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바로가기

logo

17
05

05월 10일

문재인 대통령 당선

제 19대 대통령에 당선된 문재인 대통령. 5월 10일 오전 10시 국회에서 취임식을 갖고 청와대에 들어왔습니다. 취임사에서 위대한 대한민국, 정의로운 대한민국, 당당한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대통령이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05월 18일

제 37주년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식

대통령으로서는 4년 만에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해 유가족과 함께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했습니다. 추념사에서는 "상식과 정의 앞에 손을 내미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5.18 정신은 현실속에서 살아 숨쉬는 가치로 완성될 것" 이라고 말했습니다.

17
06

06월 12일

일자리 추경을 위한 첫 시정연설

문재인 대통령의 첫 시정연설이자 처음으로 시각자료를 사용한 키노트 방식으로 진행된 시정연설이었습니다. 대통령은 시정연설에서 민생을 돕고 청년, 여성, 노인에게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주기 위한 일자리 정책을 설명하고 여야의 협조를 호소했습니다.

06월 15일

국가 유공자와 보훈가족 초청 오찬

독립유공자와 원로 애국지사, 위안부 피해자와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등 214분을 청와대로 초청했습니다. 대통령은 유공자들의 손을 잡고 "애국·정의·원칙·정직이 보상인 나라를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06월 19일

고리 1호기 영구정지 선포식

국내 최초 상업용 발전소인 고리 1호기의 영구정지 선포식에 참석한 대통령은 "새 정부는 탈원전과 함께 미래에너지 시대를 열겠다, 신재생에너지와 LNG 발전을 비롯한 깨끗하고 안전한 청정에너지 산업을 육성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17
07

07월 01일

미국 순방, 첫 한미 정상회담

문재인 대통령은 첫 해외방문지로 미국 워싱턴을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졌습니다. 두 정상은 공동성명에서 "양국 간 파트너십은 어느 때보다 강력하며, 한‧미 동맹을 더욱 위대한 동맹으로 만들어 나가기로 합의하였다." 고 밝혔습니다.

07월 05일

독일 함부르크 G20 정상회의

워싱턴에서 돌아오자마자 G20 정상회의가 열리는 함부르크로 간 문재인 대통령. 7일에는 쾨르버 재단 초청 연설에서 항구적인 평화체제와 한반도 비핵화를 목표로 한 한반도 정책 방향인 "베를린 구상" 을 발표했습니다.

17
08

08월 16일

세월호 유가족 초청

청와대에서 다시 만난 세월호 가족들과 문재인 대통령. 대통령은 세월호 유가족, 실종자 가족, 생존자까지 총 207분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세월호 가족들의 이야기를 듣고 다짐했습니다. "참사 초기부터 지금까지 아픔을 함께 해왔고 앞으로도 함께 하겠습니다."

08월 17일

취임 100일 기자회견

취임 100일을 맞아 청와대 출입 내외신 기자들을 만나 외교안보·정치·경제·사회 등 각 분야 현안에 대한 즉석질문에 답했습니다. 페이스북과 트위터로는 #고마워요문재인 해시태그에 대한 감사의 영상 인사도 올렸습니다.

08월 17일

청와대 국민소통플랫폼 오픈

임시 체제로 운영중이던 청와대의 홈페이지가 "국민소통플랫폼"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브리핑과 소식, 카드뉴스, 영상 콘텐츠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청와대 뉴스룸" 과 "국민청원 및 제안" 등 청와대의 대국민 소통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17
09

09월 06일

러시아 푸틴 대통령과 정상회담

문재인 대통령은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린 동방경제포럼에 참석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졌습니다. 포럼 기조연설에서는 "신동방정책"을 발표하고 북극항로를 비롯한 러시아와의 동시다발적 협력을 제안했습니다.

09월 17일

미국 뉴욕 유엔총회 기조연설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전쟁을 겪은 지구상 유일한 분단 국가의 대통령인 나에게 평화는 삶의 소명이자 역사적 책무"라고 한반도의 평화를 강조했습니다. 북한에 대해서는 핵을 버리고 스스로 변화를 택할 것을 호소했습니다.

17
10

10월 20일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 결과 발표

"공사중단"이라는 대선공약으로 시작된 신고리 5.6호기 공론화 위원회. 3개월 동안 국민들의 의견을 모으고 마지막 2박 3일 동안 4백여명의 국민들이 합숙하며 의견을 모았습니다. 공론화 과정을 통해 사회적 갈등해결을 위한 숙의민주주의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었습니다.

10월 23일

공공기관 채용비리 진상규명 지시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공공기관 채용비리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대통령은 "공공기관 전수 조사를 해서라도 진상을 철저히 규명할 것" 을 주문하고 "청탁자와 채용 비리의 책임자는 민형사상의 책임을 묻겠다" 고 엄중하게 경고했습니다.

10월 25일

한국시리즈 1차전 시구

광주 챔피언스필드에서 한국시리즈 1차전 시구에 나섰습니다. 현직 대통령으로서는 다섯 번째. 대통령은 대선 당시 자신의 홈페이지 야구 이벤트에서 1위를 한 팀의 홈구장에서 시구를 하겠다고 약속했었습니다. 전문가에 따르면 대통령이 던진 공의 구속은 64km/h, 구질은 체인지업이었다네요.

10월 28일

촛불집회 1주년

촛불집회 1주년을 맞아 온라인을 통해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대통령은 "촛불은 끝나지 않은 우리의 미래이고 국민과 함께 가야 이룰 수 있는 미래"라며 "촛불의 열망과 기대를 잊지 않겠다, 국민의 뜻을 앞세우고 국민과 끝까지 함께 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17
11

11월 05일

대학수능평가 연기 결정

포항 지진 발생 후,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형평성을 감안해 ‘대학수학능력평가’를 1주일 연기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순방 귀국 중 비행기 안에서의 신속한 보고 및 대응을 기반으로 수능 연기라는 사상 초유의 결정을 내렸습니다. 수능이 끝난 후, 대통령은 포항 지진 피해현장을 찾아 고3 학생들에게 응원과 격려를 전했습니다.

11월 0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국빈방문

트럼프 대통령을 맞이하기 위해 문재인 대통령은 평택의 캠프 험프리스로 깜짝 마중을 나갔습니다. 공동기자회견에서 대통령은 "한미동맹의 굳건함에 대해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다. 북핵을 평화적으로 해결하고 항구적 평화체제를 정착시키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11월 09일

동남아시아 순방, "신남방정책" 발표

한-인도네시아 비즈니스 포럼에서 "신남방정책" 을 발표했습니다. 신남방정책은 아세안 각국과 한국의 관계를 한반도 주변 4대국과 같은 수준으로 끌어올려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정부의 외교정책입니다.

17
12

12월 05일

포린 폴리시 선정 세계 사상가 50인

문재인 대통령이 외교정책 전문지 포린 폴리시(Foreign Policy)가 뽑은 ‘2017년 세계 사상가50인’에 포함됐습니다. 해마다 ‘세계 사상가’를 발표해온 포린 폴리시는 올해 구태를 깨고, 세상을 바꾼 "글로벌 리싱커스(Global ReThinkers) 50인" 에 문재인 대통령을 선정했습니다.

12월 13일

중국 국빈방문 & 임시정부 청사 방문

북경 시민들이 애용하는 식당에서 아침식사를 하고 시진핑 주석과 정상회담을 갖고 국빈만찬에 참석했습니다. 16일에는 충칭의 임시정부청사를 방문해 백범 김구 선생의 흉상 앞에서 묵념하고 "대한민국의 뿌리는 임시정부"임을 확실히 했습니다.

18
01

01월 01일

2018 신년사, 북한산 해돋이 등산

대통령은 신년사를 발표하고 시민들과 북한산에 올랐습니다. 신년사에서는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국민 한 분 한 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과거의 잘못을 바로잡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면서 국민의 삶을 바꾸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01월 10일

새해 국정비전을 밝힌 "신년기자회견"

내외신 기자들을 만난 대통령, 사전 질문지 없이 즉석에서 질문하고 대답하는 방식으로 신년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대통령은 남북 문제, 평창동계올림픽, 일본과의 위안부 합의 문제, 개헌 등 현안에 대한 기자들의 다양한 질문에 답했습니다.

01월 14일

3대 권력기관 개혁방안 발표

문재인 정부의 국정원, 검찰, 경찰 등 3대 권력기관 개혁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조국 민정수석은 브리핑에서 ‘과거 적폐의 철저한 단절과 청산’, ‘촛불시민혁명의 정신에 따라 국민을 위한 권력기관으로 전환’, ‘각 기관들의 상호 견제와 균형에 따른 권력남용 통제’등 권력기관 개혁의 기본방침을 밝혔습니다.

18
02

02월 09일

평화 올림픽! 2018 평창동계올림픽

걱정과 달리 온화한 날씨 속에 드론과 한국 전통 상징, 5G 기술을 이용한 개막식이 성대하게 펼쳐졌습니다. 남북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과 선수단 공동입장이 성사되었고 북한의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과 김여정 당 중앙위원회 제 1 부부장도 개막식에 참석했습니다.

18
03

03월 09일

"하나된 열정" 평창동계패럴림픽

올림픽에 이어 개막된 평창동계패럴림픽도 사상 최대 규모로 개막되었습니다. 신체적인 한계를 극복한 선수들과 가족들의 이야기, 대통령의 축사도 국민에게 큰 감동을 주었으며 올림픽과 패럴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 반다비도 세계인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18
04

04월 19일

美타임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
美포춘 "위대한 지도자 50인"

문재인 대통령이 타임(TIME)이 선정한 "2018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과 포춘(FORTUNE)에서 선정한 "2018 전 세계 위대한 지도자 50인" 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특히, 포춘의 "위대한 지도자 50인" 중, 문재인 대통령은 정치 지도자 가운데 1위의 인물로 뽑혔습니다.

04월 27일

"평화, 새로운 시작" 남북정상회담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이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열렸습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의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두 손을 잡고 군사분계선을 넘었습니다. 두 정상은 "완전한 비핵화를 통한 핵 없는 한반도 실현, 남북 관계 개선과 연내 종전 선언,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전환하기 위한 남•북•미 정상회담 개최 추진 등의 내용이 담긴 "판문점 선언"에 서명했습니다.

18
05

05월 01일

"노동의 가치와 존엄" 메시지 발표

근로자의 날 메시지에서 대통령은 "노동의 가치와 존엄은 우리 자신의 가치와 존엄" 이라고 밝혔습니다. 지금 당연하게 여기는 최저임금, 주 40시간 노동제도 등이 오랜 투쟁으로 얻어졌다는 것을 지적하며 노사정의 책임 있는 대화와 성과를 주문했습니다.

05월 05일

청와대에서 어린이들과 함께

청와대가 어린이날을 맞아 큰 놀이터가 되었습니다. 국빈급 의전에 맞춰 입장한 어린이들은 공연을 관람하고 청와대 본관도 구경한 후 대통령의 의전차량도 타 보았습니다. 작은 운동회도 함께 했습니다. 아이들의 손을 잡고 눈을 맞추며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도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