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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2 03:48:28 작성자 : naver - ***
• 일본 경제전문지 다이아몬드 온라인에 "수출규제로 한국기업 각성했고 일본제조업에 악몽시작" 이라는 기사가 실렸다.

내용을보면 우선 일본의 수출규제는 한국내 문정권과 기업의 반목을 약화시켜서 일본을 가상의적으로 간주하여 공동으로 탈일본화에 매진하게 만들었으며 저평가된 일본기업 인수위기를 초래했고 아울러 한국의 놀라울정도의 빠른 탈일본화속도는 일본의 모든예상을 뒤집어 버렸다는 것이다.
특히 이토록빠른 한국의 탈일본화 속도는 한국의 빨리빨리문화와 더불어 IMF위기등을 극복했던 민족결집의 힘이라는 평가도했다.

더욱이 삼성,SK,LG등이 겉으로는 일본기업과의 관계를 계속 유지할것이라고 말하지만 내부에서는 철저히 일본제품분리를 주도하고 있으며 특히 기존의 협력관계의 상황을 버리고 일본기업을 공격대상으로 보기시작 했다는 것이다.
한예로 현재 도시바는 매년 수조에 이르는 적자로 파산직전인데 그나마 수익을 올리는 부분까지 파상공세로 몰아부쳐서 시장을 빼앗고 있으며 아울러 소니의 최대흑자 산업마저 수출규제후 삼성이 공격적으로 시장을 장악하면서 빼앗고 있다는 것이다.

결국 수출규제로 기존의 수평적 협력관계에서 벗어사 한국의 대기업들이 일본기업들을 적으로보는 각성을 했으며 아울러 탈일본화를 반드시 해야한다는 각성도 했다는 것이다. 또한 이때문에 일본회사들에겐 악몽이 시작되었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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