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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석 민주당

추천 : 3 vs 비추천 : 2
2021-06-11 12:41:34 작성자 : naver - ***
아침에 출근하여 저녁에 퇴근하는 일상의 바쁜생활에서 나는 늘, 시간에 쫓깁니다
해도 해도 벗어나질 못하는 업무적특성으로 나는 늘 시간의 공간혜택에서 제외된 느낌입니다.
그런이유로 나라가 어떻고 국가가 어떻고는 솔직히 잘 이해하지 못합니다
이렇틋
간신히 뉴스첫머리에 등장하는 몇몇 정치인 정도나 뀌고 있는 수많은 국민들속에서,
님들은 일해먹기 참 좋겠습니다.
그러나 하루이틀은 가려질지 몰라도 님들의 빛바랜 흔적은 투영되고,
여러사람들은 이를 뒤늦게 분노합니다.
흔적은 있지만 이미떠난 세월앞에 누구를 탓할수 없는분노는
잠시후 사그라들 겠고,
님들은 이 망고의 지론을 두고 기뻐합니다.

민심은 180석이라는 유레없는 힘을 부여했지만 ...
그 민심은 부담이었다.
이제
그놈이 그놈이다를 넘어서서, 차라이 대놓고 뺑끼칠하는 강렬한 색깔만 못하다.
이번 정권은 문늬만 서민정당이고 서민 대변인인척하는 교활함만 드러낸것이다
한강의 기적에 대한 단점, 고인물을 정화좀 하자고 하는 촟불민심을 저버리고 국민들을 배신했으니
누가 누구를 질타할수 있으리랴
실지로 아사리판을 만든 장본인 민주당!
뭉처도 쇈챦은 판에 그들끼리 분열을 야기하는 추태, 그 리더는 전형적인 눈속임같다.

이에 서민 경제 도탄에 빠지고, 제1제2 매국노는 계속 나올것같은 생각에
오늘은 그들이 더욱 원망스럽다.
야당의 인적쇄신의 바람만 분석하고 물타기 할것이 아니라
피같은 입법권을 님들 스스로 부터 혁신하는데 온 힘을 기울였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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