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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써의 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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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6 23:35:13 작성자 : kakao - ***
19살 고등학생입니다.
모두들 코로나로 인해 지쳤고 힘듭니다.
증상이 없어도 스스로를 가둔 사람들과
환자와 낮밤 상관없이 치료에 매진하는 의료진들
각자 자리에서 도움을 주는 분들 다 지쳤습니다.
증상이 있는 분들과 자가격리를 어기시고 돌아다니는 분들과 나라가 위험에 빠졌을때 다른 나라로 여행가
증상 있는 상태로 돌아다니시는 분들 다 뻔뻔히 자기는 억울하다뇨? 전세기 띄워달란 말이 나오나요?
처음부터 국가의 말을 들었다면 여행가지 않았다면 이런 일 없잖아요 발생하지 않았잖아요 근데 전세기 안 띄워준다고 화내시고 벌금내신다고 화내시면 할말이 없습니다, 치료비와 생활비 다 저희 세금이잖아요.
당신 하나의 부담이 아닌 전국민의 부담이고 노력이요.
외국인분들도 한국들어와 치료받을려고 하시는데 제발 그러지마세요 그 자리에 각자 자리에서 노력해요.
왜 다들 도망치고 계세요? 한국인 차별 왜 합니까? 폭행 왜 합니까? 남들 외면할때 저희 한국 다 받아주잖아요 다 치료해주잖아요 외면하지 않았잖아요 한국인이 코로나를 옮긴다고요? 그럼 폭행하지말고 피해요 무섭다고 건드리고 때리면 다 해결됩니까? 저희나라보고 도와달라고 하면서 태도는 고딩보다 못 하네요 전 그런 기사 볼때마다 더 외국인 입국금지 시키고 싶고 부담? 안해주고 싶어요.
다 우리 세금이고 모두가 노력해서 본돈인데
왜 자국민도 보호 못 한채 다른 나라 사람까지 보호해요? 생각해주세요.
학교 개학 연기 힘들어요, 과제라며 내주는데
정확한 자료와 설명없이 하는 수업 힘듭니다.
모두가 지쳤어요, 힘들다고요.

바이러스 원인으로 싸우지말고 모두과 같이 이겨내보려고 해요, 또 전
우리 모두가 편리를 위해 자연을 파괴한거라 보기에 모두의 우리 모두의 잘못이고 모두의 책임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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