그런 것을 한다.않좋은 것이 눈을 조종하는지
그외 다른 사람들이 쓰레기 버리는 것등을 보게 만들고 좀 짜증나게 하는 생각등이 들게 하는
그런 생각을 주입한다.
쓰레기를 주워야 도구가 잘보이게 만드는 그런 것이 있는데 알고 그러는 것인지

점심때 일을 한다. 빨리 밥을 먹어야 하는 것이다.
뜨거운 밥이나 물등을 기다리지 않게 빨리 먹어야 한다.
38에 이등병 처럼 지내게 만든다. 군대에서 쫄따구들에게 하는 짓을 하는 것이다.
군대나 그런 것이 배후에서 조종하나 보다.-이글 적고 기침 나오는 것이 없어졌다.
계속 기침이 나오게 만들었었던 것.


20190307
세월호 헬기 숫자 관련 글 적자 길 가로 막으며 성가시게 하는 그런 것들이
작업하는 곳 옆에서 계속 들락 거리며 짜증나게 한다.
이층아줌마 같이 생긴 짜증나게 하는 그런 아줌마가 일하는 곳으로 오고
길을 비켜 주지 않자 그후 곧장 인상쓰는 할아버지가 자전거 타고 오며
비키라고 딸랑 거리는 그런 것을 한다.
그후에는 작업하는 현장에서 비켜 차도쪽으로 다니는데 뭔가 내가 길을 비켜 주지 않아
나때문에 그러는거 같은 그런 생각이 들게 하는 것이다.
집에서 실종아동 그릴때 이층에서 찍어대듯
그런 짜증나게 하는 사람들이 의도적으로 길로 들락 거리며 짜증나게 만드는 것이다.
집에선 듣기 싫은 소리로
현장이나 거리에서는 불쾌한 표정등 후에 짜증나는 생각등을 주입하는데
이런 짜증나는 생각이 파고 들면 일에 실수를 하게 된다.






20190306
아침에 실종아동 관련 글을 적으러 나가려 하는데 형이 밖으로 나와서 마주치기
싫어 방에 들어왔다가 종이를 놔두고 나가게 된다.
종이를 사려 하는데 가게에 문이 닫혀 있었고
(나중에 이 가게를 가서 물건을 사게 되는데 밥먹을때 나가지 못하게 다리로 앞을 가로 막는 그런 자들 처럼 물건 위에 바코드기를 올려 놓고 들고가지 못하게 하는 그런 생각등을 주입한다.)
벽에 붙어 있던 종이에 실종아동 관련 글을 적게 된다.
전에 옥상에서 바닥을 찍어 보았을때에 시끄럽다가 아닌 무섭다고 한 이층아줌마가
아줌마 시끄럽다 하지 않고 무섭다고 하시네요? 하고 말하니 살살 웃으며 태도를 바꾸던 것
처럼
실종아동 그릴때 방해한다며 이층아줌마 같이 생긴 사람을 향하여 말했는데
전에는 가만 있었던 것을 이번에는 뭐라고요? 하면서 계속 나에게 묻는 것이었다.
모자를 뒤집어 쓰고 있어서 일반인이 보면 전화를 통화하고 있는줄 알것인데
자신에게 그렇게 하는 줄 알고 그렇게 하는 것이었다.
전단지를 붙인 것이 자신들이 붙이는 것이니까 방해하는 것이 아니라는 그런 식으로
그러는 것인가? 진짜 별짓을 다하며 추접하게 나오는 것이다.
의도적으로 괴롭히려고 작정하고 들러 붙는 사람들이 있는 것이다.
굉장히 사람을 성가시게 하고 어떻게 하면 나븐 사람 몰아넣거나
노예 삼으려 하는 그런 자들 같은데,
하는 짓이 일제시대 일본 군들 보다 더하면 더하지 못하진 않은거 같다.

대기소에서 공기 조종으로 기침이 나오게 하여 밖으로 나가게 하듯
음식점에서 또한 공기 조종으로 기침이 나오게 하여 밖을 나가고 싶게 만드는데
그때에 어떤 사람이 들어온다.


잠이오게 했다가 깨게 만드는데 이층에서 올때에나
기침이 나오게 하며 형이 들어올때 깨게 만든다.
듣기도 싫은데 아버지나 형이 떠드는 그런 소리를 듣게 한다.
형이나 아버지 조종세력등이 시키는대로 하기 싫어 나가려 하자
형이 밖을 나가며 현관문을 열어 놓는다.
(바코드를 올려 놓거나, 식당에서 나가지 못하게 발을 빼놓는등의 행동을 하는 것처럼
그런 행동을 하고 다른 생각등을 주입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시간동안에 다른 어뚱한 것을 하도록.원래는 준비해서 밖으로 나가려 했는데
일어날때에 배에서 소리가 나서 밥을 먹자하게 되는 것 처럼 말이다.)
화장실을 가기 전에 긁게 만드는데,
일하는 것이나 그들이 하는 것등을 연결 시키려 하는 것이다.


형은 과거의 음란의 죄를 고백하지 않았다.
그런 것에 관한 것들을 못하게 한다.
죄등을 감추고 그런 그들 처럼 만들거나 더 나쁘게 만드는 그런 악한 세력이
형을 조종하고 있을 것이다.




오후 9시 넘어서 연금복권 살까? 하는 생각이 들어 밖을 나가게 한다.
혹시나 하고 나가 봤는데 문이 닫혀져 있다.
자판기 차를 마시려 하는데 마치 마시면 안되기라도 하듯 어떤 차가 빵빵거리는 그런 것을 한다.
그후 집으로 가러 돌아가는데 이층아줌마 같이 생긴 아줌마가 내쪽으로 오며 건드리고 간다.
생각등을 조종하여 일부러 치네? 하고 크게 말이 나오게 만든다.
횡단보도쪽에서도 일부러 내쪽으로 오는 아줌마에게
앞으로 쭉가면 될 것을 내쪽으로 온다고 말을 하게 만든다.
그후 또 다른 아줌마가 오더니 이리 저리 왔다 갔다 하며 걸어가다가 뒤에서
내 신발을 살짝 건드리는데
그후 실종기관에서 이런 방해자들 붙이냐며 정류소 있는데에서 말을 하는데
다 한패인지 원래는 떠들고 다녀도 처다 보지도 않는데 거기 있던 사람들이
다 쳐다보는 그런 것을 한다.
요새는 혼잣 말을 해도 혼잣말을 하는지
전화 통화하는지 구분하기 어렵다.
나처럼 그 방해자들 들으라고 떠들어대도 사람들은
전화 통화 하고 있는 줄이나 알아야 할텐데
그 의도적으로 길을 가로 막고 그런 것들이 수를 쓰고 함정을 파듯 그런다는 것이다.
이런 의도적으로 짜증나게 유도해 나가는 그런 세력들이 내일 일을 할때에 같이 하게 되면
의도적으로 심기가 뒤틀리게 하는등 짜증나게 하는 것이다.
왜 실종아동 그리게 하는 곳에서 직장을 주지 않는가?
왜 실종아동 그리게 도와주려는 자들에게 일을 보내지 않고
그런 방해자들 있는 곳에 가게 해서 괴롭힘 당하게 만드는가? 하는 생각등을 한다.
집에서 이층역시 마찬가지다.
좀 그냥 실종아동 그리게 해주면 안되고
꼭 이렇게 고문 당하며 실종아동 그리게 만들어야 하는가?




2019.03.05
잠오게 한뒤, 엉뚱한 것을 하게 한뒤 지들 통제에 따르게 만드는 그런 것을 한다.
지들이 시작해라 해야 하게끔 만드는 그런 짓을 하려 한다.
돈도 안주는 것들이. 일하는 곳에서나 그렇게 말을 듣지 집에서 생활하는 것들을
그런 식으로 통제 하려 하면 듣겠는가?


엉뚱한 것들을 하게 만들다 형이 설거지 할때 실종아동 그리는 것이 하고 싶게 만들고
저것들이 뭔가 하게 만드니 하지 말자 하게 된다.
수면이 오게 한뒤 그들이 깨게 하거나
엉뚱한 짓을 하게 한뒤 특정 사람이 왔을때 뭔가를 하게 하여 지들이 뭔가 시키는듯한 그런 것이

대기소에서 목에 칼칼한 공기 같은 것이 들어오며 기침이 난다.
밖으로 나가니 전에 운동 할때 만난 사람이 보인다.

어제 신발사는데 내가 사는 것은 치수가 없다며 주지 않고 사는곳에서 골라줘서 그냥 샀는데
이층아줌마 닮은 사람이 대기소에 있는데 비슷한 신발을 신고 있고, 아버지와 신발이 같은것이라
버려 버렸다.신발 고를때 이층아줌마 목소리가 나서 좀 이상하다 싶었다.
잠이 쏟아져서 자고 일어났는데 버렸던 신발을 다시 주워 오게 만든다.

점심먹고 있는데 어머니가 전화를 한다.
식당에서 먹을 것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먹으라 하던 그런 것들이 조종하는지
계속 이것 저것을 가리키며 그런 행동을 한다.
엘지 하이샷시 공장 사람들이 그런 식의 행동을 하였는데
이층이 그런 사람들과 좀 비슷하게 생겼고
형역시 그런 자들이 조종하는 것 같다.
어머니에게 가지 않자 형이 오는데
점심먹고 자고 일어나려 할때에 잠이 쏟아지고
형이 움직이는 소리등을 듣게 한 후 움직이게 만든다.


아침에 목이 컬컬 하게 만들고 공기 같은 것이 기침이나게 하여 대기소에서 나가고
그들이 계획한 상황에 빠지게 하도록 특정 사람들을 만나게 하려 하더니
하루 종일 기침등이 나오게 하는 것을 계속 한다.



20190304



*감기는 아버지가 실종아동 그릴때 방해한다는 글을 적자 감기가 걸렸고
그후 전에 어머니 옆에서 짜증나게 하냐며 형에게 뭐라 했을때에
내가 실종아동 그려 알린다며 네이버 카페에 가입하게 한뒤 형이 부엌에서 소리로
자극하고 그소리에 대항하여 시끄럽다고 하자 자신의 말을 들으라며 치러 오던
(옆집 김씨 아줌마와 이층다음만화 사장과 성씨 같은 남씨 아줌마 나와서 형말(영리사이트)말들으라며 부추기던))그런 것과 비슷하게 케잌가게에서 사먹게 하고 감기에 걸리게 하고
그후 그 케잌 가게와 연결된 곳에 가서 일을 하여 말을 듣게 하는 그런 것 같았다.
역시 마찬가지 경신여고 앞에 크로켓을 사먹게 만든뒤 집에서 소리로 자극하고
오늘 일을 갈때에 그때와 비슷한 상황등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광주건설 때처럼 뭔가 건드리면 안되는 것을 건드리게 하여 욕을 먹게 하는 그런 것등이 있을거 같다.유리공장 화재 날때와 같이 불이 날련지 주지도 않은 안전용품 같은거 사인하라 하듯
하면 안되는 것을 나에게 하라 하여 물건 같은 것에 깔리게 만들지는 모르겠다.
실종아동 그리게 하는 곳에서 좀 직장을 줬으면 좋겠다.




3시 정도에 일어났는데 일어나고 바로 아버지가 방문 열고 나오며 그 소리를 듣게 한다.
그리고 밥을 차려 먹으며 들락 거리며 계속 소리가 나게 만들어 신경을 거슬르게 한다.
성경3장을 읽고 화장실을 가려 할때 아버지 마주칠까 싶은 염려가 들나가 나갔는데
곧바로 아버지가 나오며 문을 여는 소리에 깜짝 놀라게 한다.
소변을 보는 중에 밖에서 화장실을 쓰기라도 할듯 밖에서 계속 뭔가를 하고 있다.
일을 할때 차가 내는 소리등등에 귀를 기울이며 작업을 한 후 집에서 특정 사물 소리가
더 크게 들리는 듯 하다.
이소리를 내는 배후세력들은
돈을 주고 실종아동을 그리라 시키던가.돈도 안주면서 부려 먹으려 한다.
그리고 자신들이 시키는 일에 책임 또한 지지 않으려 하는 것이다.
한시간 실종아동 그리려 할때에 아버지는 일을 나간다.
일하는 시간등을 내가 실종아동 그리는 시간등과 맞춘다.
다음에 실종아동 그려 올리면 일보내주는 그런 식으로 아버지 일하는 그런 것과도 연결 되어 있는듯하다.
네이버에 실종아동 그려 올리는 것을 그만 둘때 형이 일하던거 그만 두던것도 마찬가지.
한시간 실종아동을 그린뒤 실종아동 찾으러 나가보기를 하러 갔을때에는 문을 열고 가는 순간에 옆에 사람이 따라 붙어 내 앞으로 간다.
그후 여자가 한명 보이고
돌아오는 길에 돈을 주면서 실종아동을 그리게 만들거나 날씨 관련 돈을 주면서
일을 시켜야 할거 아닌가? 노예부리듯 하려 하네 하는 말을 사람들이 듣게 말을 한다.
20190303

이층이나 형이 들락 거리는 소리에 깜짝깜짝 놀라게 한다.

생일에 만원짜리 케잌 사먹고 재채기 나오며 감기에 걸렸었다
추운 밤중에 케잌을 사러 좀 많이 걸었었다.
아무리 실종아동을 그리며 찬양을 불러도 재채기가 멎지 않았는데
이층에서 소리로 조종 통제 한다는 글을 인터넷에 적고 감기 기운이 사라졌었다.
실종아동을 그리고 감기에 걸리지 않기 때문에 감기약을 먹지 않는데
감기걸렸을때 마시는 감기약을 맛으로 먹고 싶게 만들어 계속 사먹고 싶게 만든다.
3월1일 케잌 살때와 비슷한 것이 반복된다.
크로켓을 사고 밤중에 케잌 살때 처럼 돌아다니다가 감기에 걸리게 된다.
케잌사고 나서 가게 되었던 보드 나르는 일을 할때에 허리가 아프게 되는 그런 것이 있었고
오는길에 불길이 나는 것과 광산구에 유리공장에 불이 난 것을 보게 된다.
그런 상황을 비슷하게 한번더 반복하고 또 불이 나는 것을 보려 하는 것인가?
공기등을 차갑게 하고 감기에 걸리게 하는등 비슷한 상황을 만든다.
감기에 걸리기 전에 보게 하였던 홍진영 생일 잔치 프로와 교회에서 금식하자는 그런 것을
보게 만드는 것 역시 똑같이 반복한다.
힘들게 일시키고 물이나 간식등은 주지 않고 짜증나게 하는 그런 것이 있을거 같은데.
이번엔 아버지가 듣기 싫은 소리 틀어 놓은것까지 추가 했다.
일부러 들으라는듯 소리 어쩌고 하며 내방옆에서 말하고 짜증나게 하는 것이다.
전에 리모델링 한 이곳에서 일한후 헬기가 물에 추락했다는 기사를 보게 되었었다.
광주교회에서 목사님이 나에게 밥을 먹으라 할때와 비슷한 것을 나에게 했었는데
광주교회에서는 그렇게 하는 일이 있고 외국에서 헬기가 추락하는 그런 것이 있었고
리모델링 하는 곳에서는 물에 추락했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다는 기사였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2/27/2019022702525.html?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news

http://news.jtbc.joins.com/html/035/NB11776035.html
그냥 일이나 시켰으면 좋겠는데 짜증나게 하는 그런 것을 할거 같은데.
지난해 폭설 내리기 전 같은 것을 계속 반복하던 그들 같이 계속 그러면 ?
올해 광주는 폭설 없이 넘어가고 있다.
일천번제를 보고 시작한
실종아동을 천명 그리기를 계속 한다면 올해는 작년 처럼
한달간 비가 오지 않는
가뭄도 없을거 같단 생각한다.
나라에 가뭄이 없는 것은 좋은데 나는 어떻게 돈을 모으고 결혼은 어쩌라고?
올해도 이렇게 실종아동 그리다 흘러가는가?
머리에 흰머리 보면 씁쓸하다.
수면이 오게 한뒤 방바닥등을 차게 느껴져 잠이 오지 않게 만들고
자고 있을때 설거지 등을 하여 계속 잠을 깨게 만들고
생각을 조종하여 저것들이 깨우니 일어나지 말자 하는 생각을 들게 하여
계속 누워서 부데끼게 만드는 그런 것을 한다.

2019.0302
4시36분정도 실종아동 찾으러 나가보기를 하러 나갔는데 차에 시동 걸고 있다가
내려서는 나를 처다보는 남자가 있었다.
대기소 나갈때에도 차에서 라이트를 비추는 자가 있었다.
대기소에서 티비를 보는데 양주먹고 기내에서 난동을 부리고 fbi에게 잡혀간 사람을 보게 된다.
차에서 내려 보던 사람이 fbi같은 뭐 그런건가? 하고 생각한다.

오후 4시 넘어서 어머니 소변 보게 하고 변기를 비우고 날때에 바로 아버지가 들어온다.
마주치기 싫으니(의도적으로 화장실 불을 끄는등의 괴롭힘등을 나에게 가함)
그냥 방으로 들어왔는데 전에 안에 변기 넣지 않고 소변을 보게 만드는 그런 것을 하게 할까?
하는 그런 생각등이 들게 한다.
조종하는 것들이 아버지와 맞추게 하려는거 같다. 아픈 어머니는 뒤로 하고 소리나 하러 다니는
뭐 그런것들하고 연결 시키려는지.쉽게 말하면 바람들린 것이고 아버지 따라 가면 망할거 같다.


2019.03.01
저차타라 해서 저차타러 갔는데, 그차 주인이 저차타라 해서 다시 가면 나엑 저차 타라 했잖아하고 소리치는 그런 행동을 한다. 욕을 먹게끔 만드는 것이다. 사람 조종하는 것들이 있어서 가지고
놀거나 욕먹게 하려 한다고 봐야 하는듯 하다.
생각조종등을 하여서 뭔가 하려 하면 하지 말라고 하여서 힘을 빼버리는 뭐 그런것과
비슷한 것이다.


대기소에서는 다리를 툭툭 치며 건들었었는데
오늘은 그 자리에 다른 사람이 앉아 있었고
난 안쪽에 들어가게 되어진다.
안쪽에 들어가기 좋게 들어가는 길목에 사람도 없었다.
괴롭힐 수도 있고 그렇지 않게 만들어 줄수도 있음을 보게 된다.
괴롭힌다면 무엇때문인가? 하고 생각하여 본다.


2019.02.28.
아침에 화장실에 있을때 아버지가 불을 끈다.
저녁에 정해진 시간에 샤워를 하면 아버지와 형이 번갈아가며 불을 끄듯 그런 행동을 하는 것이다.일부러 끄는것이냐고 물으니 몰랐다는 식으로 말을 한다 샤워를 하고 있었는데도 말이다.
이날 저녁에 새워 하고 있을때 역시 아버지가 와서 화장실 문을 돌려 대며 보채게 만든다.
내내 가만 있다가 내가 화장실 잠깐 쓰는 그런 시간에 와서 그런 짓을 하는데,
나는 아버지가 화장실을 사용할때 빨리 나오라며 그런 짓을 한적이 없다.

대기소에서는
수면이 오게 한뒤 사람들이 번갈아 깨우는 그런 것을 한다.
기도하는듯 눈을 감고 있으면 잠이 오는데 사람들이 옆으로 와서 깨게 만드는 그런 것을 한다.
그후에는 앉아 있는 내 발을 치는데, 세명이 그런 행동을 한다.
길은 넓고 발을 오무려 주거나 그럴 필요가 없는데도 발을 치워야 하나?하는 그런 생각이 든다.
일을 가지 못한다.7시 30정도 되어서 사람이 왔는데 이층에서 괴롭히는 사람과 닮았다 생각이
들던 그 사람을 데려간다. 대기소에서 잘 보지도 못했었는데 이날을 나와서는 말도 많고
내 발을 세번인가 두번인가 건드리게 된다.그리고 그를 향하여 폭력적인 생각이 들도록 주입했다.


저녁에 창문 열고 그릇 씻을때 옆집 아줌마가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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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0617
마트에서 점원을 이층아줌마 같은 것들이 조종하는거 같다.만화쪽하고 연결 되어 있는지
내물건을 맘대로 하려 하는 그런 것을 보인다.
전에는 비닐 봉투를 10리터 짜리 주라 하니 20리터 주면서 맘대로 하려 하더니
계속 그런 식의 시비를 걸어온다.
전에는 이층아줌마 같은 그런 자들인거 같아서 다른 곳으로 갔었는데
역시 그런 기이한 행동을 한다.
정보보호서약서나 안전용품 관련 이야기를 하니 그런식으로 공격하는거 같다.
실종아동 관련 하지는 않을 것이고 계속 그렇게 괴롭힐듯 하다.



0616

해남검찰청인가 민원실 이전하는 곳 공사하는 곳인듯 했는데.
20190616am 11:56 - 6월15일 토요일 대기소를 통해 일을 나간다. 일당식으로 돈을 받는데 이곳은 다른곳과 다르게 뭔가를 작성하고 돈을 받아 가라 한다. 종이가 두장 있었는데, 근로 시간에 관한것과 안전용품에 관한 것이 있었다. 안전용품 관련 뭐 받은 것이 없어서 사인해야 하는가? 하고 생각하다가 어떤 시비 거는 그런 것이 생길까 싶어 안전용품에 체크만 하지 않고 이름이 있는 부분에만 사인을 해놓았다. 일했던 현장을 적는 곳이 있었는데 그곳은 비워 두라고 말하였다. 자신들이 적는다고.자신들이 내가 서명해놓은 안전용품 있는 곳에 동그라미만 치면 주지도 않을 안전용품에 사인하는 그런것과 같은거 아닌가? 왜 자꾸 이런 곳에 일을 보내는가 일부러 죽으라고 그런 곳에 보내는가 싶다.

주지도 않을 안전용품 사인하라던 경우- 1.안전화 안전각반 안전모 사인해라 - 안전화 안받았는데 왜 사인해요? 라고 하자 가라고 함. 2.사진찍을때만 안전화 착용해라. 사진찍은뒤에는 안전화 벋어줌. 3.안전모 있는데 안전모에도 사인하라 함- 있는데 왜 사인해요 라고 하자 다른 사람도 그렇게 한다며 가라고 함.4. 계약서 서명하는 것이 있는데 현장 물어보니 자신들이 기입한다고 함. 안전용품 받은 것은 없는데 체크만 안하고 이름사인만함. 주지도 않을 안전용품 사인하라듯 그들이 할수도 있겠다 싶음.

0614

강아랑 날씨랑에 글 적는다.
대기소 가는데 새로운 대기소가 생겨있었고
기존에 다니던 대기소 쪽에는 이층아줌마 같은 것이 보인다.
일을 나가지 못한다.
신문으로 중독 상담과 , 월요일에 일 하는 청소 아르바이트를 보게 된다.
영화 보고 그럴때 야한 장면 나오면 옆집 아줌마가 나와서 들락 거리는 것이
직장도 없는 것이 그런것이나 처본다고 뭐라 하려고 그러는거 같다는 생각하게 된다.
전에는 실종아동 그려 돕는 그런 것이라 그들이 잘못하였는데
이번엔 음란물을 보게 만든뒤 자신들이 옮음을 보이려 하는 것이다.



0613

실종아동 200명 그리고 야한거 본다.
전에 다 그리고 야한거 볼때 비와서 또 비올까?하는 생각에 봐봤는데
비는 오지 않았다.
유튜브 동영상을 봤는데 전에 보다 더 야한 것을 보게 된다.


0612
수요일 전대다녀옴
음란물 보면 공기로 치시듯
실종아동 그릴때 방해 하는 자들 쳐달라고 적어서 붙여 본다.



610
실종아동 찾으러나가기 하면서
'음란물 보면 공기로치시듯
하나님 못믿게 방해 하는 자들
실종아동 못그리게 방해 하고 성가시게 하는 자들 처주세요
의도적으로 길가로 막고 불쾌한 표정등으로 시비거는 그들도요' 라고 적어 한장 붙여보았다.
돌아오는길에 차가 한대 온다. 사람이나 차를 꼭 보게 된다.


0609
일요일
아버지와 움직이는 시간을 맞춘다.
점심이나 저녁 밥먹으려 할때 아버지가 오는 것이다.

이층에서 시끄럽게 하고 청소하면서 시끄럽게 하는 그런 짓을 한다.
돈주고 시켜라, 와서 직접 뭐하라고 해라 할거 같으면 할테니
비안오는데 그러고 있을래 하고 말하던가.
옆집에서도 나와서 시끄럽게 한다.
국가에서 안해먹고 실종아동 그리면 비 잘올거다고
방옆에서 그렇게 말한다고 들으라고 이야기 한다.
평생 결혼도 하지 말고 실종아동만 그리고 있게 하려는지 사람들이 잔인하다.
밀양 보려 할때 밖에서 차가 빵빵 거린다.


0608
**음란물 보게 만드는 생각 주입 , 밖으로 나가게 된다.
24일 부터 브라자 안찬 여자라고 옆에서 말하게 되어 따라 보게 되었는데
계속 여자를 보게 하는등에서 시작하여 야한거 까지 보게 만든 것이다.
전에 계속 자게 하듯 계속 야한것들을 보게 만들려 하였고 그런짓 하기 싫어 밖에 나갔다
대기소에서 일을 보내 주지 않는다.
무단횡단해서 건너오고
커피를 주는 전과 비슷한 상황이 반복된다.
횡당보도로 건너와서 거기 보면서
혼자말 하고 있을때에 문단횡단해서 듣게 만들었었는데,그렇게 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보고 있으니 그쪽으로 오는 것이었다.글 써 붙여 본다.
'하나님이 공기로 치실텐데 어떻게 하나님 못믿게 하는 것들이 살아 있을수 있죠?'
하고 적어 붙여 본다.
이층아줌마 같이 생긴 것들이 나를 쳐다보며 횡단보도에서 무단횡단하고
만남보신탕집앞에서 내 앞을 막으려 하며 노려 보며 지나가는 그런 짓을 한다.
그 가로 막는 그 자 처럼 집으로 들어가려 할때 형이 방에서 나와 먼저 들어가는 그런것을 한다.
0607

금요일
아침에 비가 오다가 일나갈 시간 지나 그친다.
저번주와 같은 것이다.
집에서 청소하고 쉬다가 어제 처럼 음란물 보면 비올까? 하는 생각에
보게 되는데 비가 오지 않는다.
보기 시작해서 계속 보았다.
가려 놓는 부분이 마치 선악과 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가려 놓은 부분들이 나온 것을 찾게 만든다.
영화가 재미 없게 느껴지고 야한 것을 찾게 하듯
가려진 부분이 답답하게 느껴지고 그런 것들을 찾게 한다.
야한것이 그렇게 많이 보고 싶진 않는다.
*오전에 색즉시공을 보게 된다.
공부해야 하는데 하고 싶다고 낙서 해 놓은 것을 본다.


0606
현충일
실종아동을 그리다 4시정도에 끝난다.
빨리 끝내고 야한거 봐야지 하는 생각으로 하여 본다.
끝내고 앉아서 야한거 보려 할때 형이 옆에서 비많이 온다고 말을 하고
그후 욕지거리를 내뱉어 공포심이 들게 한다.
움직일때 계속 맞춰서 움직이고 그러더니 그따위 짓을 하는것이다.

0603~0605

실종아동 그림
수요일
전대가기전에 아줌마가 옆에서 다른 사람에게 길을 묻고,
돌아오는길에
뒤에서 길어디냐고 말걸어옴
아침부터 장사차량으로 신경을 거슬르게 하게 계속 따라다니며 소리를 듣게 만듦
창호공장 사람 비슷한 사람을 보게 하고
손에 걸어놓은 테잎으로 차를 스치게 만듦


0602
일요일 계속 잔거 같다.
0601

알람을 맞춰 놓지 않았는데 아버지 움직이는 것에 깨게 한다.
대기소에서 일을 보내 주지 않는다.이층에서 시끄럽게 해서 무등경기장쪽에 글 붙이러 간다.
글 붙이고 오는 길에 이층아줌마 같이 생긴 사람들이 길을 가로 막으며 짜증나게 한다.
괴롭히는 주제에 자신들이 시키는체 하는 것이다.

0531
일나가는 시간에 비가와서 나가지 않는다.
제주도 말고는 비가 안온다고 했는데 비가온다.

0530


0529
28일에는 실종아동 그린다.
29일에는 전대쪽에 글을 붙이러 갔다 온다.
씨씨티비에 찍는다 해서 그런지 버스를 세워놓고 이층아줌마 같은 아저씨가 노려 보는 그런 짓거리를 하여 위협한다.계속 아줌마들이 들러 붙는등으로 짜증나게 하는 그런 짓들을 계속 한다.
내세울 것이 하나님 믿고 회개 한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오는데
계속 음란한 생각이 떠오르게 하고 음란한 것등을 찾아 보게 한다.
결혼 못했는데 그런 것이라도 봐야 한다, 대충 이런 생각등으로 계속 꾀는 것이다.
왜 자꾸 이런 생각등은 들어오는데 예수님께서는 도와 주시지 않는가 하는 생각등을 하게 된다.

0527
비가온다. 옆집에서 비가 안오네 어쩌네 한다.
0526
잔다
0525
실종아동의 날 전단지 붙이고 다녀 본다.
남양 버스등을 계속 보게 한다.
그냥 자려 했는에 옆집 아줌마가 잠을 깨우고 포스터 붙이고 싶은 생각이 들게 한다.


0524

광주건설 비슷하게 일을 한다.
남양 음료수를 꺼내 놓았는데 짜증이 난다.
칼로 파버리고 아에 뜯어 버렸는데 나중에 남양 물을 또 사가지고 온다.
서광종합산업 사람과 비슷하게 생겼는데 전에도 그 사람 비슷하게 생겼었었다.

0523

*신씨에게 뽀뽀해서 그후 신씨에게 주사 맞게 되었다는 글을 적어서 그런것인가
생각등을 조종해서 아버지 옆에서 떠벌거리게 하는데 죽는다는 말을 하게 만든다.
오후에 채팅창에 글을 적는데 사람들이 글적는것을 안보는데 죽고 싶냐라고 적은 글을 보게
된다. 전에 아버지에게 목졸라 죽이라 했더니 형이 내 목을 조르며 죽이려 했었는데
이번에도 최씨였다.
http://news1.kr/articles/?3629140
그후 저녁에 강릉 과학단지 사고 기사를 보게 된다.



아침에 어머니가 자극 하고 그래서 날씨랑에 아래 글을 적는다.

실종아동 못그리게 방해 하는 다음만화사장과 성씨 같은 남씨 아주머니나 그런 세력들 때문에 세월호 지원헬기등(9월17일 석란정화재,7월17일 포항헬기추락,4월4일7시17분강원도화재) 사고 발생한거 같다,이런 것을 알리면 길가로 막기등으로 더 괴롭힌다는 글등을 적자 몸에 뭔가가 나서 터질듯 하게 되었는데 전에도 이런글을 적고 이런 것이 나서 터지게 되는 그런것이 있었다.이런 몸에 이상생기듯 문제가 생겨 헬기가 추락등 사고가 났을거 같다는 생각을 한다. 이층에 다른 사람이 들어와 사는데 성경의 귀신처럼 사람들 조종하는 것들이 있어서 사람은 달라도 하는 행동은 비슷하다. 세월호지원헬기, 석란정화재, 포항헬기 추락전에 이층에서 실종아동 못그리게 방해 하는 자들과 실랑이 하는 그런 상황(보통 옆에서 소리로 건드리고 직접적으로 건드리지 않는데)이 있었는데 2019년 5월3일 전남대 정문 앞에서 그런 비슷한 상황이 또 벌어져서 또 7월에 그런 상황이 일어날거 같다. (2014년 4월16일 세월호가 있고 그후 3달뒤인 7월17일 세월호지원헬기가 추락,2017년 6월14일 런던화재가 나고 그후 3달뒤인 9월17일 석란정화재 2018년 4월 텐궁1호 추락 그후 3달뒤 7월17일 포항헬기 추락.이 있었기 때문에 )
------------------------------------------------------------------------------------------------------------------------------------------------------------------------------------------------------------------------------------------ 2018년에 광주 미래병원에서 주사 맞게 되는 상황이 벌어졌는데 그런 상황이 일어날 거 같단 생각은 했다. 하지만 그렇게 상황이 일어날지는 몰랐고(네다섯명이 붙들고 한명이 주사놓는) 상황이 끝난 뒤에 어려서 신씨 여자 사촌의 입에다가 뽀뽀한 적이 있다.담당의사가 신씨였다. 과거 초등학교때 강씨 배를 찬적이 있는데 군대에서 강씨에게 대련중 발차기로 얻어 맞았다. 그런 상황등이 그냥 일어나는 것이 아닌 만드는 곳이 있는듯 하다.--------------------------------------------------------------------실종아동 알리는 만화를2017년 금연길라잡이 공모전에 보낸 적이 있는데(당선되지 않았다), 그때쯤 고김주혁씨가 차사고(2017년 10월30일)가 났었다.2007년 금연하는 만화(담배82小女)를 그려 회사에 보내고 나서 실종아동 사진을 처음 보았고 2017년 금연뒤 10년뒤 금연길라잡이 공모전(9월1~10월31일)이 있어서 그곳에 실종아동 얼굴로 만화를 그려 보내 보았다.당선되면 실종아동을 만화로 알릴 수 있다는 생각등에 보내 보았었다.------------------------------------------------------------------------------------------------------------------------------------------------------------------------성냥팔이소녀 - 담배82小女 - 실종아동 신고번호 182 실종아동 알리는 만화 ,182소년 ....

아래는 다른 곳에 적었던글
아버지가 자극하고 적게 되었던 글이다.
20190523 하나님을 잘 섬기면 비를 내려 주신다 한다. 하나님 믿지도 않는 것들이 비오지 않는다며 하나님 믿는 자들을 강제로 통제 하려 할 수 있음을 알았다. 해야 할 것을 해야 하기 때문에, 이렇게 하면 이렇게 되는것등을 옆에서 보고 연구하곤 삶의 모든 것들을 통제 하여 자신들이 날씨를 맘대로 하려 하는


최진섭






최진섭7시간 전

20190523 작년 7월17일정도에 수완지구 헬기 추락한 지점에 실종아동과 세월호가 연관 있는거 같다는 글을 적고 나자 옆집에 사람들이 이사 왔습니다. 실종아동 그리고 있을때 같이 뭔가를 하다가 그들의 소리를 듣지 않으려 하니 밥먹을때나 수면 할때 가래 뱉어 대던 사람들이 살았는데 헬기 추락후 신가동에서 돌아오니 집주인이 바뀌어 있었고 그후 옆에서 밥먹을때 가래 뱉는 등으로 소리로 괴롭힌다 인터넷에 글을 적으니 새로 바뀐 사람들은 집을 비워 주는거 같다가 나중에는 사람들이 없었는데 2019년 7월에 글을 적자 사람들이 새로 이사를 온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오며 전에 있었던 공황장애 느낌이 들어 옵니다. 원래는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 그런 느낌이 들어 왔었는데, 지금은 마치 집에 있을때에 사람들이 보고 있는다는 생각등과 함께 그 공황장애 느낌이 오는 것입니다. 음란물을 봐야 그런 증상이 생기고 그랬는데, 이게 무언가 싶습니다.잘못하는 것도 없는데

2014년 4월 세월호가 터지고, 실종아동 그리고 있는 중에 공격당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3달뒤인 7월달에 세월호 지원헬기가 추락하였습니다. 6월14일에 런던화재가 있었을 때에는 한시간 실종아동 그리고 있는 중에 와서는 전기를 내리는 그런 것이 있었고 그후 3달뒤 석란정 화재를 보게 됩니다.4월에 텐궁1호 추락하고 7월17일에 포항헬기가 추락 했을 것입니다. 포항헬기 추락 하기 전에 역시 실종아동 그려 놓은 계란 껍질을 깨놓는 그런 것을 하였었습니다.2019년에도 이와 비슷하게 전남대 정문 앞에서 그런 상황이 생긴 것입니다. 4월에 강원도 화재가 나고 역시 7월달에 뭔가 있을 것같은 생각이 드니, 혹시라도 올해 7월 피해를 당하시는 분은 그 씨씨티비에 찍힌 자들을 잡으면 되실 것입니다.







최진섭10시간 전

20190523 집에 가족들을 조종해서 성가시게 한다. 내가 움직이는 시간에 맞춰 움직이며 짜증나게 하는 그런 것들을 한다. 이층에서 찍어대는 다음만화 사장과 성씨 같은 남씨 아줌마 나 그런 세력등 때문에 헬기가 추락 했다는 글때문에 그러는 듯 하다.


간략히



최진섭10시간 전

20190523- 2014년과 비슷한 상황등이 일어난다. 비슷하게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 그런 것들이다. 세월호 이후 집에서 실랑이가 있었고, 그후 원래 집인 운암동에서 나가서 신가동에서 지냈을때에 근처에 세월호 지원헬기가 추락 한뒤 누군가 창문밖에서 헬기 추락 전원사망이라고 했었는데, 2019년 강원도 화재가 있고 전대에서 이층에서 찍어대는 남씨 아줌마 같은 자들이 들러 붙어서 시비 붙이는 상황을 만드는 것까지 왔다.




0522
수요일 전대에 글붙이러 갔다 왔다
채팅창에 이층아줌마 같이 생긴 것들이 건들어서 7월쯤에 또 사고 날지 모른다는 글을 적는다.
그전에 다른 곳에 그런 글을 적어서 그런지
이층아줌마 같이 생긴 것이 들러 붙었다가 상황조종하는 곳에 실종아동 못그리게 방해하는 왜 저런 것들을 붙이냐는
말을 하자 그후에는 다른 이층아줌마 닮은 할아버지가 오면서 처다보다 그냥 간다.
전에는 노려보며 시비 걸러 오는 것이었다.
씨씨티비 찍혀 있으니 사고 터지면 잡으러 가라는 말을 적어서 그런거 같다.


0521
계속 실종아동을 그린다. 오후에 실종아동 그리고 자려하는데 옆집 아줌마인지 나와서 뭔가를 두들겨 대는 것을 한다.'아줌마 그러다 헬기 떨어져요.'하고 방에서 말하게 된다.
헬기 추락 후 옆집에 사람들이 비어 있었는데 다른 사람이 들어오더니
인터넷에 옆에서 가래 뱉는등 짜증나게 한다고 적으니 사람들이 안보이는거 같다가 다시 비워 지더니 수완지구에 세월호 숫자 관련 글을 적으니 옆에 사람들이 다시 들어왔다.
그리고 다시 또 시끄럽게 하며 성가시게 하기 시작한다.



0520
마트를 가게 된다.
전에는 마트에서 계산할때에 바구니에서 계산 되지 않은 물건을 내 비닐에 넣으려 하려던 그런 상황이 있었는데(운암동 현장에서 짜증난느 것등이 있은뒤 어떤 실수를 하게 만드는 그런 것과 비슷한 것이었다.
보일러 연결 하여 놓은 관같은 것을 물건 옮기다 긁게 되는 등 그런 일이 있기전에 그랬었다,)
오늘은 점원이 내가 사려고 바구니에 넣어 둔 것을 비닐에 넣지 않는 그런 것이 있는듯 했다. 분명 바구니에 넣어 두었다 생각한 것이 들어 있지 않는 것이다.

마트 가려 할때에 전에 운암동 현장에서 처음 일하던 것 처럼 검은색 긴통에 폐기물같은 것등을
내리려고 연결 하여 놓은것과 일할때 만난 사람같은 사람을 보게 되는거 같아 피하는 그런 것이 있었다.아침에는 어머니에게 멸치를 주며 이것은 내가 주는 것이 아닌 하나님이 주는 것이라며
밥위에 얹어 주는 그런 것이 있었다.
마트에서 돌아올때에는 전에 운동할때 같이 했던 아주머니를 보게 된다.
이야기 하려 하다가 가려 하시는데 빨간불로 바뀌어 가지 못하게 되어 좀더 있게 되면서
직장등 이야기 나오다가 형은 뭐하냐는 말이 나오는데 만화책 버리니까 일 나갔었다고
내가 생각하는 세상과 다른식의 세상이다 맘대로 안된다는 말을 하였다.





0519

집에서 쉬다가 날씨관련 만화를 그리는데 다 그리고 나니 이층에서 탕탕 거린다.그 소리를 들은후 그릴 것이 생각이 나지 않는 것이다.이층에서 실종아동 그리게 만들었냐? 지금까지 그린거 돈내놔라는 말을 sbs게시판 쪽에 적어 보게 된다.
밀린 월급이나 퇴직금까지 받고 이층 사람들 간섭 안받고 그려야지.



세월호 헬기 추락 원인이 있다면

실종아동 그릴때 강제로 그들의 말을 듣게 하려다 말안들으니 찍어대고 공격하는 그 무리들 때문일 것이다.



0518
오전중에 자다가 오후 한시 넘어 구도청을 간다
세월호 날짜등을 적어 본다. 경찰들이 많았는데 짜장면 말을 한다.
집에 돌아 오니 형이 느닷없이 뭐 시켜 먹을까? 하더니 짜장면 먹자며 먹는다.
실종아동 그리니까 시켜먹냐?경찰에 글 적었다라고 시켜먹을때 말을 하게 된다.
중국음식 먹으면 어머니가 감기걸리며아팠는데
전대쪽에서 빵먹고 그러면 감기 걸리게 되는 그런 것과 비슷한 것이겠다 싶었다.


0517
나에게 데리고 나오라고 했는데 사람이 나왔다고 한다.
'데리러' 나온다가 아닌 '데리고' 나오라고로 전화통화로 든는다.
일을 가지 못한다.



0516
이층에서 조용한듯 하다가 점심에 밥을 다 먹고 나는 순간 바닥을 강하게 몇번 내리찍는다.
두려움에 안절 부절 하게 되는것.이런 자들 때문에 헬기가 추락 했다면 왜 계속 저런 자들이 들러 붙어 헬기 추락하게 놔두는지 이해할 수 없다.
실종아동 그리게 하는 곳에서라도 저들을 다른데 보내고 다른 좋은 사람들을 붙여 주거나 해야 할거 아닌가?
저녁에 전에 운암동 현장에서 전화가 온다.
나를 데리러 이쪽으로 온다고


0515
날씨랑 듣는데 남해날씨 물어 보는 것이 나온다.
채팅에 글적고 그런 자들이
다음 거리거나 길가로 막으며 짜증나게 하는 그런 자들이 있어서
배후에 있겠다 싶어 그만 들어야 하겠다 생각하게된다.
실종아동 그린다.목욕차가 옆에서 '다음'주에 온다고 한다.

0514
네이버 날씨 보는데
온다던 비가 오지 않게 바뀐다.

0513

강아랑 날씨랑에 글을 적는다. 여기 글 적지 않는다고 모르는 것도 아니고



0512


이층에서 계속 시끄럽게 하는 그런 것을 한다.
옆집에서 쓰레기통 의도적으로 털어대듯이
이층사람들 역시 의도적으로 바닥을 찍어대는 것이다.
일부러 바닥을 내리찍거나.
하는 짓들이 일부러 제비 다리 부러 뜨리고 치료해주는 척하는 그런 놀부들 같은 짓을 하는데
이런 것은 일을 나가서도 계속 된다.
집에서 수면 조종으로 잠오게 하고 지들이 내는 소리에 깨게 하듯
일하는 곳에서도 일을 못하게 하는 게으름 그런 것이 들게 하고 뭐라고 하는등의 그런 것을 한다.
그냥 놔둬도 할것을 못하게 한뒤 지들이 하라고 할때에나 하게 만드는 그런 것을 하는 것이다.





0511

대기소에서 일을 보내 주지 않는다.
10일 같이 일을 갔던 사람이 안나온다고 해놓고 나왔네 ?
하고 물어 본다. 이층아줌마 같은 그런 사람인거 같아 상대 하지 않으려 하는데
말을 걸고 그런다.
같이 다니는 사람을 흉내내는 그런 것을 하는데
여기서도 전에 같이 일을 했던 사람의 옷차림등을 흉내낸 그런 것을 하였다.
그때 같이 일을 갔던 사람인줄 알았는데 보니까 이층아줌마 같은 사람인것이다.
상황이 전에 서광종합산업 다녀올때와 좀 비슷한듯 했다.
12일 저녁에 일어나 글을 적는 중에 월요일 일을 나가봐야 하나?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온다.
실종아동 그리는 것이 우선이라 안나간다.
토요일날 대기소에서 일을 보내 주지 않아서 비가 오지 않는다면 어쩔 수 없는 것일것이다.
전에 처럼 괜히 일나갔다가 다치고 그러기 싫은데 나갔다가 다칠거 같다.




0510
비안오니까 일 보내준거 같다.
영광에 일을 다녀왔다.
일 못나가게 되던 날은 몸에 한기가 돌았는데 오늘은 아니었다.
다음에 실종아동 그려 올리면 다른 사람은 일 못나가도 나가는 식인데
일하는 분들이 일이 없어 일을 못나갔다는 식의 말을 한다.
그냥 가만 있는다.
운암동 현장 때부터 나에게 쏘아대듯 뭐라고 하는 그런 것을 하는데
오늘 역시 비슷하게 그렇게 하는 것이 있었다.이층아줌마 같은것들에게 붙이거나
하는데 그런 것에 참여 하지 않으려 하면 윽박지르는 상황을 만든다.
운암동 현장가기전에 일갔던 곳과 좀 비슷한 그런 상황이 있었다.
일끝나고 돌아오는데 앞집 김씨 아줌마네 이층아줌마가 앞에서 가로 막는 그런 것을 하였는데
저녁에 현수막에 글적고 올때에는 그 아줌마 남편인지 아저씨가 돌아오는길에 와서 집에 들어가려 하는 그런 것을 보게 만든다.뭐하는 우리집 이층아줌마와 비슷한 그런 사람들인거 같다.


*경찰 담벼락에 글 적어 놓았는데 페인트칠 했다.
그래서 경찰에서 걸어 놓은 현수막에 실종아동 관련 글을 적었다.





0509
5월 15일 수요일에 비온다는 것이 없었는데, 비온다고 되어 있는 것을 보게 된다.


0508
순대에 물올려 놓았는데 불줄일 와서 불을 줄여 놓은 것.
시간이 새벽 5시 40분.
kbs에 실종아동 관련 세월호추락날짜 포항지진날짜 관련 적어보게 되는것
저녁에 10시반정도 자고 있는데 옆에서 형이 시끄럽게 해서 깨운다.
수완지구에 세월호 관련 날짜 적고 나서 옆집에 이사 들어왔는데 오늘 글 적자
시끌 시끌 하다

---------

2017년 여름 광주미래병원에서 옆에서 듣기 싫은 소리 내도 실종아동 그리지 말고 약먹고 자라해서 그렇게 했더니 비가 오지 않았다. 전에 살던 이층은 실종아동 못그리게 바닥을 내리찍었는데 이번엔 비가 오지 않자 이층에서 잠을 못자게 바닥을 내리 찍었다. 2018년 여름에는 이층등에서 강제로 잠을 못자게 하거나 강제로 조종 통제 하려 하는 것이 짜증나서 집에서 실종아동 그리지 않고 집에서 나가 버리거나 했는데, 비가 오지 않는다며 태풍 비슷한 것이 오게 만드는 자들이 있는듯 했다. 그 시기 쯔음에 청와대 공모전에 보냈던 불법야동 그만 보고 실종아동 그려 보자는 포스터를 붙이고 나니 꿈에 소나기가 나오더니 비가 좀 많이 내렸고, 그후 성경의 일천번제 구절을 보고 실종아동 천명 그리기 시작하면서 부터 비가 계속 내렸다.아르바이트로 우편집중국을 다닐때에는 일주일에 5일정도 실종아동 200명 정도를 그리고 하루 일을 나갔는데 그때 일을 나갈때 쯔음해서 비가 왔었다.씨씨티비에 비오는 것등이 찍혔으니 거짓말 하는 것이 아니다. 한주 비가 오지 않은 적이 있었는데 누군가 인터넷을 막아 버린때 그주는 비가 오지 않았다.일하는 것들이 비슷하게 반복되어지고 2017년에 광주미래병원에서 듣기 싫은 소리 내도 나에게 약먹고 자라 하듯 대기소에서 만난 분이 짜증나는 것이 있어도 내가 참아야 한다고 말을 한다.( 원래 나에게 뭐라 하는 사람이 없었는데 이층에서 실종아동 못그리게 바닥 찍어대는 다음만화 사장과 성씨 같은 남씨 아줌마 같이 생긴 사람들을 붙일때가 있는게 그런 사람들과 함께 일을 하지 않으려 하고 그러면 나에게 화를 내는 상황을 만드는 듯 했다. 그리고 그때 마다 불이나는 기사를 보게 되었었다.) 한동안 또 비가 오지 않게 상황을 만들려는가? 하게 된다. 날씨 통제하는 곳이 있는줄 알면서 뭐때문에 불이 나는 줄 알면서 또 뭐때문에 폭설이 나는줄 알면서 그렇게 되게 만드는 자들이 있는 것이다. 올해 여름에는 가뭄 없이 넘겨 보자는 올 가을까지는 작년에 그렇게 비가 오게 실종아동을 그리듯 해보려 했는데 내뜻대로 되지 않게 만들어 버린다.날씨 통제하는 곳에서 주는 직장에 들어간다 하면 겨울에 날씨가 따뜻해 지고 그런 것이 있었는데, 일하는 곳에서 이상한 짓을 해버리고 그러면 날씨가 않좋아지는 것을 보았다. 날씨관련의 것들을 알고 알면서 날씨를 않좋게 만들어 버리는 자들이 있는 것이다.

0507
마트다녀옴,물건등 계산하고 화장지 집으려 하는데 내쪽으로 대주는것.
7일오후에 공사장에서 뭐가 쏟아져 내리면서 누군가 깔렸다고 한다.
주지도 않을 안전용품 사인하라는 곳에서 그런비슷한 일이 있었는데
경찰에 글 적고 그런 기사를 보게 된다.
http://news1.kr/articles/?3614989


0506
광천파출소벽에 실종아동 관련 글 적음
신호등 건너서 오는데
전대에서 시비걸던 이층아줌마 같이 생긴 아저씨 보임.
이층아줌마 같이 생긴 사람에게 왜 따라 붙냐며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고 혼자 말로 말했는데
그후 다른 사람이 와서 노려보는 그런 짓을 하였는데 다음쪽에서 붙인듯.
서광종합산업 조종하는 그런 조종세력인듯

0505
갱스토킹 처럼 영리사이트 글그림 올리면 시끄럽게 하는 자들이 듣기 싫은 소리로 괴롭힌다 적고 다녀봄 . 저녁에 자다가 일어나서 나가 보게 되는데 전대에서 시비 걸어오듯
술집에서 아줌마가 나와서 오빠 하고 말을 걸어온다. 이층조종하는 그런쪽에서 의도적으로 계속 그런 짓을 하는거 같다.
0504
대기소에서 또 일을 보내 주지 않는다.
연합뉴스에서 사고 난것을 보게 한다.
김대중컨벤션센터 다녀온다
토요일에 대기소 나가면 좀 빨리 끝나듯 그렇게 끝내고 집에 오게 된다.
0503
대기소에서 일을 보내 주지 않는다.
일을 보내 주지 않을때에는 춥게 되는데 그런 것이 있다.
전대쪽에 글을 적고 다니다 쉬고 있는데
아줌마가 와서 꼴보기 싫은 짓을 한다.
아줌마에게 뭐라 하듯 짜증내는 말을 하자 그후 그 닮은 아저씨가 와서는 노려 보며 쫄게 하는 그런 것을 한다. 집에서 공격하듯 그런 짓을 하는 것이다.
서광종합산업가서 머리 찍게 되고 그렇게 되듯 그런 식으로 상황을 만드는듯 하였다.
*예수님께서 주시는 삶을 받겠습니다. 예수님께 순종하며 살겠습니다 하고 적어 본다.
꽃씨 날리는 것과, 북구청에서 꽃심을것들인지 내려 놓는 것을 보게 된다.
좋게 글이나 붙이고 쉬고 가려 하는데 이층아줌마 같은 것들이 와서는 짜증나게 하고
시비걸고 그래서 날씨 조종한다고 외치게 되고, 글을 써 붙이게 된다.

0502
29~ 2일까지 실종아동 그림
0501

0430

물건사러 마트 다녀온다
전에 봉투를 가장 작은거 달라 하니 다른거 주었던 직원이
이번에는 이쪽으로 오라고 하더니 그쪽으로 가지 않으니 내가 계산하려고 놔둔 바구니를
자신이 가져가서는 그쪽에서 하는 그런 것을 한다.
바빠서 그런 것이 아닌 만화나 뭐 그런 것등을 하려 하고 자신들의 맘대로 뭔가를 강제로
하겠다는 그런 것을 의미하는 것일 것이다.오후6시에서 7시 사이에 마트 갔으니
씨씨티비 확인 하여 보세요.비엔날레쪽 유엔아니 식자재
마트 가기 전부터 이층아줌마 같이 생긴 것들이 불쾌한 표정으로 처다보고 그런 것등을 계속 하더니 마트에서는 그런 것을 한다.
다음 다음 거리는 그런 곳에 일을 갔을때 불이났듯 그렇게 불이 난거 같다.
전에는 폭설 지금은 불을 내는듯 하다.
날씨 통제하는 곳에서 비를 내릴 수 있는데 비를 내리지 않는 것이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90430_0000637759&cID=10803&pID=14000



0428

교회에서 무등산을 다녀온다.
왜 교회에 가면 실종아동 그리는 것을 그만 둬야 하는가 하는 것에 대하여 생각하게 되는것은
나는 실종아동 그린다며 지원금등을 받지 않지만
교회에서는 헌금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내가 가는 교회에 그렇게 돈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의도적으로 길에서 돈흘리고 달려가는 그런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 교회에 의도적으로 돈을 헌금하고 교회에서는 엉뚱한데 써버리고 그러면 끝나는 것이다.
엉뚱한 것을 하는것을 쓰고 나도 그런 것을 먹게 하거나 총무 비슷한 것을나에게 맡기는
식으로 하면 실종아동 못그리게 되는 것이다.
그만 가야 하겠다 하게 된다.
*하나님이 주시는 삶을 받겠습니다. 하나님께 순종하며 살겠습니다 하고 말한다.
민들레 씨앗인지 하얗게 눈처럼 내리는 것처럼 차타고 가는데 그렇게 보인다.
전에 교회옆에서 하나님이 주는거 아닌 자기가 주는거라며 그릇에 퍼줄때에는
우박이 내렸었다.





5월3~4일 대기소를 갔는데 일을 보내 주지 않았다.
4월29일 이후 5월8일 현재까지 비가 오지 않고 있다.
2017년 미래병원에서 실종아동 그리지 말고 약먹고 자라하듯 또 그런식으로 비오지 않게 만들어 버릴까 싶은 것이다.
미래병원에서는 실종아동 그릴때 옆에서 소리로 괴롭힌다 하니 약먹고 실종아동 그리지 말고 자라 했다면, 이번에는 대기소 통해 일나간 곳에서 짜증나게 하는 일이 있어도 참아야 한다, 안그러면 일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을 했다.서광종한산업이 이층아줌마 비슷했는데 짜증나는 상황이 있었다. 어떤 않좋은 상황등이 그렇게 만들어질 것을 알면서 그런상황이 생기게 만들면 짜증난다고 말을 했었다.


4월28일 오전에 비가 오다 그친다.4월29일 비가 온다.


4월27일 일간곳에서 해가 반갑다, 날씨에 대해서 좀 않좋은 말을 내옆에서 한다.
그리고 이렇게 맑은데 몇일뒤 비올까? 하는 말을 한다.


4월21일 부활절 4월 22 24 25 비가 왔다.
4월22일 대기소에 수수료 가져다 주러 가서 서광종합산업에 일을 가게 된다.일이 끝나고 나서 비가 온다.4월27일 토요일에 일가기 전까기 구름끼고 그랬었는데 4월27일은 일을 가게 된다.
4월14일세례식이 있었는데 교회갈때에 비가 왔었다.


4월18일 4월19일서광종합산업에서 일을 했는데 4월19일날 대기소에서 끝나고 문을 열지 않아 수수료를
주지 못했다.

4월7일교회 운암동 현장옆 교회 처음 간 날인데 집에 가려 할때 비가 와서 비맞고 갔다.

4월부터 일천번제 하듯 다시 실종아동 천명그리기를 시작했다.
일주일에 4일 월요일에서 목욕일 까지 실종아동 200명을 그리는 것을 하고 토요일 일요일
대기소를 통해 일을 나가는 식으로 하려 했다.전에 우편집중국 다닐때 이런식으로 했었는데
누가 인터넷 막아버린 주 말고 매주 비가 왔었다.


0427

실종아동 그리다 대기소를 일을 나간다.대기소 이름을 적어서 그런지
그렇게 못하기 위함인지 이층에서 소리로 강제 통제 하는 그런 더 짜증나게 하는 곳에
보내는듯 하다. 고문하는 것이다.
--일 나가기 전에 위의 글을 적고 나감
일할때에 짜증나게 되는 그런경우도 있다 하신다.
그래도 참아야 한다고 하시는데,만화쪽에 사람들을 붙이려 하고 그렇게 하지 않으려 하면
짜증나게 하는 그런 행동등을 하는 것인데 계속 대기소 통해 그렇게 할것이라는 것을
알려 주는듯 했다.풀무원, 남씨 해태,씨제이 다음 계속 이런 쪽에 붙여서 하기 싫어 하는 것을
강제로 하게만들거 같은 것이다.




0423

비가 온다.
실종아동 그리는데 왜 구름으로 가려 주지 않아요? 하고 말해서 일까?
구름이 끼는 거 같단 생각한다.
어제 일하는 동안 벽돌 나르면서 하늘에 대고 그랬었다.경찰쪽에 글 적으려 하는데
아이핀 없이는 글도 못적게 만들어 버린 것이다.



0422
춘양 다녀온다.전에는 데려간 분이 다쳤는데 이날은 내가 다치게 된다.
일 데려간 분이 실종아동 그릴때 못하게 찍어대는 그런 자들 같았다.
다리 부분을 판넬로 살짝 긁히고 그후 파이프에 세번을 머리 찍는다.
상황 조종하는것이나 생각 조종하는 것등에 관하여 말을 했었다.
생각 조종하는 것이 있어서 엉뚱한 거 하게 하거나 어떤 상황이 생길지 알면서
다치게끔 만드는 그런 것을 만드는 것을 당하게 되면 굉장히 짜증난다고말을 하게 된다.
오는 길에 구급차를 보게 된다.
전에 구급차 타고 갈때와 비슷한 그런 상황이었다고 말해 주는 것인가?





0421
교회 다녀 왔다. 성경책 보고 그러는 분이 물건 살때 와서 처다보는 이층아줌마 닮은 사람 비슷하다는 그런 생각이 들어온다.복지부 사이트에 물건 사는 것과 가격등을 적어 놓으면 와서
쳐다고보고 또 어머니를 조종해서 냉장고 안까지 들여다 보는 그런 짓등을 한다.

0420
*판넬 일하는 곳을 다녀온다
좋게 말해도 되는 것을 계속 짜증내고 화내는 그런 투로 들리는데
이층에서 바닥 찍어대고 상대를 향하여 분노케 하는 생각 주입하는 그런 것과 같은 것이었다.
일하는 내내 그런 것들이 계속 되었다.
다치는 곳에 가게끔 명령을 내리고 그곳에서 다치게끔 만들어 버리는 그런짓을 하는데 굉장히 짜증난다.
남씨 비슷하게 생긴 사람들 붙이는 것도 의도적으로 문제가 생길 것을 알고 그곳에 가게
만드는 것일 것이다.
어젠 현금으로 돈을 주었는데 이날은 계좌로 입금하여 준다고 한다.
휀스때처럼 돈을 입금 시켜 준다고 하고 미루거나 어떤 문닫혀 있는 것등을 보게 한뒤
짜증나게 하는 그런 것들을 하게 할거 같아 현찰로 달라고 하니 돈 찾을때 없다며
입금하여 준다고 한다.
요새는 굉장히 일시킬때 짜증나게 시키고 이등병 다루듯 한다.
그리고 하는 말이 동안이네요~ 이따위 짓을 한다.
국가가 해야 할 것은 안하고
비내리게 한다며 그러는 것을 그냥 둘리 없는 것이다.
4일 실종아동 그리고 2틀 일해서 돈 버는 것을 계속 해야 한다면 짜증나야 할 쪽은 내 쪽인데
비가내리니 강제로 그렇게 하게는 만들면서 오히려 욕을 먹어가면서도 하게끔 만드는 거 같다.



0419
-광주건설같음. 롯데 같음.


*대기소를 통하여
화순춘양을 가게 된다.
동네에서 보던 사무실이었는데 그곳으로 대기소에서 보내어서 가게 된다.
말투나 그런 것들이 군대식으로서 이등병대하듯 한다는 생각에
내내 짜증나게 일는데 전선을 내머리위에 내리다가 떨어트리는데
머리에 맞고 나서 순간 짜증난다는 말이 나오고 기분이 들뜨는 것이었다.
몸에 힘이 들어가던 것이 풀리는 그런 느낌이 들고
빨리 하긴 하는데 실수를 하게 되는 그런 것이 있는듯 했다.
휀스 작업할때 처럼 내일 나올것인지 물어보는데 그런다고 하니 바람이 많이 불고
비가 곧 쏟아질거 처럼 되었다.
휀스에서 그랬듯이 집에 돌아가는길에
날씨 관련 이야기등을 하게 된다.
집에 도착하여 마트에 가며 성경을 읽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오더니 성경읽는거 보고 말을 걸어오는데
일할때 사람과 비슷하게 말을 하게 되고,
일할 생각있는지 물어 보는데 평동쪽이라 싫다 했다.
집에서 멀기 때문이다.

남씨나 그런 것들 같아서 내내 짜증났다.

점심때 국을 주는데 먹지 않았는데 나중에 광주건설 임부장님 같다는 생각에 안먹은게 아까웠다.
국가에서 일을 줘야 하지 않느냐 하고 따지고 그래서 국가쪽에서 일을 주는가 싶다.
내가 하는 일과 날씨가 연관되어 있다고 해서
날씨를 않좋아지는 것을 알면서 맘대로 하거나
날씨로 돈을 벌려 하는 그런것들을 해서는 안되니
또 북한 같이 하나님 못믿게 만들어 버린 나라에서는 하나님을 믿을 수 없으니
하나님 믿고 비가 내릴 수 있게 변질 되지 않도록 국가에서 도와 줘야 한다 생각하는데.

일본과 북한이 우리나라를 침범하여 맘대로 하려 하듯
도움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약한 존재다.


핑크문이 떴다고 한다.


0418

0417

0416

고김대중대통령이 납치되어 물에 빠져 죽어가는 중에 예수님을 만난것과 비행기가 구출 해준 것이세월호와 세월호 지원헬기의 비슷한 그런것을 본다.후에 고김대중대통령 생일에 416이 들어가고 717과 비슷한 818이 사망날짜임을 보게 된다.


0415
원래 교회에서는 실종아동 안본다.
국가에서도 안보고.
당연히 나를 않좋아 하는 것이다.






0414
교회에 십일조 처음 적어서 내보았다.
그냥 교회쪽에 그런거 적지 않고 내는데 이번에 적어 보게 된다.
십분의 일을 교회쪽에 계속 주긴 했짐나 적어서 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비오면 교회를 가지 않으려 했는데 나가니까 비가 온다.
번개 한방으로는 긴가 민가 싶으니 확실히 세번 정도 번개 처 주세요
(날씨에 순종하기 위해 부탁하는 것이라 들어 주시는듯 하다)했는데
번개는 치지 않았다. 그냥 많은 비는 아니고 맞아도 될 정도 그렇게
이정도면 그냥 맞아도 상관 없다 생각 들 정도? 그렇게 생각 하며 교회를 갔는데
이날은 세례식을 하는 날이었다.
목사님이 성도 3명을 세례주는데
세례하듯 비를 내려 준 것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교회에선 많이 잘먹어야 한다고 말을 하는데
큰집에서 처럼 먹으려 하면 치워 버리는 그런 것을 할까? 그런 생각을 하게 된다.
예배 마치고 밥먹는 카페로 여자분이 가자며 데려 가는데 이층아줌마 같은 느낌이 났다.
다음만화 사장과 성씨 같은 남씨 말투가 나오며 유독 시끄럽게 들렸다.
전에 배드민턴 칠때 만났던 사람도 만났다. 박씨인지 몰랐는데 박씨였다.
박씨 끼리 통하는 그런 것등이 있어서 대기소 소장님과도 연결 될 것이다.
금 토 대기소를 다닐 생각인데
실종아동 그리게 만드는 하나님이 대기소 안만들어 주나 하는 생각하게 된다.
담배 피는 사람들이나 술사오라는 사람들 짜증나기 때문이다.
알면서 의도적으로 괴롭히기 위해 그런 짓들을 할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들 노예로 부리고 괴롭히듯 그러는 것같단 생각을 하게 된다.
세월호에서 포항지진 강원도 화재등을 10가지 재앙같단 생각
나일강 핏물 같은 세월호 피바다 같은.
하나님께 순종하면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 주시리라


0413

대통령이 세월호 때문에 바뀌었으면 내가 실종아동 그려 도우며 다닐 직장을 주실 것이다.
실종아동 위하는체 하며 도둑짓거리등 해먹는 곳으로 보내는 것이 아니라.
또 나쁜놈 만드는 그런 것을 하는 것이 아닌 제대로 된 곳에 보내 주실 것이다.
일천번제 하듯 실종아동 200명 그리며 우편집중국다닐때 그렇게 하듯
올해 가을추수 할때 까지는 그렇게 지내야 할까 싶다.
날씨 쪽에서 그렇게 만드니까.
올해도 직장 없이 결혼 못하고 이렇게 흘러 가는것이 조금 짜증나는 그런 것도 있지만
나만 힘들어짐을 알기에 그냥 한다.
한시간 실종아동 그려 보면 그것으로 되겠지 생각했는데 그게 아닌 것이었기 때문이다.
월에서 목욕일까지 실종아동 그리고
금요일 토요일 일하려 한다.특별한 경우 없으면


0413
mk디자인 이라는 곳을 가게 된다. 전에 휀스에서 일할때 그랬듯 일하는 중에 눈인가 빈가 내린 곳이다.
4월6일 보드 나르는 작업과 비슷하게 작업을 하는데
오전 중에 사다리차로 올리는 것을 하고 보드를 옆으로 운반하는 것을 하다가
오후에는 목포로 가서 주변 정리 하고 쓰레기등을 버리는 것을 하게 된다.
처음에 보드 나르는 것은 내내 힘들게 시켰었다.
일을 많이 한다고 빨리 끝내주는 것이 아닌 제사간까지 꽉 채워 일을 했었는데
그동안 느끼지 못했던 허리에 통증을 느끼게 되고 그후 불이 나는 것을 보게 되었었다.
그후 다시 그곳으로 갔는데 오전중에 일하고 끝내준다 하여서 빨리 하게 되는데
한만큼만 시키고 집에 보내 주었다.
그후 송정동에서 보드일을 다시 하게 되는데 하는 방식은 비슷한데 이것만 하고 끝내주겠다는
것을 계속 하여 다른 일들을 시키는 그런 것을 한다.
그후 엠케이디자인에서 또다시 보들일을 하게 되는데
이번에는 빨리 끝내면 보내 주겠다 그런 것들이 없었는데 같이 일하는 분들이 좀 서둘러 했는데
일하는 분량이 전에 송정동에서 일하는 그런 것과 비슷하게 여겨 졌다.
전에 빨리 끝내주듯 빨리 끝내줄까? 그런 기대나 그곳에서는 빨리 끝내줬는데 그런 생각등에
하는 내내 짜증이나며 하기 싫어지는 그런 생각을 주입하였다.
전에 다음 다음 거리던 나주에서 돌아오는 길에 불을 보고 저기 불난거 아닌가요? 하고 물어 보자
소방차 있다고 말을 하였었는데
이번에는 목포가는 길에 연기를 보고 운전하는 분에게 저기 불난거 아닌가요? 하고 물으니
불피우는거 같다는 그런 말을 한다.
버스에서 조용히 하고 있다가 내가 떠들면 나에게 운전기사가 뭐라 하는 그런 짓을 하는 그런 것
처럼 차안이나 작업하는 공간이 유독 조용했다.
처음에 박스를 집었는데 cj대한통은 박스를 줍게 되고
대불대학교에서 작업을 했는데 앞에 삼성 건물이 보이는 곳에서 작업을 하게 된다.
해태(cj-gls), 2017롯데에서 만난 분과행동이나 태도등이 비슷하게 보였다.
다른 곳 같으면 소장님이 돈을 잘 주는데
여기는 돈을 주려 하지 않는듯 하는 그런 것을 보인다.
해태, 롯데에서는 일하고 돈을 받지 못했었다.
일이 끝나고 3천원 달라 해서
전에 신안대기소 처럼 대기소 오래 다니니까 수수료 적게 달라는 것인가?
하고 생각하며 머뭇거리게 되는데
13만원 받게되면 내가 대기소에서 만3천원 수수료로 줘야 하는데
나에게 줄 돈에서 수수료만원뺐으니 3천원만달라는 그런의미였다
12만원중에 만2천원떼고 십만 팔천원을 받게 된다.
대기소 빨리 나간다고 일을 보내주는 것이 아닌 그런 것이라
실종아동 그리고 7시에 나가도 일을 나가고 그랬었는데,
지금은 일찍 나가지 않으면 뭐라 하는 그런 것이 있다.
운암동 현장에서 일을 할때
내가 말하는 것에 '뭐?!'하고 인상쓰고 되물으며 공포심을 갖게 하는 그런 것을 계속 반복하였는데 대기소에 있던 사람이 어디서 작업했냐고 물은뒤에 내가 대답하자 '뭐?!'하고 다시 되묻는
그런 것을 한다.
짜증나는 생각등을 주입하여 하루 종일 시달리게 한다.
전에는 안전화 가지고 뭔가 만들더니
지금은 핸드폰 가지고 뭔가 만들려 하는지
길을 잘몰라서 핸드폰을 봐야 한다고 말을 하거나
나에게 길을 물어보거나 하는 그런 행동등을 계속 해서 한다.
의도적으로 상황을 만들기 위해 그러는 것이 굉장히 짜증난다.
노예로 부리던 이스라엘 민족을 괴롭히던 파라오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0412
곡성체육관
-휀스작업할때 만난 분이나 시냇물 흐르는 교회 목사님 좀 비슷한 사람들 보게 된다..일하는 작업 방식같은 것은 운암동 현장 리모델링때와
비슷하다.

대우베이스- 대우전자본사근처로젠택배-대기소휀스-광주교회
-엠케이디자인 -시청앞석고보드-리모델링-나주나무-리모델링 한달쭉
일다녀와서 4월15~16일 아르바이트 구한다는 대우베이스 광고를 보고 멜을 보내본다.

대우-휀스-광주교회 이렇게일을 갔는데
광주교회- 휀스 - 대우 이런 식으로 역으로 가는가? 하는 생각 하여 본다.

체육관을 찾지 못하고 있을때에, 핸드폰으로 길을 찾으라 하셨는데
후에 내가 뭘 잘못건들었는지 카카오톡이 이상하게 되었다, 손주등 사진이 안나온다고 말씀하신다. 전에 다음카페에서 실종아동 알리는 그림 그려 놓았는데 지운것과 좀 비슷한 그런 상황인것이다.어떻게 만들려고 그러는 것인지 그런 상황을 만드는가? 흠칫 거리게 된다.

교회에서 어떤 일 하고 싶냐 물어 보았고
좋은 사람 만나서
적당히 먹고 적당히 일하고 싶다 했는데
그렇게 해주신듯 하다.


돈 벌면 교회 가려 했는데, 일하게 되었다.




0407
기쁘고 즐거운 교회
-다음카페에서 실종아동 부모님이 초상화 관련 이야기 했는데 이곳에선
다른 분들이 오셔서 자신들의 초상화를 그러 주셨다 한다.
다음카페에서는 굉장히 불쾌하였던 것은 실종아동을 도우러 갔는데 일 따내러 온 것처럼 하는 것이 짜증났다. 실종기관에서 그림 그리려고 그러는거잖아요 하는 식으로 말을 했었기 때문에 더 그럴 것이다.




0406
송정로 보드 나르는 작업
광주교회 사람들 비슷




0405
전단지
0404
강원도 화재

20190403

오토바이가 일어나는 시간 맞춰 소리로 신경을 곤두서게 한다.
아버지가 듣기 싫은 노래 틀어 놓고 신경을 곤두서게 한다.
마트에서 길가로 막기등으로 짜증나게 한다.
비오게 한다며 이런짓 하는거냐고 하니까 내 앞으로 사람이 와서 욕지거리를 하여 쪼는 느낌이 들게 만든다.
사고 치고 실족케 하려고 그런 짓을 하는 것인데 비가 내리자 비내리게 한다며 성가시게 하는
정신병자들이다.
그들은 정상적으로 비가 내리게 하지 못한다.


20190402
어제와 마찬가지로 점심때 자고 일어나는데 12시55분 정도에 이층에서 바닥을 두들겨 댄다.
그후 다시 자려 하는데 옆집에서 아줌마와 그 딸인지 나와 어제 형이 시끄럽게 하듯 똑같이 시끄럽게 하는데 좀 시끄럽게 하는 듯 하더니 조용해 진다.
어제 형은 계속 잠못자게 짜증나게 하다가 안자고 일어나려 하니 거실에 불끄고 가는 것이었다.

20190401

점심때 자고 일어나는데 12시55분 정도에 이층에서 바닥을 두들겨 댄다.
2시에 알람맞춰 놓고 다시 잤는데 그 시간에 형이 밖에서 오는 것이었다.
전자시계가 아니라 알람 울리는 시간 맞추기 힘들것인데 그렇게 오는 것이었다.
저녁에는 영화보다가 자려고 하는데 형이 옆에서 시끄럽게 하고 잠시후 뭐 시켜 먹는 소리를
듣게 하고 계속 옆에서 떠들어 대며 못자게 하고 짜증나게 하는 그런 자들을 향해
욕이 나오게 만든다.


20190331
시냇물 흐르는 교회 다녀온다.
왜 아침에 예배 나오지 않았냐고 묻는다.
잠잤냐며 그렇게 물어보는데 왜 그렇게 물어 보는가 싶은 것이다.
삼성 간판 있던 푸른숲에서 그런 것같이 면담비슷하게 전도사와 하게 된다.
푸른숲까지 온것인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것.
오는길에는 경찰차에 경찰들을 보게 한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4/02/2019040202464.html?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news

20190330
강풍에 경찰서 신축공사장 크레인 넘어져
https://www.ytn.co.kr/_ln/0103_201903301759259523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3/30/2019033001117.html?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news



29일 일을 한것에 관한
아침에 일을 하는 중에 소장님께서 넘어지는 일이 발생한다.
옆에서 물건을 옮기시다가 내려트려 깨지게 하거나
혹은 호스가 빠지는 것을 보았는데
어제는 뒤로 줄잡고 가다가 넘어지는 것이었다.

전에 타일 시공과 대벽 바르는 아줌마들이 이층에서 소리로 짜증나게 하는 사람과 닮아
있었는데, 박스를 버리지 말라며 짜증내며 말을 하고
옆을 지나가며 툭툭 치는등으로 짜증나게 하여서
버티지 못하고 몸이 않좋다 하고 집에 오게 되었는데 그때와 비슷하게
생긴 아줌마들이 오는 것을 보게 되고 집에 간다고 할까 하다가
그들과 닿지 않는 곳에서 일을 하게 만들어서 시간 보내기 식으로 있게 된다.
지들 끼리 일하면 될것을 꼭 말을 걸어오거나
혹은 장비 같은 것을 가져 오지 않는등으로 연결을 하게끔 만든다.
보통 일을 나가면 자신들 장비는 자신들이 쓰고
다른 팀의 작업같은 것은 도와 주지 않는데,
여기 같은 경우에는 전체를 관리하는 분이 일을 불러서 여기도 하게 하고 저기도 하게 만드는 그런 것을 하는데,
꼴보기 싫은 자들이 왔을때에는 그 꼴보기 싫은 사람들(만화쪽 연관하여 실종아동 못그리게 이층에서 찍어대는 그런 사람들, 혹은 길에서 길가로 막으며 괴롭히는 자들)
도 돕게 그쪽으로 보내는 것이었다.
씨씨티비에 찍히기 위함인지 이층아줌마 닮은 폐지 아줌마가 와서는 가지도 않고 삐대면서 시간을
보내는 그런 짓거리를 한다.
일좀 할만하면 그런 것들에게 붙여서 일할맛을 떨어 트리거나 짜증나게 하는 그런 것을 한다.
밖에서 찬송좀 부를만 하면 그런 것들 기어와서 할맛 떨어지게 만드는 그런것과 같은.


일할때 뭐라고 하는 그런 것들을 계속 하더니
편의점 가서 맥주 사오라는 그런 것을 시킨다.
예수님 믿으니까 담배나 맥주 같은거 사오라 하면 안되는데요 하고 말을 하지 못하게 하기 위함인지 혹은 만화쪽 연결을 시키기 위함인지 일을 시키는데에 뭐라 하는 그런 것을 하고
말을 못하게 만드는 그런 것을 한다.
잘해주는 듯 하지만 하기 싫어하는 그런 것들을 시키는 그런 것들을 하기 때문에 가까이 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품게 한다.


전에는 그냥 집에 가버렸지만 이번에는 그냥 나오란 말을 하지 않고 일이 끝나게 된다.
나오라고 하면 좀 쉬겠다 하고 멜을 보내 주려 했는데
나오란 말을 하지 않으니 안보내도 되겠다 굳이 보낼 필요 없겠고 연락도 안올거 같다.

어제 같이 일하는 분이 사다리를 놓져 사다리가 계단에서 타고 내려가는 그런 것이 있었는데,
아래에서 터졌으면 더 멋있었을 것인데 하는 말을 했었는데
오늘 물건을 빼는곳 밑에다가 182넘버의 전기차 아저씨가 사다리나 다릉 긴 물건에 맞기 좋게
차를 대놓았다.
소장님 넘어지게 만들고 그러듯이
그렇게 만들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차에 맞을거 같다고 말하니
그곳에서 차를 빼주었다.
사다리 떨어 트린 분에게도 실종아동 번호가 182인데
저 차량 번호가 182라고 말해주기도 하였다.

사고와 어떤 그들이 시키는 그런 것과 연관있다 말을 하면 당연히 괴롭힐 것이다.
싫어하는 행동을 시키게 되고 그런 문제가 발생했다고 할때에
관련있느냐? 하며 관련 없다는 듯 말을 하고 괴롭힌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해태에서 그러 하였듯이 아이스크림 훔쳐 먹게 하듯
계속 이층아줌마들에게 붙이는 그런 것들이 있었고
그때마다 화재 혹은 기후 이상등이 생기는 것을 보았다.

어제 남양주 시에 불붙었다는 기사다
https://www.yna.co.kr/view/AKR20190329139351060?input=1195m

산에만 불난 줄 알았는데 남양주 고무 공장에도 불났다 한다.
https://www.ytn.co.kr/_ln/0103_201903300323164630

이층에 살던 다음만화 사장이 남씨 였는데 이층아줌마가 남씨 였다.
싫어하면 그런 아줌마들 안붙여야 하는데 계속 붙이면서 짜증나게 하는 그런 사람들.
그런 사람들 안붙였으면 그런 화재 같은 것이 안났을 가능성이 크다.
뭐하러 자꾸 그런 사람들 붙여서 괴롭히는가?







20190329




https://www.yna.co.kr/view/AKR20190328174552009?input=1195m


어제 그랬듯이 오늘도 짜증나게 하는 이층아줌마 닮은 길에서 가로 막기 등 하는 사람이 있는 곳에서 같이 있게 만든다.그리고 오늘 화재기사를 보게 한다.















1.오전에 일을 나가는데 판넬 차를 보게 된다.
현장에 갔더니 판넬차가 오지 않았다는 말을 하고 봤던 그곳으로 가게 된다.
아저씨에게 갔더니 왜 전화를 받지 않느냐며 뭐라고 한다.
다시 현장으로 가니 "왜 안왔다고 하느냐? 하고 나에게 묻는다.


2.마지막 날이라 기분 좋게 일을 하는가 싶었다. 원래 안전용품 사인하라거나 사장은 일을 시키고
다른 부하직원은 못하게 막는등의 그런 것을 하여 쫓겨나듯 나가게 기분 더럽게 만드는데
그냥 기한내에 좋게 끝나는가 싶었는데 이층아줌마 닮은 그런 사람이 오게 되고 그사람들 일하는 곳을
치우라 하는데 계속 짜증이 난다.
실종아동 그림 지워짐 관한 정보보호 서약서나 안전용품 관련 노래를 부른다.
29일 오전 방글라데시 화재 기사를 보게 된다.


3.비빔밥 주는데 이사장이 내것을 먹어서 내가 못먹는다는 말을 한다.
고추장 넣어 놨다 하는데 없다.
다른 곳에서는 그냥 국물에 밥만먹기도 하는데 감사한줄 알아야할것이다.
다른 사람은 어찌하듯
안그러면 케잌사먹고 감기 걸리게 하듯 그렇게 할 것이다


4.복잡하게 만들고 다른 곳으로 가려 하자 뭐라 한다.
그후 짜증나게 하던 사람이 와서는 내가 가려던 곳으로 가라 하는 그런 것을 한다.
목사님이 짜증나게 하고 이층에서 짜증나게 하는 그런 것들이 천사인체 하는 그런 것 처럼


*운동할때 알던 박씨 아저씨 있는데 그사람 올때에 그냥 모른체 하고 빨리 길을 건너
가려 하는데 버스가 오는 것에 자칫 칠뻔 하는 그런 것이 있었다.



20190328

327운암동현장

일하는 곳에서
이층아줌마 같이 생긴
자들에게 커피를 타주게끔
만드는데
짜증이 난다

그런 것들이
전에 마트나 시장 갈때
기다리고있다고 하는
행동과 같은 것이다.

그때는 폭설이 났고
이번에는 화재등이 난다.

http://news.donga.com/3/all/20190327/94766519/2
롯데 성복역 화재 났다는 기사다


광주건설에서는 잠못자게 한뒤
실수 하게 하고 뭐라 했다면
이곳에서는 짜증나게 하는 자들을
붙여서 실수 하게 하게된다
실수를하게끔 만드는 것이다.

잠안오게 하고 그런 것을 한다.
몇일전 밥먹을때에 이층아줌마 같은 행동 하는 그런 사람 붙이기 전에도
그랬었는데 또 그럴까 싶다.
어제 일할때에도 그런 생각이 드는 사람들에게 커피를 타주게 만드는
그런 것이 있었는데.

같이 일하는 형이 사다리를 계단에서 떨어트리는 일이 생긴다.
뭔가 떨어지는 그런 것이 생기겠다 싶었는데 사다리를 떨어 트린다.
현장이 팽목항 같다는 생각은 어제 들었다.
그리고 끝나고 돌아오는 길에 헬기 추락하듯 사다리가 미끌어져 나가는거 같았단 생각은
오늘이었던가? 새벽 글 적는 중에 들게 한다.

오늘은 짜증나게 하고 그런 것들 안붙이고 그냥 일했으면 좋겠다.
실수 같은 것도 없고.

조심한다 하지만 어디서 터트릴지 모르기 때문에 조심한다고 되는 것이 아닌 것이다.
생각등을 조종하여 상황을 만들기 때문이다.
https://www.ytn.co.kr/_ln/0115_201903280012563433

가스 누출 폭파 사건에 관한 것이다.
실종아동 관련 글을 적고 광주건설에서 누수가 잡혔었다.
집에서 실종아동 정보보호서약서나 안전용품 관련 글을 적지 않으면
가스가 세서 버너에 불이 가스꽂는 곳에 붙는 것을 보았다.









20190327



대우베이스 광고 나와서 지원했다.
광주건설에서 끝날때에 하이바 놔두듯 놔두게 된다.
사람들이 뭐하러 하이바 가지고 다니냐 놔두고 다녀라는 말을 하였는데
놔두고 가게 된다.





20190326







하이바 넣어 두는 비닐에 이런 저런 글들 적는다.
이사장이 하나님이 주는 거 아니라며 먹을거 준거 받아 먹은날 번개친거도 적었는데 뭐라 하는거 아닌가 하게 된다.그때 그런 짓을 하는 거 부터가 사람에게 함부로 하는 것이다.
일하는 것에 실수를 하게 만들고 뭐라 하고 그러면은 그들이 나에게 뭐라 하거나 부당한 행동등을 한다 하여도 입밖으로 말을 못하게 되는 것이다.
꼴보기 싫은 이층 같은 것들에게 커피 타주라고 시키면은 그런것까지도 해야 하는 것이다.
뭐라 하려고 한다면 얼마든지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이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이런 식으로 일이 진행 되어서 이런 식으로 골탕을 먹었다 하는 그런 정도이고,
예수님 직장 주세요 그런 곳으로 보내지 마세요. 하고 적을 뿐인 것이다.

1.하이바 비닐을 두겹으로 해서 그 안에 글을 적어 두었었는데
비닐을 벗겨 보았다.
2.물어보면 현상 보려고 해놨다고 하자 생각하게 된다.
3.팔을 긁히는 그런 것이 있었다.그동안 다치는 것이 없었는데
4.휀스작업 비슷하게 박씨와 일을 하게 된다.
작업하는 것도 좀 비슷하다.
5.먹줄 가져오라 하여 옥상에서 내려가는 중에 다쳐서 반창고 붙이고 있는 것을 본다.
6.만화쪽 연관된 이층아줌마 같은 사람들인가 하는 생각에 그들에게 먹줄이 있는줄 알지만 물어 보지 않는다.
7.이사장이 와서 사장님에게 물어 봤냐고 하고 그 사람들에게 물어봤냐고 물어 보는 것이구나
만화쪽 관련 하여 뭔가 시키려 하는가 보다 하고 생각하고 안물어봤다고 하니 물어봐야지 하며
뭐라 하는 것이다.만화나 예술 관련 뭔가 하려 하는데 그렇게 따르지 않자 괴롭힌다고 간주하고 있다.남씨나 다음등 연결 시켜서 하려 하는데 그렇게 하지 않으니 말이다.
8.마지막에 내려오는데 박사장님이 사다리타고 내려오다가 발로 내 얼굴 쪽을향해오는것을
같이 있던 분이 조심하라며 일러 준다.
어제는 페인트 엎질렀던 것에 도와주게 되고
오늘은 피하라며 말해주는 것이다.
9.박사장님이 182 차량 타고 다니는 전기아저씨가 사온 커피 먹고 물건등 떨어트리는 것을 보게
만든다.노란 임팩트 노란 수평대등이 떨어지는 것을 보게 하는데
세월호와 연관있는지는 불확실 하다.
10.http://www.newsis.com/view/?id=NISX20190326_0000598918&cID=10899&pID=10800
현대 코나 차량이라고 한다.
전에는 현대에서 토네이도가 있었는데 이번에는 현대 차량이 헬기 추락하듯 떨어진 것을 보게 하는 것이다.
지금 일하는 곳이 현대하고 뭐가 있는 것인가?
11.대우베이스 쪽에 이력서 넣었다.
일천번제 하여 비를 내리려 했는데 일가면 가고











20190325

이층아줌마 같은 아저씨 계속 보게 하는 것.
일하는 곳에 이층아줌마 같은 것들 붙이니까 불난다는 말을 해서 그러는지 더 붙이는 것같다.
음료수도 남양거 놔두고
다음쪽엔 만화 안그린다 하니 더 남양것을 놔둔거 같다.
실종기관에서 있던 일에 관하여 글을 적어 다니면 대기소에서 일을 보내 주지 않아 안적고 다녔는데 글을 적어 놔둘 생각이다.
나오지 말라 하면 안나가고 ,
이력서 넣어서 다닐 회사 같은데 찾아 봐야 겠지?
일다닐때에 이층아줌마 같은자들 원래 없었는데 언젠가부터 식당아줌마는 그런 아줌마들을 붙이더니 이제는 일하는 데도 그런 자들을 붙여 짜증나게 한다.
국가에서 그러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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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층아줌마 같은 것들 일하는 곳에 붙여서 공장에 불붙고 그러는 것 아니냐는
그런 말을 해서인지 더 붙이는듯 했다.
유독 말걸어오고 그러는데 꼴보기 싫어 죽을 거 같은 것.
2.작업하는 중에 일하는 분이 호스 올려 달라 하는데 판넬안에 스티로폼에 불붙어 다 탈뻔 했다는 그런 말을 한다.
3.실종아동 위하는체 하면서 돈버는 쪽으로 방향틀어서 뭔가 하려는 그런 거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것일것이다.
영리나 다른 목적으로 안하면 상관없다.
4.마지막에 호스 올려 달라 하였던 분이 신나에 붓을 담궈 놓자는 말을
하는데 내가 작업했던 곳에서 이야기를 하다가 페인트 묻은 붓을 담궈 놓았던 것을
나도 모르게 흘려 버리게 된다.
어머니 조종하듯 이층에서 짜증나게 하는 그런 것들이 같이 일하는 그런 사람들도 조종하여
짜증나게 만드는 것이다.
가족도 조종해서 적으로 만들려 하는데
5.나더러 추운데 참고 있는거 아니냐는 말을 한다.
이날은 그렇게 추운것을 몰랐다.
하지만 같이 일하는 분은 춥다는 그런 말을 한다
6.하이바를 사고 그것에 실종아동 관련 글이나 하나님이 주는 밥 아닌 밥먹고 번개쳤다는 그런 것을 적는다.난 하나님이 주는 밥먹는 곳으로 가면 된다.
원래는 씨제이에서 롤러에 불이 붙었듯 그렇게 불이 붙나 보려고 그런짓을 한것 같은데
번개 치고 우박내리고 그런 것들은 계산에 없었을 것이다.
그 사람 덕분에 강원도 폭설 내려서 사람이 죽었는데
정작 그런 말 한 사람은 아무 문제 없는 것이 이해가지 않는다.
납치 되면 납치범이 주는 것 잘 받아 먹으라 교육 한다.
일가면 일가서 주는 사람이 뭐라 하든 받아서 먹는 것이나 같은거 아니겠는가?
하나님이 주는 밥을 먹으려면 아에 그곳을 가지 않아야 하는데
하나님께서는 직장을 주시지 않으시고 계시고 그곳에서는 불러서 계속 가게 된다.
예수님 직장주세요 하고 노래를 부르는데도
그런 자가 있는 곳에 가게 되어 그런 수모를 당하게 되지 않는가?
7.차량 번호가 717에 182다.
가게 번호는 416이다.
어쩔 작정인 것인가?실종기관에서 그린 그림 지워짐에 관하여 다음카페적자
정보보호서약서 사인하라 했던 cj차량도 182를 번호판에 달고 나니는 것을 보게 한다.
다른 회사에서는 연락오는 곳이 없는데 씨제이쪽에서는 몇번 왔었다.
가겠는가? 그림 지우고 정보보호라며 비밀로 하라는 그런 곳을
해태에서 아이스크림 먹으라며 도둑질이나 시키고 그러던 곳을
8.일하는 곳에서 운송 차량이 해태특송이다.
실종기관에서 그림 지운거 비밀로 하고 주지도 않을 안전용품에 사인하라 하듯
하거나 만화쪽 과 연결 돈되는 쪽으로하는 뭔가를 하게 만든뒤 돈으로 해처먹으려 하는 더러운 사람이나 만들려 하는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9.예수님 믿으면 일이 잘 풀려야 하는데 안믿는 자들에게 고문 당하고 살면 누가 회개 하고
바로 살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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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세월호 지원헬기가 연관 되어있는가 확인하려 하는가?
그러다 죽는 사람 나오면 어떻게 하려고?
씨제이처럼 롤러에 불붙는가 보려 했는가?
하나님이 주는거 아닌 자신이 주는거라며 그런 행동을 하고
번개쳐서 , 폭설 내려서 사람이 죽었다면
그때 문에 죽은 사람은 어떻게 할 것인가?




24일 길을 다니면 길을 가로 막는 이층아줌마 닮은 자들에게
일할때에 이런 자들 붙이고 그래서 불같은거 나고 그런 기사 뜨는거 아니냐?
하는 말들을 하고 다녀서 인지

25일날 그런 이층아줌마 닮은 그런 사람을 더 보게 하는듯 했다.
다음쪽엔 만화 안그려 하고 글을 적어 놓으니
남양 (다음만화 사장과 성씨 같은)음료수를 내가 일하는 나무 위에 올려 놓고 작업할때 내내 그것을 보고 짜증나게 하듯 말이다.


실종아동 관련 부패 하지 않게 하게 만드는 곳이 있고
어려운 사람 돕는체 하며 만화나 영화로 돈을 벌목적으로
실종아동 관련 것들을 돈이 되는 쪽으로 방향을 틀어 뭔가를 하면
불을 내는 그런 것이 있는 듯 하다.
기기 조종하거나 뭐 그런것들이 그렇게 화재를 내는거 같은데 확실하진 않다.


가족도 조종하는데 같이 일하는 분도 당연히 조종하는듯
어머니가 짜증나는 행동등이나 말을 해서 어머니에게 악한 감정을 품거나 거친 행동을 하게 하려 하듯
같이 일하는 분들도 싫어 하는 그런 것들을 하게 만들어서 적개심을 품게 하는듯 하다.



마지막에 같이 일하는 분이 붓을 넣어 두자는 말을 한 곳이 내가 작업을 했던 곳이고
페인트가 묻으면 안되게 테잎질을 하고 작업을 했던 곳인데
그곳에서 나에게 말을 걸어오게 만들었고 그곳에 페인트 묻은 붓을 담궈 놓은 신나를 쏟아 버리게 만들어 버리는 것이다.


일을 어떻게 할 것인지등이 이미 계획되어져 있어서 당해 버리는 것이다.


소리등으로 짜증나게 하고
경찰 있는 곳에서 물건등 걷어 차게 만들어 붙들리게 하는 그런 것과 같은 방식인듯 하다.
뭐 나쁜 짓을 하는 자들에게나 그런 짓을 하게 만들어서 붙잡고 그럴 것이지
왜 바르게 살려는 사람에게 그런 짓을 하게 만들고 못살게 구느냔 말이다.


광주 건설 에서도 일가기 전날 잠못자게 하고
어떤 문제 터질 부분에서 그런 것을 건드리게 하는 그런 것을 반복 하였는데
여기 역시 마찬가지 인것이다.



이사장이란 사람이 하나님이 주는 거 아니 자신이 주는 것이라는 그런 행동을 하고
강원도 폭설이 나서 사람들이 죽었다.
어떡할것인가?
이해 가지 않는 것은 그런 말한 이사장이란 사람은 아무 문제 없이 멀쩡한 것이다.




어제 만약 불이나서 판넬에 불이 붙어 사람들이 죽었다면 어떡했을 것인가?
죽으라고 일부러 그런 것들 붙이는 것인가?



가게 전화 번호가 416이고
같이 일하는 분의 자동차 넘버가 세월호 지원헬기 추락한 날짜인 717이다.
실종아동 신고번호인 182도 있다.

어쩔 작정인 것인가?



교회가는 것도 맘대로 되지 않는다.
빛고을 교회 목사님이 있는 광주교회를 갔지만
일요일 예배하는 날에 사람들이 하나도 없는 일이 생기고
그후 다른 교회로 가게되어졌었다.


뭘어쩌려 하는 것인가?


















20190324

상황은 계획되어져 있고 실수 같은 것도 그럴 것이다.
말하지 마라 하는 것들을 내가 그 앞에서 말을 하기가 쉽지 않다.
하면 안되는 것을 하면 몸이 않좋게 되거나
날씨가 않좋아 지는 것을 알지만
일하는 곳에서 같이 일하는 분들이 하면 안되는 것을 하게 만들면
다칠 수도 혹은 날씨가 좋아지지 않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런 곳에서는 나오는 것이 좋지만
날씨나 몸에 이상 붙게 만드는 그런 곳에서 어디로 가라 하거나
직장같은 것을 주지 않고 있어서 나갈 수 밖에 없고
이런 곳에 글을 적는 것이 내가 할 수 있는 것이다.

이층아줌마 같은 것을 붙이고 화재가 나고 날씨에 이상생기는 것이 몇번 반복되었다.
집에서 실종아동 그릴때 옆에서 방해를 하고 얼마뒤 헬기 떨어지거나 그런 것들과
비슷한 그런 것 처럼 말이다.
안건들면 될거 아닌가? 안해먹으면 될거아닌가?
방해 받지 않는 곳에서 몰래 안해먹으면 되는 것이지
굳이 그런 상황등 본다며 그런 것을 반복할 필요는 없는 것이다.
마치 음란물 보면 공황장애 증상 나는가 볼까? 하는 그런 것과 같은 것이다.
안하면 되는데 음란물을 보기 위해 잘못된 생각으로 자꾸 그 짓을 반복하는 것일 뿐인 것이다.

















20190324


만들어지는 상황
이렇게 해서 이렇게 했는데
그후에는 이런 식으로 이런 식으로 바꾸는 그런 상황.

이층아줌마 같은 것들을 붙여서 문제가 붙었다면 그런 자들을 보내 버리고
다른 사람들을 붙이는 식으로 상황을 바꾸는 것이다.








화요일 오라고 했는데 내일 나오라 하신다.날씨 통제한다고 떠벌거리고 다녀서
좀 굴리기 위해 부르는가 싶은 것.
날씨 통제하는 곳에서 시키는대로 한다고 노래 불러서 그런지 날이 좀 좋아 진거 같은데,
원래 날씨 통제하는 곳에서 시키는대로 하겠다 직장 주는대로 가겠다 하면
날씨 따뜻해지고 좋아졌었는데 지금 하는 일 하면서 일하는 곳에서 날씨를 않좋게 만들면
않좋아져 버린다.
예전에는 일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 하거나 힘준다 생각하며 일했는데 요새는 그렇게 하기가
힘들다.
아버지가 내옆에서 듣기 싫은 소리 등을 내서 적을 만들듯 그렇게 하기 때문이다.




20190323
22일 일한것
1.판넬 배달와 있다. 말을 걸어오고 대기소에서 나왔다고 한다.
2.판넬 내리는 중에 소장님이 오신다. 다시 옮기게 된다.
한다고 하는 것이 잘못 한 것일 수 있고 전부 다시 하게 될 수 있어 안한것만 못할 수 있다.
3.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또 춥게 두는듯 했다.
호정식품에서 얇은 옷 입게 하고 밖에 두던 것과 비슷한 것이다.
날씨 춥게 만든 사람들은 따로 있는데 왜 내가 이고생을 해야 하는지 짜증이 좀 난다.
한두번도 아니고 벌써 몇번째인가?
4.타일하는 분이 옆에서 날씨 춥다고 말을 흘리고 다른 사람들도 날씨 추워 일 못하겠다며 말
을 한다.
5.내가 있을때에는 빵을 먹지 않았는데 빵을 사 놓은 것을 보게 한다. 보고 먹고 싶게끔 만드
는데 다른 사람 눈치 보며 먹고 싶어도 참게 만든다.
6.이사장이 아버지와 비슷한데 다음이나 그런 쪽과 연결 해서 뭔가 하려 하는지 그가 따라 움
직이는 것에 맞춰 가게 하려 하는듯 하다.
아버지가 유관순 씨디 가져다주고 뭔가 하게 하듯 다 계획되어 있는 것이 있을 것이다.
짜증나서 하기 싫은것.
7.빼빠글라인더 안보인다고 해서 소장님 차를 들여다 보게 한 그런 것이 있었는데
또 빼빠글라인더를 쓰고 그냥 놔두고 오게 만든다. 생각등을 그렇게 주입하는데,
내가 쓰고 챙기지 않아 잃어버리면 돈을 물어 줘야 하는가? 하는 그런 염려등이 들게 한다.
8.염려, 혹은 누군가를 위한 안쓰러운 마음등 특정 생각을 하게 만든다.
추위 혹은 욕을 먹게 하거나 혹은 물건등에 흠집 같은 것으로


23일일한것
칠곡에서 화재 났다고 한다.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html?no=644573
이층아줌마 같이 생긴 자들 붙이고 그랬는데,

천장에 뭔가 하는 머리 벗겨진 아저씨 있는데
그 아저씨가 이층아줌마 닮은 그런 사람 같다.
타일 시공하던 아저씨도 그런 닮은 사람 있었고
도배하는 아줌마들도 그런 아줌마 같이 보이는 아줌마들이 있었다.
일하지 않고 갔던날에 박스를 놔둬라 어째라 하며 명령조로 말했고 꼴보기 싫어
몸이 않좋아서 못하겠다고 말했었다.
다음쪽엔 만화 안그려 하고 적어 놓고 일을 해보았다.
그러니까 더 붙이는거 같았다.
박스 주워 가는 아주머니나
일하는 사람들등
날씨 흐려지고 추워지고 그랬다.
비가 내리는데 번개 치는거 아닌가? 하고 말을 해보았는데
번개는 치지 않았다.
타일하는 아줌마 때문에 비오는거 같다
가면은 비그칠거 같단 말을 한다.
노란옷 입고 그런 것이 다음쪽이나 뭔가 해먹으려고 작정하고 그런거 같았다.
하면 안되는 것을 하고 문제가 붙게 만드는 그런자들.
짜증나게 하는 것도 하면 안되는 것이다.
집에서 그렇게 짜증나게 하고 길에서 짜증나게 하고 그런 것들 꼴도 보기 싫은것.
그 아줌마 가고 나서 비가 그친뒤 다시 비가 오진 않았지만 좀 추웠다.
꽃샘추위라 했는데 하루도 못가 날씨가 풀렸던 것에 사람들에게 거짓말 하기 위해
좀 오래 춥게 만든 것인가? 하게 된다.
날씨 통제 하고 있는 것을 감추기 위하여 말이다.
난방기나 에어컨 장사들 돈 벌게 해줘야 할거 아닌가?
일들이 이미 계획되어 있어서 누구를 만나고 차가 언제 오고 그런것 까지 다 계산 되어 있다.
계획되어져 있는 것에 따르지 않으면 힘들어진다는 것을 아는데
차를 오는 시간을 맞추거나 일하는 시간등을 조종하고 사람들을 붙여 상황등을 만들수 있지만
날씨는 어떻게 못하는 듯 하다.
실종아동 많이 그린다고 혹은 정해진 사람수를 그린다해서 꼭 비가 오는 것도 아닌데
이렇게 하면 날씨가 이렇게 된다는 식의 생각으로 사람을 힘들게 만드는거 같아 짜증난다.
언제까지 이렇게 지내야 하는가 싶은 것.
광주건설때와 좀 비슷한듯 했다.

*실종아동 그릴때 아버지가 어머니 엎어 버리듯
소장님이 세면대 옮기다가 떨어트리는 그런 것을 한다.
집에서는 중국음식 먹은뒤 그런 것이 있었는데
일터에서는 뭐가 문젠지 나로서는 알 수 없다.
휀스 작업하는 곳에서는 부품 사용하지 않은 것을 보이는 곳에 놔뒀었는데
여기서는 안에를 파내라 시켜서 그곳에 보이지 않게 숨기는 것을 하게 된다.
찾을거 같으면 어떻게든 찾아낸다는 것을 아는데,
대유에서 감춰 놓은 글을 김씨가 와서는 찾아내던 그런 것 처럼.

일이 끝난 뒤에는 일찍 가버렸던 사람이 나에게 말하지 말라며 얘기 한다.
어떻게 고백하고 회개 했는데 일하면서 말하지 말라 그렇게 하는 것에 속으로 짜증난다.
왜 나까지 그들과 같이 되어야 하는가? 왜 죄를 고백하게 만든 곳에선 그런곳에 일을 가게
하는가 하는 생각이다.

그들이 감추려는 것에 관하여 내가 말하면 좋아하겠는가?
이런 곳에 글을 적기만 해도 공격적으로 나오고 행동등이 달라지는데.
감추고 살사람은 그런 사람들끼리 모여서 그렇게 하고 살고
나처럼 예수님 믿고 회개 하고 고백하고 고치며 살사람은 그렇게 할 사람끼리 모여서 살아야 하는것이다.









20190322

전대쪽 가면서
씨제이 갔을때 만난 사람을 보게 되고
뚜레주르 공장에서 본
대유에이텍에서 일했을때 만난 사람을 보게 된다.
전에는 동원에서 만났던 사람을 보았었는데,



지금 일하는 곳이
호정식품과 비슷하다
춥게 놔두어서 날씨 따뜻해지게 만들기도 하고
전에 뭐했냐며 물어 보고 그러는 것이 비슷하다.
이층아줌마 같이 생긴 것들 붙이는 것 역시 비슷했다.
오늘 날씨 추워져서 좀 힘쓰는 일을 시킨 후에 옷을 벗게 한후 옆에서 보조하게 하거나
힘쓰지 않는 일을 하게 만들어 몸을 춥게 만들지 모른다는 생각을 한다.
굉장히 사람 성가시게 하는것.
어제 역시 생각등을 조종해서 전대 앞이나 그런 곳에 글을 붙이게 만들었을 것이다.
날씨에 문제 생겨서 뭔가 고치기 위해서
늘 수법이 같은데 신호 같은 것도 잘 바뀌고
여자같은거 보게 만들어서 가게 만든다.
그리고 그들의 계획대로 안하면 이층아줌마 같이 생긴 것들 붙여서 짜증나게 하는 그런 식인데
집에서 실종아동 그릴 시간을 정해 놓고 그리게 만드는데 그 시간이 지나도 그리고 있으면
형을 조종해서 옆에서 욕지거리 하는 등으로 짜증나게 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국가, 경찰 뭐 그런 쪽들이 다 연결 되어 있는거 같다.

이사장이 하나님이 주는 거 아니라면서 먹을 것을 퍼주었는데 번개, 우박 강원도 폭설등이 있었다.
이층아줌마 같은 것들을 붙여서 또 비슷하게 날씨가 되었다.
다음쪽과 연결 하여 또 만화를 그리게 하려는 뭔가를 하려 하거나 그런 짓등을 하려 한거 같다.
몇번 화재나는 기사 나고 그러면 안해야 하는데 계속 하는 것을 보면 이해가 안간다.
날씨 쪽에서 그렇게 하게끔 만드는 자들 내장을 뒤틀어 버리거나 해야 하지 않나(나에게 하듯)
아무리 실종아동을 알린다 해도 영리 사이트에 못올리게 나는 아프게 하면서 왜 그런 옆에서 하라는 자들은 가만 두는 것인가?
그리고 빨리 다닐만한 직장을 줘야 하지 않는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20190321




2019320-광주건설때 처럼 사진찍는 사람 보인다. 손아프게 되고 그러는거 같던데.
그냥 일시키는 것이, 일가지는 것이 아닌 모델 하우스 뭐 그런 것같은것같다.
그런 일을 하면서도 실제 사람이 다치고 그러는 것을 보게 된다.

일갔다가 이층아줌마 같은 것들 보여 다시 돌아와 버림.
16일 이사장이 하나님이 아닌 자신이 주는것이라며 먹을거 퍼줄때처럼 비슷한



일을 갔는데 타일 시공하는 분이 꼭 이층아줌마 같이 생긴 그런 사람이다.
밖에 상자 버리지 말라며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나에게 말을 걸어 왔고
상대 하기 싫어서 그냥 피해 버린다.
그후 다른 사람들도 다 그와 비슷하게 생긴 아줌마들인데
툭툭 치며 지나가는등 짜증나게 해서 소장님께 몸이 않좋다고 말한뒤 가도 되냐고 말하고
와버린다.
잡부일 하는 사람이 한명 더 왔는데 그 사람이 있으면 난 없어도 별 상관 없을듯 보였다.


오후 3시 정도에 비가 잠깐 내리고 번개가 치는듯 소리가 났다.

저녁에는 성경 3장읽고 나서 5시 50분 정도 비가 내리다가
대기소 소개비 가져다 주러 갈까? 하며 창문 내다 보니 비가 좀 그치는거 같아
나가라는 그런 것인지 알고 나갔는데 비가 점점더 많이 오다가
대기소 돈 가져다 주고
영암마트 쪽에 실종아동 관련 글적은거 흘려 놓고
먹고 싶은거 사서 오자는 그런 생각이 들어 가려 했는데
비가 많이 내려 곧장집으로 돌아왔다.

16일날 이사장이 하나님이 아닌 자신이 주는 것이라며 먹을것을 퍼주던
그런 때와 비슷한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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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믿고
실종아동 부패하지 않고 도울
이층에서 짜증나게 하는 다음쪽과는 관계 하기 싫은
노예 되기도 싫고
다치거나 날씨에 이상생기기 바라지 않는다.









동원 좀 비슷한.
왜 빵을 안사주는 것일까?
사먹고 감기 걸렸던 그런 곳의 빵처럼 그런 것 때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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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오는 생각과 다른 생각을 말하는 사람들

이렇게 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고 후에 다른 사람이 와서 다른것을 말하는 그런 것을 한다.

아침부터 계속 그런 것들이 계속 되었는데
처음에는 같이 일하는 사람이 이렇게 하자 하면 내가 다른 생각을 제시 했고 후에 그 처음에 하자 하는 사람이
하자는 대로 다른 사람이 와서 말하는 그런 것을 하게 된다.

그후에는 내가 이렇게 해야 하겠다 하는 것에 다른 사람이 와서 그렇게 하지 말고 다른 식으로 하라는 말을 하고
뭔가 그렇게 하고싶을때에 다른 사람이 와서 그렇게 하게 해주는 그런 것을 한다.


일하려 하는 사람은 일하려 할때에 방해 하면 짜증날 것이고
일하지 않으려는 사람은 일하게 하는 사람이 짜증나는 것일 것이다.



아침에 아줌마가 박스 주라는 것을 시작하여서
그후 계속 나에게 가져 가도 되냐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종이 박스 같은 것을 버려도 상관 없는 것이지만
압롤 박스 같은 것은 후에 변질 될 가능성이 있다.
(전에 압롤 박스에서 뭔가 빼려 할때 와서 이상하게 본이유가 그런 이유에서 였나보다)
빼돌리기 위해 의도적으로 멀쩡한 것도 버리고 후에 쓰레기 인 것처럼 가져가라는 그런것들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줄때에는 생각하지 못했지만
글을 적으며 생각하게 된다.


글라인더가 안보인다고 한다
물건내리라 하여서 그때 차안에 글라인더 같은 것이 있는거 같아
소장님 차를 슬쩍 슬쩍 보았는데
차에 안뒀다고 한다.
의심하고 그러는 것이 짜증나는데
제자리에 가져다 두지 않고 내가
놔둘때부터 뭔가 있겠다 싶었다

뒤에서 뭐하는지 다 안다
일하는 것등 계획되어져 있다

















20190318

글 적으면 보는거 같더만
이층아줌마 같이 생긴 사람들좀 붙이지 마요.
일부러 또 불난가 어쩐가 보려 하는것인가? 뭔가?
이사장이란 사람은 왜그리 짜증나게 하는 것을 한답니까?
전에는 하나님이 주는 것이 아닌 자신이 주는 것이라며 짜증나게 하더니
이번에는 이층아줌마 같이 생긴 사람에게 커피를 타주라며 시키고
원래 커피 타라고 말도 안하던 사람인데.
하나님 저는 하나님이 주시는 것만 먹고요
실종아동 못그리게 방해하는 이층 그런 것들은 상종도 하기 싫으니
주님께서 그런 곳에 인도하여 주세요.
다음, 씨제이 그런 정보보호 서약서 사인하라 하고
실종기관에서 그림 지운거 뒤집어 씌우려 하던 쪽하고 연결 시키지 말고
주지도 않을 안전용품에 사인하라는 곳에 보내지도 말라.
그냥 일하면 그렇게 못사는 세상인가?
그냥 일하면 간식도 못먹는 세상인가?




*어제 전기아저씨가 사준 커피 받고 옆에 아저씨 있는데 판자 같은 것이 떨어지는 것을 보게 된다.
*본드칠 시키면 하라고 하신다.
뭐라 하려고 그러는가 생각했는데 하지 말라 하는 일을 해서 일을 만들 수도 있고
물건 같은 것을 앞에 두어서 가로 막는 그런 것을 하여 힘을 뺄 수도 있는 것이다.
-그냥 통제 하기 위해 혹은 욕먹을 구실을 만들기 위해 그렇게 시키는대로 하게 만들 수 있다.혹은 어떤 상황을 만들기 위해서 그럴 수 도 있도.


*문닫고 청소 하라 하신다. 문을 닫고 열려 하니 열리지 않고 손으로 여니 안된다고 뭐라 하신다.
*스크류 박는데 나사 박는 것을 반대로 하고 박고 있을때에 이사장이란 사람이 오면서 말을 걸어 온다, 생각등을 조종하여 그 사람이 있을때 뭔가를 보게 만드는 것이다.
옆에서 보조 하는 것등을 하는데 추운 상태에서 돌들고 운동 하고 있는데 운동하냐며 물어 보는 그런 것도 한다.
어차피 뭐 없다. 체력 길러서 운동하듯 하고 먹을거 먹어 주고 광주건설 부장님이 그렇게 말하였듯이 그렇게 일하는 것이다.그런 일이 좋다고 말씀 하셨었다.
문제는 실종아동 그리는 것에 변질 되지 않는 것과 이층에서 방해 하고 그런 것들과 연결 시키지 않는 것이다.
너는 비오게 하니 거기서 실종아동 그리며 그거나 해라 하고 국가에서 일을 주어야 맞지 않나? 왜 괜히 건들어서 비올거 안오게 만들고 헬기 떨어짐이나 화재 같은 것을 나게 만드는가
하는 것이다.그냥 냅두거나 실종아동 제대로 그릴 수 있게 보호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인공강우 뿌리는데 5억든다는데 일주일에 기도하며 실종아동 200명 그려서 비내리는 것으로는 국가에 얼마나 이익을 가져다 주는가?
고맙다 하지 못할 망정 강제로 통제하려 하고 말안들으면 괴롭히고 그게 국가가 할짓인가?
일제시대 일본이랑 다른 것이 없지.

*같이 일하는 분에게 일가는 것등에 관하여 말을 한다. 엘지쪽 같다가 삼성쪽 간다거나
박씨 때리고 후에 다른 박씨에게 얻어 맞었다는 그런 말등
대기소나 여기 일하는 곳 사장이 박씨인데 통할거나, 돈떼어먹는거 다 알것이다 하면서.


















20190318


어떻게 일나가서 이층에서 소리로 괴롭히는 자들이나
길에서 의도적으로 가로 막고 그런 것들이 있는 곳에 일을 보낼 수 가 있는 것인가요?

실종아동만 그리게 말고 직장도 주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일하는 곳에서 뭐라 하고 그런 것이 없었는데

실종기관에서 그림 지워진거 관하여 다음카페 적자 실종아동 그리는 것과 관계 없이 다니던 회사
해태(cj-gls)에서 정보보호 서약서 주며 사인하라 한것과

대기소에서 주지도 않을 안전용품에 사인하라는 곳에 일을 보낸다는 것등에 관하여 말을 하자
뭐라 하고 함부로 하는 것이다.

원래 아버지와 사이가 나쁘고 그런 것이 없었는데
의도적으로 길을 가로 막거나 듣기 싫은 소리등을 하고 불만등을 품게 만든뒤 나에게 함부로 하고 그러는 것과 비슷하다.



광주교회에서 목사님은 짜증나게 하고
그후 이층아줌마 같은 사람이 뭔가 편하게 해주는 척 하며 천사인냥 굴며 짜증나게 했는데

오늘 여기 일하는 곳에서도 비슷한 상황이 벌어졌다.
같이 일하는 분들이 나에게 뭐라 하는 그런 것들이 있다가
하나님 이 주는 것 아니라며 나에게 먹을것을 퍼주던 이사장이란 분이
이층에서 실종아동 못그리게 찍어대거나 혹은 강제로 통제하려는
그런 아줌마와 비슷하게 생긴 아줌마에게 커피를 타주라며 시키는 그런 것을 한다.


이층은 실종아동 못그리게 방해하는 자들 아닌가?
왜 그런 자들과 자꾸 붙이려 하는 것인가?
어제 정보보호서약서나 안전용품 관련 글을 적어 붙여 더 그러는 것인가?
그런 글 적으면 더 나와서 가로 막듯
더 일할때에 붙여서 못하게 막는가 싶다.

그런 글 적지 않으면 누수나 화재 나게 하는 그런 곳에서
이층에서 찍어대거나 길에서 가로 막고 그런 자들 없는 곳에 일을 보내 줘야 할거 아닌가?


주지도 않을 안전용품 때문에 뭔가 떨어지는 그런 것이 생긴다면
그런 것을 안하는 곳에 보내 줘야 할거 아닌가?


전기 하시는 분이 커피를 사서 주는데
옆에서 일하던 분 옆에 판자가 떨어지며 맞을 뻔 하는 것을 보게 된다.


광주건설에서 누수 일어나는 현상 보듯
그런 현상을 보고 끝날때가 된것인가 싶다.


전처럼 나중에 연락 준다 하고 연락안하고 끊고 난뒤 이제 집에서 실종아동 그리게 할까 싶다.
작년엔 가뭄이 있었지만 올해는 그렇게 가뭄이 나는지 안나는지 그거 봐야 할거 아닌가?
일천번제 하듯 실종아동 그리면 비가 오나 안오나 그런거 봐야 할것이고.

난 올해도 직장 없이 결혼도 못하고 한해 또 실종아동 그리다 넘어가는 것이다.


이층아줌마 같은 사람 붙이고 다음 다음 거리는 식의 행동을 했을때에 화재가 났었는데
이층아줌마 닮은 사람 옆에서 들으라는 듯 화재 나는거 아냐? 하고 말하니 좋아서 웃는듯 했다.








===============
씨씨 티비에 날씨 통제하는 곳에서 조종해 달라 찍으면
국가에서 나를 강제로 조종 통제 하려 하는듯 하다.
정식으로 실종아동 기관 직원으로 써주는 것은 아니고
위장 군인? 뭐 그런 식으로 국가 기관 조종을 받는 사람들이
말을 듣게끔 훈련을 시키는 곳에 보내는 듯 하다.
날씨를 그런 국가기관에서 통제하는 것은 아닐것이다.






국가에서는 실종아동을 그리기등 을 하지 않는다

맛없는 재료로 맛있게 요리를 할 수 있듯
실종아동의 얼굴이 연예인 같지 않더라도

만화나 영화 같은 그런 것처럼 만들어 보게끔 만들 수 도 있는데
국가에서는 하지 않고

국가에서 하지 않는다며
다음이나 네이버 같은 영리 사이트에서
사람을 살린다는 명목하에 돈을 벌기 위해 하게 되고

얻어진 수익으로는
국가와 영리 사이트가 나눠 먹을 수 있는 것이다.
국가에 허락 없이 사람 살린다며 무단으로 할경우에는
정식적으로 계약은 하지 않고 사람들이 보게 되었을때에 가져다 주는 이익 그런 것등을 따져서 기관등과 나눠 먹을 것이고

기관에서 실종아동 그리는 것등을 할때에는
별로 돈도 안드는데 돈많이 든다며 지원금등 받아 내거나
필요도 없는 것을 필요하다 해서 돈을 빼돌리는 그런 것들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일가서 하는 것들이 주지도 않을 안전용품 사인하라는 그런 것들이 많이 있었다.



겉으로 보기에는 실종아동을 돕는듯 하지만
속으로는 돈을 보고 웃는 사람들이 있는 것이다.

이런 자들 중에는 경제적으로 힘든 실종아동부모가 있을 수도 있다.
돈을 위해서 그런 자들이 모여 있는 곳에서는
돈을 위해 하지 않으면 괴롭힘 당하다 쫓겨날 뿐이라는 것을 알았다.

현재 고가다리 근처 현장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이곳은 어떤 곳인지 모르겠다.

대기소 다니다가 광주 건설 가듯 그렇게 가게 된 곳인데
실종아동으로 몰래 해먹으려 하는 곳인지
아니면 제대로 실종아동 그리게 도와주려는 곳인지
모른다.

후자 였다면 좋겠다.
글을 적을때삼성간판 푸른숲에서 만난 사람의 느낌이나고
그후 글을 올리고 나자 일하는 곳에서 짜증나게 하던 이사장이라는 사람의 목소리가나오고
어머니에게서는 이층아줌마(다음만화 사장과 성씨 같은)목소리가 나와서 글을 지우게 된다.
------------------------------실종아동 알리는 체 하며 국가나 사람들에게 돈을 뜯어내거나
다음이나 네이버 같은 영리 사이트 등에 실종아동 그림등을 그려 올려 돈을 벌어 보려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다.

국가에서 하지 않는 것을
영리 사이트에서 한다며 올리면 안되는 곳에 올리고 벌어지는 돈은 기관과 나눠 먹기 할 수 있는 것이다.

돈을 위한 목적으로 실종아동 관련의 것들을 하는 것이라면
그들이 돈을 위해 하려는 그런 것에 참여 하지 않으면 괴롭힘 당하다 쫓겨날 뿐이라는 것을 알았다.



이층에서 바닥을 찍어대거나
옆집에서 가래 뱉어 대고 그런 것들이 그런 이유에서 인듯 하다.


이렇게 글을 적고 안하려 하니
그런 식으로 몰래 안해먹는 곳에서 일을 하게 해달라.


나말고는 실종아동 그려 알리려는 사람 없지 않는가?
이것도 이해 할 수 없지만 나밖에 없다.




--


상황을 만든다.
이런 식의 일을 하게 되고
이런식으로 사고를 치게 만들고
이런 식으로 뭐라 얻어 듣게끔 상황을 만들 수 있다.


저기에 물뿌려
옆에서 물뿌리면 맞으려고 기다리고 있다가
물이 닿으면 인상쓰는 식이다.
이런 자들이 실종아동 못그리게 방해치고
길에서 길을 가로 막으며 짜증나게 하는 자들인데 그런 식으로
내가 그들에게 잘못을 하게 만들고 미안하다 하게 만드는 것이다.
옆에서 깔깔 거리며 빨리 미안하다 해 이런 식으로 말을 하기도 한다.
굉장히 짜증나는 것.


문을 고정하기 위해 스크류를 박고
그것을 다른 사람이 연다.
기스가 났지만 그냥 넘어간다
그후 내가 나무를 옮기다가 문앞을 스치게 된다.
스친 부분을 보지 않았는데 같이 일하는 사람이 이거 뭐냐고 손으로 짚으며 물어 본다.
내가 스친 것은 말하지 않고
전에 문걸어 놨었는데 억지로 열어서 그랬다며 말을 하게 되고 굉장히 찝찝해진다.


찝찝해지게 하거나
어떤 상태를 만드는 그런 것등을 하는 것을 알았다.
나쁘게 만들 수도 있지만
춥게 만들어서 일을 하고 싶게 움직이게 만들 수 있는 그런 것도 있다.


이층에서 실종아동 그릴때 찍어대며 짜증나게 하는 것은
이층에서 네가 찬양해서 나가면 네가 돈줄래? 하고
기도나 찬양 하는 것을 못하게 막아 버리고
욕이 나올 수 밖에 없이 만들어 버리는 그런 것을 하기도 한다.
짜증나며 실종아동을 그리거나
집에서 나가거나
그 둘중 하나이게 만들어 버릴 수도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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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317

일하는 것들이 계획되어져 있고 그 계획대로 움직이게 만든다.



페인트칠을 하고 남아 있는 페이트 위에 먼지들어가니 박스를 덮어 놓으라 한다.
박스 가져가 가는 아주머니가 그것을 가져 갈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일을 하러 가는데, 박스 가져가는 아주머니가 그 페인트 덮어 놓은 것에 있는
박스 역시 가져가는 것이다.
지금 일하는 곳에서 주로 하는 것이
못박아 놓은 곳의 문을 열어 버리거나
어떤 표시 하지 않는 것등은 그냥 하여 버린다는 것이다.


생각을 조종하는 것이 있지만
생각을 주는 것들이 이렇게 하면 괜찮겠지 하는 것을
그냥 괜찮게 놔두지 않고 엎어 버린다고 보면 된다.
생각을 조종하는 것들이 그렇게 하여 버리는 것이다.



나무를 옮기다가 나무를 문에 부딛힌듯 했다.
그후 같이 일하는 분이 문에 기스 난 것을 가리키는데
내가 문을 나무로 쳤다는 말을 하지는 않고
전에 문을 고정 하여 놓았는데 열어 버려서 그런거 같다 말을 한다.
느낌이 있는데,
나무를 스친 느낌이 그정도 까지는 아니었던거 같다.
여기는 호정식품에서 그런 것을 하였듯
물을 뿌리게 하고
물을 맞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이 인상쓰고 있다고 보면 된다.
일을 시키고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부분에서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커피 타는 것을 자꾸 뭐라 한다.
물이 많다 적다 하는데
물이 많다해서
적게 타면 너무 적다 하는 식이다.
다른 분은 그 물이 적다고 하는 분의 커피에 물을 더 타버리기도 한다.
그가 하는 행동을 내가 하면 얻어 들을 것이다.



역시 상황을 조종하는 것이다.
생각을 조종해서 상황을 만드는데
창고쪽으로 가게끔 가라고 하였던거 같다.
사람이 없다는 생각이 들게 하고
어제 밥을 먹을때 하나님 주는 것이 아니면 안먹는다는 말을
사람들이 없는줄 알고 하는데
다른 작업하는 분이 보고 있게 되는 것이다.


어제는 하나님이 주는 것이 아닌 자신이 주는 것이라며
생선 많이 먹으라며 주는 더러운 행동을 한다.
뻔히 기도 하는 것을 보고서도 그런짓을 하는 것이 사람을 가지고 장난을 치는 것이다.
왜 예수님을 믿는 내가 그런 자가 있는 곳에 가서 일을 하고 그런 수모를 당해야 하는가 싶을 뿐이었다.
그런 일이 있고 번개가 치고 그랬다,
3월에 번개가 치는 것이 보통일은 아니다.
그래도 오늘 보니 그 이사장이란 사람은 아무 문제 없이 보였고
그사람을 보게 하고 입에서 욕등이 튀어 나오게 만드는 생각등을 주입하였고 이것은 아니다 싶어서 곧장 기도하는 그런 것을 하였다.
어제에는 이사장이 생선을 먹으라고 내 그릇에 담아 주었는데,
오늘은 같이 일하는 분이 고기를 더 먹으라며 다른 사람들 퍼주고 나는 먹고 싶은 만큼 먹으라고 주는 그런 것이 있었다.







열심히 하고 하려 하면 문제가 생기지 않고 그래야 하는데
지금 일하는 곳은 하려고 하여도 다치게 만드는 그런 것이 있다.
생각등을 조종하여
머리를 찧는 부분에서 일어나게 만들어 버리거나 그러는 것등
굉장히 짜증나게 한다.
이사장이란 사람이 있을때에는 특히 그런 것이 더 심하다.




빨리 하며 주인들이 안좋아 한다며
빨리 하지 말라며 천천히 하라 한다.
다른 사람이 와서 언제까지 할거냐며 빨리 하라 한다.













20190317

1.마지막에 나무를 옮기다가 문을 스치는듯 했는데 기스 났는가보지 않았다.
같이 일하는 분이 기스 난 것을 가리키며 말을 하는데 내가 했단 말을 하지 않고
전에 문 잠궈 놨는데 억지로 다른 분이 여시다가 기스냈다는 말을 한다.
뭔가 문제 되는 일이 있으면 그것을 내가 하게 만드려고 하는거 같다.
마치 실종아동 기관에서 그림 지운뒤 다음에서 그리게 하고 뒤집어 씌우듯

2.문에 손을 끼어 아프게 되고 그곳에 손조심이라 적어 놓았다.

3.옆집에 가래 뱉어대던 사람이 오면 집에 사람들의 행동이 바뀌고 싸우는등
짜증나게 하는 그런 것들을 하듯 일하는 곳에서도 이사장이란 사람이 오면
머리 찧을 부분에서 일어나게 만들거나 같이 물건을 옮기는 사람을 조종하여 가다가 멈추게 하여 물건에 찧게 만들게 만드는등 다치게 만드는 듯했다.
전에 사다리차에서 머리 찧을때에도 그 이사장이 옆에 있었다.
4.이사장이 나에게 하나님이 주는 것이아니 자신이 주는 것이라며 먹으라 해서 번개치고 그러긴 했는데 그 사람에게는 아무 문제가 없었다.시험하는 사탄인가 뭔가?
사탄도 욥을 괴롭히지만 하나님께 얻어 맞거나 하진 않는다.
예수님이 없에 버려야 하는데

5.빨리하면 주인이 안좋아 한다며 천천히 하라 한다.
나중에 다른 사람이 언제까지 할거냐 하며 빨리 하라 한다.
왜 이런식의 행동등을 하는 것일까?






20190316


하루 종일 내린다던 비는 내리지 않았다.
이사장이 하나님이 주는 것이 아닌 자신이 주는 것이라며 내 그릇에
고기를 떠주며 많이 먹으라며 그런짓을 했는데
그후 일하는 중에 번개가 쳤다.
많있게 먹었냐고 물어 보기까지 한다.
예수님께 그런 자들 없는 곳에 기도할 뿐이다.
하나님 저는 하나님이 주는 것만 받겠습니다.
주께서 그런 곳에 인도하소서 그런 더러운 자들 있는 곳에 보내지 마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https://news.joins.com/article/23412474
길가로 막기나 이사장이란 사람이 하나님이주는거 아니라며 먹게 하는 그런짓을 하고
추워지고 뭔 사고 나지 않을까 싶었는데
삼월 폭설에 차사고 나서 죽었다고 한다.


http://www.sr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34981
토네이도같은 바람과 낙뢰 피해라 한다.
이사장이 그런 짓 하고 번개치고 그랬다.
삼월에 번개 치는 것이 보기 쉬운 일이 아니다.
한여름이라면 몰라도.
작업하는 분이 있었는데 번개소리가 나는거 같아서 번개치는거 아냐?
하고 흘리듯 말했는데 실제 번개가 쳤다.
이사장이 밥먹을때 그런 짓을 하고 나서 였다.









실종기관 부패 한거 아니냐?는 글을 적고 나가서 더 괴롭히는 것인가?
순순히 하면 안되는 거 하고는 뭔가 뒤집어 써줘야 하는데
왜 실종아동으로 몰래 안해먹고 다닐 수 있는 곳에 보내 주지 않는가?





*신호지켜야 날씨 좋은거 같아서 다른 사람들 가도 안따라가고 따로 혼자 갔는데
날씨가 않좋게 된다. 이사장이란 사람이 하나님이 주는 것이아닌 자신이 주는 것이라며
먹으라는 그런 짓을 해서 그러는거 같다.
나보고 죽으란 소리 아닌가? 예수님이 직장 줘서 그곳에서 그냥 일하게 해주면 얼마나
좋겠는가 하지만 저런 자들이 믿는 자를 조롱하고 오장을 뒤틀리게 하는 그런 곳에
가게 되는 것이다.


*씨제이 공장 처럼 짜증나게 한다. 번개 치던것
하나님이 주는 것이 아닌 자신이 주는것이라며 사람을 가지고 장난을 친다.
이런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 어떻게 일을 하라는 것인지 일가는 것등을 끊고 의도적으로
괴롭히려 작정을 한 사람들 같다. 이렇게 하면 또 사고 터지나? 그런 것은 핑계고 그냥 괴롭힐 뿐
이듯 하다.

*한사람은 커피물이 너무 많다 하고 한사람은 너무 적다 한다.
괴롭히려고 작정을 한 것이다.안부르면 될거 아닌가? 맘에 안들면 다른 사람 데려다 쓰면 될거 아
닌가 뭐하러 나오라고 해서 사람을 괴롭히는가?
노가대나 되니 다른 곳으로 가면 그만인데, 공장 같은데는 그런 식으로 짜증나게 하면
나가지도 못하고 죽을 맛이겠다. 예전에는 그런 식의 행동등 하면 그만 두고 나오는데
가족등 부양하고 그러면 그런 수모를 당해도 계속 다녀야 할거 아닌가?

*빼빠질이라는 것을 하는데 문쪽은 안해도 된다고 하고, 이사장이라는 사람은 와서
왜 문쪽 하지 않았냐며 뭐라 한다.
왜 이사람은 나에게 첫날부터 내 앞에 와서 꽁초를 버리는 등 짜증나게 하는 그런 것을
계속하는 것인가?







3월15일
옷에 평생소원이 예수
님의 꼭두각시가
되는것이라고
적고 일을 나간다
이상장이라고 하는
아버지와 좀 닮게 생긴
아저씨가 많이 먹으라며내 그릇에 고기를 주는데
하나님이 주는 것이 아니라자신이 주는 것이라며
짜증나게 한다.일하는 중에 번개가 치고
비둘기가 도망치듯 날아가는 것이보였다.
(번개가 치기 전인지 후인지는 정확히기억나지 않지만 )
떡과 빵등을 사먹고 감기에 걸리게된다
광주건설때에는 벌어서 먹고 싶은거사먹어도 이런거 없었는데
이제 별것으로 사람 괴롭히는 것이다.
한국에 토네이도 같은 그런 것이 공장
천장을 날렸다 한다.
전에 씨제이에서 일할때에도
이런 식으로 어머니 관련 말을 해서
오장을 뒤틀리게한 적이 있는데
이번에 또 이런 짓을 하는 것이다.
일이 끝난 후 씨제이에서 롤러에 붍붙듯
그런 것을 보려 한것이구나 하고생각하게
된다. 페인트칠하고 있는 곳옆에서
용접하고 있는 그런 것등이 비슷하여
그때와 비슷하다 알아채고 하는것을
멈췄다. 하나님이 주시는 밥만먹으니
주께서그런 곳으로 인도하소서
예수님이름으로기도합니다아멘






2019315

광주건설에서는 내가 하이바 놔두고 나왔는데
여기서는 내가 가지도 다니던 하이바를 놔두고 다녀라는 상황이 생긴다.
광주건설 처럼 끝날때가 되었는가 싶은것
아니면 상황이 바뀌고 계속 다니게 되는가 하는데 오늘 비가 내린다.



호정식품과 비슷한 것을 한다.
춥게 있게 만들고 춥다는 생각이 들게만든다.
겨울에 밖에서 일하게 해었는데
그제인가 여기서도 그 비슷 한 것이 있었다.
옆에서 보조해주는 것을 하면서 좀 춥게 시간을 보내며 있던 것이다.



상황 -


대기소 돈. - 신뢰 정직 - 같이 일하는 사람은 그렇게 하지 않는데?
광주건설 가기 전과 같은 그런 것
말해야 하나
일할때 실수.
사장들은 믿음없이는 일을 못시킨다고 한다.
뒤에서나 안보이는 곳에서 막 해버리면 어떻게 일을 맡기겠는가?
일가는 것등이 계획되어져 가진다는 것을 알지만 해줄거 또 해주고 더 확실해 해주는 것이다.
하면 안되는 생각은 잘못된 행동을 하였을때 어찌되는지 볼까?하는 생각이다.
지나간때 그런 잘못된 행동등으로 고생했던 것이 족하고 이제 해야 할거 해주며 사는 것이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사람들을 조종하는 것들이 다 보고 있어서 감출수 없다.
이것이 일반적인 것인데.실종아동 그리는 나는 좀 다르다.

아무리 생각해도 난 실종아동 홍보하는 것이 천직인거 같은데
실종기관에서 지원금등 타먹기등 더러운 짓들을 하는거 아닌가? 하고 생각이 자꾸 든다.
연예인들이나 기타 대기업사장등 돈도 뜯어내는 그런 것들도 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





찝찝하게 만드는 것을 계속 함
*헤드폰 고장- 스피커로 듣고 아버지가 시끄럽다 하는 것
계속 와서 뭐라 하는거 아닌가 염려 하게 만드는
커피타줄까요?해서 타드리려 했는데 곧장 일을 시켜 버림 다른 분이 오셔서 커피 타감
타줘야 하는데 하는 생각- 나중에 일해서 못드렸다 말함
기기 들다가 고장 나게 된것 - 말해야 하는데 하는 그런 생각 들게 만든다.
그후 길에서 길가로 막기 가래뱉기등으로 짜증나게 하고
비오고 날씨 추워진다 하는 것.







실종아동과 떡이 연관되어 있는것인가? 직원이 떡사시게요? 하고 말한다.
먹을거 사가지고 와서 감기에 걸리게 된다. 전에 전대앞에서 만원짜리 케잌사거나
경신여고앞 크로켓 가게에서 크로켓 사고 나서 그랬듯.




어제까지 날씨 따뜻했는데 비온다.
일할때엔 짜증나고 그런 것은 없었는데 실수하게 되는 상황과 염려케 되는 상황
아버지가 뭐라 하고 계속 찝찝한 상태에서 실종아동 그리듯
일하는 곳에서 실수를 하게 되고 찝찝한 상태로 일을 하게 되는 그런 것
그후 일이 끝난뒤 길을 가로 막거나 가래뱉어대고 짜증나게 처다보는 그런 것들이 계속 된다.
파란불에 신호를 건너는데 버스가 오고
어떤 아줌마가 버스 버스 거리게 되어 피하게 된다
이층아줌마 같은 그런 것들일 것이다
날씨 않좋아지게 만드는






*경찰청 게시판 적은글

날씨 통제하는 곳에서는 실종아동을 그리게 만드는데
실종아동을 못그리게 방해 하는 자들이 있다.
변질 시키고 짜증나게 하는 자들


실종아동과 음식같은 것과 연결 시키는지
떡, 아이스크림, 짜장면등 실종아동을 그려야 먹는 것으로 만들어 못먹게끔 만들기도 한다.
또 일하는 곳에서는 간식을 실종아동을 그려야 주는 식으로 만들기도 한다.

말이 안되는 것이 실종아동 그려 보는 나는 실종아동을 그려야 간식을 먹는데
다른 노가대 뛰고 그러는 사람들은 실종아동을 그리지도 않고 간식을 먹는 사람은 뭐란 말인가?


실종아동을 그리니 간식으로 떡이나오고 빵이 나오고 음료수나 커피가 나온다는 식으로 만드는 더러운 짓을 하는 것이다.
힘을 써야 하기 때문에 잘먹어줘야 하는데 이런식으로 먹을 것과 연결 시켜서 고문을 하는 것이다.

일하는 곳 뿐 아닌
마트 같은곳에서도 떡이나 어떤 상품등을 실종아동과 연결 시켜 놓는다.
전에는 먹을거 사먹고 감기 걸린 적이 없었는데
생일에 케잌사먹은 후 계속 감기가 걸리게 만들어 버린다.
대체 뭘 먹으란 말인가?

동원 - 쉬는 시간 없고 간식 없었다
로젠택배 갈때에 빵주고 쉬는 시간 없고 간식 없었다
대유 - 쉬슨 시간 있고, 간식 없고 잔업할때 빵줬다
그와 노가대 같은 곳에서도 쉬는 시간 없이 물도 주지 않는 그런 곳이 있는데
그런 물도 먹을 것도 쉬는 시간도 주지 않는 곳등을 다니다가
먹을 것이나 쉬는 것을 잘 챙겨 주는 그런 곳에 가게 되는데
지금 가고 있는 곳이 그런 곳일 것이다.
전에 광주건설 같은 곳 .

광주건설에서는 주지도 않을 안전용품 사인하라는 것처럼 그런 것이 있어서 그만 나갔었다.
그만 나가기 전에 짜증나게 하는 그런 것이 있었다.
집에서 잠못자게 하고 일하는 곳에서 건드리면 안되는 것을 건드리게 만든뒤 뭐라 하는 그런 것등이
계속 반복되는 등의 것.
같이 일하는 분은 다른 곳 알아 보라며 그렇게 말을 하고.



그냥 일만하면 안되는 것인가?
날시와 실종아동 그리는 것이 연결 되어 있으니 실종아동 그리게 하며 다닐 직장을 줘야 할거 아닌가?

국가에서 실종아동 그리는 것등을 하지 않고
나에게 하도록 직원으로 써주지도 않고
해야 할 것 조차 못하게 막는듯 하다.
실종아동 홍보가 내 천직인듯 하고
27살때부터 자원봉사가 아닌 돈안받고 무보수로 일을 한듯 하다.
내가 하고 싶을때 하는 것이 아닌
하기 싫어도 강제로 해야 하는 지금은 자원봉사수준이 이미 넘은지가 오래다.



2011 실종아동 알리기 위해 그려둔 그림들 지워짐 관해 다음카페 적은 바로 다음날 실종아동 그리는 것과 관계 없이
다니던 회사 해태(cj-gls)에서 정보보호 서약서 주며 사인하라함
대기소에서는 주지도 않을 안전용품에 사인하라는 곳에 일을 보내거나
다음카페 같은 사이트에 실종아동 알리는 그림등을 그려 올려야 일을 보내줌

중국음식 먹은 뒤에는 아프거나 다치는 사람 나옴


*청와대 시민게시판 보내는 글
20190315

3월14일
리모델링 일을 갔다

헤드폰이 고장나고
스피커로 동영상을 듣는 중에
아버지가 뭐라한다.


대기소에 모른다고 돈을 주지
말라고한다
어제 대기소 들릴때
대기소에선 앞에 사람이 있는데내가 일하는 곳이 아는 동생이라 한다오늘 가는 길에 집 앞에 그분이 있어서모른체 하고 가려했는데 뒤따라
오며대화를 하게 된다.일하는 곳에서 주방용품팀이 큰 냉장고 같은 것을 옮기다가보일러기를 찍은듯 하다마치 보이기라도 하듯 찍힌것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보는데
그것을 보게 만든다
내가 냉장고 드는 것을 도운후에
그것을 본것인지 드는 것을
돕기전에 그것을 본것인지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다
그후 내가 냉장고 드는것을 돕는데
잘못잡아서 뭐가 툭하고 끊어지는듯
소리가 났다.
대기소에 돈 갔다 주지 말라 하듯
말안해도 될거 같다 한다
사장님에게 말씀 드리니 아는 동생이라며
서비스 해줄거라고 말한다.
전에 제일대기소갔을때에
신안대기소에서 온줄 알고
그곳에 다니는 줄 알고 다시가라고
했었고 판넬일 할때에도 호남창호 공장
사장님을아는 분이라 하던 그때와 비슷하
다 다끝나고 사람들이 못다니게 문을
고정시키는데 스크류로 박아놓은 것을
머리가 다친 분이 그것을 열어 버린다
주방용품 사장님에게 말씀드리듯
소장님께 말씀 드리게 된다
그리고 사람들이 그곳으로 오지 못하게
내가 보고있게 된다.
어떤 실수나 문제에 관하려 글을 적거나
말하면 보복이 올 수 있는데 상황자체가
이미 계획되어져 생기는 것이기 때문에
사실대로 적는다. 고칠것은 고치고
좋게 일을 할 방향으로 나갈 것같단
생각이 든다.그냥 단순실수가 아니기
때문이다.공장도 그렇지만 다 포장되어
다뜯어내기 전에 바로바로 말해야한다


















2019314




같이 일하는 분이 커피 먹자 하는데 바람이 불어서 타지 않았다.
전기선도 보이지 않아서 뭔가좀 아닌거 같아 타지 않았었다.
사다리차 아저씨 무단횡단해서 따라갔던날
바람 많이 불고 뭔가좀 그런거 같아서.
어제는 먹을때 그런 것은 없던거 같은데,
나무 빼빠로 문델때에 기도하는데 바람이 좀 세게 불었었다.
왜 그런지는 모른다. 일시키신 분께서는 할일 없으니까 그거라도 하고 있으라 말씀 하셨었고
다른 분들은 다른 장비로 하면 된다고 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씀 하시기도 하셨다.

실종아동 그리게 하는 곳에서 나에게 일을 주어야 맞다.
아니면 국가에서 나에게 실종아동을 그리는 것으로는 돈을 벌지 못할 지라도
일해서 돈 벌 것을 만들어 줘야 한다.
만화로는 돈 벌기 싫다 이층에서 하도 괴롭히고 그래서 더럽다.





집에 헤드폰이 이상이 생겼다.
뭔가 있겠다 싶었는데 스피커로 소리를 키우게 만들고
아버지가 실종아동 그리는 한시간중에 나에게 시끄럽다며 뭐라 하는 그런 것이 생긴다.
그럴줄 알았네 하고 말을 하자 못마땅하단듯 끽끽 거리는 소리를 낸다.
실종아동을 그리는 내내 정죄감 속에서 그리게 만들어 버리는 것이다.
기도하는 시간, 내내 물같은거 틀어 놓아서 염려 하게 만들듯
그런 식으로 못하게 끊어 버리는 것이다.
아버지나 형이나 예수님을 믿으려 하지도 않고
나나 예수님 믿는 곳으로 가야 할거 같다.
어차피 실종아동 그리게 하고 예수님쪽에서 어머니 아프게 하였을 테니
어머니 고쳐 주겠지.
안믿는 가족들이나 직장동료들 사이에서 백날 그러고 있어 보았자
고문이나 괴롭힘만 당할뿐이다.
죽이지 않고 예수님을 믿게 하였을 때에는 믿을 수 있으니까 믿게 하였을거 아닌가.
아버지가 짜증나게 한다며 오기 부리며 더 악한 행동을 하는 것이 아닌
이제 정말 예수님 쪽으로 예수님이 시키는 쪽으로 갈 때이다.
시키는대로 할테니 작업실, 직장을 주시면 됩니다.
10년을 넘게 집에 있었지만 괴롭힘만 당하고 있는데 여기 이대로 두실 것입니까?
일하는 곳에서도 힘을 못쓰게 하거나
일을 못하게 기도 못하게 끊어 버리는 그런 것을 할거 같단 생각이 든다.

뭔가 하면 뭐라 할거 같은데 하는 것은 당연히 뭐라 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쓰고 제자리에 가져다 놓지 않은 나사
먼지나서 실리콘에 들러 붙은다고 하지 말라 하던것.
(빗자루질 하는 것이 재밌게 해서 막쓸고 싶어지게 하고 먼지나면 뭐라 할 수 있는 것)
정보보호서약서나 안전용품 관련 글등을 적으면
당연히 공격을 한다. 그냥 그렇게 도둑놈 만들고 나쁜놈 만들려 했는데
순순히 하지 않으니까 더 강도를 세게 나가는 것이 당연하지 않겠는가
가만있어서는 안되는 것인것이다.
일하는 곳에서도 당연히 괴롭힌다.
다음이나 삼성쪽 사람들에서도 일을 받아야 돈을 더 많이 벌텐데
나때문에 그들하고 끊겠는가?
이층에서 성가시게 하는 것들과 식사자리에 붙여 놓는 이유도 그런 이유에서 일것이다.
돈때문에, 일을 따내야 먹고 살것이니.
국가에서 하지 않는 일을 하고 날씨에 좋은 영향을 주지만
같이 일하는 분들이 먹고 살려면은
불의와 타협하게 만드는 것이다.
실종기관에서 그림 지운 것을 조용히 묻히고,
주지도 않을 안전용품 같은 것에 사인하고 도둑놈 되어서 사회에서 매장당하는 식으로
무단횡단 같은 작은 범법에서 시작하여
다른 사람들이 하는 것들 따라가게 할거 아닌가?
국가에서는 하지 않는다.
십년이 넘게 하지 않으면 안하는 것이다.
그렇다고 날씨 통제하는 곳에서 직장을 주는 것도 돈을 주는 것도 아니다.
먹고 살겠다고 나가서 국가에서 하지 않는것 한다며 괴롭힘 당하는 것이다.
안하는 것에는 이유가 있을거 아닌가?
나쁜것은 아니지만 해야 하는 것을 내가 할때 가만 있겠는가?
꽁초 줍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버리기만 하고 줍지는 않는 자들에게 내가 주우라 하거나 옆에서 줍고 있으면 좋게 보겠느냔 말이다.
줍지 않으면 자재나 도구등은 가려져서 보이지 않는데
위에서 버리고 , 나역시 자신들 눈에 거슬르니 못하게 막아 버린다면
도구나 자재 어떻게 했냐며 나에게 그러면 어쩌란 말인가?
계속 욕먹고 지내란 말인가?
아프지 않아도 될것은 아파야 하고
욕먹지 않아야 할 것을 욕을 먹어야 하고
날씨가 않좋지 않아도 되는데 날씨를 않좋게 만들어 버리는 것을 보면서
어떻게 살란 말인가?
예수님 믿는 것이 안된다면
당신들이나 그렇게 살고 나는 어떻게 하늘 나라 가거나
하나님 만나지지 못한다면
고통없이 다치지 않고 죽을 방법이나 찾아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돈을 위한 목적이 아닌 국가에서 실종아동을 그리게 만들기 위해 일을 주는 것이 아니라면
당연히 일하는 곳에 사람들은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나를 괴롭힐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날씨와 실종아동 그리는 것과 예수님을 믿는 나와 연관이 있으니 국가에서는 나에게
실종아동을 그리며 살 수 있게 일을 주어야 한다.
실종아동 그리는 건 영리 목적으로 하지 않더라도 다닐 직장을 줘야 할거 아닌가
정보보호서약서나 주지도 않을 안전용품 그런거 때문에 직장길이 막혔는데.

















2019313
창틀과 유리가 호남창호다
엘지 하이샤시
광주건설이 엘지쪽인거 같았는데,
그후 삼성쪽인 푸른숲 (간판이 삼성) 쪽으로 일을 갔다.
대기소 다디다가 광주건설 가듯 비슷하게
대기소 다니다가 지금 가고 있는 곳에 일을 가게 된다.
누수 잡히는 것 보듯
화재나 헬기 추락, 그리고 날씨 변화등의 현상을 보는데
어떤 상황등을 만들어 계속 현상을 관찰하는듯 하다.
우편집중국같은 국가와 어떤 관계가 있는거 같은데,
실종아동을 그리는 나와 날씨가 연결 되어 있으니 국가가 가만 둘리 없다.
어제는 무단횡단 할때 따라가는 그런 것을 하고 날씨 추워지고 바람부고 비왔는데
(지난해 폭설올때에 계속 이런 식으로 폭설이 내렸었다.)
갈때는 사람들 따라 무단횡단 했는데
올때에는 빨리 밥먹고 나와 혼자 신호를 지켰다.
어제보다 덜 바람 불고 추위도 덜하는듯 하였다.




나쁜짓 하지 않으니까 가만 놔두면 되는 것을 자꾸 건들어서
날씨에 이상생기게 만든 것이다.


광주건설 다니다가 삼성간판 푸른숲가듯
지금 다니고 있는 곳 다니다가 삼성쪽 또 어딘가로 갈련지 모르겠다.
결혼이나 여자 생각등 많이 나고 그후 여직원들 많은 곳으로 가졌었는데.
여자 많다고 좋은 것이 없었다.

그동안 일을 했던 것들이 스피드 하게 흘러가 반복되었다.
대우냉장고 회사는 김치 냉장고 회사로 해서 공장 하나에서 다 보게 되었다.
전에는 3군데를 거쳐서 냉장고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게 되었는데
빠르고 단축시켜 어떤 과정을 흐르게 하는 것이다.

지금 하는 일이 거의 끝나가는듯 하다.
광주건설에서는 하이바 사인하지도 않고 주어서 그만 뒀었는데,
그후 다시 연락오고 그러는 것이
동신,나주하우스때와 동일 했다.
여기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계속 이렇게 빙빙 돌기만 할건지



창틀 공장에서 불났다는 기사다
https://www.yna.co.kr/view/AKR20190313112151060?input=1195m

어제 봤던 만화쪽 사람(실종아동 그릴때 다음같은데 만화 그려 올리면 뽀로록 내려와서
떠들어 대는 이층에 다음만화 사장과 성씨 같은 남씨 아줌마와 하는 짓이나 생김새가 비슷한)
와서 그런거 아닌가 싶다.
https://www.yna.co.kr/view/AKR20190313139451004?input=1195m
서울 은평구 모델 하우스 불났다는 기사다






2019312

글적으면 보는거 같은데 만화쪽 사람들 붙이지 마요.
비영리 사이트에 글 적으면 삭제하고 다음쪽에 글 적게 몰아 넣는 식으로 그렇게 해먹는 사람 만들지 마세요.주지도 않을 안전용품에 사인하게 만드는 곳에도 보내지 말고요.



1.날씨쪽에서 직장 달라 적는다.
2.동원쪽과 일하는 것이 좀 비슷한 느낌이 들었다.
3.끝날때에 동원에서 같이 일했던 분을 보게 된다.
4.우체국앞 엘지 가게 앞 횡단보도는 밥먹으로 가며 지키지 않는다.
나도 따라 지키지 않는다.그들이 나에게 맞추지 않는다.
신호를 지키는 나에게 맞추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들이 신호를 맞추기를 바라기보다 나처럼 신호지키는 자들 있는 곳에 일을 다니게 하는
것이 나을 것이다.
하나님 버리고 신호 안지키면 이라고 하는 그런 곳에서 직장을 줘야 한다는 말이다.
바람이 분다.
5.전에 짜증나게 하던 이층아줌마 다음쪽 같은 사람들이 온다.
또 그때 처럼 그들 상에 앉혀 놓는다.
밥먹을때에는 긴가 민가 했는데 일하는 중에 그들 같다는 생각하며 짜증이 밀려 들었다.
실종아동 그릴때 옆에서 떠들어 대듯 떠들어 대는데 듣기 싫어 짜증나 미칠 거 같았다.
오후에 점심먹고 조금 있다 간거 같았다.
6.9일과 좀 비슷한거 같다. 일끝나고 비?
왔던거 같은데 오늘도 비가 왔다.비슷하게 상황을 만든것이다.
건물은 불 안탔는가 모르겠다.
7.아시바 떨어트리는 그런 것 까지 반복한다.
머리에 맞지는 않았는데 같이 일하는 분이 떨어트리는 그런 것이 있었고
나역시 잘못 집어 떨어 트리게 된다.

9일과 비슷한 상황이었던 것이다.










9일과 좀 비슷하다.
어제가 휀스일할때와 비슷했다면
오늘은 리모델링 하는 곳에서 9일 일했던것과 좀 비슷한 상황이 일어난다.
아래층에서 일하는 사람이 그때 타일 시공 하던 아저씨(다음 연관된 쪽이라 생각들고
연기하듯 유독 떠벌거리며 들으라는듯 말하는 짜증나는)같단 생각을 하게 된다.
생김새나 그런 것등이 그런거 같은데 조용히 있으니까 긴가 민가 했는데
나중에 어떤생각을 하는데 그 아저씨가 떠들어 대는 것을 듣고는
맞구나 하는 생각이 들며 짜증나기 시작했다.
횡단보도에서 건너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이 신호등은 누가 잘 지키지 않는거 같은데
서서 기다리는 사람이 있었다. 나역시 신호를 기다리려 하는데
같이 일하는 분들이 건너가니 나도 따라가게 된다.
일을 가기전에 날씨 통제하는 곳에서 시키는대로 하겠다,
직장등을 달라 하면 날씨가 좋은데 이들을 따라가서인지 바람이 불고 구름이 끼고 저녁에는
비가 내렸다.
나와 날씨가 관련 있는줄 아는지 내 옆에서 날씨가 이상하다고 말한다.
같이 밥먹었던 사람은 오렌지 먹는데 뭐 떨어지는 소리 나지 않았냐고 말을 한다.
실종아동과 연관 시켜 주는 것인지
그냥 주는 것인지 내가 어떻게 알겠는가?
아시바 같은거 옮기다가 떨어 트리는 그런 상황이 있었다.
같이 일하던 사장님이 놓치게 되는데 보고 있다가 피한다.
난 전에 나에게 떨어 트린 사람이 의도적으로 그런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는데
이날 나역시 같이 일하는 분과 아시바? 같은 그런 것을 나르다
두개씩 드는데 다른 것을 잡아서 떨어 트리게 되는 그런 것이 있었다.
광주 건설 때 처럼 어떤 상황을 만들고 일어나는 현상을 보려고 부르는것인가? 하게 된다.



20190311
일할때 호남창호 느낌이 났다.
영암 휀스작업할때 처럼 바람이 많이 불었다.
일하는 것도 누군가 와서 사장에게 전해 달라며 하는 그런 것이 비슷했다.

막 타일 발라 놓아서 밟으면 안되는데 밟게 되는 그런 것이 있게 된다.




20190310

지난 겨울 폭설내리기 전에 사람들이 기다리다가 나에게 어떤 특정행동을 반복하듯
계속 그런 짓을 하며 성가시게 하는 자들이 있다.
광주교회 일하고 헬기 추락처럼 리모델링 하는 곳에서 일하고 세월호 같은 기종헬기가 물에 빠졌다는 그런 기사를 보게 한다.
시청앞 석고보드 나르는거 처럼 일하게 만들기도 하였는데
사다리 옮기며 허리에 통증생기는 것까지 비슷하게 만들었다.
9일날은 나주나무심는것과 비슷하게 일을 하는듯 했다 그곳에서 노란 장갑을 주었었는데
일하는 곳 에서도 노란 장갑들을 많이 사 놓았다.

2월27일 - 광주교회와 비슷하게 뭔가 하고 헬기 추락 기사 보게 됨
4 시청앞 석고보드 나를때와 비슷하게 일을함
7
8 같이일하는 아저씨 머리다치는거 보게 됨.
(내내 하이바 가져갔다가 안가져 간날 그분이 다치는 것을 보게 되고 하이바 쓰고 안전하게 하라는것인가? 하고 생각해서 9일은 하이바를 가져간다.)
9 나주나무심는곳 비슷, 내가 머리를 자재에 맞게 됨.
(전에 주지도 않을 안전용품에 사인하라는 그런 거 때문에 맞는거 같단 그런 생각한다.
광주건설에서 일할때 그곳에 하이바 놔두고 가져 오지도 않았는데, 왜 준 사람이나 같이 받은 사람은 아무 이상이 없고 나만 그러는가?)
쓰던 망치가 부러짐.



20190309


작은 나사같은 것도 다 따로 뺀다.
버리려 하는데 그것들이 따로 빠져 나와서 버리지 말고 모아 놓으라는 것인가?로 받아 들이고
쓰레기 치우다가도 손에 집히면 따로 빼놓는데 그냥 버리라 한다.

미장이기고 통을 씻고 물을 버리는데 그냥 버려도 되는가? 하게 된다.
시멘트 물인데 물이 오염 안되나? 하는 그런 생각.

벽에 온도리라는 것을 붙이는데 벽지를 떼지 않고 붙여도 되는가? 그런 생각을 한다.
시키는 분이 가르쳐 주어야 하는데 나에겐 가르쳐 주고 그런 것이 없었다.
목수 아저씨가 빨리 해야 한다며 붙여야 한다고 해서 붙이긴 했다.

벽에 튀어나온 못을 쳐내는데 망치가 부러진다.
말을 하고 쓸까? 하였는데 그냥 썼다.
이날은 유독 그런 것이 계속 된듯 하다.
안에 돌이 박힌 그런 것도 알고
망치를 어느 정도 속도로 내리찍으면 부러지는 그런 것까지 다 계산되어 있을 것이다.
기관에서 그림 지우고 다음에서 그림 그리게 한뒤 내가 지우게 하고 미안하단 말을
실종아동 부모에게 하게 만드는 그런 식인거 같다.


할까 말까? 생각하다가 하게 되는데 뭔가 하면 안될거 같은데 하는 생각이 들게 하고
그냥 하게만든후 욕을 먹거나 미안하다 사과하게끔 만드는 것이다.
그런 사과를 하게 만드는 그런 것이 평소 나를 괴롭히던 그런 세력인 것이다.
생각 조종, 지시등으로 그렇게 상황을 만드는 것이다.
호정식품에서 물뿌리라 해서 뿌리다가 사람에게 튀기게 하였을때
인상쓰며 미안하단 말 받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그런 수법이다.
이층에서 의도적으로 바닥 내리찍는 그런 것들이 나에게 일을 시키는것일 것이고
당연히 벼르고 있는 것이다.
실종아동 못그리게 하는데 계속 하고 있으니.













오토바이가게
내일 글 적으려 했는데 화재 기사를 보게 된다.
오늘은 전에 나주에 나무심으러 갈때와 비슷한 것을 한거 같다.
거기서 일시키는 분이 다음 다음 거렸었는데
어제는 나중에 라고 하다가 오늘은 다음에 라고 한다.
마지막에 머리찍는 것도 비슷했다.
생각등을 조종하고 상황을 만드는지
타일 팀이 일을 할때에 그들이 일을 할때에 같이 움직이며 일을 방해 하게 만들었다.
그후 타일 깔려고 모래를 깔아 놓았는데
들어가면 안될거 같은 생각이 들게 한뒤 들어가게 만든다.
발자국이 남고 나서 아저씨에게 물어 보니
들어가도 된다고 했다가
밟고 나서 말한다며 되받아 쳤고 내 잎에선 죄송하다는 말이 나왔다.
생각해 보니 호정식품에서 이층아줌마 닮은 길에서 길 가로 막는 것들에게
오히려 미안하다 말하게 만드는 그런 것을 하게 만든 것임을 알았다.
그런 자들이라는 생각이 들자 짜증이 밀려 들었고
말하는 것도 듣기 싫고 그러는데
점심에 밥먹을때 그 아저씨와 자리를 붙여 놓는다.
빨리 먹고 나가자는 생각이 들어
정신 없이 먹고는 나오게 된다.
온돌이? 라는 것을 붙이는데 못이 튀어 나와 있어서 망치로 때리다가
망치가 부러진다.
그후 물건을 움직일때 마다 뭔가 찍히거나 좋지 않은 것들을 보게 되어 조심했는데
사다리차 아저씨과 아시바 같이 생긴 좀 가벼운 뭔가를 옮기다가
사다리 아저씨가 먼저 손을 놔버렸는지 머리에 찧게 된다.
https://www.yna.co.kr/view/AKR20190309042700004?input=1195m
강서구 개화동 8시10분정도 목공소 불났다는 그런 기사다.
http://www.yonhapnewstv.co.kr/MYH20190309010500038/?did=1825m
전북군산폐기물 처리장에서 불났다는 그런 기사다.
3월1일은 폐기물 업체였는데 오늘은 폐기물 처리장에서 불났다는 기사다.


오전중에 이층에서 찍어대고 길 가로 막으며 다음 거리며 짜증나게 하는
그런 자들 같이 생긴 아저씨가 깔아 놓은 모래를 밟고 짜증나게 되었고

오후중에 그후 방에 있는데 문을 열며 나를 문으로 살짝 치고 나에게 미안하다 하는 그런 것이 있었다.내가 모래 밟고 미안하다 했는데
그분은 나를 문으로 치고 미안하다 하게 된 것인가? 하고 생각한다.

어제 머리에 피나던 사람을 보고 하이바를 챙겨 갔는데
쓰진 않았다. 가져 가면 다치지 않을까 했는데,
내가 사다리차 아저씨와 아시바 같은 좀 가벼운 그런 것을 옮기다가 아저씨가 먼저 놓아서
머리에 맞게 된다.
의도적으로 가벼운 것으로 현상 보려고 만든 것인지?
아니면 나주 나무심던데 다녀온 날 화재 났듯 그런 것을 보려고 일부러 내려 뜨린 것인지 알수 없다.

'다음' 거리고 그러는 것이 나주 나무 심을때와 좀 비슷했다.
집에 올때 보니 노란 장갑을 사놓은 것을 보게 된다.
어떤 상황등 만들 것을 이미 계획하여 놓았는지
그 짜증나는 아저씨와 밥을 먹게 하려 하였는지
전에는 안에 들어가지 못하게 문을 잠궈 놓지 않았었는데
오늘은 문을 열어 두었었다.

전과 비슷한 상황을 의도적으로 만들고 현상등을 보는듯 하다.
광주건설에서 누수 보듯이.
헬기 추락 ,, 화재 그런 것들 말이다.

마트등 가는데 길가로 막으며 짜증나게 하는 자들 들러 붙는다.

'다음'거리는 그런 것과
(덧붙여 이층다음만화 사장 남씨 같이 생겨서 길가로 막으며 짜증나게 하는 그런
사람까지 같이 일하게 둔거 같다.)
같이 일하는 사람에게 칼을 주게 되는 것과
크레인 작업하는 분 도와 주다 머리르 찍게 되듯
사다리차 운전하는 분과 물건 나르다 그분이 놓는 바람에 머리를 찍게 되는 그런 것이
3월1일 나무 심으러 갈때와 비슷했다.
토요일 일요일 비온다 했는데 그런 것 까지 비슷하게 하는듯 했다.


원래를 괴롭힘등으로 사고를 치게 만들어 정신병원이나 경찰에게 잡히게 만들려 한거 같은데
폭설이나 비가 오게 되고, 그들이 가로 막고 방해쳐서 해야 할 것을 못하게 되었을때에
물받아 낸다며 같은 짓을 반복하고 있다.

아버지가 짜증나게 해서 창문 밖에 대고 아버지가 짜증나게 하는 것등을 말하니 비가 내리고
아버지가 계속 같은 짓을 반복하고 그러듯 말이다.

2017년 마트나 시장 갈때에 짜증나게 하는 그런 것들이 계속 있었고 그때마다
폭설이 오듯 그런 것 처럼
일갈때에 짜증나게 하는 자들이 그렇게 비슷하게 하는 것과
화재나 헬기 추락을 보게 만든다.

지금 일하는 곳에서는 전에 사고가 있기전 했던 것들을 비스하게 반복하고 계속 사고를 보게 만드는데,3월1일날 갔던 나주 나무 심는 곳에서 했던 것까지 한다.


비가 내리는 것을 보여 주었다.
태풍없는 것을 보여 주었다.(몇년간)
그후 폭설이 내리는 것을 보여 주었다.(2017년 겨울내내)
그후 비가 내리지 않는 것과 일천번제처럼 실종아동 그리기 후 가뭄없이 비가오는 것을 보여 주었다.(2018년 여름,우편집중국 가는날 맞춰 비)
폭설이 내리듯 비가 오는 것을 보여 주었다.
화재가 나는 것을 보여 주었다.(2017년 마트나 시장 다녀올때에 폭설 내리듯 일갔다 오면 화재나
헬기 추락 기사등을 2019년 보게 만든다.)
누수가 나는 것을 보여 주었다.(2016년 광주건설)
기기 고장이 일어나는 것을 보여 주었다.(동원, 대유에이텍 비슷한상황이 반복되고 기기가 고장난다)
헬기 추락이 일어나는 것을 보여 주었다.(2019광주교회, 2019리모델링 하는 곳 다녀오고 )
지진이 나는 것을 보여 주었다.(2016경주지진 2017 포항지진)
연금복권에 숫자자 들어가 있는 것과
성경에 실종아동 단어 들어있는 것을 보여 주었다.(2019년 1월5일)
대통령 되는 것이 계획되어져 되는 것을 보여 준다.




20190308

이틀일한 돈을 받았다.
간식도 먹었고.
같이 일하는 분들 중에 다친 분이 계셨다.
계속 하이바를 가져가다가 가져 가지 않았는데 그거때문인가? 하는 생각을 하여 본다.
작업중에 같이 일하는 분이 나무자르는 것을 건드리게 되는데
톱날같은 것이 있어서 자칫 큰일 날뻔 했다.
생각등이 이렇게 하면 빨리 하려는 생각등이 들어오는데 안전하지 못하게 하다가는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음을 보게 된다.
사람들이 있는 공간에서는 조심하여 움직여야 한다.

20190307

헌법공포우표를 보게 된다.
4281717
뒤집으면 1537이다.
리모델링 현장을 갔다.
전에는 간식을 먹지 않았는데
간식을 먹었다.
영리사이트나 만화 사이트에 그림 그려 올리려면 그들에게 개같이 굴어야 하니
안하려 한다. 저들 말 들을 사람 사서 쓰던가 하라 하고
난 실종아동이나 그려 돕고 날씨 좋은쪽으로 움직이려 한다.
지금 일하는 곳은 뭘 계획하고 있을까? 생각하게 된다.
난 그냥 실종아동이나 그리며 날씨에 문제 없길 생각하고 있는데.
네이버 다음 뭐 그런 곳에 만화 그리려 하지 않으려 한다.
이층에서 찍어대던 남씨 생각만 해도 끔찍하고,
지금 살고 있는 이층도 그때와 별 다를 것이 없지만.
일하고 그런 곳들이 이층이나 옆집 그런 사람들 조종하는 그런 곳일 것인데.
그런 식으로 실종아동을 강제로 그리게 만들려면 돈을 주면서 시켜야 하는게 맞지 않나?
난 집에서 돈을 받고 하는 것이 아니니까
그냥 하고 싶은대로 하면 되는 것인데
뭘 같이 하려 하고 그런 것에 참여 하지 않으려 하면 괴롭히고
실종아동 그리기 천명씩 그리고부터 비가좀 많이 내렸다.
계속 그렇게 한다면 올여름에는 작년 처럼 비안내리고 그런 것은 없을 것이라 생각하는데.
그렇게만 해줘도 나는 국가에 뭔가 해주는 것이 아닌가?
굳이 만화를 그리고 그렇게 하지 않아도 말이다.

-

저녁 늦게 일하는 곳 앞에 날씨 통제하는 곳에서 직장 배우자필요한 것들을 달라는
글을 적어 붙여 보았는데, 손이 시려 진다.
그리고 마트에서는 우유사러 할때 두사람이 들러 붙고,
그후 나가려 할때 먼저 문을 연뒤엔 나가지 않고 있는 그런 짓을 하는 사람이 들러 붙는다.
뭔가 그런 사람들은?









기침 나오게 사람을 조종하는 것이 계속 기침이 나오게 하고 있다.
이층이 움직일때 잠에서 깨게 하거나
형이 올때에 기침 나게 하여 깨게 하고 그러는 것이
형이나 이층 조종하는 그런 곳에서 그러는거 같다.








20190306

어머니 목욕차 오는 , 실종아동 관련 글 적으로 나갔다 온다.
종이를 가져 가지 않게 되고, 벽에 붙어 있는 국가에서 붙여 놓은 포스터 같은 것을 떼어
그곳에 글을 적어 붙였는데,
길에서 가로 막으며 짜증나게 하는 것들이 국가 기관 사람들인지
내가 산 종이에 글을 적으며 방해 하지 말라 하면 아무말도 하지 않을 것인데
저들이 붙여 놓은 종이에 글을 적어서 그런 것인지 자신들에게 말을 하는 것인지
전화 통화를 하는 것인지 어찌 알고 뭐냐고 하며 나에게 말을 걸어 오는 것이었다.
네이버카페에 가입하게 한뒤 치러 오는 것처럼
종이 등을 놔두고 가게 한뒤 그렇게 따지고 드는 그런 식인 것이다.
실종기관과 다음과 씨제이와 한패 먹고 실종기관에서 그림지운거 나에게 뒤집어 씌우려
한거 아닌가?
왜 세월호가 터지고 정권이 바뀌었는데도 이런 괴롭힘등이 계속되는지 이해가지 않는다.


오토바이가게 리모델링 하는 곳에서 연락이 와서 내일 일을 나가기로 한다.




20190305
대우 - 외할머니 돌아가심- 액자회사- 동신- 호남창호- 구원패,성령달라 -빛고을 교회 - 신가동ㅡ,광산구헬기추락 -
광주건설 - 광주미래병원 - 강제주사맞게되는 상황(기내난동동영상봄)- 포항지진

액자회사 같이 여기 나오지 말라던 그런 곳- 연금복권, 숫자182 153같은 - 광주교회- 포항지진,헬기추락 - 광주건설비슷한 곳 - 실종아동 그리는거 방해말라고 하고 다님(기내난동동영상봄)

실종아동 그리며 비내린다고 직장없이 결혼도 못하고 노가대나 뛰면서 실종아동만 그리며 계속
이렇게 사는가?



비슷한 것들이 반복되어진다.
사람들의 행동이나 고통 까지도 비슷하게 반복되어지고 터지는 사고등을 보게 된다.
3월1일 크로켓을 사먹고 3월2일 대기소를 나갔는데 일을 나가지 못하고 그날 2일날 전화가 와서 실종아동 그리려던것을 하지 않고 쉬고 그냥 4일날 일을 나간다.
3월4일 다른 곳에서 크로켓가게가 아닌 다른 곳에서 빵을 사먹고 4일날 대기소를 나갔는데
역시 일을 나가지 못한다.

생일쯤 케잌을 사먹고 감기에 걸리고 허리에 통증이 나고 끝나고 오는길에 화재를 보던 그런
것과 비슷한 것을 하려 하는가? 아니면 반복되는가 했었다.
http://www.yonhapnewstv.co.kr/MYH20190305001000038/?did=1825m
대기소에서 조립식 건물 화재 기사를 보게 되긴 한다.
(5일에는 광주대인시장에도 불이 있었다는 것을 본다.)
시간은 일끝나는 시간과 비슷하다.
지난 겨울 길가로 막기등을 하는 자들이 그런 행동을 한뒤 폭설이 오던 그런 것이 계속 반복되어지듯 일하는 곳에서 괴롭힘등이 있고 그런 화재등이 나는 것을 보여주는가 싶다.
시청앞 건설현장 석고보드-신창동화재,유리공장 불 옮겨 붙은
광주교회 - 외국헬기추락
오토바이가게리모델링 - 세월호 같은 기종 헬기추락
나주 나무 심는 곳 -시청앞에서 일했을때와 비슷하게
돌아오는 길에 연기나는 것과 소방차를 보긴했는데 기사는 나지 않음
광주건설에서는 실종아동 관련 글(정보보호서약서 안전용품관련) 누수 잡히는 것,
동원과 대유에이텍에서는 기기 고장을 보여 주었고
우편집중국에서는 씨씨티비에 비오는 것을 찍었고(실종아동 그리다 일나가는 그 하루중에 비내림,200명 정도 그린후 일을 나가는 것을 다니는 동안 반복)
현재 다니는 대기소에서는 비슷한 상황등이 반복되고 화재 나는 것들을 보여주는가 싶다.
2018년 여름에 한달 비가 오지 않다가 일천번제를 보고 생각하여낸 실종아동 천명 그리기를 하면서부터 한여름에는 100명 200명 그릴때에 날씨가 좀 시원해지고서부터는 200명 그릴때 비가 왔던거 같다.일주일에 200명 정도 그렸다

먹게 되는 것 감기에 걸리게 되는것 보게 되는 그런 것 사람들의 행동등이 비슷하게 전개되는 것이다.그리고 뭔가 괴롭힌 것이 있었다면 그것을 하지 않는 식으로 상황을 만드는 거 같단 생각을 한다.

오늘 연락이 오고 내일 일을 나갈지는 모르겠다.




20190304
석고보드 나르는 , 유리공장 불붙는 곳 갈때와 좀 비슷한 것이 반복되었다
홍진영 생일 상 차려서 먹는 것을 보게 하고
그후 교회에서 금식기도 하는 것을 보게 한다.
그후 전대앞에서 만원짜리 케잌 사먹고 감기에 걸리게 되는데

비슷하게
집에서 금식기도한다는 것을 동영상으로 보게 만들고
대기소에서 티비 보는 중 홍진영 생일상 나오는 것을 보게만들고
그후 경신여고앞 크로켓가게에서 사먹은뒤 감기에 걸린다.

일을 하는 중에는
연필없다 해서 땅에 떨어진거 주워 줬는데
연필 심없는거 주워 준거 보라며 툴툴거리고
옆에 분이랑 같이 커피마셨는데
커피 마셨다 했는데 들었는지 못들었는지 마시라며 좀 언성을 높이는 것이다.
말투나 그런 것이 수완지구 골드클래스 그 분 좀 비슷했다.
그후 내가 타주는 커피는 안먹는다며 먹지 않는 그런 것이 있었다.
현상을 보려는 것인지 원래 나를 싫어해서 그러는지 알 수 없다.
나를 싫어한다면 뭐때문에 그러는가?
이층 조종하는 그런 것들이 어머니 조종하듯 그럴 수 있는 것이고.
정보보호서약서 관련 글 적으면 행동이 바뀌어 괴롭히는 그런 것이 있다.


일하는 중에 허리에 통증 오는거 까지 비슷했다.
전에는 심하게 통증이 왔는데
이번에는 통증이 오려 할거 같자 들고 있던 사다리를 놓았다.

현상을 보려는 것인지 원래 그러는 것인지 좀 짜증나게 하려는거 같았는데
어찌 어찌 상황을 그렇게 하지 않게 만드는 듯 했다.
음식 남겨 두고 부데끼며 먹도록 하려 다리를 뻗고 지대고 지나가지 못하게 막고 있는데
같이 일하는 분이 일어나서 같이 나가게 만드는 식으로 말이다.
같이 있으면 계속 같이 먹게 되지 않는가?
평소에 잘 못먹으니까 일가서 영양보충 뭐 그런 생각등을 하게 하여 먹게 할 수 있는 것이다.

*내가 어떤 실수 같은 것을 하고 그후 같이 일하던 분의 글라인드 날이 나가는 그런 것이 있었다.









2019.03.03

찬송가 부르는데 까불듯 부르게 되고 위축되는 느낌을 가지게 한다.
경찰서 가면 느닷없이 안하던 행동하게 만드는 그런 것들이 그렇게 하게 만드는 듯 하다.

보드일을 가기 전 홍진영 생일 상 먹는 것과
교회에서 금식한다는 것을 보게 한다.
그리고 생일때 케잌사고 감기에 걸리듯
3월1일 크로켓을 사서 먹었는데 그거먹고 감기에 걸린듯 하다.
케잌가게에서는 케잌을 빼려 하니 좀 인상쓰며 자신이 꺼내 준다 했고
크로켓가게에서는 창문이 열리는 줄 알고 두들기니 옆으로 들어오라며 손짓한다.
고르라고 하는데 아무거나 주라 하였는데 감자를 준다고 하여 주는데 맛없을거 같고
다른 거 먹고 싶은 생각이 들어오며 좀 짜증이나는데 케잌가게에서 보던 그 점원의
표정을 내가 하고 있는듯 했다.(시냇물 흐르는 교회에서도 이 점원같은 행동을 한다.
들어가려 하는데 옆으로 들어가라며 그런식의)
3월1일 코가 좀 먼지에 차듯 컬컬 했었는데 3월2일 크로켓을 먹고 감기에 확실히 걸린듯하다.
3월2일 일을 나가지 않으니 실종아동을 그리려 했는데 잠이 쏟아지고 아버지 움직이는 시간과
맞추더니 오후에는 전에 리모델링 일했던 곳에서 일을 나오라고 한다.
일을 가지 않았다면 '토일월화'이렇게 실종아동을 그려 실종아동 200명을 그릴 계획이었는데
일을 나오라 해서 실종아동 그리는 것을 멈추고 그냥 쉬었다.
수면 조종하는 것등이 잠이 쏟아지게 하는거 같은데 그냥 잤다.
한쪽에서는 맛있게 먹는 것을 보이고 다른 한쪽에서는 금식을 보게 하고 그러는 것등과
방에 공기가 차가와 지고 몸이 추워지며 감기에 걸리게 하는 그런 것등이
전에 석고보드 일하던 시청에 가던 때와 비슷한듯 했다.
광주교회에서 헬기 추락하게 되던때와 비슷하게 만들어 헬기 떨어지게 한 것 처럼
이번에는 석고보드나르던 시청에서 일이 끝나고 공장에서 불이난것처럼
또 그런가 보자 하며 그것을 반복하는가? 하고 생각하게 된다.





시냇물 흐르는 교회를 가게 된다.
2016년 ?
광주건설에서 나와 푸른숲 갔다가 광주미래병원에서 주사맞고
동영상으로 기내난동을 보게되고
약먹다가 시냇물 흐르는 교회를 가고 그후인가 그전인가 롯데를 갔을것인데
2019년
광주건설 비슷한 나주일을 갔다가, 차두잔 먹고 나니 노려보고
짜증나게 하는 자들에게 실종아동 그리는거 방해하지 말라라며
혼자 그렇게 해보았는데, 동영상으로 양주먹고 기내난동을 보게 되고
2017년과 왠지 상황이 비슷한거 같아서
그때에 시냇물 흐르는 교회를 갔었기 때문에
이번에 또 시냇물 흐르는 교회를 가게 된다.
이층아줌마 닮은 사람인거 같은 사람이 뭐하러 왔는지 물었다.
다음이나 그런 쪽에서 역시 뭔가를 해놨을 것같단 생각한다.
들뜬 마음등이 들고 까불고 그러다가 뭔가 잘못한거 같다는 느낌들이 들어오고
기가 죽는 그런 식으로 되었다.
밥먹고 가라 하는데 식권을 사야 먹을수 있었는데 돈이 없어 그냥 온다.
오는길에 실종아동 그릴때 찍어대던 다음만화 사장과 성씨 같던 남씨 아줌마를 보게 된다.
집에서는 실종아동 못그리게 그렇게 방해하면서
밖에 나가면 태연하게 앞에서 얼쩡 거리는 것이다.
지존파 관련 동영상을 보며
그들은 노가대 뛰어 살육 공장 도구들을 사들였는데
나는 노가대 뛰어 실종아동 그려 도울 그런 것들을 준비하여
그들과는 반대인것에 왠지 기쁨을 느낀다.
문재인 대통령이 세월호 때문에 대통령이 되었다면
왜 나에게 옆에서 방해 하는자들에게 괴롭힘 당하지 않게 해주거나
실종아동 그리며 다닐 직장등을 주지 않는가? 하게 된다.
이역시 계획대로 가는가?
실종기관에서 그림 지운 것을 다음에서 다시 그리게 하게 한뒤
나에게 뒤집어 씌우려 했던 그런 그들이 모두 물러 나고
실종아동 관련 돈으로 해먹으려 하는 자들도 모두 없어져으면 한다.
전에는 동원에 갔는데
이번에는 리모델링 일하는 곳으로 간다.
시냇물흐르는 교회
실종아동 그려 보는 교회
오늘에서야 이름이 비슷한 것을 알았다.
예수님께 교회 어디갈까요? 하고 적고 다녔을때 그곳에 가졌었는데
그땐 왜 그곳에 가졌는지 몰랐던 것이다.
다음이나 이층에서 성가시게 하는 그런 것들이 깔려서 성가시게 할거 같다.
내일 일가는 곳도 그럴거 같은데.



2019.03.02
어제부터 코있는 부분이 컬컬 하고 그러더니
오늘은 목있는 부분이 좀 매운느낌이 난다.
감기에 걸리게 만들려 하는지 좀 짜증난다.
뭐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감기 걸리기 싫으니
감기 걸리게 하지 말고 뭐가 문제인지 가르쳐 줬으면 좋겠다.
전에는 생일에 만원짜리 케잌먹을때 추워지고 감기 걸리게 만들었었는데.
왜 케잌이 그런 것인지 이유를 좀 가르쳐 줬으면 좋겠다.
말투가 푸른숲(cj택배와 같이 일하던)에서 만난 사람의 말투가 나온다.
~~뭐때문에 그런지 몰라도나
~~하면 더 좋겠다 하는 식의 말투.
안아픈 쪽으로 날씨에 이상생기지 않는쪽으로 하려고 하는데 뭐가 문제인지는 가르쳐
주면서 아프게 해야 할거 아닌가? 전에는 불법음란물이나 봐야 아프게 하고 그랬는데
무작정 아프게 하지 말고 이유를 가르쳐 달라.
내가 봤을때에는 이층에서 수면 조종하는 그런 것들이 아프게 하는거 같다.
이층에서 강제로 소리로 조종 통제 한다는 글등을 적고서야 재채기 나오고 그런 것이 멎어서
인터넷에 글을 적어 보았다.
아무리 기도하고 아무리 실종아동 그려도 내 힘으로는 그런 재채기 나오는 것을 어찌 할 수 없는 것이다.

2019.0301

세월호 실종아동 관련 글 적으면 날씨 추워지고 비오고 그러는거 될련지 모르겠습니다.

실종아동 관련 글 적으면 실종아동 뭔가 해보겠다며 돈뜯어내려는 자들 들러 붙어 성가시게 할거 같은데

글 보는 분들이 그들이 그런 짓 못하게 도와 주셨으면 합니다.













사람들은 실종아동들을 잘 모르고 있습니다.







국가에서는 실종아동을 그려 알리는 것은 하지 않습니다.

그냥 보는 것보다 그려 보는 것이 얼굴을 보게 하는데 알게하는데 더욱 확실 할텐데

하지 않습니다.









해양동물 그리기나

알려지지 않는 한우 부위 그리기 같은 것은 하지만

어버이날 부모님 얼굴 그려 보거나

어린이날 친구들 얼굴 그려 보듯

실종아동의 날에 실종아동 얼굴 그려 보는 것은 하지 않습니다.



학교에서, 실종기관에서, 그렇게 할 수 있을 것인데

하는 것을 본적이 없습니다.









사람들이 실종아동에게 관심을 가지지 않자

어떤 배후세력이 실종아동에게 관심을 가지게 만들기 위해 세월호를 침몰시킨거 같다는 생각을 하여 봅니다.

제 생각에는 포항에 지진을 낸 곳에서 그렇게 한거 같은 생각을 하여 봅니다.

포항지진 당시 연금복권에는 182가 있었고

이번에 제가 복권을 샀는데 182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외



416 세월호 717 세월호 헬기 추락

614 런던화재 917 석란정화재

4 텐궁1호추락 717 포항헬기추락





















실종아동관련 고위측 인사들이 많이 왔다 갔다 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바꿔 말하면 그런 그들에게 돈을 뜯어 내려 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생각하는 체 하며 돈을 뜯어내려는 자들이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실종아동 또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실종아동 부모등을 앞세워서 돈을 뜯어내는











2011실종아동 전문기관 사이트에 실종아동 알리기 위해 그려둔 그림들 지워짐 관해
다음카페 적은 바로 다음날 실종아동 그리는 것과 관계 없이 다니던 회사해태(cj-gls)에서
정보보호서약서 주며 사인하라함. 대기소에서는 주지도 않을 안전용품 사인하라는 곳에 일을 보냄.중국음식 먹은뒤에는 아프거나 다치는 사람나옴.이층에 다음만화 사장과 같은 성씨를 가진남씨 아주머니가 실종아동을 그릴때마다 바닥을 찍어대며 짜증나게 하고, 듣기 싫은 소리등을만들어냄.길에서는 그 비슷한 사람들을 계속 붙여 짜증나게 만들고,'남'이라는 글자가 들어간 것들을 자꾸 보게끔 만들어 놓고 분노하고 사고치게 유도함.(ex남양유업,남양건설,광남버스)원래는 못하게 막다가 나중에는 저들이 시키듯 이래라 저래라 하면 짜증나니까 그렇게 해서 하지 말자 하게끔 만드는.
수면조종으로 수면 오게 한뒤 그들이 내는 소리에 깨게 만드는그런 것도 함.

--오전 5시33분 정도
이글 적어 올리고 얼마 안되 형이 들어온다.

어제는 아침에 씻을때 아버지가 불을 껐는데 오늘은 어머니가 전화를 한다. 소변이 마렵다 한다.
잠깐 씻는 그와중에


일다녀오는 중에 신가동근처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보게 된다.
전에 석고보드 나를때에 연기 나던 날과 좀 비슷했다.
그때에도 돌아오는 길에 연기를 보았는데
불이났는지 소방차가 여러대 있긴 했는데 기사에는 나오지 않았다.
기사로는
http://www.kyongbuk.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054760#09Sk
폐기물처리 업체에서 불붙은 것이 산으로 옮겨 붙었다는 기사가 떴다.
전에는 신창동 식품포장자재유통센터에서 불이 붙은 것이 유리공장으로 붙었다는 기사였다.
http://fpn119.co.kr/111810
전에 갔던 곳에선 좀 과하다 싶을 정도로 간식을 먹었는데
이번에는 간식이 아에 안나왔다, 물도 간식도.
현장에 있던 물 조금 있는 것을 같이 일하는 분에게 먹어도 되는지
물어보고 먹었다. 같이 일하는 분들은 안먹는다고 안드셨다.
저차에 타라해서 가면 저차 타라 한 사람의 차에 타라 하여 다시 가면
저차타라 했잖아!!하며 소리치는 그런 식의 것들이 있었다.
한군데 꾸준히 다녔으면 일에 익숙해지고 욕을 들어 먹지 않을텐데
이나이 먹게 욕이나 먹고 다니는데 짜증이 나게 만들었다.
뭐라 하는 사람이 없었는데
정보보호 서약서나 안전용품 관련 글등을 적은 후부터 유독 뭐라 하는 그런 것등이
는듯 했다.
집에서 고문 당하고, 일나가서도 고문 당하는 그런 것이다.

실종아동 그려 보는 단체등이 여럿 나와야 정상인데
나오지 않는 것은
내가 실종아동을 그릴때 이층에서 찍어대듯 그렇게 찍어대니까 하지 않는듯 하단 그런 생각을 한다.하려 해도 못하게 막지 않는가? 불법등을 하지 않으려 하는데도

*밥먹을때 무단횡단 해서 가고(차돌려서 가게 쪽에 대도 될거 같은데 무단횡단 시키려 하는지 꼭
도로 반대편에 차를 대고 무단횡단 하는 분들을 만나게 된다.)
뷔폐식이었는데 좀 많이 퍼서 꾸역 꾸역 다 먹게 된다.
생각을 조종하고 얼마만큼 먹을 것인지 그런 것등이 계산 되어 있어서
(심지어 얼마나 먹이면 몇키로 까지 찔것인지까지 다 계산 되어 있다)
편하게 먹이려면 그렇게 먹일 수 있다.


2019.02.28.
헬기 추락에 관한 기사를 보게 된다.
http://www.ichannela.com/news/main/news_detailPage.do?publishId=000000136448
광주교회에서 헬기 추락 했을때와 비슷한 일이 내가 일하는 곳에서 27일 있었다.
광주교회에서 밥을 주기 전에 간식을 많이 먹이고 그후 밥 역시 많이 먹게 되어 부데끼면서도
먹게 되는 그런 것이 있었는데 방식이 거의 흡사했다.



날씨 통제하는 곳에서 시키는대로 한다
이층에서 해야 할 거 못하게 찍어대고
옆에서 가래 뱉어 대도 나는 날씨가 통제하는 곳에서 시키는대로 할게요 하는
그런 노래를 부르며 다녔다.
그러니 직장과 배우자 달라고.
대기소 나갔는데 일도 못나갔다며.

머리를 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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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8
연금복권 사봤는데 안됨,
포항지진때에 연금복권에 182
그후 153 나왔었는데
내가 산 복권에 182나 153 숫자가 들어가 있었음.
어디서 이런 숫자들을 보게 만들고
실종아동을 어떻게 하라는 것인지 모르겠음.
지진이나 세월호가 그냥 터진 사건이 아니고 실종아동과 연관 되어 있음등을
알게 해주려 하는거 같은데.
이런거 이야기 하면 다음 거리며 성가시게 하는 것들이 짜증나게 하는데
국가에서 막아줬으면 할 뿐이다.
실종아동 홍보 관련 일을 하게 해주지 않을 것이라면
비리나 몰래 해먹지 않는 그런 곳에 일을 가게 만들어 주길 바랄뿐이다.
실종아동 그리며 비가 내리는데 국가에 말하고 도움을 받아야 할거 같다.


실종아동 그리며 살게 만들거 같진 않아 대기소 나감
교회가는 것도 일가는 것처럼 계획되진거 같은데
광주중앙교회에서(문화예술회관옆 구신일교회)
이층아줌마 같이 생긴 사람 들러 붙어 다른데 가거나 안가려 함.
이층에서 두들겨 대고 더러운 생각 주입하듯
꼴보기 싫은 행동등을 하고 짜증나는 생각등을 주입하는 것을 계속 한다.
집에서는 계속 실종아동을 그려야 하기에 있지만 교회는 꼭 그곳에 갈 필요가 있는가?
생각하게 된다.


20190227일

무단횡단을 하는 것은 국가 기관의 허락 없이 영리 사이트등에 실종아동 관련 그림등을
그려 올리고 영리를 취득하더라도 실종아동을 알린다며 그냥 한다는 그런 것인가?
직접적으로 돈을 받지는 않아도 중국음식 먹듯 뭔가 받아 내고,
혹은 영리사이트에서 얻어지는 수익을 은밀히 나눠 먹기 하는 식
이런 것은 담배 태운다 하는가?
실종아동을 그려 올린다 하여도 영리사이트에는 하지 않을 것이다.
주지도 않을 안전용품 사인하라는 그런 것에 사인하듯 뭔가 받아 챙겨 빼돌리지도 않을것이고.
실종아동을 그리게 하는 곳에서 그런 사이트와 직장을 주길 바라고 있다.



빨리 하고 싶은 마음등과 함께 어떻게 해야 하겠다는 그런 생각등이 들어오는데
위험한 방법이었다. 슈트를 이용하여 폐기물을 아래로 내리는데
이렇게 하면 더 빨리 끝나겠다는 생각과 그냥 집어 던져 버리고 싶은 그런 생각등이
마구 들어오는 것이었다.
상대방에 관하여 웃긴 생각이나 좋지 못한 생각등이 들게 하고
일을 할때에도 좋은거 같지만 하면 안되는 그런 생각등을 하게 만드는 그런 것이 있는데 그런 생각등이 많이 들어왔다.



오토바이가게리모델링하는 곳에 일을 간다.
바닥에 놓인 빵을 보게 되는데 먹고 싶어졌다.
전에 광주교회 목사님은 간식을 꺼내어 놓기만 했는데
이번에는 그거 먹으라며 먹으라 한다.
먹으라니까 먹어야지 하는 생각이 들어오며 먹게 된다.
아무튼 광주교회때와 좀 비슷했다.
군대에서 밥먹을때 비슷한 생각이 들었다.
많은 양인데 시간없어도 다먹는
점심때 밥을 먹는데 배가 부른데 공기 하나 더 주니 다 먹었다.
일이 끝난 후에 역시 간식을 먹는 시간이 있었는데
빵이 놓여있는 것을 먹으라 했다.
광주교회처럼 부대낀 것은 없는데 배가 불러도 먹었고
좀 꾸역 꾸역 밀어 넣는 식으로 먹었다.
그후 대기소에서 였는지 집에서 였는지 헬기 추락 관련 기사를 보게 된다.
3월3일에 글 정리 하며 적는데 세월호 헬기와 같은 기종이라 한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2/27/2019022702525.html?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news

http://news.jtbc.joins.com/html/035/NB11776035.html

20190222일
2월19일 생일에 전대 앞에 만원짜리 케잌을 먹고 감기에 걸린다.
방에 있으면 계속 재채기가 나와서 일을 나갔다.
광주시청앞 석고보드 일나감
팔에 힘이 빠지고 허리에 그동안 느끼지 못했던 심한 통증을 느끼게 되는 그런 것이 있었다.
돌아오는 길에 택시기사아저씨가 불난거 아닌가 하고 말을 한다.
http://fpn119.co.kr/111810
식품포장자재에서 먼저 불이 붙고
유리공장에 불이 옮겨 붙었다한다.
23일에는 오전중에 일이 끝났다.12시 이전에 일이 끝났고
전날에는 오전에 라면 먹고 물이나 참을 주지 않았는데 이날은 주었다.
오예스(해태 cj-gls 실종기관에서 그림 지운거 관하여 다음카페 적자 정보보호서약서 사인하라 했던)장갑역시 전날에는 받지 못했는데 같이 일하는 분들이 현장에 있는 목수 아저씨들 장갑을 빼서 자신들것 챙기고 나에게도 주셨다.
12시에 일끝나고 기독교인 구한다는 광고 보고 그곳에 가보게 된다.
2011년 영풍문고에 소화기 뿌리고 돌아다니던 그런 기분이었다.




20190216
대기소통해서 장덕마을 쪽에 일을 가게 된다.
(대기소에 들어가서 앉아 있는데 누군가 밖에 눈온다는 말을 한다. 그리고 작업중에
눈이 내리는데 나에게 눈 안오게 해봐라 했다.나주에서도 나에게 날더운거 어떻게 해보라
하던 분이 있었다.요나처럼 가면 안되는 곳에 가면 나도 어쩔 수 없다.2012년에 나주에
있을때에(인터넷에 실종아동 그려 올리는거 하지 않음)는 일할때에 구름이 가려 주지 않아 힘들었는데 2014년에 실종아동을 그리기
위해 신가동에 갔을때에는 가서 청소할때 부터 비가 내렸고 있는 동안에 비좀 많이
내렸던거 같다)
전에 빛고을교회 갔다가 신가동쪽으로 가게 되듯 그런 것이 있을까 했는데
대기소통해 일을 간 곳에서 헬기 추락했던 근처인 장덕마을 정류소쪽에 일을 간다.
말이나 행동등이 광주교회에서 같이 일했던 목사님과 비슷한데
이번엔 참도 안먹었을 것인데 많이 먹어라 한다.
부데낀거 없이 먹었다.눈내린거 말고는 사고기사를 본 것은 없는듯 하다.




2019.0211
광주교회에서 일을 했다.
간식을 많이 내 놓은 후에 먹게 되고 점심때 역시 꾸역 꾸역 밥을 먹는데 부데껴도 계속 먹게 된다.생각등 조종하는 것이 그렇게 하게 만들었을 것이다.
전에 2014년에도 주차장 보수하는 작업을 했었는데 그때와 비슷하게 또 교회를 가자마자 작업을 하였다
http://news.jtbc.joins.com/html/298/NB11768298.html
브라질 헬기 추락과 (꼬리 부분이 꼭 십자가 같이 보인다. 노란색은 세월호를 뜻하는듯 하고)
https://www.yna.co.kr/view/AKR20190212007200108?input=1195m
터키헬기 추락 관련 기사다


2019/0210
광주교회에 가게 된다.이날 포항에 지진이 있었다.
http://www.safekoreanews.com/sub_read.html?uid=30078
광주미래병원에서 실종아동 그리지 말고 약먹고 잠이나 자라 하고
그후 2017년에 포항지진이 있었는데 비슷하게 흘러가는 그런 것이 있었다.

동신같은 대우- 그후 호남창호같은 휀스 작업- 그후 광주미래병원좀 비슷한
광주교회(실종아동 그린다 하니 시간낭비 하지 말라함) - 그후 지진

전에 일을 가진 것에
2010대우(동신실업) -2011 엘지(호남창호) -2012해태(cj-gls) 나주하우스 -
2014 빛고을교회,2014광주신가동(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경기장 만드는 곳)-
2016 광주건설 - 광주미래병원 - 삼성간판(푸른숲)- 2017롯데 -약먹고 뻗어지냄 - 2017년 포항지진


2019/0125
대기소통해 휀스 작업,
동원에서 일계속 다닐거냐고 묻듯이 여기서도 물었는데 다닐수 있다면 다니겠단 식으로 말했고
(동원에서 일나올수 있는지 물어본 그 이튿날 비가 많이 왔었다)
그후 바람이 많이 불었다 같이 일하는 사람에게 나조종하는 곳에서 날씨 조종한다 말함. 오전에 바람 불다 오후 점심 먹고 구름낀것이 없어지고 바람부는것이 덜해지는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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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말 듣지 말고 저들 말을 들으라는 것이다.
날씨가 어떻게 되는가 그런 것등을 보고 자신들이 통제 하려 하는 것이다.
실종아동을 그린다고 꼭 비가 내리는 것도 아니고
날씨쪽에서 알아서 하는 것인데
옆에서 통제하려는 자들 따라 가면 나만 죽어난다.
생각등을 조종해서 하게끔 만드는데
날씨 통제하는 곳에서 시키는 것과
그 사람을 강제 통제하려는 것들의 차이는 힘들다는 것이다.
몸에 무리가거나 힘이 들고 어떤 문제가 생기면 날씨통제하는 것이 아닌
옆에서 보고 먹으려 하는 것들이 사람을 조종하는 것이다.









사람들을 조종하고 상황을 만든다.
귀신같이 사람을 조종하는 그런 것들이 있고 계획된 상황안에 들어가게 만드는 것이다.
괴롭힘 당하는 것에 상황을 적고
국가 기관에 글을 적는 것이 전부다.
예수님 믿고 회개 하고 바로 살려 하는데 이렇게 괴롭힘 당하니 도와 달라고.
침략당하던 우리 나라처럼 나역시 나에겐 힘이 없다.
누군가 도와 주지 않으면 침략당하고 괴롭힘 당하며 살 수 없음을.



0)실종아동 전문기관에 올려놓은 실종아동 그림들이 사이트 개편과 함께 지워졌다.
다음카페 실종아동 부모님들이 있는 곳에서 다시 그리게 되었는데
실종아동 부모님이 내가 그려 놓은 것을 옮겼는데 보이지 않게 된다.
파일을 줄것인지 내가 다시 올릴 것인지 물어 보았고 내가 다시 올린다.
내 몸을 조종하는 것이 전부 지우고 탈퇴하여 버린다.
실종아동 부모님은 기관에서 그림 지운 것은 언급하지 않고 내가 그림 지운거 가지고 뭐라
한다.
실종아동의 부모님은 사과하는 방법에 관한 글을 적어 놓았고 그것을 본 나는
내가 미안하다 할일이 아닌데 실종아동을 알리려면 어쩔 수 없다는 생각등에 미안하다 한
다.
실종아동 부모님은 실종기관에서 그림 지운것을 보았다고 한다.
실종기관에서 낙서 해서 지웠을 것이라며 태도를 바꾼다.



1)일하는 곳에서 아침에 돈을 넣어 준다고 한다.
365코너가 문 닫혀져 있는 것을 보게 만든다.
또 일을 할 것인지 연락을 준다고 하고 연락을 주지 않는다
연락을 주지 않아 전화를 하였는데 '술먹어서 깜빡했고 미안하다고 하며,
돈은 입금 했고'하고 라고 들었고
가서 확인해 보니 돈이 들어오지 않았다.
다시 전화해서 물어 보니 "저녁에 넣어 준다고 했잖아."하면서 좀 무섭게 말한다.
잘못한것 없는데 죄송하다 말하게 된다.
*대기소에서 돈을 주기로 하여서 돈을 받으려고 갔는데 화투 치면서 주지 않고 있자
옆에 있던 분이 기다리고 있다고 말을 하고 돈을 꺼내 준다.
일당 12만원 중에 수수료를 만2천원 떼어 주는 것이 맞나(내가 괜히 더 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오며 얼마 주라 하나 보자 하며 기다리는데 2천원 주라고 한다.


2)아침에 일찍 대기소를 나갔는데 일을 못나간다.
소장님이 미안하다고 한다.
몇일뒤에 다시 일을 나가는데 좀 늦게 나간다.
왜 늦게 왔냐고 물어 본다.
한번 나와 봤다고 한다.
다른데 가다가 일 없으면 온다고 말하는듯 했다.
나오려면 빨리 나오라고 한다.
일가는 거 맘대로 되지 않는데요 하는 식의 말을 하면
일을 보내 주지 않을 거 같아 아무말 하지 않게 된다.
소화기 뿌리게 한 곳에서 데려간 곳이었는
소화기 뿌리게 한 곳에서는 실종아동을 그리지 말라 하였고
일하는 곳 역시 괴롭히는가 싶다.

3)집에서는 일없으면 계속 실종아동을 그린다.
4시 정도에 씻으러 가는데 그때에 형이 먼저 화장실을 들어간다.

4)11시 반정도에 어머니 변기 안에 대소변 받는 것을 씻어서 나오는데 그때 맞춰 형과 아버지 가 온다.형이나 아버지를 마주치지 않으려 하기 때문에 화장실 옆에놔두고 왔는데
4시정도에 어머니가 용변을 보고 아버지는 내 방옆에서 'cb거리며' 변기안에 넣는 것을 안넣고 용변을 보게 한 듯 말한다. 대소변 감정등을 조종하며 그런 상황을 보고 웃게 만든다.

5)마트에서 굴을 사려 하는데 딱지가 붙어 있지 않다.
그냥 붙여 놓은 것이 아닌 어떤 이유가 있는 것이다.
-그리고 설쯤 되어 날씨 추워 지고 눈내리고 그랬을 것이다.
6)마트에서 나오려 하는데 남자 직원이 나오더니 문을 열어 놓고는 가지 않고
그 앞에서 계속 이야기 하며 있는다.
그리고 자동문이 닫힐때쯤 밖으로 나오는데 마트 차량이 내 앞을 지나간다
날씨에 이상생기고 그러는 것을 막아 보려고 그냥 지나가지 않고 차가가는 곳으로 따라가서
앞질러 나오려 하는데 더러운 냄새가 난다.
7)2월14일 마트에서 계산하려 할때에 검품하는 사람이 와서 검품을 한다.
내가 마트 가거나 시장 갈때에 맞춰서 이런 행동등을 하는 것이다.
그리고 20190215 눈이 오는 곳이 있다는 기상예보를 보게 된다.

8)아버지가 화장실 물을 내리지 않는다
나도 내리지 않는다
형이 와서 물을 내린다
형이 와서 물을 내리며 어떤 xx가 물을 내리지 않았냐며 욕을 한다
형이 욕을 하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등을 하게 만든다.
9)집에서 시간을 정해 놓고 실종아동을 그린다.
형이 내가 쉬는 시간에 화장실을 쓴다.
정해진 시간을 깨고 실종아동을 그린다.
수면이나 게으름으로 하기 싫게 만든뒤 형이나 다른 사람이 올때에 힘을 넣어 하게 만들거
나 그들이 움직일때 움직여지는 것이 싫어서 하지 않게 만든다.
10)형을 조종하는 것들이 가려움등을 유발한다.
가려움등을 일으켜 긁어대다가 화장실을 가려 할때에 형도 같이 따라 나온다.
11)형을 조종하는 것들이 인터넷 역시 끊고 그런다.
형 배후 조종 세력들이 정해 놓은 계획에 의하여 움직이게 만들고
그것에 따르지 않으면 인터넷을 막아 버린다.

12)일나가면 풀무원 물을 먹인다.이층에서 괴롭히는 다음만화 사장과 성씨가 같은 남씨라 쳐 다보기도 싫은 회사.
13)담배 안피우는데 담배사서는 나더러 갖다 주라고 한다.
14)세월호 관련 글을 적자 길을 가로 막는 사람들이 생겨 났다.
이층아줌마 비슷하게 생긴 사람들이 짜증나는 표정이나 행동등으로 앞을 가로 막는 식이다.그리고는 욕이 나오거나 폭력적인 행동등을 경찰이나 혹은 감시자등이 있는 곳에서 하게
만드는데, 욕이 아닌 날씨 통제하는 곳이 있다고 말하자 폭설등 날씨에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다.
지난 겨울 광주는 계속 눈이 내렸지만
올해 광주는 눈이 내리지 않고 있다.

15)교회에서 일하는데 간식을 좀 많이 먹게 된다.
밥을 먹는데 배가 아플정도로 많이 먹었는데 고통중에 계속 먹게 된다.
그런 생각이 주입되는 것이다.
같은 주일에 일을 나가게 된다.
간식을 먹지 않아서 배가 고프겠다며 많이 먹으라 한다.
하지만 생긴것이 평소에 길을 가로 막고 그러던 이층아줌마 좀 닮은거 같았다.
전에는 남씨가 사장인 풀무원 물을 먹이게 하고
이번에는 평상시에 길가로 막기등으로 짜증나게 하는 그런 사람들을 붙이는 그런 것인가
하게 되는 것이다.
교회에서도 그런 짜증나게 하는 사람이 땅을 샀는지 선심쓰는체 하는 그런 역을 하는 거 같았
다. 그 사람때문에 일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식으로 말이다.
광주에 남양건설이나 광남버스 777 같은 그런 것등을 깔아 놓은것으로 보아
실종아동 관련 뭔가 해먹어 보려고 하고 있고 정보보호서약서 관련 그런 쪽과 연결 하여
하지 않으려 하는 것을 알지만 계속 붙이려 하는 것 같다.
돈줄 끊어 버리고 일가는 것등을 계획하여 그런 곳에 보내 버리면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이 만드는데 진짜 더럽다.
몇일뒤에 잇몸 치료 받는데 이층아줌마 같은 것을 붙여서 또 치료 받게 하고 그러는 거 아닌가 싶은데 내 생각에는 거의 그럴거 같다. 그곳 치과 원장도 목사님과 같은 이씨였고
다른 원장님이 온다고 하는거 같던데 그럴거 같은 것이다.
말해서 안한다고 취소 하거나 해야 할거 같은데 그래야 할까?
전에 치석 제거 할때에는 안했었는데 굳이 하지 않아도 될거 같기도 하고
대소변 조종하고 그런 몸에 이상 생기게 하고 그런 것들이 이상이 없는데도
이상이 생기게 하고 그러는 것은 아닌가 모르겠다.
(글같은거 적으면 다 보는듯 하다. 전에는 정리해서 내가 적은 글을 다시 올려주는 그런 것이 있었는데 지금은 글을 적어 놓으면 그들이 정리해서 마치 내가 생각한듯 다시 글을 적어 올리게 만드는 그런 것을 한다.그러니까 내가 이런식으로 두서 없이 생각나는 대로 적은 글을 그들이 보고 정리해서 내 머리에 주입하면 내가 그 글들을 다시 적는 식이라는 것이다.)

전에 음란물등을 보았을때 잇몸이 찢기고 그래서 하나님을 믿고 바르게 되어져 간다 하고 좋아 했는데 다음이나 괴롭히는 이층 그런 것들 계속 붙일거 같다.
뒤에서 들이 대고 미안하단 말을 하게 만드는 더러운 짓
돈을 안주고는 오히려 나중에 준다고 하며 화내고 미안하다 만들게
하는 그런 더러운 짓등을 계속 하여 다음이나 정보보호 서약서 사인하라는 그런 곳에
빌게 만들려 하는거 같다.
정신대 할머니들 그렇게 괴롭히고 그런 자들이 할 짓같은 그런 행동을 나에게하는 것이다.
이나라에서

16) 잘못한게 아닌데 미안하다 말하게 만드는-
시장에서 길이 좁다 계산 하고 있을때 뒤에서 일부러 들이 받는 아줌마들이 있다.
뒤에서 들이 받아 놓고는 마치 내가 잘못이나 한 듯 아픈 시늉을 하는데
이게 계속 그러는 것이다.
호정식품에서는 나에게 물을 뿌리며 물뿌리게를 주었고
어떻게 잠그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물뿌리게를 위에 꽂으려 하는 그런 것등을 하다가
아줌마에게 물이 닿게 되고 굉장히 인상을 쓰는 것이었다.
그전에 같이 기름 담긴것인가 어떤 통을 옮기다가 같이 일하는 분의 옷인가 손인가 묻게 되
었는데 내가 잘못한 것이 아닌데도 뭔가 미안하다 해야 할거 같은 그런 정죄감이 들게하는
것이었다.
-또 시장에서 장을 보는데 어떤 아저씨가 오더니 지나 가려 하는데 마치 내가 위협이라돈 한듯 쪼는척 수그리며 뒤로 피하는 것이었다.야채가게 아주머니가 옆에 계셔서 않좋게 보이고 그러고 싶은 마음이 없어 그냥 목으로 인사하고 지나갔는데 몇일뒤 횡단보도 파란불에 지나가려 하는데 차가 오더니 천천히 내앞을 가로 막으려 지나가고 차안에서 나를 보며 목을 끄덕거리며 인사하는 것이었다. 내가 무단 횡단하며 , 불법을 하며 그따위 짓을 했는가? 이런 자들의 표정이나 얼굴 등을 보면 비슷한데 이런 자들 때문에 날씨에 문제가 계속 생기는 것이다.
호정식품에서는 올겨울엔 눈 안오고 넘어가네요 하고 말을 했었는데 지난 겨울 처럼 폭설 내리고
그런 것이 없다.
파렛트 회사에서는 역시 날씨 등 변화에 관하여 알고 있는 듯 하였고, 그 회사 다니고 여름에 더웠었다가 날이 많이 시원해지는 그런 것이 있었다.

17)수면 조종등으로 일어 나기 싫게 만든다.
일어난다 하여도 옆에서 시끄럽게 하는 그런 것들이 있고
저것들이 조종하는가? 하는 그런 생각등이 들게 하여 하는 것들을 못하게 막는 그런 것을 한
다. 일요일날엔 실종아동 그리는 것을 쉬기라도 하듯 못하게 막는 것이다.
왜 이런 현상이 생기는가 하면은 그들이 일하는 것과 내가 실종아동 그리는 것과 맞추기 때문인듯 하다. 수레 바퀴에 연결 이라도 시켜 놓은듯 내가 실종아동 그리는 것과 혹은 내가 움직이는 것과 맞춰 움직이려 하고 그들이 돈을 많이 벌려면 나에게도 실종아동을 많이 그리게 한다거나
그따위 짓을 하는 것같은 것이다. 나는 실종아동을 그려도 누가 돈을 주지도 않는데 그들이 일하는데 어떤 도움이 되거나 한다면 그들의 이익을 위하여 나는 어떻게 되든 그렇게 굴리는 것인 것
이다.

18)형을 조종하는 것들이 형으로 위협하여 하는 것들을 못하게 막는다.
쉬는 시간에 화장실을 쓴다거나
방옆에서 욕지거리등을 하여서 형 조종 세력들이 계획한 시간을 넘겨 작업하거나 하면 못하게
막는다.
'그렇게 하면 형이 와서 뭐라 할텐데' 하는 그런 생각이 들게 한뒤 실제 와서 욕지거리를 하는
그런 행동등을 하여 어떤 일에 재미를 붙이고 하거나 할만하게 하던 것들을 못하게 전부 깨는
것이다.
담배를 끊기 위해 고통 스럽게 한뒤 그 후 다른 간식을 먹게 하듯
실종아동이나 기도 찬양하는 것을 끊게 하기 위해 옆에서 고통이나 짜증나게 하는 것을
가한뒤 계속 다른 성적인 것등이나 욕이나 폭력등을 하고 싶게 만드는 것이다.
이런 형을 조종하는 것들은 아픈 어머니를 조종하기도 한다.
시간을 정해놓고 기도 하며 운동하는 시간에는 어머니가 짜증나는 행동을 하고 계속 악한 생각등이 들게 만들고 입으로 불평 불만 어머니에게 짜증등을 내게 만드는 것이다.
이런 것은 이층에서 바닥을 내리 찍은 후에 더러운 생각등이 들게 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의도적으로 바닥이 깨질 정도로 내리찍고 실제 바닥을 깨버린 후에 계속 바닥을 찍어대는 그런 것을 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런 소리를 내는 자를 향하여 악한 생각을 품게 만드는 것을 반복하였다.아버지 소리 하는 곳이나 다음이나 , 다음만화 사장남씨 뭐 이런 쪽이 연결 되어 있는지
다음만화 사장과 성씨 같은 이층아줌마 나가면 네가 돈줄래? 하는 그런 말을 하여서 가만히
당하고 있을 수 밖에 없게 만들었다.

19) 어머니에게 힘준다 생각하며 찬송 하거나 그러면 형은 와서 아버지 욕하는 그런것을
내 방옆에서 한다.
찬송가 부르는 것을 시끄럽다 하며 해야 할 것을 못하게 만드는 그런 것을 계속 한다.
해야 할것을 못하게 막는 그런짓을 형(뒤에서 사람 조종하는 그런 것들이 형을 조종하여)이 하는 것이다
20)안보던 티비를 보게 하는데 연예인 생일상을 차려 놓은 것을 보고 먹고 싶게 만든다.
그후 교회 설교를 보게 만드는데 교회 금식하자는 그런 설교를 한다.
금식하려면 자신이나 금식하고 그러는데 전교인들 더러 금식하자는 그런 설교는 보지 못했었
는데 뭐가 있는듯 하다. 먹을 거 등을 사러 마트등에 가면 짜증나게 하는 그런 것들이 있을까
싶은 것.생일이나 어떤 중요한 날은 기분 잡치게 만든다고 생각하고 있으면 된다.


21)옆집에서 내는 소리등을 듣지 않으려 하자 듣기 싫은 소리를 내거나 일상적인 소리들도 듣기 싫게 생각등을 주입한다
이층 옆집 사람들이 계단 밟고 올라가는 소리
아래층 사람이 내던 말투가 옆집 이층 남자에게서 나오며 듣기 싫게 만든다.
사람은 바뀌어도 조종하는 것이 같으니 같은 것이다.
밥먹을때 문열고 가래 뱉는 것을 반복하듯 계속 하여 반복하는 것이다.
왜 그들이 떠들고 그러는 것을 들어야 하는가?
영문도 모른체 들어야 했고 듣지 않으려 하자 소리로 괴롭힘 당하는 것을 근 십년간 하게 된다.
듣고 싶으면 듣고 말고 싶으면 마는 것이지 강제로 듣게 하는 이유가 뭐냔 말이다.


22)옆집 사람들이 옆에서 가래 뱉어 대게 하듯 나에게는 가려 놓은 부분을 보이지 않는 곳에서
긁어 대게 가려움을 유발하고 마치 드러내기라도 하듯 머리 부분을 또 가렵게 하여 긁어대게
만드는 그런 것들을 한다. 저들이 뒤에서 더러운 짓을 하게 만들고 사람들 앞에서 난 그런 짓을
한다고 사인를 보내는 그런 짓을 하게 만드는 것이다.
23)아버지 화장실 물을 내리지 않는다
나도 내리지 않는다
형이 와서 화장실 물을 내린다
형이 물을 내리며 누가 물 안내리냐며 욕지거리를 하고
형이 뭐라 할까 무섭게 만들어 아버지가 내리지 않은 물을 내리게 만들고 싶게 만든다
아버지나 형은 찬송가 부를때 시끄럽다고 욕지거리등을 하며 방해 하는 그런 것들이
조종한다
24)찬송가 부르거나 기도하면 형이 와서 욕을 한다. 그리고 찬송가 부르고 기도하는 그런 시간에
형이 와서 그런짓 하면 어떡하지 하는 염려가 들게 하여 못하게 만든다. 기도 하고 찬양하면
기침 하고 그러는 것을 보는데 그런 기침 나오고 그런 것등을 막기 위해 찬양을 못하게 하는듯하
다. 찬양하고 기도해야 비가 오는데 그 귀신 같은 것들이 저들편하기 위해 비가 안오게 만든다는 것이다.


25)어제는 찬양 하려 할때 형이 와서는 아버지 욕을 하고 그러더니 오늘은 밥먹으려 할때에
숟가락 없어진다며 들으라는듯 욕한다.이층에서 바닥 두들겨 대고 그들을 향하여 악한 생각
품게 하듯 형이 그렇게 욕을 하고 특정 생각등을 주입하는 그런 것을 계속 반복한다.
옆집에서 밥먹을때 문열고 가래 뱉어 대듯 형이나 아버지 등이 옆에서 같은 행동등을 계속 반
복하는 것이다.

26)20190219 마트에서 물건을 사고 나오는데 여자가 지나간다, 여자를 보고 따라가게 만들려는거
같아서 반대쪽으로 왔는데 광남버스 777이 보인다. '남'이라는 글짜 들어가는 것이라 보기 싫어
다시 왔던 길로 가서 자판기에서 차를 뽑아서 먹는데 마트앞에 있던 사람들이 가래를 뱉고
앞을 가로 막는다.실종아동 그리는 것이 나 하나 뿐이기 때문에 알면서 그런 행동등을 의도적으
로 하는 것이다.집에서 밥먹을때에도 짜증나게 하고 그런 것들이 그런 사람들 조종하는 것들이
그렇게 하는 거 같다.
27)20190221 추운데 아버지가 거실에 문을 열어 놓고 갔다.
화장실 물안내리기 이후 가스불 안끄기등 계속 반복적으로 하는 것들이 있다.
28)우편집중국 일을 다닐때에 어머니 목욕차가 오는 시간이 10시 정도에서 8시 정도로 바뀌
었던 것 처럼, 정문 치과에 시간을 정해 놓고 가면서 아버지가 어머니 데리고 운동하러
가는가 싶다. 내가 나갈때 같이 나가는 것이다.
29)이층에서 바닥 두들겨 대고 그런 것들이 형을 조종한다.
계획하는 어떤 것등을 시행하기 위해 해야 할 것등을 못하게 하는등 굉장히 사람을 성가시
게 한다.

30)잠못자게 하는등 특정 상태로 만든뒤 일하는 곳에서 건드리면 안되는 것을 건드리게 만들고 나에게 뭐라 하는 그런 것을 하였다. 뭐라 하기 위해 사람을 실족하게 만드는 것이다.
치과다니는 곳에서도 그런 것등이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을 한다. 여자에게 음란한 마음등을
순간 품게 하여 닿게 만들어 버리길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른다. 신문에는 성추행관련 기사등을 보게 만든다. 들어오는 생각등이 잘못된 하고 싶게 하여 계속 들게 하고 순간 실족하게
만들어 버린다. 여자와 접촉이 없는 내가 그곳에서 간호사등과 만나게 되고 생각이나 몸을
조종해서 순간 그렇게 만들어 버릴 수 있는 것이다.
2017년 광주미래병원에서는 주사 맞고 뻗어 지냈는데
(짜증나게 하는 것들이 있다하니 약먹고 자라 했고 안맞는다 했었다)
2019년 정문치과에서는 입에 마취 한다며 그렇게 주사를 맞는다.
(처음 치석 제거 할때 마취 없이 하고 고통을 느꼈는데 그 후에 할때에는 마취를 하여
통증이 없어 괜찮은,)
2018년에는 보건소를 가게 되는 그런 것이 있었다.
2019년 정문치과에서 순간 여자등의 신체에 닿으면 안되는 부위를 닿게 하여 실족케 할까 싶은 것. 안경을 벗어 놓으라 하는데 그 손이 나가는 위치가 간호사가 서있는 가슴부분을 닿을 수도 있는 그런 것이었다. 아버지가 문턱에 발을 놓고 있고 모른체 문을 닫으며 아버지 발을
문으로 닿게 하듯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이다. 2014년 집에서 나가기 전에 그런 것이 있었다.
계획적으로 어떤 함정에 빠지게 하는 그런 것등을 처음에 당할때에는 모르기때문에
한번은 당하게 된다. 의도적으로 노리고 그렇게 한다며 당할 수 밖에 없고, 뭔가 좀 이상하다
싶으면 가지 않는 것이 좋은거 같은데, 가지 않았다가 몸에 더 이상이 생기게 하는것은
아닐까 하는 그런 생각에 가지 않을 수도 없겠다.수면조종등 신체에 변화등을 주는 그런 것으로
치료를 받지 않으면 이상이 생기게 만들고 그들을 말을 듣도록 만들거 같기 때문이다.
대기소에서 같이 일하는 사람이 이렇게 일하자 하였을때에 내 생각을 내세워 다른 방법을 제시 하였을때에 허리에 통증을 느끼게 되는 그런 식으로 말이다.


31)사람이 없으면 문을 잠궈야 하는데 의도적으로 염려케 하게 만들려는지 형이 문을 잠그지 말라고 한다. 어떤 상황등을 만들기 위해 의도적으로 그런지 모른다. 아버지는 집에 이상한 사람이 들어온거 같다고 말을 하기도 한다. 소잃고 외양간고친다는 그런 생각등이 들어와 짜증나게 한다. 집에서 계속 짜증나게 하는 것이다.


32)치러 오기 전에 만화 생각이나 여자 생각 나고 그러듯이 계속 생각이 난다.
그리고 재채기 같은 것이 계속 나오는 것. 하면 안되는 것을 하게 만든뒤 에
치러 온다는 것을 알았다. 특정 사이트에 만화등을 올리거나 가입하게 한뒤
지들 말 들으라며 무릎꿇으라는 그런 식이다.한국에서 만화 그릴 생각은 하지
않는것이 좋은것같다.

33)치과에서 다음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단어가 들어간 단어등을 하고
안경 벗어 놓으라는 그런 지시가 내려 졌을때 손이나 팔을 움직이는 범위 안에
여자 가슴 닿는 그런 범위에 있게 하고 순간 잘못된 생각이 들어가게 만들 수 있다는
그런 글을 적어서 그런지 어머니가 다음 거리며 계속 짜증나게 한다.
34)아버지가 방어지르고 형이 아버지 욕하며 어머니에게 스트레스 주는 그런 행동등을 한다고
그런 말을 하자 어머니는 안하던 행동등을 하며 계속 어머니에게 짜증을 내게 만드는 그런 것을 하였다.
35)내 생각인 것 처럼 생각이 들어오고 특정 좋지 않은 행동등이 하고 싶어지게 만들어 계속 하게
만든다.


36)아버지가 어떤 문제되는 행동을 하게 되고 감기에 걸리게 되면 어머니가 아버지에게 감기가 옮고 그후 어머니가 내 방에 와서 재채기등을 하거나 코를 풀어 놓은 화장지 때문에 나까지 감기에 걸리게 된다. 피해보려 했는데 또 감기에 걸리게 되는 것.
실종아동 그릴때 방해 되는 거 없이 하여 달라는 글을 적자 아버지가 감기 걸린듯 하였는데,
아는지 어떤지 나까지 감기에 걸리게 만드는 것이다. 나에겐 어떤 문제가 있어서 감기에 걸린 것인가? 생일날 전대 앞에 만원짜리 케잌을 사러 다녀오고 나서 감기에 걸렸다. 편의점 음식을 먹으면
속이 부데끼듯 그 케잌을 먹으면 추워 지는 그런것이 있는거 같았는데 한번더 먹어봐야 할거 같다.
정말 케익때문에 그런지, 케잌때문이라면 왜 그러는지.


37)횡단보도에서 내쪽으로 향하여 걸어오며 의도적으로 앞을 가로 막는다.
다음이나 그런 영리사이트 쪽에서자신들이 시키는대로 하라는 그런 것으로 받으들인다.

38)이층에서 계속 바닥을 찍어 댄후 특정 생각등을 주입한다.
이런 것은 길에서 의도적으로 길을 가로 막은 후 돌발행동등을 만들려 하는데
마트나 어떤 물건등을 사려 하기 전에도 의도적으로 길을 가로 막고 생각을 주입하여
들어가고 사게끔 만드는 것을 알았다.
그들의 패거리등이 운영하는 그런 가게나 음식등을 사게 만드는 것이다.

39)다음이라는 단어로 짜증나게 한다 글을 적고 난뒤였을까? 같이 일하는 사람이 더욱 다음이라는
단어를 더 쓰는듯 했다.

40)아침에 떡사러 다녀오는 길에 이층아줌마 같이 생긴 사람이 횡단보도에서 내쪽으로 오며
길을 가로 막고, 오후에 교회 다녀오는 길에 역시 이층아줌마 같이 생긴 사람이 횡단보도쪽에서 내쪽으로 오며 길을 가로 막는다.

41)실종아동 찾으러 나가기 할때에 맞춰 나오는 사람들이 있다. 이층에서 시간 맞춰 움직이듯
그런 것들일 것인데 꼴보기 싫다는 생각을 주입하고 하기 싫게 만드는 생각을 주입한다.

42)공포분위기를 만들기 위함인지 형이 아버지에게 뭐라 하는 것을 듣게 한다.
찬송하거나 기도 하여 기분 좋은 것을 잡치게 한다.
43)어머니 뒤에서 잡고 운동을 시킬때에 꼭 자신의 바지를 추스르며 성적인 부분을 자극하여 짜증
나게 하여 거친말이 나오게 하는 그런 것을 계속 반복하여 하게 만든다.
하지 말라 하여도전에 안하던 행동을 계속 하는 것이다.
아버지나 형이 어머니 옆에서 스트레스 주는 행동을 한다 하니 그러기 시작하는데 계속 그런다.
이층에서 바닥 찍어대고 짜증나는 생각 주입하는 것과 같다.
44)떡집하고 이층아줌마 같은 것하고 뭐가 있는지 횡단보도에서 앞쪽으로 오며 길을 가로 막는 그런 짓을 한다.교회다녀오는 길에도 또 그런 짓을 하는 아줌마. 그냥 앞으로 가면 되는데
꼭 내앞쪽으로 오는 것이다.영리사이트나 그런 것들이 깔아 놓은 뭔가가 있으니 지들 말 들으라 이런거 같은데 짜증난다. 꼴보기 싫으니 안마주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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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이력서에 적는 글


예수님 믿고 회개하고 실종 아동 그려 도우며 다닐 직장을 구하고 있습니다.


왜인지 모르지만 실종 아동 그려 알리는 것을 국가나 다른 곳에서 하지 않고
저만 하고 있습니다.
해양동물 그리기 등은 하지만 실종 아동 그려 보기 같은 것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상품화, 지원금 등 타내어 돈을 벌 목적으로 실종 아동 등의 사진을 쓰려 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음을
알았습니다. 상품화하거나 지원금 등을 받지 않고
일하며 쉬는 시간에 실종 아동을 그려 돕는 것을 하려 합니다.



이하 실종 아동을 그리며 있던 일입니다.



2011 실종 아동을 알리기 위해 실종 아동 전문기관 사이트에 실종 아동 알리기 위한 그림을 그려 놓은 것이
지워지면 관하여 다음카페 적은 바로 다음 날 실종 아동 그리는 것과 관계없이 다니던 회사 해태 (cj-GLS)에서
정보보호 서약서 주며 사인하라 함.
사인하지 않고 정보보호서약서만 가지고 나왔습니다.
실종아동 기관에서 그림 지워진 것에 관하여 비밀로 하고 싶지 않습니다.
영리나 다른 목적으로 하지 않은 것을 후에 권한을 가져가 맘대로 하려는 사람이 있을 수 있음을
알리려 하려 하였고 많이 보게 하였는데도 원본을 주지 않았다고 도리어 봉변을 당할 수 있음을
알았습니다.


대기소에서는 주지도 않을 안전용품 사인하라는 곳에 일을 보내거나
실종아동등을 다 그리고 나면 원본등을 달라 하는 사람들이 나오는데 그렇게 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다음카페 같은 사이트에 실종 아동 알리는 그림 등을 그려 올려야 일을 보내줌
중국음식 먹은 뒤에는 아프거나 다치는 사람 나옴
돈 떨어뜨리고 달려가는 사람 있었음
홍어나 장아찌를 실종 아동으로 비유 장아찌 사려 하는데 그 위에 돈 떨어뜨린 사람 있었음


- 주지도 않을 안전용품 사인하라 한 경우에 관한 -

무등경기장- 안전모 안전화 안전 각반을 옆에 있던 직원같이 보이는 사람이 사인하여라 하였고
사인하였는데 왜 안전화는 주지 않느냐 물으니 원래 안전화는 안 주는 것이라며 돌아가라 함

문화의 전당 -안전화 안전모 안전 각반 가지고 다니는데 안전모 안전 각반 사인하라 함
있는데 왜 사인하느냐 물으니 안전용품 받는 종이 주며 가라고 함.

무등도서관 - 사진 찍을 때만 안전화 착용, 사진 찍고 나서 다시 달라 함.
일을 데려갔던 사람은 사진 찍을 때에 어딘가로 갔었고 나중에 그 사람이
그날 천장 뜯어내던 것이 내 옆에 쏟아져 깔릴 뻔함

광주건설 - 하인바 사인 같은 거 안 하고 그냥 쓰라고 줌
그 후 집에 하인바 걸어 놓은 것이 내 옆에 떨어짐

안전교육 이수 받아서 사인할 필요 없는데 안전 교육받았다고 사인하라 하던 곳도 있었음





광주건설에서 일할 때 정보보호서약서, 주지도 않을 안전용품 등에 관한 글을 근처 경찰서 게시판에
적어 붙이고 누수가 비슷하게 난 것 등을 보게 됨.

우편집중국에서는 일주일 한두 번 일을 가는데
10월 중에 1일 4일 10일 15일 22일 이렇게 일을 갔는데
15일 빼고 1일 4일 10일 23일 이렇게 비가 내림





- 예수님 믿지 않고 음란물 보는 등 -

중학교 끝날 무렵 문 씨에게 맞아 잇몸 찢어져 이빨 못 닦게 됨
고등학교 끝날 무렵 백씨에게 코를 얻어맞고 거울에 주먹이 찢어짐
군대 가기 전 박 씨에게 두들겨 맞음
군대에서는 세례받고 휴가 때만 음란물 등을 하였는데 두들겨 맞고 다치는 상황은 없었음
제대 뒤 다시 음란물 등을 하였고 2004년 제대하고 2007년 현관에 손이 찢기는 상황 발생
그냥 싸우며 다치는 것이 아닌 상황을 발생시키고 사람을 붙이는 존재가 있음을 알게 됨

성교육 사이트에 음란의 죄 고백과 사과에 대한 글을 적은 날 경주에 지진이 있었음


- 실종 아동 그리며 보게 되는 상황 -


십 년 넘게 실종 아동 그렸는데
실종 아동을 그려 보는 사람이 나 말고는 한 명인가 본 적 있음

2014년 신가동에 있을 때 실종 아동 그리던 집 누가 창문 밖에서 헬기추락 전원사망이라고 함
그 후 비슷한 시기에 맞춰 일어나는 사고를 보는데 연관 있는지는 불확실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7월 17일 세월호 지원헬기 추락
(7월 17일 지존파 나오는 실화 일기장 나옴)
2017년 6월 14일 런던화재 9월 14일 석란정 화재
2018년 4월 톈궁 1호 추락 7월17일 포활 헬기 추락

2016년 푸른숲(12월8이 입금)에서 이틀 일하고 나올때쯤 파키스탄 여객기 추락 기사인가 본것같고
2017년 롯데에서 일하고 나온뒤에는 소래포구 시장 화재 기사를 보게 됨.
2014년 세월호헬기 추락이후에 일을 보내 주지 않았고 일하는 것과 사고가 연관 있는가 싶었는데
2017년에 광주건설에서 번 돈 가지고 일을 하지 않으며 지내었는데
9월14일 모니터가 고장 나게 되어지고 헬기 추락 전에 김씨를 만나지듯 모니터 고치는 곳에서
김씨(전에 모니터 고장났을때엔 명함안줬는데 명함줌)를 만나지고 그후 9월17일 석란정 화재 있었음.
롯데에서 같이 일한사람도 김씨

2017년 금연 길라잡이 공모전을 실종 아동의 얼굴을 그려 넣어 보내 보았는데
그때 즈음에 고 김주혁 씨가 삼성동에서 사고당한 기사를 보게 됨
2007년 금연 후 실종 아동을 처음 보았었음
2007년에는 태안 기름 유출이 있었는데 삼성중공업



2017년 포항지진 때에 연금복권당첨번호에 182 숫자가 들어가 있음을 봄

2017년 롯데에 가서 일하다 그만두고 집에서 잠을 자는데 복권 나오는 꿈을 꾸게 되었고
꿈에 복권 나와서 연금복권 긁고 실종 아동 그릴까 하는 생각에 복권 집 앞에 서성이다가
집에 돌아와 영화를 보고 자려 하는데 바닥에 진동을 느낌 2017년 11월 15일



- 성씨 관련 -

만화 쪽 일을 소개해준 친구가 백씨 화실, 책 있는 편의점, 플스게임방
초등학교 때 박 씨 여자 가슴을 때린 적이 있었음 그 후 다른 남자 박 씨와 싸워서 지게 되고 맞고 다님
초등학교 때 강 씨를 발로 때린 적이 있으면 군대에서 강 씨 선임에게 대련 중 발차기로 얻어맞음
아버지에게 목 졸라 죽이라 하니 나중에 형이 내 목을 조름



- 일가게 되는 것 -

2000 롯데 아이스크림 대리점 아르바이트
2004 부성 실업 프로 맥 대우 냉장고 문 조립
2008? 동호 기업 km 기술 대우 냉장고 본체조립
2010 동신 실업 대우 냉장고 내측 사출 성형 도장
2011 신안대기소 대우 냉장고 완제품 트럭 적재
2012 해태 빙과 건과 팔레트 적재


2017 해태 근처 롯데 가게 됨(해태와 비슷할까 했는데 비슷하였음)
2018 동신 실업 근처 동원 f&b가게 됨
2018 광주건설 근처 우편집중국 가게 됨
2019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경기장 근처 대유에이텍 가게됨


2010 동신- 2011호남창호 -2012 해태(cj-gls)돈못받음 -2012 나주하우스시공

2016 광주건설 - 2016푸른숲(책관련업체)- 광주미래병원 주사,약먹고 - 시냇물흐르는교회0127-
2017 롯데 돈못받음0314 -

2018 동원f&b - 우편집중국(택배) - 가나다라북 - 호정식품

2019 대유에이텍(대우베이스) - 로젠택배(대무) - ?


광주미래병원 약먹고환자처럼 지내다 2018동원f&b - 2018우편집중국 - ?( 또 돈 못받을까?)2018.11.23. 삼성쪽에 이력서 보내려고 수정중에 cj에서 전화옴 - ? 11월27일 나주쪽에 광고 떠서 문자 보내봄.일안가고-12.17호정식품(동신 동원처럼 , 호남창호 호정식품 그렇게 보낸거 같음.동원도 공장 생긴지 얼마 안되었다 했는데 호정식품도 그런거 같았음)
동원 가고 우편집중국가서 택배분류 가게 되듯,호정식품 가고 택배분류 가게 하는가?


돈떨어져 굶다가
2019.1.9~1.16 대우베이스 대유에이텍 아르바이트 - 2019.1.22.로젠택배 대무기업소속 아르바이트(위치가
대우전자광주공장 옆이었다.)영풍에서 소화기 뿌리고 택배일 하러 갔었는데, 대유에서 소화전 울리고 대무에서
택배일 하게 되는 것이 비슷함.-그후 대기소 다니다 호남창호 갔다가 해태 갔다가 하우스 가게 되는데,
지금은 호남창호 단계인듯한데, 양산동 해태 가듯 양산동 롯데 갔는데 계속 이렇게 빙빙 도는가?
2019.01.24~1.26일까지 영암 대아건설 휀스작업.28일 돈들어옴.양산동처럼 돈 안주는가 했는데 들어왔다.
휀스 작업한 곳이 방화문 회사 같기도 하고 -구름끼고,강한바람 추워짐

20190210
대우-방화문-동신가듯
대우-호남창호- 빛고을교회가고 신가동 가듯
그런 때인거 같은데

20192월10일 광주교회를 가고
경북 포항시 북구 동북동쪽 50km 해역 지진이 있었고4.1 2019.02.10. 12:53:38
2019211일 광주교회에서 빛고을 교회 목사님과 작업을 하게 된다.



작업 끝났으니 신가동 가는가 했는데 외국에서 헬기 추락 기사를 보게 된다.
http://news.jtbc.joins.com/html/298/NB11768298.html
브라질 헬기 추락 관련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136282&ref=A
터키헬기 추락 관련
또 옆집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신가동에 있을때 만난 사람들과 비슷하단 생각이 들어왔다.
치과에서 치석 제거를 하러 가게 된다.

20190216 장덕마을정류소쪽에서작업(롯데에서 만난분 같았음, 이번엔 돈 받음) - 눈
전에 대기소 통해 일갔던 휀스 작업사는 곳에서는 바람이 심하게 불었는데
이번에는 눈이 내리는 것이었다.대기소를 들어가자 마자 눈이 내렸고
같이 있던 분은 밖에 눈이 내린다는 말을 하였고 , 대기소 안에 티비로는
눈이 온다는 방송등을 보게 된다.
같이 일하던 분이 나에게 눈 안오게 해보라 하는 데 전에 하우스에서도 나에게
날씨 더운거 어떻게 해보라고 말하던 분이 있었는데 비슷하게 말하는 것이었다.
요나처럼 가지 말아야 할 곳에 가면 태풍 불듯 그런식이기 때문에 내가 어쩔 수 없는 것이다.

세월호 이후 세월호 날짜와 비슷하게 614일에 런던화재가 일어났듯이
일가는 것등을 비슷하게 가지고 광주교회에서 일하던 날쯔음에 헬기 추락한것도 비슷한거 같다는 그런 생각을 하게 된다.
세월호 이후 런던화재 일어나기 전에 비슷한 상황들을 만들고 일을 가게 하듯
헬기 추락하기 전에 비슷한 상황을 인위적으로 만든거 같다는 생각인 것이다.
하나님의 계획일까 사람이 일어난 상황등을 보고 의도적으로 만든 것일까?
성령주라던 화투장 줍게 되는 그런 것처럼
나의 생일복권을 사게 되는 그런 것을 보면 사람이 의도적으로
그렇게 만든 것은 아닌거 같단 생각을 하는데.


2017년에 광주건설 - 광주교회 - 시냇물 흐르는 교회 - 롯데 - 포항지진 - 당첨된연금복권에 182
이런 식으로 가지게 되었다면

2018년 동원 - 우편집중국 - 호정식품(짜증나게 하는 이층아줌마 닮은 사람들이 많았었고
길가로 막기 등으로 돌발행동하게 만드는등을 하게 할거 같아 나왔었다)
2019 대유에이텍 - 휀스작업 - 정문치과(호정식품과 비슷하게 여자들에게 성추행범으로 몰리게 하는 그런 상황을 만들까 싶어서 그만 가자 예약취소 하고 싶은 생각이 들게 한다)

2019년 휀스작업 - 광주교회 - 포항지진- 정문치과 - 장덕마을노가대 이런 식으로 가진거 같다 -


광주건설에서 마지막에 하이바를 사인하지 않고 주었는데,
정문치과에서는 치실을 그냥 주신다. 그냥 받아 왔다가 다시 돌아가서 돌려 주고 왔다.
듣기 싫은 소리를 듣게 하고 수면 방해등으로 혼미하게 만든뒤,
일하는 곳에서 건드리면 안되는 것을 건드리게 되면 뭐라 하는 그런 것이 계속 되었다.
마치 낚시질을 하기라도 하듯 가만 있는 것을 보게 되는데, 왜 그런 것을 당해야 하는지
모르겠다.---광주건설 근처 경찰 게시판에 정보보호서약서, 안전용품 관련 글을 적고
그런 것을 당했다.누수는 잡기 시작했지만, 집에서 잠못자게 하고 건드리면 안되는 것을 건드리게
하여 욕을 먹게 만드는 그런 것등이 계속 되었던 것이다.
미래병원에서 역시 신경을 곤두서게 하는 말을 계속 하다가 특정 단어에 그러면 안된다며
강제적으로 주사를 놨었다.정문치과에서 들어오는 생각등이 미래병원에서와 비슷하다.
어떤 발생할 상황에 대비하여 적은 글등을 씨씨티비에 찍을까? 하는 그런 생각등이다.
간호사등을 닿게 하는 그런 마음등이 들어오게 하여 문제를 일으킬까? 하는 그런 생각도 하게 된다.(20190222병원에서도 신문에 성적인련기사를 보았는데, 집에서 역시 계속 성추행관련 기사등을 보게 만든다. 그리고 전에 신가동갈때 아버지가 발을 들이대었을때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집에서 나가게 하듯 보채게 하는 것이다. 원래 이렇게 보채게 만들고 나가게 만든다.)


특정 생각을 주입하여 문제를 일으키게 만든다.계속 가로 막기등으로 짜증나게 하다가
바닥에 물을 보지 못하고 미끄러질뻔 하게 만들듯 말이다.
그런 것이 실종아동을 올리는 홈페이지 때문이 아닐 것이다.
왜냐하면 전에 티나루에 올릴때는 그런 것이 없었기 때문이다.
말이 안되게 짜증나게 하는 것등을 하고 함정에 빠트리는 그런 것들을 계속 한다.
다음에서 실종아동 부모들에게 왜 욕을 먹어야 하는지도 이해 가지 않는다.
내가 왜 실종아동 부모들에게 그림지운 것을 뒤집어 쓰게 되는 그런 상황에 직면하고
왜 계속 정보보호 서약서나 주지도 않을 안전용품 사인하라는 그런 곳에 가서 시달려야 하는지도
이해 할 수 없다.


2019 2월22일
대기소 통해 시청근처에 일을 나갔다.일하는 중에 허리에 전기오듯 하고 통증을 느끼게 되었다.
지금껏일하며 그런 적이 없었는데.
일이 끝난후 택시 기사님이 먼지냐며 구름같이 낀것을 보며 말했고 불인거 같다는 말을 하였었다.
집에 돌아와 검색하여 보니 이날 오후 5시 정도에 광산구 신창지구에 불이 났다는 것을 알게 된다.
2019 2월23
일찍일이 끝나고 기독교인 모집한다는 구인광고를 보고 전화했는데 전화를 받지 않아
찾아가본다.셔터가 내려 있어 그냥 집으로 돌아온다. 소화기 뿌리고 여기 저기 돌아다니듯
그렇게 만든 것인가? 하고 생각하여 본다.

2019 2월24일
나주 하우스에서 사장님이 교회를 소개 하여 준 곳에 예배하러 갔는데 사람들이 없어서
전에 다른 대기소에서 만난 분이 다닌다 하던 교회를 가게 된다.
가지고 있는 종이가 무엇인지, 어떻게 왔는지 물으셨다.
오후에는 집근처 교회에 가보게 되는게 오전에 갔던 교회와 이름이 같은 곳이고
전에 2011년 영풍문고에 소화기 뿌리기 전에 다녔던 교회이다.

2019 2월25
기독교인 구한다는 그곳에 다시 전화 하여 보았다.
남자는 안쓴다고 한다.
실종아동 일주일에 200명씩 그리는데
4일 정도 걸린다 하면 4일 일하고 노가대 2틀 뛰게 만들련가 하게 된다.
그래야 비가 내린다면 내가 돈을 못벌듯 결혼을 못하든 이나라에서는 그렇게 만들거 같다.
실종기관 직원이 되게 하는 그런 것을 하여 월급을 주지는 않고말이다.
정보보호서약서나 주지도 않을 안전용품 그런 것등을 겪으면서 실종아동 관련 직원이
되고 싶지는 않은데 뭘로 돈을 벌어야 할지 모르겠다.

- 일어나는 현상 -


쓰레기 잘 주우면 도구 같은 것이 잘 보임

물건 등 정리하는 작업이었고 못 쓸 물건 등을 버리는 작업이었는데
작업 중 화투장 주워서 주인에게 달라고 해봤는데 실수를 하게 됨
(세월호 터질 때쯤 화투장에 구원패라고 적혀서 있던 것이었는데
화투장에 원하는 패를 상대방에게서 하나 가져올 수 있다 하고 적혀 있어서 )
'하나님 성령을 주세요' 하고 적었고 주인에게 보여 주고 가져옴.)







왜 겪어야 되는지 모르는 괴롭힘
어려서 강씨 옆구리를 발로 차고 군대에서 얻어 맞게 되듯 그런 식이라면
잘못한 것이 없는데도 괴롭힘 당하는 것이 이해 가지 않는다.

*실종아동 부모들 있는 곳에서 실종아동 그림 지웠다고 몰리는 상황.
*해태에서 아이스크림 훔쳐 먹게 하듯 집에서 계속 짜증나게 하는 그런 상황.
*광주건설에서 일할때에 집에서 수면 장애등으로 곤두서게 하고 그후 건드리면
안되는 것을 건드리게 만들게 하고 욕을 먹게 되던 상황






































문제기도

1.내일 생일인데 먹을거 사다 놓고 내일 먹을까요? 마트 같은데서 성가시게 하거나 가는길에 짜증나게 하는 그런 것들 있을거 같은데, 그런 것들 때문에 내일 비오고 그러는건가요?
마트 갈때마다 그들이 그런 짓 한다고 날씨 안좋게 되는 것을 피하겠다고 마트 가지 않으면 난 못먹고 사는 것이다

2.치과 치료 받는거 취소 할까요?
예수님 믿지 않고 음란물 볼때에 두들겨 맞고 잇몸 내가 직접 짜르던때와 달리
좋게 되어지는거 같은데 가야 하는가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것이다.
1)아버지가 문닫는 문턱에 의도적으로 발을 대고 있고 나를 조종하는 것은 순간 문을 닫으며
아버지 발을 문으로 치게 하는 그런 것을 하듯 , 병원에서 안경을 벗어 놓으라 하는데
안경을 놓으며 손을 움직이는 그런 위치가 여자 가슴 부위에 닿을 정도이고 순간 여자 가슴에
닿게 하는 그런 것을 하게 할 수도 있겠다 한다.전에는 안경을 간호사가 벗겨서 놔두었었다.
이날따라 옆에서 다음 다음 거리며(신경을 곤두서게 하는 단어) 그렇게 말하는 그런것도 있었다. 늘 짜증나게 하는 단어나 행동 뒤 특정 상황에서 돌발 적인 생각을 주입하여 문제를 일으키는 그런 것이 있음을(20190220글을 적어 올리고, 20190220 어머니가 계속 다음들어가는 단어를 말하고 안하던 행동등을 하며 짜증나게 한다.어떤 글을 어디에 적느냐 따라 어머니 행동등이 달라지는데 그러는 것이다.)
호정식품 그만 둘때 처럼 그만 가고 싶은 그런 생각이 들어온다.
호정식품 이층아줌마 닮은 사람 잘못건들어 어르신에게 함부로 하는 그런 사람이 될까?
서씨.,남씨 마주치기 싫고 말듣기 싫어 나왔었는데
정문치과는 성추행등 죄를 짓게 상황을 만들고 어디서 어떻게 터트릴지 모르는 불안한 생각등에
당하기 전에 가지 말자는 생각이 들어오는 것이다.길에서 계속 길가로 막기등으로 짜증나게 하고
옆집이나 이층등에서 계속 그러하듯이 병원에서 역시 그럴거 같은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2)치실을 쓰라고 하였다. 구매 해야 하는가 물으니 그냥 준다고 한다.광주건설에서 하이바 그냥 쓰라고 줄때와 비슷한거 같아서 치실을 주고 나오려 하는데 원가에 준다고 하다
상황을 돌려 주고 나오게 만들려 하였던 것인지 그냥 가게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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